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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통 한방진료비 지원사업 진행
청소년 월경통 한방진료비 지원사업 진행
[피디언] 용인시는 청소년의 월경통 치료를 위한 한의원 진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의원 진료비 지원사업은 월경통과 월경불순 등으로 발생하는 청소년들의 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처인·기흥·수지 3개구 보건소에서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왔다.
올해는 만 13~18세 이하 청소년 120명에게 월경통 치료비를 지원한다.
앞서 각 구 보건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의원 총 7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한의원에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1인당 총 50만원 한도 내에서 월경통 치료를 위한 침, 뜸 등 개인 체질에 맞는 한방진료를 진행한다.
대상자는 각 구 보건소에서 사전 모집으로 선정했으며 이중 처인구보건소는 현재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월경통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심리적·신체적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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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의원, 경기도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상임위 통과
김재균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재균의원이 대표발의한“경기도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공공기관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6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그동안 학술연구용역에 대한 객관적인 과제 심의를 위해 외부위원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연구용역결과를 특별한 이유 없이 연구결과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비공개사유와 공개시점을 밝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연구결과 확산 및 활용을 제한받고 있었다.
이에‘경기도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의위원회 위원의 이해충돌방지, 외부 위촉위원의 회의 참여비율 확대, 학술용역 결과물 공개 규정 등을 정비했다.
또한,‘경기도 공공기관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연구용역의 연구결과 공개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적극적으로 연구결과물을 공개하도록 했다.
김재균의원은“학술연구용역 과제 선정과 심의기능의 공정성 제고 관리체계 정비, 연구결과 공개 확대 등을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연구용역의 투명성과 도민의 알권리가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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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의원, 경기도 국제개발 협력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영봉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국제개발 협력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경기도 국제개발 협력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제개발협력사업 추진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종전의 국제기구 외의 전문기구, 정부간 기구, 지방자치단체간 기구를 포함한 준정부간 기구, 국제비정부기구 및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재단·연구소·비영리단체·협의체 등으로 확대하고자 발의 됐다.
또한 원조를 받는다는 의미의 ‘수원지역’을 ‘대상지역’으로 순화하고 그 밖의 약칭이나 불분명한 의미와 중복되는 문구나 표현 등을 정비했다.
이영봉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국제협력 주체를 종전보다 확대해 폭넓은 국제협력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제개발 협력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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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규제로 피해 받아온 경기 동부권역에게 더 많은 보상 필요해”
경기도의회 박관열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은 제351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경제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 동부권역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 및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선 박관열 의원은 “이번 추가 경정예산에는 경기도의 특화산업인 가구·섬유산업에 대한 편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 길어지자 과거 IMF시절과 다르게 노동유연성이 높아진 환경에서 기업들이 보다 자유롭게 직원들을 해고할 수 있었다”며 기업은 물론 노동자들까지도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며 주로 경기 동북부권역에 집중된 가구·섬유 등 도내 특화산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주문했다.
이어 박 의원은 동부권역 규제 피해에 대한 보상을 강조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광주를 비롯한 이천, 여주, 양평, 가평군 등 5개 동부권역 시·군은 전체 면적이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를 받고 있으며 특히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99.3%가 팔당특별대책1권역인데다 일부 남은 면적도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있는 형편”이라며 그간 중첩된 규제로 인해 많은 양보와 희생을 요구받았음을 토로했다.
실제로 2019년 경기연구원이 8가지 규제를 대상으로 중첩비율을 확인한 결과, 광주시가 1위로 나타난 바 있다.
양평군과 이천시가 뒤를 잇고 있지만 그 편차는 큰 편이다.
또한 파주, 연천, 포천, 동두천 등 북부권역에 비해서도 동부권역의 규제중첩비율이 월등히 크게 나타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규제에 피해를 받아온 동부권역에 가점이 부여되어야 한다”며 지난 수십년간 차별과 고통을 받아 온 경기 동부권역 도민들의 희생을 헤아려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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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도시종합 발전 특별위원회’구성, 본격 활동
수원시의회‘도시종합 발전 특별위원회’구성, 본격 활동
[피디언] 수원시의회에서는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19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도시 종합 발전 특별위원회는 강영우, 김영택, 김호진, 김미경, 문병근, 채명기, 황경희, 홍종수, 이병숙, 장정희, 조명자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황경희 의원이, 부위원장은 김영택 의원이 선임됐다.
특별위원회는 ‘수원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기간은 2021년 4월 13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세부적인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면서 새로운 도시공간구조 개편에 있어 관련부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해야 한다며 열의를 보였다.
