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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 지원 기관·단체 23곳 선정
경기도, 광교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 지원 기관·단체 23곳 선정
[피디언] 경기도가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 지원 기관·단체 23곳을 최종 선정했다.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율적, 창의적,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자 도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총 56개 기관·단체가 참여, 심의를 통해 3개 분야에서 23개 기관·단체가 선정됐다.
분야별로 보면 일반공모에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12개 기관·단체 기존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등 5개 기관 신규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에 광교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 등이다.
총 지원액은 2억원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1개 사업당 2,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태훈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사회복지기금 공모 사업을 통해 다양한 노인복지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코로나19에 맞는 우수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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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내외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도, 숏폼 콘텐츠 육성 나서
“10분 내외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도, 숏폼 콘텐츠 육성 나서
[피디언] 경기도가 10분 내외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육성에 적극 나선다.
경기도와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는 도내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IP 확보 지원을 위한 ‘뉴미디어 숏폼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5일부터 26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포맷을 개발 중인 경기도 소재 제작사 또는 경기도민 창작자다.
예능, 교양, 드라마 등 모든 부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3억원이다.
평가를 거쳐 10개사를 선정, 개발자금 각 3천만원을 지급한다.
선정기업은 10분 내외 숏폼형 콘텐츠의 포맷을 개발하고 2편 이상의 파일럿 영상을 개발한다.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방송영상, 뉴미디어 전문가 대상 시사 등을 통해 본편 제작, 유통 방안을 모색한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도내 방송영상, 뉴미디어 제작사 및 창작자가 본 지원 사업을 통해 자체 콘텐츠를 보유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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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무허가 배출사업장 특별 단속 실시
경기도, 수원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무허가 배출사업장 특별 단속 실시
[피디언]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오는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 간 수원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무허가 가동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단속에 들어간다.
단속 대상은 산단 내 입주업체 839곳이며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와 수원시가 합동으로 단속반 3개조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확인 최소화를 위해 산업단지 내 입주업체 현황을 바탕으로 오염물질 불법배출 예상 업소를 1차 선정한 후 그 곳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대기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운영 여부 휴·폐업으로 신고된 사업장에 신규 사업장 입주 여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등이다.
단속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과 인터넷 공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고의·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규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사업장에는 분야별 자체진단 체크리스트를 교부하고 관련 법령과 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자발적인 환경 보전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재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불법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통해 경기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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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서 ‘배달특급’ 만나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소개자료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온라인으로 도민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공공플랫폼 ‘배달특급’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는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로 시작된 복지적 경제정책을 경제적 기본권을 확장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으로 본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박람회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기본주택 등 경제 기본권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이번에 경기도주식회사는 처음으로 박람회에 참가, 공공플랫폼인 ‘배달특급’의 취지와 지역화폐 연계 등을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도민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배달특급’은 그간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시달리던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에서 첫선을 보였다.
올해 시범지역을 넘어 양평·이천·연천과 김포·수원·포천까지 총 9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넓혔고 총 가입 회원 21만명을 기록하는 등 민간배달앱의 훌륭한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박람회 내용과 더불어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퀴즈와 경품 행사 등도 마련돼 도민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8일부터 사흘간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인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에서도 ‘배달특급’ 부스를 통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앱 설치 이벤트도 진행될 전망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플랫폼이 우리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배달특급’이 추구하는 공공성과 공정성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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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기업 경쟁력 강화 나선 경기도, 올해 성능시험 및 테스트베드 비용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드론 기업의 기술 안정화 및 실증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드론 성능시험과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을 시작한다.
5일 도에 따르면, 이번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 사업’은 도내 유망 드론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먼저 ‘드론 성능시험 비용’은 선착순으로 기업 당 최대 4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자체개발 또는 개조한 드론 기체에 대한 성능시험을 진행하고자하는 도내 드론 중소기업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한국표준의 KS W 9001, 9131, 9132 등을 비롯해 해외표준의 시험항목 중 선택해 시험을 진행할 수 있다.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은 기업 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도내 드론 관련 중소기업 중 실증을 위해 시험비행 테스트를 희망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베드 장소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2캠퍼스이며 기업이 직접 실증장소 섭외 시 타 장소에서도 지원 가능하다.
시설임차비, 장치비, 외부인건비 등 테스트 관련 소요 비용 내에서 지원한다.
단, 비행일정 최소 1주일 전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비행승인 허가가 필요한 경우 일정확정 후 비행승인서를 제출해야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관련 서식을 내려 받은 뒤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드론 시험비행 공간이 부족하고 사업화를 위해 인증이 필요하다는 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 사업을 계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드론기업의 의견에 귀 기울여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요한 사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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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력이음을 지원한다
경기도
[피디언] 최근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다.
특히 올해 2월말 기준 ‘경기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여성 고용률은 48.3%로 남성 고용률 70%보다 21.7%나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경기도가 올해 경력단절여성 등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도내 미취업 여성 3,400명을 대상으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90만원을 지급한다.
5일 도에 따르면,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만 35세~59세 미취업 여성 중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총 3,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1차로 2,000명을, 이어 6~7월 중 2차로 1,400명을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금 90만원을 경기지역화폐로 월 30만원씩 3개월간 지급한다.
