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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중학생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저하 방지를 위한 기초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안산혁신지구에서 관내 초·중학교로부터 사업계획을 접수해 마련됐다.
시는 44개교를 선정해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은 학습의 기본인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력을 중점적으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기본학습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중학생은 국어, 수학 기초학력 증진뿐만 아니라 또래 학습 멘토링을 통한 협력학습 및 사회성 발달을 높여 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습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학생들의 학력보장을 위한 기초학습은 물론 정서적 통합 활동을 통한 기초학력 미달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학습의욕과 자신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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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민관합동 캠페인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민관합동 캠페인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검은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민관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상인협의회 등 시민들이 참여했다.
통장협의회 참여자들은 다문화마을 도로 상가주변 청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쓰레기 없는 다문화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은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무단 투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상점에서 사용하는 검은 비닐봉투와 반투명 비닐봉투 등가교환 검은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 재사용 장바구니 및 홍보물 전달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감시와 병행해 즉시수거 시스템 도입 및 원인과 과정에 집중하는 다양한 대책으로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단원구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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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스마트허브, 정부 공모 ‘산단 대개조 사업’예비 선정
안산스마트허브, 정부 공모 ‘산단 대개조 사업’예비 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반월·시화 국가산단이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공모사업’에 예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2019년 11월 발표된 ’산업단지 대개조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신청기관인 광역지자체가 산단과 주변지역을 포함한 산단 대개조 계획을 수립하면 정부 컨설팅을 거쳐 산단 혁신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정부 7개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올 1월, 모두 8개의 광역지자체가 신청했으나 경기도를 포함한 5개 광역지자체가 예비 선정됐으며 앞으로 세부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올 12월 최종 확정된다.
공모 신청기관인 경기도는 안산스마트허브를 거점산단으로 삼고 화성발안·성남일반산단을 연계산단으로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지역으로 선정했다.
첨단 ICT 융합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차세대 전진기지를 목표로 디지털 뉴딜을 통한 제조혁신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촉진 그린뉴딜 및 미래형 산업기반 구축 등 3대 중점 추진분야를 중심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안산시 등 4개 지자체, 지역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산단 대개조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산단 대개조 사업에 선정되면 내년부터 3년간 ’소부장‘ 산업 육성 등 산단 혁신을 위한 국·도비 투자로 소재·부품·장비산업 생산액 5조원 증대, 신규 일자리 1만명 창출, 소부장 강소기업 99개사가 육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가 차세대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기업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강소연구개발특구, 한양대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 및 카카오 데이터 센터 유치 등의 사업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단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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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교통시설물 사물주소 부여 확대
안산시, 교통시설물 사물주소 부여 확대
[피디언] 안산시는 주소체계가 없는 교통시설물인 단원구 과속시스템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지도상 위치 정확도와 시민 편의성을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각종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표시한 것으로 지도상 위치 정확도를 높여 시민들이 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으로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올해는 단원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30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비상급수시설 등 시설물에 추가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또한 올해 ‘안산시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막다른 도로 등 긴 종속구간에 대한 도로명을 부여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불편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어려운 시설물에 대해 사물주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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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부권 순환버스, 시민의 삶에 ‘안착’
안산시 남부권 순환버스, 시민의 삶에 ‘안착’
[피디언] 안산시가 지난해 12월2일 첫 시동을 건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 가운데 남부권 순환버스 80A·B 노선이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조기에 안착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1979년부터 운영해 온 격자형 시내버스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도심 순환버스는 남부권 ‘해양-Blue’ 노선이 우선 운행을 시작했다.
나머지 맑은-Green 예술-Orange 노선은 올 상반기 내에 운행한다.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기·종점으로 하는 남부권 순환버스는 호수공원∼고잔신도시∼중앙역∼한대앞역∼상록수역∼본오동∼사리역∼정비단지 등을 연결하며 시민들에게 획기적인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도입 이후 월별 이용실태를 파악한 결과, 올 3월 현재 버스 1대당 이용자는 하루 평균 420명, 운송수지는 운송원가 대비 27%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들어 나머지 버스노선 대다수가 전년 대비 수입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도 순환버스는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다.
