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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UN세계식량계획, 업무협의회 가져
고양시-UN세계식량계획, 업무협의회 가져
[피디언] 고양시와 UN세계식량계획이 지난 25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50년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고양시청과 고양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지원부서 등이 참석한 본 협의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임형준 UN세계식량계획 서울사무소 소장은 집단급식소 내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통한 탄소저감사회 실현 방안,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사업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사업은 매년 배출되는 음식물 40억 톤 중 1/3인 20억 명 분의 음식물이 버려지는 상황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이 아마존 등 혁신기업 등과 함께 개발한 AI잔반 스캔 정보화시스템을 통해 음식물을 감소시키는 사업이다.
더불어, 환경 및 기아문제 등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펼치며 음식물쓰레기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UN세계식량계획이 고양시의 탄소중립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사업제안을 요청해 성사됐다.
고양시는 탄소배출량이 많은 도시에서의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유치를 추진 중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성장 중심과 물질만능주의였던 우리의 과오가 지금의 기후 위기로 되돌아오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 지자체보다 빠르게 기후변화 대응 논의를 시작한 고양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탄소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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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새봄맞이 약수터 일제정비 및 대청소 실시
고양시, 새봄맞이 약수터 일제정비 및 대청소 실시
[피디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봄철에 시민들이 약수터를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관내 21개 약수터에 대해 시설점검 및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약수터 대청소와 함께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도 병행실시하고 자외선살균시설 정상작동 여부, 안내판 상태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지난해 10월 시민들이 다수 이용하고 있으나 수질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대궐고개약수터에 시 자체예산으로 자외선살균장치를 설치·정상운영을 해 이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김성호 과장은 “주변 환경오염에 따른 수질 부적합 사례가 날로 늘고 있다”며“정기적인 약수터 시설점검 및 매월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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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국 최초 ‘지식산업센터 설립·운영 가이드라인’ 시행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전국 최초로 ‘지식산업센터 설립·운영 가이드라인’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지식산업센터 설립 시 발생하는 수익형 부동산, 불법 용도변경 등의 문제로 피해를 입는 시민 및 입주기업을 위해 고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설립허가 기준과 효율적 관리방안 등을 가이드라인에 체계적으로 정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식산업센터 내 분양형 기숙사를 원천 차단해, 입주기업 소속 근로자가 아닌 사람이 투기 목적으로 지식산업센터를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입주자 모집공고 전 사전청약을 금지하고 복층 설치·발코니 확장 등의 불법 행위도 근절한다.
학교 및 주거지 근처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인근 주민의 민원 제기 및 피해 방지를 위해 업종을 제한하는 방안도 포함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미래발전, 자족도시 구현, 일자리혁명 달성의 열쇠는 민간에서부터 창출되는 기업 일자리다”며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지식산업센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식산업센터에는 비교적 공해도가 적은 도시형 첨단업종 중심의 기업들이 최근 대도시 위주로 다수 설립되고 있는 추세다.
현재 고양시에서는 9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2023년까지 총 11개의 센터가 설립이 완료될 예정이다.
앞으로 총 3,226개의 입주기업과 21,04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고양시는 ‘지식산업센터 전담 공무원 1:1 멘토링제’를 도입, 지식산업센터 설립 승인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전담공무원은 인허가 접수 전 상담, 설립 신고·처리, 분양공고 승인, 공장등록 처리 완료 등 다방면에서 원스톱처리 업무를 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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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든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화학 안전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1년도 화학물질 관리·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대응계획은 3대 전략·9개 추진과제로 구성되는데, 전략은 이른바 ‘R.P.G’이다.
화학 사고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고 화학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도시를 조성한다는 의미다.
추진과제는 ‘지역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부서별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 작성 화학사고 대응 훈련 추진 화학사고 예방 문자알림 서비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리자 교육 소규모 사업장 화학안전 컨설팅 평택대와 업무협력 바탕으로 ‘화학사고 종결지표’ 작성 지속 추진, 수원시 화학사고관리위원회 운영,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간담회 등이다.
수원시는 화학사고 대비 체계를 만들고 전문성을 강화하며 ‘화학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수원시 화학사고 대응 및 지역사회 알권리 조례’를 제정하고 ‘화학사고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2017년 ‘화학물질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기업의 위해 관리계획을 지역 비상대응계획으로 통합하고 표준화했다.
2019년에는 환경부 통계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관내 사업장에 대한 유해화학물질 취급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하고 비상대응매뉴얼을 제작했다.
지난해 9월에는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화학사고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 후 피해복구 종료 시점과 주민 복귀 시점을 결정하는 ‘화학사고 종결지표’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수원시 화학 사고 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관내 화학물질 영업허가 사업장 180개소에 배부했다.
