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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 떡 OUT’ 고양시 일산서구,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근절
‘시보 떡 OUT’ 고양시 일산서구,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근절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가‘시보 떡 돌리기’문화를 근절하고 본래 취지의 신규 직원 시보 해제를 축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시보 떡'은 공무원 임용 후 6개월의 시보기간이 끝나면 직장동료에게 감사의 의미로 떡을 돌리는 관행으로 작은 고마움의 표시에서 시작됐으나 신규직원에게는 부담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일산서구는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신규공무원의 시보해제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부여를 위해 자체 제작한 일산서구 굿즈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관행 근절을 위한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시보기간 동안 조직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일산서구 굿즈는 고양시 캐릭터와 슬로건을 활용한 미니메모바인더 모니터 메모보드 포스트잇 팝업 디스펜서 쇼핑백 등으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앞으로도 일산서구는 ‘시보 떡’관행을 탈피해 선배 직원들의 격려 축하 메시지 및 굿즈 전달 등으로 간소화된 시보 해제 축하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공직사회 내 경직된 관행으로 남아 있는 직장문화를 근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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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고양시 덕양구,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문화·스포츠 공간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5일 노래연습장, 피시방, 당구장 등 문화체육시설업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소규모 유행은 물론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구는 강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 준수와 소독 및 환기 대장 작성 등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구는 우선 지난 14일 문화체육시설업장 대표자에게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요청 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2021 고양희망 청년인턴’ 모집을 통해 감염병 방역관리자 6인을 선발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와 이용자가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홍보 및 점검을 병행하는 등 현장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2021년도 고양희망 청년인턴’은 고양시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한 방역관리자 선발은 고용 확대 기여, 직업 역량 배양과 더불어 방역 관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익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장 점검이 적발 위주의 단속이 아닌 시민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임을 보여줬다.
구 관계자는 “2단계 거리두기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가 실효성 있게 시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제4차 유행이 오지 않도록 현장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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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도서관, ‘가짜뉴스, 팩트 체크’운영
고양시 행신도서관, ‘가짜뉴스, 팩트 체크’운영
[피디언] 고양시 행신도서관에서는 중장년층 시민들을 위해 5월 6일부터 정보리터러시 강좌‘가짜뉴스, 팩트체크’를 운영한다.
‘가짜뉴스, 팩트체크’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하며 진행자는 김현희 강사다.
강의는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정보 읽기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 일정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5월 6일-뉴스는 어디에서 오는 가, 5월 13일-똑똑하게 누리는 정보 찾기, 5월 20일-나의 권리를 누리는 정보 찾기, 5월 27일-1인 미디어 정보의 바다에서 등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중장년은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여러 가지 미디어에 노출돼 있다.
이번 강의는 미디어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선별해 읽는 능력을 가르친다.
또한 기초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정보 격차 해소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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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환경운동 에코플로킹 실시
고양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환경운동 에코플로킹 실시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17일 언택트 환경 캠페인 ‘에코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다.
‘에코플로킹’은 가족이나 친구 2~4명으로 구성된 팀이 관내 공원, 산, 호수, 하천 등을 선정해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36개 팀, 총 119명의 참가자가 관내 36개 장소에서 각각 쓰레기를 줍고 온라인에서 소통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함께했다.
참가한 팀은 ‘에코드림팀’‘환경지킴이팀’‘고양사랑팀’과 같은 환경보호의 의지를 나타낸 팀도 있었고 ‘무원날라리팀’‘고모조카팀’‘쭈원하트팀’‘주원이네팀’등 구성원의 특징을 나타낸 팀도 있었다.
또한 장소는 팀별로 일산호수공원, 안곡습지공원, 창릉천, 성사천, 행주나루길 등 각각 원하는 장소를 선정해 자유롭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참여 동기, 봉사 장소 소개, 분리수거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11년 만에 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양시 여성회관이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줘서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등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된 상황에서 타인들과 소통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환경정화와 지식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공원, 하천, 산 등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시민들의 답답했던 마음이 탁 트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또한, 이 시장은“놀이처럼 가볍고 즐거운 환경 프로그램을 기획한 여성회관의 새로운 시도, 그리고 이에 적극 동참해 주신 고양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고양시의 환경을 위한 아름다운 울림이 됐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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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태블릿PC 130대 전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속되는 비대면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용 태블릿PC 130대를 전달했다.
