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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상임위 심사를 원안으로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경기도가 능동적으로 교육협력지원사업의 정책방향을 수립하고 ‘교육협력지원위원회’의 운영 개선을 통해 위원회가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회 위원 구성에 있어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제안됐다.
개정 조례안에는 조례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교육비특별회계’, ‘교육협력지원사업’을 추가로 정의하고 교육협력지원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위원중에서 호선하고 위촉직 위원 구성에 있어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는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김미리 의원은 “교육협력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교육협력지원위원회가 계속 서면 심의로 개최되어 형식적 요식행위 과정으로 변질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으로 교육협력지원위원회의 위원 구성의 형평성을 확보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협력지원사업의 방향 선정 시 학생들의 의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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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의원,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기틀 마련
배수문 의원,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기틀 마련
[피디언] 현재 인성교육 하나의 개념 수준에 머물러 있는 효행·경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효행·경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담은 ‘경기도교육청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배수문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세계가 한국 효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사이 정작 우리사회에서 전통적인 효 의식은 점차 약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현재 우리사회는 효도라는 의미에 내재한 타인에 대한 측은지심이 절실하게 요구받고 있으며 타인에 대한 배려의 출발은 바로 효 문화”며 우리나라 경로효친 사상의 재가치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배 의원은 “오늘날 우리사회는 자식들이 노부모를 내다 버리는 일까지 발생하고 가족으로부터 소외되어 자살하는 젊은이도 나오는 등 급격한 가족의 해체가 비극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이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효 사상을 고리타분한 과거의 유산으로 치부하고 경시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되살려야 할 전통이라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며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효를 재해석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효행·경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효행·경로교육에 관한 체계적인 정책 수립 및 시행을 교육감의 책무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여건에 부합한 기반조성은 학교장의 책무로 규정했고 효행·경로교육의 실시와 관련 사업을 규정함으로써 적극적인 참여를 보장했다.
아울러 효행·경로교육의 확산을 위해 각급학교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효행·경로 교육의 우수 사례를 전파할 수 있는 홍보의 근거를 규정해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배수문 의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함께 대표발의 해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는데,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교육보조인력 배치 지원, 이동 및 교육편의를 위한 시설 보강 사업 등 특수교육대상자 편의지원 사항을 규정해 일반학교에 다니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불편함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기존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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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광역 지자체 최초 아동급식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미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아동급식 지원 조례안’이 19일 상임위 심사를 원안 통과했다.
본 제정안은 18세 미만 아동 중 저소득층 등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을 체계적으로 규정한 것으로 광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제안됐다.
아동급식은 각 시·군에서 자체 조례를 마련해 시행하고는 있으나, 국비가 아닌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임에도 보건복지부 매뉴얼에 의하도록 되어 있어 그동안 도 자체에서 제도상 보완사항이 있어도 반영하기가 어려운 구조였다.
이에 김미리 의원은 시·군 아동 급식지원에 대한 현황파악과 통계 관리, 지도·감독 등을 제정하고 필요시 도 차원에서 별도 지침을 만들어 급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당시 아동 급식의 매식비 금액이 끼니당 6천원이어서 물가수준에 맞추어 현행화가 필요하다고 강력히 요청해 이번 2차 추경에 1천원씩 인상되는 안이 반영됐다”며 “이번 조례안은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 도에서 아동에 대한 급식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경기도의 우수한 농산물 중심으로 식재료가 공급되도록 하는 등 아동급식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도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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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상임위 심의 통과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송한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이 4월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송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창의성을 발휘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활용하는 지식재산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학교 차원의 지식재산교육은 아직 미비한 실정”이라고 말하며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식재산교육 강화 정책에 입각해, 경기도교육청 역시 지식재산교육 사업 강화 및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지식재산교육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시행 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고 경기도교육청 29개 발명교육센터 내 지식재산교육센터를 설치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원 직무연수 등 전반적인 지식재산교육 사업을 수행하도록 하며 도내 16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학교를 지식재산선도학교로 지정·운영함으로써 교육 수혜자를 대폭 확대해 교과 및 비교과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식재산교육 기회 제공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송 의원은 “학교 차원에서 경기도 학생들의 지식재산교육을 활성화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식재산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를 바란다”며 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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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 접촉 3명 등 1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8일 저녁 1명, 19일 오후 4시 기준 17명 등 총 1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지인 접촉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가족 간 감연 2명, 해외입국 1명, 그 외 10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11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4명, 타지역 1명이다.
한편 관내 2개 고등학교와 관련해서는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전일과 같이 누적확진자 13명이다.
