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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연중유통체계 구축사업 본격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생산농가 및 군납조합의 연중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3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정하고 2021년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연중유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생산농가에는 저온저장고 비닐하우스 등 생산시설, 군납조합에는 저온냉장차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월 사업을 희망하는 군납조합 및 농가의 신청을 받고 평가 및 심사를 거쳐 9개소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접경지역 군납농산물 연중유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한 생산기반시설 지원으로 군부대의 요구에 맞는 농산물 생산 및 군납하는 접경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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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개장 1주년 특별 할인 행사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디엠지곤돌라주식회사에서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행사를 4월 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개장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동안 평화곤돌라를 방문해준 고객과 임진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평화곤돌라 운영사인 파주디엠지곤돌라주식회가 마련했다.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개장 1주년이 되는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평화곤돌라를 탑승고객은 탑승료 9,000원의 50%를 할인한 4,500원으로 곤돌라를 탑승할 수 있다.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는 총 327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자해, 2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해 완공된 국내·외 유일한 민간인통제선을 통과하는 곤돌라 시설이다.
임진각 남쪽에서 임진강을 가로질러 북쪽의 민간인 통제구역까지 관광할 수 있다.
평화곤돌라는 총 26대의 캐빈을 이용해 모든 관광객이 신분증만 있으면 특별한 절차 없이 민통선을 방문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파주시만의 관광 상품이다.
파주디엠지곤돌라주식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이 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민통선의 특징이 잘 나타다는 다양한 볼거리와 쾌적한 공간을 갖춰 경기북부 지역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기본적인 방역조치는 물론 이용객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 철저한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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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특화품목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지원사업 본격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 지역특화품목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매시장 경매방식 변경으로 인해 기존 거래와 달리 새롭게 농산물 포장비용이 추가됨에 따라 농업인 부담 경감과 지역특화품목 육성을 통한 경쟁력을 제고 하기 위함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1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정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열무, 오이, 부추 등 지역특화품목 생산 작목반에 포장재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2월에는 신청을 받아 평가 및 심사를 거쳐 7개소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지역특화품목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지원 사업을 통해 도매시장 납품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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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6개 기관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및 사업협력 협약체결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와 지역 기관이 경기도 공공기관의 파주시 유치를 위해 한뜻으로 뭉쳤다.
파주시는 5일 파주상공회의소에서 파주시의회, 파주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두원공과대학교, 서영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의 성공적 추진과 산학연 상생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추진에 적극 노력 공공기관의 사업추진 및 연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관내 기업인과의 협력체계 구축 중소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현장중심 인재양성 및 교육훈련 등에 적극 협조 산·학 협력 및 사업 연계 방안 마련 등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의지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천명 하고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우리 파주시는 그동안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하고 홀대를 받아왔지만 그에 따른 경기도의 특별한 보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참여해 주신 기관에서는 경기도 공공기관이 파주로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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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나무가 아플 때‘생활권 수목진료’신청하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아파트 등 주민 생활권 주변에 위치한 조경 수목에 대해 병해충 진단 및 관리 차원의 ‘수목진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이란 이상 기후로 매년 급증하는 돌발 병해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나무병원 수목진료 전문가에게 의뢰해 수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수목 피해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한 후 처방전을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아파트 단지 내, 학교 숲, 사회·복지 청소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위치한 조경 수목 등 10개소로 선정돼 있으며 전문적 진단 미흡으로 수목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수목관리 방법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김종래 파주시 산림농지과장은 “전문가에게 정확한 수목 진료를 처방받음으로써 생활권 내 건강한 수목관리가 이뤄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기적으로 봄철과 여름철이 사업적기인 점을 감안해 수목피해 진단이 필요한 기관, 단체 및 아파트 등에서는 해당 소재지 각 읍·면·동이나 파주시청 산림농지과로 4월말까지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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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명 · 한식 및 보궐 선거 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파주시, 청명 · 한식 및 보궐 선거 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청명·한식 및 보궐 선거일을 맞아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주말 봄비가 그친 후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 식목활동, 상춘객 및 등산객이 늘고 본격적 영농철 돌입에 따른 논·밭두렁 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강수량 및 기온에 따라 산불에 민감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그간, 파주시는 산불 초동진화 및 산림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증설했다.
또 읍·면 산불감시원을 통합해 산불진화대를 증원해 출동시간을 40% 단축하고 산불진화헬기 운영기간을 170일에서 200일로 확대했다.