황경희 워원장은 “수원시 정책 방향에 시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고 존중하며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의회 차원의 도시 종합발전을 적극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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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화성시,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 문열어
[피디언] 화성시가 19일 청계동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득에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이번 청계센터는 초등학생 수가 많은 청계동에 위치해 방과 후 돌봄교실 대기자 수가 많은 예솔초, 청목초의 돌봄 수요를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청계센터는 신안1차 아파트 단지 내 공동시설에 135㎡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장과 돌봄교사 1인으로 구성됐다.
정원은 30명이며 만 6세 이상 12세 이상 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한부모가정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학기 중에는 12시부터 19시까지, 방학 중에는 9시부터 19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부터 급식·간식, 놀이, 독서 숙제지도 등이 제공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며 “초등돌봄 사각지대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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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선제적 2차 검사로 감염병 차단에 최선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보건소가 감염병관리부서 공직자에 선제적으로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공직사회 내 집단감염 차단에 나섰다.
시는 19일 임종철 부시장의 지시에 따라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화성시보건소 감염병관리부서 근무 공직자를 대상으로 2차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앞서 지난 7일 직원 한 명이 자가격리자로 분류됨에 따라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고 해당 부서 공직자 대상으로 1차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발빠른 초동대처는 물론,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특성을 반영해 보다 견고한 방역체계 확보를 위해 재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또한 시는 이 외에도 증상이 없더라도 자가격리, 능동감시, 수동감시 대상이 될 경우 즉각 검사를 실시하고 소속 부서 등에 자진 신고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공무원은 재택근무 또는 공가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잠복기를 고려해 반드시 재검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임 부시장은 “공직사회 내 감염은 전체 방역망을 흔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자가격리와 전수검사,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으로 공직사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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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피디언] 수원시가 가정 내 코로나19 예방수칙과 증상이 있을 때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0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7.9%에 이른다.
확진자 둘 중 한 명은 ‘가족 간 감염’인 셈이다.
‘가족 간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비율은 1월 55.0%, 2월 47.5%, 3월 40.4%, 4월 45.4%로 1~4월 모두 40% 이상이었다.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가정 내 예방수칙은 외출·모임 자제하기 자주 손 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하기 식사할 때 대화 자제, 반찬·찌개 덜어서 먹기 매일 증상 있는 지 관찰하기 호흡기 증상 있으면 집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이다.
발열·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식기류·수건 등 생활용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는 홍보물 18만 매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대중교통, 전철역, 버스승차장 등에 부착했다.
종교시설에는 6000매를 배부했다.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중국어·베트남어 홍보물도 제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정 내에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해 가족 간 감염을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5월 5일 24시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경기도민, 경기도 거주자는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으면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해야 한다.
의료기관·약국을 방문한 사람 중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자가 검사를 하지 않고 코로나19에 감염되면 2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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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안승남 구리시장,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피디언]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안승남 시장은 지난 16일 오전 9시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구리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날 접종은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자격으로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의 지침에 따라 이뤄졌으며 자치단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의 신뢰도 제고와 접종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승남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백신 접종 후 전년도에 맞던 독감 백신 접종과 다름없이 불편감이 없었으며 시정업무 수행을 위해 아침 일찍 접종을 받았고 현재로는 어떤 이상 반응도 없으며 일상생활이나 근무에 지장이 없을 것 같다”며 “시민분들께서도 본인의 순서가 오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 30분 후, 보건소 옆 인창도서관 대강당에 꾸려진 코로나19 접종센터를 다시금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방문하신 75세 이상 어르신과 운영 직원들을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안승남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금일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부디 불안한 마음은 접으시고 안심하고 접종하시길 바라며 향후 구리 시민들께서도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 해당 백신을 접종해 코로나19 종식을 조속히 앞당길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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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 2년째 선정
구리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 2년째 선정
[피디언] 구리시는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개발 시범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관계 기관단체들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특색에 맞는 자원의 효과적인 연계 모델을 만들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22일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020년 첫 1차년도에 성장지원사업 협약식 개최를 시작으로 성장지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총 4회기를 운영했고 관내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성장지원 요구조사를 실시·분석했다.
아울러 청소년 성장지원 지도를 제작하고 성장맵 앱을 구축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올해는 ‘부제: 나다움 프로젝트’를 선정해 지난해에 이어 구리시청소년재단이 협력기관으로서 더욱 견고하고 효과적인 사업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청소년 대상 청소년협의회와 실무협의체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학의 자원 인프라를 연계해 성장지원 네트워크를 확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의 특화된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개발에 지역의 기관·단체들과 함께 많은 노력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실무자들의 성장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자원지도 업데이트와 자원맵 앱의 기능 보강, 청소년들의 성장지원 모델을 통한 진로활동 참여 만족도 등을 추진하고 모델사업의 효과성을 측정·분석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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