태블릿PC는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16개소, 청소년재단 산하 ‘방과 후 아카데미’ 3개소, 관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120%이내 아동·청소년 등 총 130명에게 등기로 전달됐다.
이번 사업의 재원은 it’s ok 성금 및 적립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조정현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원격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태블릿 PC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건전 육성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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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담당하는 문화관광해설사 39명을 대상으로 19일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문화관광해설사가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육 첫날인 19일 오전에는 ‘한민족 기마문화의 저력과 기상’이란 주제로 말 박사 고성규 강사가 진행했고 대표적 한민족 고대 역사 유적인 ‘무용총 수렵도’에 대해서 깊이 다뤘다.
오후는 성인지를 주제로 ‘고전문학에 나타난 여성 인물의 형상화 기법’에 대해 선문대학교 하경숙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고 조선 후기 사회상이 반영된 한국 고전문학 ‘심청전’에 대해서도 다뤘다.
고양시 관광과 담당자는 "올 가을까지 역사, 화법에 대한 교육을 추가로 실시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능력을 향상하고 문화관광해설지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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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착한 임대인에 건물보강공사비 지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로 매출 급감과 임대료 부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은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에게 건물보강공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물 중 환산보증금 6억 9천만원 이하 점포이다.
시는 2021년 1월부터 12월 중 임대료의 20%이상 금액을 3개월 이상 인하하는 내용의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 총액의 50%의 금액을 건물보강공사 비용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대인은 임차인과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이달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고양시청 소상공인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착한 임대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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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단체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 부당 헌법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고양시 시민단체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 부당 헌법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피디언] 고양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고양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일산대교 통행료 부과처분에 대해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오늘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양시는 지난 1월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로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교통권이 침해됐다며 통행료 무료화 문제를 강력히 제기, 그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이를 시발점으로 지난 2월 고양·김포·파주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공동성명서 발표, 경기도지사의 일산대교 통행료 해결을 위한 TF 추진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양시 시민단체도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위원회 김천만 위원장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고양시민으로서 한강을 가로지르는 27개의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부과하는 일산대교로 이용 시민들의 행동자유권, 평등권,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고 이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헌번소원심판 청구서 제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일산대교는 국지도 제98호선으로 1.84㎞의 짧은 구간임에도 1,200원의 ㎞ 당 660원이라는 타 민자도로에 비해 6배 이상 비싼 과도한 요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마땅히 경기도에서 개설해야함에도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경기서북부 주민들의 헌법 상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일산대교의 통행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기도에서 매입해 무료화 해달라”고 촉구했다.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위원회는 헌법소원심판 제기 외에도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1인 시위 및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고양시만이 아닌 김포시와 파주시 시민단체와 협력해 범시민운동 전개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일산대교의 과도한 통행료 문제는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일산대교 주식회사 및 100%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에게 경영·수익구조 개선 및 이자율 조정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국민연금공단은 기금수익성 악화를 사유로 협상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운동은 기초·광역지자체만이 아니라 시의회, 도의회, 국회 등 정치권에서도 통행료 문제점을 공감하고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부 건의’ 로 확산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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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우체국 집배원 50명‘명예사회복지공무원’위촉
양주시, 우체국 집배원 50명‘명예사회복지공무원’위촉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6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관내 우체국 집배원 5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이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득 감소, 실업, 휴폐업 등 민생경제에 큰 타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현장 방문형 종사자인 우체국 집배원을 확대 위촉하며 인적안전망을 강화했다.
현재 양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이·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기 검침매니저 등 마을주민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편물 배송을 위해 마을 구석구석을 방문하는 우체국 집배원은 직무 활동 시 주거 취약가구, 사회적 고립가구, 장기간 우편물 미수거 가구 등을 발견하면 신속하게 양주시에 제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우체국 집배원의 현장성과 기동성을 적극 활용해 잠재적 위기가정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사회적 위험에 놓인 취약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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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민주주의의 노래’ 음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 참석
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민주주의의 노래’ 음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이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린 ‘민주주의의 노래’ 음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주주의의 노래’ 앨범은 1980년대의 척박한 정치 현실과 고난 속에서 자생적으로 피어난 민중가요를 재조명함으로써 대중문화로서의 저변 확산과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편 노래가 가진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세대간·계층간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됐으며 ‘광야에서’ 등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최만식 위원장은 “‘민주주의의 노래’ 앨범 제작은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가치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며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민주주의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시민의식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시 빛을 발하고 있다”며 “우리가 지켜온 민주주의가 모든 사회로 뻗어나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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