아울러 개인별 취업 전담상담사 지정 개인별 취업역량진단 취업역량강화 교육 및 상담 취·창업 정보제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기간 중 조기 취·창업해 지원금 90만원 전액 수령 전 취·창업한 대상자를 위해 ‘취·창업 성공금’을 신설했다.
지원기간 3개월 내 취·창업에 성공하고 3개월 고용 및 사업유지 시 성공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신청서 및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하면 된다.
주관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가구소득, 미취업 기간, 경기도 거주 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1차 대상자는 6월초 발표 예정이며 예비교육을 거친 후 6월부터 취업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구원 일가정지원과장은 “성별 고용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경력단절여성의 고용 확대가 중요하다는 인식에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여성에게 취업지원금과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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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시설 확충에 최대 1억원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을 추진, 시설분야 참여시장에 대한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은 도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매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우선 지난 1~3월 1차 공모를 통해 7개 시군 15개 시장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10개 내외의 전통시장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해 도내 각 시군에 등록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 구역이다.
특히 임대료 인하 점포가 20% 이상인 곳, 경기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이 50% 이상인 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화재알림시설 및 노후전선정비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이나 화재감지기가 50%이상 곳, 화재공재 가입률이 50% 이상인 곳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전통시장 안전확충 사업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공용부분 안전 CCTV, 노후전선 정비, 소방시설 설치 등 4대 부문 안전시설을 상인 자부담 없이 도비 50%, 시·군비 50%로 지원한다.
시장 1곳 당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자동심장충격기 22대를 우선 지원하고 공용부분 CCTV는 화재 발생 시 현장 감시 기능이 구현되는 기종을 설치하되 기 설치된 CCTV와 연동시켜 핸드폰 앱으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노후전선정비는 분전반, 차단기, 전기선로 배선기구 및 LED 전등기구등 공용부문에 대한 전기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소방시설설치는 비상소화함, 소화릴, 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다만 개별점포 시설개선 등 사유재산의 가치를 증대하는 사업이거나 전통시장 및 상점가 구역도를 제출하지 않은 시장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전통시장은 오는 4월 23일까지 관할 시군청 담당부서와 협의해 경기도로 공문 접수하면 된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사업 효율성과 가능성, 시장활성화 정도 등을 평가해 5월경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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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일자리 찾아주는 징검다리를 놓아드릴게요‥참여사업장 50개사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경력형성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2021년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 50개사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은 민간 분야에서 일 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배양해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민선7기 공약사업이다.
올해 모집 대상은 도내 청년친화강소기업 40개사, 도내 산단 입주 기업 10개사 총 50개사다.
근무 경험이 실질적으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직무분야의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여야 하며 고유인력 대체 직무나 단순 노무, 행정 보조 직무 채용은 불가하다.
청년친화강소기업 70명, 산업단지 내 기업 20명 총 90명의 도민과 매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업으로 선발되면 6개월간 근무에 따른 인건비 월 247만원 가량을 지원받고 6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4개월간의 인건비가 지급된다.
또한, 취업역량강화를 위해서 개인별 직무 관련 교육훈련비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도가 참여기업을 선발하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기업별 직무분야에 맞는 참여자를 모집해 채용이 이뤄지도록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건비는 기업과 노동자 간 근로계약을 체결하면 지원한다.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취업상담사 자격을 갖춘 일자리재단 소속 전문 상담매니저가 진로상담은 물론, 취업코칭과 수시 일자리 정보 제공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별도의 부담금 없이 일자리를 만들고 참여 도민에게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민간 일자리로의 경력형성형 취업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커다란 이점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고용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직무에 맞는 인력을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는 민간분야의 일 경험을 통해 직무역량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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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 준비를 위한 회의 개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복지재단 유치 준비를 위한 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제3차 道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양주시의 성공적인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23만 양주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적극적으로 대⸳내외에 알리고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해 주택도시공사, 경제과학진흥원, 농수산진흥원, 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여성가족재단, 복지재단 등 7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이전계획을 발표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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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관련 공동 토론회 개최
남양주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관련 공동 토론회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방자치사무의 감사 권한에 관한 헌법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한국헌법학회 지방자치포럼과 공동 주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 권한의 헌법적 의의와 요건 및 한계에 대해 헌법 전문가를 초청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상경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광역자치단체장 감사권의 헌법적 의의와 기능 및 요건’을 주제로 지방자치사무의 구분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의 사례를 통해 광역자치단체장의 포괄적인 감사권을 인정하는 주장을 펼쳤다.
이어 오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초자치단체의 자치사무와 광역자치단체 감사권의 한계’를 주제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감사는 중요하고 명백한 법령 위반의 경우로 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이국운 한동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김효연 박사, 엄주희 교수, 이명웅 변호사, 최인화 박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전문가의 목소리와 현장의 목소리가 한데 섞여 활발하게 개진하신 한 말씀, 한 말씀이 올바른 지방자치를 공고히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진 포괄적 자 치사무 감사에 대한 개념을 새로이 정립해 자치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지역 을 가꿔 나가는 독립적 지방 정부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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