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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산세 ‘비과세·감면’ 부동산 일제 조사 실시
구리시청
[피디언] 구리시는 5월 말까지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를 위해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실상 현황에 따라 과세유형이 확정되는 재산세 부과의 정확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추진됐으며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시세감면조례에 따라 비과세·감면이 적용되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고유목적에 맞게 직접 사용하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비과세·감면이 적용되는 8,852건 중 종교시설, 영농법인, 영유아보육시설, 사회복지법인,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직접조사가 필요한 부동산을 선별해 진행된다.
특히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공부상 대장 자료와 전산 자료 대사를 사전 완료했다.
사전 대사를 바탕으로 직접조사가 필요한 조사 대상을 확정하고 조사반 2개조를 편성해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재산세 비과세·감면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해 조세 행정의 정확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조사과정에서 납세자와 소통을 통해 민원 발생을 사전 방지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행복 특별시’ 구현을 위한 자주재원의 중요성이 늘어난 만큼 귀중한 시 재원이 탈루·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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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도서관, ‘독서 모임의 모든 것’ 코칭 프로그램 운영
구리시립도서관, ‘독서 모임의 모든 것’ 코칭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독서동아리 운영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코칭 프로그램‘독서 모임의 모든 것’을 운영한다.
총 8회차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줌을 활용한 비대면 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출판사 ‘하나의 책’과 ‘호박’의 대표이자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을 출간하고 수백 회가 넘는 독서 모임을 이끌어 온 원하나 작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내용은 독서 모임을 위한 전반적인 노하우 테마별 독서 모임 운영 팁 다양한 발제문 만들기 독서 모임 추천 도서 소개 실제 독서토론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독서동아리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을 활용한 지역주민의 사회적 독서를 활성화하고 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관계를 확장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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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야간 흡연 합동 단속 실시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야간 흡연 합동 단속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주야간 흡연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흡연 민원이 빈번해 짐에 따른 후속 조치로 농수산물도매시장 공사직원 2명, 단속공무원 및 금연 지도원 5명, 총 7명으로 편성해 단속했다.
단속은 경매 시간에 맞춰 주간은 9시부터 12시까지 농수산물센터 내 식당 등 금연 구역을 점검했고 야간 1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청과동 12개 품목 경매장, 적재장, 화장실을 대상으로 심야 오후 10시부터 06시까지는 과일 수산물 12개 품목 경매장, 적재장, 통로에 대해 4일간 단속을 시행했다.
단속공무원에 따르면 “단속 결과 지게차 운전자 포함 14건에 대한 확인서를 받았으나 신분증 미소지에 따라 향후 흡연으로 인한 위반 시 과태료 중복부과에 대해 안내를 했고 금연 구역 내 흡연 등 공사 시설사용 위반 시 엄격한 처리 규정을 적용해 줄 것을 공사에 당부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매 시작 전·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금연 안내방송을 정례화하는 방안과 특히 심야 시간대에 공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유통센터로 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과 상인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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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업소·이용자 형사고발 등 행정처분’ 실시
구리시,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업소·이용자 형사고발 등 행정처분’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해 3월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에 따른 유흥주점·단란주점 등 집합 금지업소와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 집합 제한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더욱 힘쓰며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경찰서 식약처 등과 주야간 합동단속과 자체 단속반을 편성·점검하고 있으며 방역 수칙 위반업소와 이용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 등을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집합 금지를 위반하고 영업행위를 한 유흥업소 8개소 영업시간과 사적 모임 금지의무를 위반한 식당 등 39개소의 영업주와 이용객 등 158명의 위반자에 대해 형사고발 38건과 과태료 3,500여만원 부과 등 행정처분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 적발된 OOO가요장 등은 집합 금지 행정명령 기간에 출입문을 잠그고 비밀통로 등을 통해 은밀하게 손님을 받아 불법영업 행위를 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앞으로도 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미준수 업소가 근절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지속적인 주야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방역 수칙 위반업소와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더욱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다 함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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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취약계층 아동에 도서 전달
파주시, 취약계층 아동에 도서 전달
[피디언] 파주시가 지역아동센터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서를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아동들의 독서·학습권 지원을 위해 파주시 소재 기업 ㈜케이에스에프엔지가 기탁한 500만원 상당의 아동 도서다.