4월 1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68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87명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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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의원, ‘경기도교육청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김은주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행복한 학교만들기 지원 조례안’이 4월 19일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 의원은 “공교육의 제도 안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정서적 안정, 능동적인 의지 형성, 건강한 성장, 자존감 향상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행복한 학교 만들기 기본방향 및 주요정책, 관련 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학교 구성원과 함께 행복지표를 개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교직원, 학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과 기관·단체·대학 등과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행복지수 결과를 정책에 반영·시행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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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공공기관 이전 관련 현안 해결 위해 ‘난상토론회’ 개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된 현안 해결을 위해 난상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청에서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연맹 의장, 이강혁 경기도공공기관이전반대범도민연합 위원장, 이오수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 위원장, 김용춘 경기도공공기관유치양주시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 등 공공기관 이전 찬반 의견을 대표하는 도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격의없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찬반의견과 함께 이전과 관련된 각종 현안문제에 대한 견해와 의견을 피력하고 토론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보는 난상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
논의대상이나 세부 주제는 사전에 협의하거나 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토론회는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도는 지난 2월 17일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공공기관의 이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과 찬성하는 입장의 도민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격의없는 대화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을 통해 오해가 있다면 풀고 우려하는 부분들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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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군민과 가장 가까운, 세상의 통로와 창이 될 것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군민과 가장 가까운, 세상의 통로와 창이 될 것
[피디언] 양평군의회가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9일 양평군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의정자문단은 총 13명으로 위원장으로는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장인 유현진님이, 부위원장으로는 전 서울시의회 의장 출신 김기성님이 선출됐으며 2023년 4월까지 2년에 걸쳐 자문단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자문단은 양평군의회 의원들의 담당분야와 매칭해 ‘행정교육문화’, ‘경제산업‘, ’보건복지농업‘, ’관광‘ 등 4개 분과로 구성해, 의회의원과 자문단 간 분야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소통으로 의정 관련 이슈와 현안을 밀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지향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은 지방의회 부활30주년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 하며 주민주권·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한 걸음 더 군민을 위한 양평군의회로 발돋움하는 제8대 양평군의회의 개원 이후 최초로 운영되는 전문가 그룹으로써, 양평군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분야별 정책과 대안개발 등에 대한 참된 자문과 고견으로 양평군의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보완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진선 의장은 “손은 펴면 손바닥이 되고 쥐면 주먹이 된다 주먹을 쥐고 있으면 두 손은 서로를 잡을 수 없다 펼칠 때 다시 손이 되어 서로를 맞잡을 수 있다”며 “양평군의회와 의정자문단은 서로 손을 맞잡고 언제나 군민과 가장 가까운,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와 창이 되어 도전과 혁신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써 양평군의 미래를 활짝 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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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장단 등 선출 완료 … 의장 최우규의원, 부의장 박정옥의원
안양시의회, 의장단 등 선출 완료 … 의장 최우규의원, 부의장 박정옥의원
[피디언] 의장 최우규의원, 부의장 박정옥의원 안양시의회 의장단이 새로 출범했다.
안양시의회는, 4월 19일 제266회 임시회에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해 의장 최우규의원, 부의장 박정옥의원, 의회운영위원장 윤경숙의원, 보사환경위원장 최병일의원, 도시건설위원장 김경숙의원이 각 각 선출됐다고 밝혔다.
새로 선출된 의장단 등은 당선 직후 임기가 시작됐으며 2022년 6월 말까지 제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를 이끌게 된다.
박정옥 부의장은 당선소감으로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만 보고 여야, 당리당략을 떠나 최우규 의장님과 손을 맞잡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우규 의장은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동료의원들과 소통하겠다 안양시의회가 안양시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추구를 위한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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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 참석
양주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 참석
[피디언] 양주시는 19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영국표준협회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송경수 BSI 한국법인 대표, 신광호 LH 스마트도시개발처장, 주한 영국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주관하고 영국표준협회에서 심사하는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모델’을 기반으로 도시 전체의 스마트시티 성숙도를 종합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국제표준 인증심사는 국가표준 제정기구인 BSI에서 도시비전, 시민중심, 로드맵, 인프라 관리 등 4개 원칙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도시 간 협업, 스마트도시 개발, 인프라 관리 등 성숙도 수준 평가 분야 22개 항목에서 평균 레벨3 이상을 획득, 인증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을 받게 됐다.
특히 지능형교통시스템, CCTV 선별관제 시스템, 광대역 자가통신망 구축 등 첨단기술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시민 중심 감동365 혁신 시책을 발굴하는 ‘양주 혁신 리빙랩 센터’ 운영지원으로 인프라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물인터넷과 지능형 기술 등 4차 산업 혁신기술을 접목한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실시간 블랙아이스 탐지경보 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 추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주시는 이번 국제표준 인증으로 대외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양주형 스마트시티 모델의 고도화를 적극 추진, 지속적인 평가와 재인증을 통해 선진적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건설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주시가 첨단기술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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