농·산촌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산림경찰을 주축으로 소각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과태료를 징수하고 마을방송 및 문자전송을 통해 산불발생 상황을 실시간 전파해 산불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는 시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최근 3년 동기간 대비 산불 건수 59%, 피해면적 71.2%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기간에는 산불취약지 순찰 및 소각, 산림 내 화기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시간대인 일몰 후 산불 감시인력 확대 편성 및 상황근무 시간을 연장하는 등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산불대응체계 개선으로 산불 발생 및 피해규모가 크게 줄었다”며 “봄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중 최대 고비인 청명·한식, 보궐선거 주간에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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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 서명운동 전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 유치 서명운동 전개
[피디언]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경기도 공공기관 파주시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협의회 회원 36명의 참여로 지난 3월 30일 파주 야당역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4월 5일까지 금촌통일시장, 금릉역, 이마트파주점, 헤이리예술마을, 문산역 등에서 진행됐으며 총 1,300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방효창 상임회장은 “경기도 공공기관이 파주에 유치된다면 경기도의 균형발전은 물론 파주시의 자족기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균형발전과 자족기능 강화는 지속가능발전에 매우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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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적장애인 인권침해 전수조사단 구성 및 일제조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적장애인의 인권침해근절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고자 관내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침해여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조사단을 구성했으며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조사한다.
각 읍·면·동 단위로 조사단을 구성해 등록된 지적장애인 전수에 대해 생활 실태조사 등의 기초조사 후 학대나 인권피해정황이 의심되면 파주시 조사단과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즉각 긴급조치 실시할 예정이다.
직권 전수조사 외에도 개인이나 시민단체의 공익제보가 있을 시에도 조사한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조사는 경기도에 지적 장애인 대상으로 신체적·경제적·성적 학대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진한다”며 “재발방지 및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가해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처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지역 내 전체 등록 장애인은 2021년 2월 기준 21,255명이며 이중 지적장애인은 1,793명이다.
남성의 비율은 60.3%, 여성의 비율은 39.7%로 여성보다는 남성의 비율이 높으며 19세미만은 21.9%, 19세~60세 70.8%, 61세 이상은 7.3%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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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접수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304,817필지에 대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번별 제곱미터당 가격으로 토지이용 현황과 용도지역,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
열람은 파주시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경기부동산정보통합열람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의견가격, 의견제출사유를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 토지정보과 지가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인근 지가와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파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토지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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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4차 유행 막는다
파주시 코로나19 4차 유행 막는다
[피디언] 파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일 코로나19 4차 유행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감염확산 차단 방역 강화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기별 인파가 집중되는 지역 및 집단발생 고위험 시설에 대한 대비책, 변이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해외 입국자 관리강화로 코로나19로 부터 시민안전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에 대한 사전 감염차단에 역점을 두었다.
최근,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3월 29일 447명, 3월 30일 506명, 3월 31일 551명, 4월 1일 558명, 4월 2일에는 543명으로 나흘 연속 500명대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내 변이바이러스 289건 등 확진자 발생 증가세에 따른 4차 대유행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파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는 3월 28일 7명, 3월 29일 10명, 3월 30일 2명, 3월 31일 3명, 4월 1일 4명, 4월 2일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901명이다.
확진자 발생 감소세가 미미한 상황이지만 파주시는 4차 대유행 위협에 대비해 감염위험 분야별 정밀방역 대응 방침을 마련했다.
최근 3개월 파주시 확진자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동거가족 내 부모의 외부활동으로 인한 감염 후 일가족 전원이 확진되는 동거가족에 의한 감염이 46.1%, 직장에서 감염 19.8%, 감염경로 미상이 13.7%, 지인접촉이 9.9%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직계가족 모임이 8인까지 완화돼 동거가족에 의한 감염을 차단하는 방역대책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의 핵심요소다.
감염 비중이 높은 가족 간 감염 예방을 위해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로 리플릿과 현수막을 제작·배부하고 홈페이지, 버스정보시스템 홍보, 공동주택 내부 방송을 통해 가정 내 생활방역 시민참여 홍보를 추진한다.
인파가 집중되는 부활절, 라마단, 부처님오신 날 등 대규모 종교 행사에 대해서는 행사 전, 정밀 점검을 강화하고 청명·한식기간 성묘·장사시설은 사전예약 및 실내음식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 점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봄 나들이객 등이 많이 찾는 공원, 휴양시설, 관광지 등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안내방송 실시, 주말·휴일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어린이 보육시설은 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선제적 PCR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월 1회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추진한다.
건설공사 현장은 근로자의 잦은 현장이동, 턱스크 착용 등의 방역 위험요소에 대해 방역수칙 교육과 사용승인 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표를 함께 제출하도록 건설현장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코로나19 확산 차단 현장행정을 실행하고 있다.
특히 방역수칙 이행력 강화를 위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발생되지 않도록 파주시민이 방역수칙 준수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감염 위험요소 선제적 차단에 총력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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