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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피디언] 양평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1일 다문3리 수급자인 홀몸 어르신 가구에 21년도 제1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용문면 복지팀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 받은 이oo 어르신은 최근 건강 악화로 인한 요양병원 장기 입원 치료중으로 주거지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였다.
이날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여명은 어르신이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집안 구석구석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숙 위원장은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셨던 어르신인데 최근 건강이 악화 됐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며 “가족이 없는 어르신에게 가족을 대신해 주거지 정리에 함께 두 팔을 걷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종상 용문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항상 큰 힘이 되어주는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를 향상시켜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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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양평군 강하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 강하면에서는 지난달 31일 강하면사무소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 붐 조성을 퍼포먼스 및 주민 리더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리더인 이장 및 각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복지재단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주민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 ‘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건 퍼포먼스 실시했다.
더불어, 유치에 대한 면민의 의지와 염원을 대내외적으로 피력하고자 강하면사무소 및 관내기관을 통해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며 각 기관단체의 유치응원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오고 있다.
김사윤 강하면장은 “양평군의 대내외적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경기복지재단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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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기원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눈길
양평군 양서면,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기원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눈길
[피디언] 양평군 양서면에서는 지난달 30일 정동균 양평군수 및 주민60여명과 함께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 유치를 기원하는 ‘대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국수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전 코로나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양서면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노인회, 양서자율방범대 회원 및 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경기복지재단의 유치를 염원하는 “오재미”를 힘껏 던졌으며 박이 터지자 ‘경기복지재단 대박 유치를 기원한다’라는 현수막이 펼쳐졌고 참여자들은 모두 박수갈채를 쏟으며 환호했다.
이어서 ‘12만 양평군민의 염원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라는 현수막과 수건 퍼레이드로 ‘복지1등 양평으로’, ‘경기복지재단 양평유치 온군민 대동단결’ 등 한목소리로 응원을 외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이 많은 염원을 담아 대박을 터트려주신 만큼 경기복지재단이 반드시 양평으로 유치될 거라 믿는다”며 “양서면에서는 앞으로도 SNS홍보 및 서명운동 등 유치에 앞장서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이전은 양평의 우수한 복지사업능력과, 어르신들을 포함한 지역복지, 인구유입 등 다양한 수혜와 맞물려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복지관련 재단의 최적의 이전 대상지인 양평으로 지역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재단을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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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차 푸드플랜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제2차 푸드플랜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31일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성공적인 먹거리 종합전략 수립을 위해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관계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가공·유통·소비·재활용의 순환적 모델을 기본구조로 하는 먹거리와 관련한 안전, 영양,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 먹거리 전략이다.
작년 11월 1차 중간보고회에서는 먹거리 정책 관점에서 양평군 특성과 먹거리 주요 이슈 등을 도출했으며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는 구체적인 푸드플랜 비전과 먹거리 전략 등을 논의했다.
연구용역을 진행중인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에서는 그 간 용역 추진과정에서 수집된 먹거리 주요 이슈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을 통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양평군 먹거리 전략 2030’을 제시했다.
또한, 핵심전략으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산환경, 지역순환 먹거리 소비 환경, 배려하는 먹거리 복지 환경, 함께하는 먹거리 정책 환경으로 각 전략에 따른 핵심 수행 과제를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1, 2차 중간보고회를 통한 먹거리 전략 비전을 토대로 최종 민관 TF회의를 거쳐 군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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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토종볍씨 나눔행사”개최
양평군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토종볍씨 나눔행사”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청운면 가현리 소재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에서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과 함께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 토종볍씨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송요찬 부의장, 이정우, 윤순옥, 이혜원, 박현일 의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강위원 원장, 토종씨드림 변현단 대표, 전국을 대표하는 토종벼 농부와 양평군 토종벼 재배농가, 토종농산물 유통관계자 및 민간단체 대표 등 토종벼의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나눔은 토종벼 유전자원을 10여 년 이상 지켜온 우보농장과 양평군이 토종벼 유전자원 250여 품종을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 내 채종포를 만들고 더불어 청운 가현리 주민과 12개 읍·면을 대표하고 십수년 이상 유기농실천을 해온 전문농부들과 토종벼를 함께 재배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새로운 실험을 도전하는 계기가 됐다.
강원, 경기,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을 대표하는 토종벼 농부들에게는 과거 그 지역에서 재배되었던 품종과 양평군 토종벼 재배농부들에게 각 지역의 특색을 고려해 각기 24가지 품종을 나눠 함께 농법을 연구하고 향후 토종쌀의 활로를 모색하는 시작이 돼 1910년 일제 강점기 이전 1,451종이 지역마다 다르게 재배되었던 사실을 기초로 수많은 토종벼 품종들이 지역 고유의 품종으로 자리 잡으며 다시 되살아나는 시작이 되길 바라본다.