시는 순환버스가 성공적으로 조기에 안착한 이유로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전문가 분석 버스 이용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 분석 등이 적중한 데다, 시민을 중심으로 노선이 짜였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남부권 순환버스 80A·B 노선은 매일 오전 5시40분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11시20분 막차까지 평일 15~20분, 주말 20~40분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한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한 것이 남부권 순환버스가 성공적으로 정착한 데 큰 기여를 한 것 같다”며 “나머지 2개 노선도 하루빨리 도입해 관내 어디서든 10여분이면 전철역으로 이동 가능한 안산시 전역의 역세권화 시대가 열려 시민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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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접수
안산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말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한 뒤 농지소재지 관할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에 제출하면 되고 올 9월까지 자격 검증 및 이행점검을 거쳐 10월에 지급대상과 금액을 확정해 연말에 지급된다.
시는 공익직불제 안내를 위해 환경보호 생태보전 먹거리안전 공동체활동 경영체 역량강화 등 5개 분야 17개 준수사항 실천방안과 위반 시 감액수준, 점검방법, 농업인 유의사항 등이 담긴 상세자료를 등록신청서와 동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시는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 단계부터 사전확인과 신청 이후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정보, 지난해 직불금 지급정보 및 주민등록·토지 이용 등 각종 행정정보를 토대로 한 검증시스템으로 농지·농업인·소농 등 자격요건을 신청·접수단계부터 확인한다.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 임대차계약서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직불금 수령을 위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기간 내에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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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안산시,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1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 주재로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의회에는 박은경 시의장, 홍정표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석 안산상록경찰서장, 김승남 안산소방서장 등 통합방위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상황을 공유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경계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안산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는 다음달 8일부터 운영을 위해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설치됐으며 전날 모의훈련이 실시되는 등 안전한 접종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역사회 집단면역이 구축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확립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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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도서관, 장우석 작가와 함께하는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진행
아람누리도서관, 장우석 작가와 함께하는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진행
[피디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수학 주제 강연 ‘나는 왜 수학을 공부하는가’를 오는 4월 10일에 진행한다.
본 강연은 연속 기획 ‘000 to 900’)의 네 번째 강연으로 ‘400 자연과학’에 해당한다.
강의 내용은 수학교사인 장우석 작가가 수학과 더불어 살아온 과정을 담은 에세이 ‘내게 다가온 수학의 시간들’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장우석 저자는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수학의 힘’, ‘수학, 철학에 미치다’, ‘수학 멘토’ 등의 수학 교양서를 집필했고 추리소설 작가로서 ‘계간 미스터리’, ‘올해의 추리소설’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해오다 작년 여름 대표작들을 묶어 단편집 ‘주관식 문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수강 5명을 포함해, 총 50명의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온라인·실시간으로도 참여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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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진행
삼송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진행
[피디언] 고양시 삼송도서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김은의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어린이 독서클럽 ‘책이랑 말이랑’을 진행한다.
‘책이랑 말이랑’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같은 책을 읽으며 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클럽은 작가가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은의 작가는 ‘상상력 천재 기찬이’작품으로 제7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고‘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등 다수의 어린이 동화를 저술했다.
김은의 작가는 어린이 동화를 저술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말과 행동, 생각을 섬세하게 배려하는 시각을 가졌다.
삼송도서관은‘책이랑 말이랑’프로그램을 시즌1과 시즌2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는 각 시즌마다 6강씩, Zoom을 통해 진행된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삼송도서관에서 대면강의로 변경 진행될 수 있다.
대상은 초등1,2학년 15명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된다.
신청은 3월 29일 오전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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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지구를 지켜줘 가족과 함께하는 ECO특강’ 수강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 특강‘지구를 지켜줘 가족과 함께하는 ECO특강’ 수강생을 오는 29일부터 모집한다.
ECO특강은 4월 16일 장이권 강사의 ‘지금, 자연은’4월 22일 이정모 강사의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주제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ECO클래스는 4월 12일~16일 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환경을 위한 실천적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무료 운영된다.
매일 다른 주제로 열리는 ECO클래스는, 청리폼 에코백 만들기, 친환경 주방세제&비누 만들기, 수제마스크 만들기, 친환경 생리대 만들기, 텀블러 네트백 만들기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2020년 시에서 실시한 ‘주민참여 제안사업’을 통해 공모된 제안 강좌다.
여성회관에서는“지구와 환경을 생각해 녹색 대안을 실천해 보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4월 22일 ’지구의 날‘ 을 기념해 본 특강을 개설했다.
고양시 여성회관 관계자는“ECO특강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환경 의식을 의미있게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다음 세대에게‘되살려 물려주는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고양시는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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