올해 6월, 10월에는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4월까지 ‘무허가 배출사업장 사전신고 안내 홍보물’을 권선구 산업단지, 영통구 공업지역 입주 사업장에 배부할 예정이다.
홍보물에는 배출 사업자 신고 대상 사업량·업종,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허가·신고 절차, 무허가 운영 등 위법행위 시 처분 사항 등이 담겨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관리·화학사고 대응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화학 안전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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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상공인 특례보증’보증한도 5000만원으로 상향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보증 한도와 보증수수료 지원 금액을 높였다.
보증한도는 최대 5000만원으로 기존보다 2000만원 상향됐고 수수료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50만원으로 20만원 늘어났다.
수원시는 기존 9억원에서 20억원을 추가해 29억원을 출연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인 290억원을 보증한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사정이 열악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완화된 심사방법으로 보증하는 제도다.
특례보증 신청일을 기준으로 ‘사업자 등록한 지 2개월 이상 된 수원시 거주 소상공인’, ‘수원시에 사업자 등록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부가세과세표준증명, 납세증명서 등을 준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보증이 종료된다.
보증한도가 초과된 기존 신용보증기금 등 이용자는 특례보증이 제한될 수 있다.
또 자금을 융자받은 대상자가 수원시 외 지역으로 업소를 이전하거나 휴·폐업하면 자금 지원을 중단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례보증 한도 상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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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지역 내 인적안정망 구축
정왕본동 지역 내 인적안정망 구축
[피디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정왕본동 생활밀착형 업소 및 원룸밀집지역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우리 스스로 돌보자는 취지하에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마을활동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 1인가구가 전체 인구수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계층이나 휴·폐업자, 실직자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서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캠페인은 정왕본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고시원, 찜질방, 부동산공인중개업소 등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찾는 생활밀착형 업소 및 원룸밀집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주거복지사업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단지를 배부했다.
사회복지 욕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유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이 전단지를 보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동참을 요청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도 부탁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대상가구에 적합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발굴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추후 복지사각지대 없는 정왕본동이 되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정왕본동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공공·민간기관, 지역 주민 등이 하나가 되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촘촘한 인적안정망을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정왕본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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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정신건강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를 위한 ‘Human- Bridge 업무협약’ 체결
신천동 정신건강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를 위한 ‘Human- Bridge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은 정신건강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24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에 미약한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복귀를 안정적으로 돕고자 관련 기간 간 상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콜릭, 우울증, 자살예방 등 정신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신천동 주민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신천동 맞춤형복지팀은 연계된 대상자의 복지욕구를 파악해 공적 서비스 지원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수 시흥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흥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재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협력하겠다 ‘건강한 마음, 함께 웃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병철 신천동장은 “정신건강이야 말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기본요건으로 협약을 통해 치료적, 예방적 복지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신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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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이엔씨,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삼정이엔씨,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피디언] 산업용 냉각기 장비 전문 제조업체 삼정이엔씨가 24일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삼정이엔씨는 화성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나 시흥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수년간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흥시 1%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돼 목감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정이엔씨 대표 김승섭 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덕인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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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 249개, 쓰레기 무단투기도 감시
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 249개, 쓰레기 무단투기도 감시
[피디언]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 방범용 CCTV를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감시할 수 있는 다목적 CCTV로 용도 변경한다.
센터는 이번 달 3월 18일부터 3월 24일 까지 대야·신천동 방범용 CCTV 249개소의 용도를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다목적 용도로 변경하고 249개소 중 무단투기 취약지 79개소의 ‘방범CCTV’ 표지를 ‘다목적 CCTV 녹화 중’ 표지로 교체했다.
이번 CCTV 용도변경 우선 지역은 전신주 주변 등에 수년간 무단투기가 성행했던 곳이다.
올해에도 주민신고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 폐기물 무단투기로 인해 거주자 및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었다.
이번 변환사업을 통해 설치수요가 급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의 추가설치 없이 250여개소의 취약지 감시체계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안전생활과 관계자는 “CCTV 용도변경을 통해 별도의 설치비 없이, 도심 내 무단투기 근절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 협력부서인 정보통신과는, 향후 설치되는 방범CCTV를 모두 다목적 용도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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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다.
시흥시청
[피디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구도심 상권의 쇠퇴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영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2021년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로 3년차인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은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참여 점포주의 업종별 성공사례를 주변 소상공인들과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점포주의 심층 면담을 통해 현장 진단한 후, 진단 결과 분석에 따라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개선 전후를 비교 분석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이뤄진다.
주요 컨설팅 부문은 마케팅, 고객 및 점포관리, 재무, 회계 분야 등이 포함돼 있다.
박건호 마을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야신천동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대야.신천동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경제 컨설팅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 점포성장 및 상권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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