이근이 우보농장 대표는 “처음 양평에 전하게 되는 토종볍씨가 잘 자라줄지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과거 토종벼가 이 땅의 흙과 기후, 환경 그리고 농부의 선택에 의해 수천 년을 이어왔기에 양평에서도 잘 적응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 조성사업의 시작과 함께 전국 토종벼 농부대회, 볍씨나눔 행사를 통해 군에 토종벼가 처음 뿌리를 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평군과 우보농장의 귀중한 인연을 계기로 토종벼 유전자원의 가치를 전파하고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잇는 친환경 토종종자 지킴도시, 양평’의 비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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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벼 볍씨소독 · 못자리 적기 설치 중점 지도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해 4월 5일부터 병해충 방제를 위한 볍씨소독 및 못자리 적기설치를 위해 중점지도에 나섰다.
벼 종자 소독방법은 정부 보급종의 소독종자와 자가채종한종자 및 미소독 종자로 구분해서 소독하는데 정부보급종은 살충제 처리후 소독하고 미소독 종자의 경우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물온도 30℃에서 48시간 소독하면 된다.
또 친환경볍씨소독의 경우 볍씨를 60℃에서 10분 또는 65℃에서 7분간 온탕침법 소독한 후 10분간 냉수처리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천지역 못자리 설치 적기는 4월 15일부터 25일 실시하고 볍씨 침종기간을 10일 이상으로 충분히 하면서 매일 새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볍씨발아기를 보유농가는 적산온도 100℃로 침종하고 균일한 모기르기를 위해 파종전 싹틔우기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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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피디언] 연천군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0일 미산면 주민자치센터 1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4명 및 연천군 협의체 사무국장과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주요내용은 2021년 아름다운 미산 나눔사업 연간 계획안으로 복지사각지대대상자발굴, 주거환경개선, 가정용구급상자지원, 실버카지원사업, 밑반찬지원, 미크럼방지지원 6개사업에 대해 상정 논의 승인하고 2021년 상반기에 미산면 특색사업으로 어버이날 전인 5월 6일 카네이션달아드리기, 찾아가는몸보신지원사업과 미끄럼방지지원사업을 조속히 시행하기로 승인했다.
이용희, 박노식 공동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지역의 복지와 2021년 연간계획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우며 함께하겠다고 말했으며 CMS 정기자동이체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해주시는 후원금을 적립할 것이 아니라 기부천사의 따뜻한 마음을 최대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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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도교육청 주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도교육청 주최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청소년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공모사업 부문에서 5개팀이 선정됐다.
경기도교육청 주최의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의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청소년문화의집 4개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개팀 총 5개팀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꿈의학교는 스포츠, 진로 미디어, 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정됐으며 5월 4일 이후 참가자 모집과 개교 일정에 따라 12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김광수 상임이사는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의 지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꿈의학교 운영의 책무성과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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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조 865억원 규모 제2회 추경편성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32조 3,224억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도는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육성, 도민 교통복지 증진에 중점을 둔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2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은 1회 추경예산 30조 2,359억원보다 2조 865억원 늘어난 32조 3,224억원으로 일반회계 2조 393억원, 특별회계 472억원이 증액됐다.
일반회계의 경우 2020년도 초과세입으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1조 6,512억원과 국고보조금 3,636억원 등의 재원을 활용했다.
경기도가 제출하는 이번 추경 예산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사업과 코로나 종식 이후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역경제 역량 강화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음을 알 수 있다.
먼저 총 552억원을 코로나19 확산세 차단과 함께 예방접종 지원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업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와 홈케어 운영에 228억원 무증상 입국자 이동을 위한 공항버스와 코로나19 환자 수송을 담당할 민간구급차 운영에 54억원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역학조사 관련 비용 69억원 코로나19 관련 지방의료원 등에 대한 기능보강에 47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두 번째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코로나 이후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 사업 등 지역경제 역량 강화 관련 사업에 1,584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상 자금지원을 위한 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300억원 전통시장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 71억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433억원 중장년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음일자리 사업과 정부 추경에 반영된 희망근로사업 등 일자리 만들기 사업비 601억원 소재·부품·장비 사업지원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 먹거리 발굴에 345억원 등을 각각 편성했다.
세 번째,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총 8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한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지원에 191억원 상습 교통정체 구간 중심으로 주요 도로건설 및 확포장 공사에 706억원 등을 추가로 편성했다.
특히 도로건설 및 확포장 사업은 열악한 대중교통망과 낙후된 도로 사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기 동북부 지역에 61%가 집중되어 해당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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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소규모 개량사업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하남시 건설과와 지방하천 관련해 정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대상지 선정 건으로 알려졌으며 소관 업무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다.
또한, 친수사업 및 소규모 개량사업 신청 건은 산곡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2Km 사업과 산곡천 구조물 개량, 제방 정비 건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건설과 한상용 과장은 “산곡천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고 주민들의 설치 요청이 빈발하는 등 불편함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은 “무엇보다 주민중심의 주거생활이 편리해야 하고 비포장으로 지역주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남시와 경기도가 잘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와 안전한 자전거 도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해 하남시 건설과는 산곡천 주요사업내용으로 2개의 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