도서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됐으며 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관리하는 취약계층 아동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총 11개소에 전달 할 예정이다.
정시몬 복지관장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귀중한 도서를 기부해주신 ㈜케이에스에프엔지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격차가 커진 지역 내 아동들에게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춘광 ㈜케이에스에프엔지 회장은 “지역사회의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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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 개최
[피디언] 파주시는 26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두 번째로 선정된 ‘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1월 18일에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 임시사무소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파주리 4개 마을 이장, 유관기관·단체장, 마을공동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15명과 행복마을관리소 직원 5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진한 명아주 효도지팡이 제작 무료 나눔 취약계층 집수리 안전한 등굣길 지원 폐현수막 재활용 코로나19 방역 쓰레기 투기지역 화단 조성 청결활동 등 그간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파주리 행복마을관리소는 지킴이와 사무원 5명이 파주리 주민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특화사업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주5리 마을회관 2층을 리모델링해, 오는 5월 7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성근 파주읍장은 “20년 이상 방치된 파주5리 마을회관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유치와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으로 조성하는 북카페, 마을방송국을 통해 파주리 주민들의 거점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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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탄소중립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 참석
최종환 파주시장, 탄소중립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 참석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26일 파주시 탄현면에 소재한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평화의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에서 4.27. 판문점선언 3주년을 기념하고 평화의 숲을 조성해 한반도 산림생태계를 복원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나무를 많이 심어 탄소의 배출과 흡수의 중립 상태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남북산림협력은 비정치적인 분야로 남북관계 경색 시 마다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의 마중물 역할을 해왔고 남북이 함께 ‘평화의 숲’으로 하나 되는 한반도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인영 통일부 장관, 최병암 산림청장,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후덕 의원, 박정 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센터 내 준비된 임농복합 시범지에 경제수와 유실수 250본을 식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4.27 판문점 선언에 담긴 남북 공동의 평화를 향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한반도 평화를 더욱 단단하게 다져가는 일”이라며 “산림협력은 4.27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우선 사업으로 선정된 바, 한반도 생태계 복원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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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 성료
양주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 성료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3일 광적면, 양주2동, 회천1동을 순회하며 지역의 사회문제를 공유하고 사회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지역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라는 정부의 사회혁신 과제에 발맞춰 시민들이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지역에서 당면한 사회문제를 어떤 방향으로 스스로 해결하는지에 대한 사회혁신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3년간 ‘리빙랩 프로젝트’와 ‘국민디자인단’ 과제를 추진한 전문 서비스디자이너와 보조디자이너로 구성된 혁신기획단은 지역별 시민들이 체감하는 사회문제 분야를 선정한 후 분야별로 숨겨진 수요자 요구를 파악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굴했다.
이에 회천1동은 봉양동 혐오시설 환경개선사업, 양주2동은 토리마을 아이들을 위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 광적면은 따뜻한 광적, 매력적인 광적 조성 등 읍면동별 시민들이 체감하는 과제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이 지역 맞춤형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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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아라”광명시, 9개 건설사와 미세먼지 저감 힘 모아
“미세먼지 잡아라”광명시, 9개 건설사와 미세먼지 저감 힘 모아
[피디언] 광명시와 관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힘을 모았다.
광명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우건설 등 9개 건설사와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저감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대우건설, 롯데건설, GS건설, SK건설,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호반건설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재건축, 재개발로 대규모 공사현장이 급증함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미세먼지 저감 정보공유를 위한 공사장 내 간이측정기 설치 및 결과 공개, 노후 건설기계의 단계적인 사용 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시간 조정 및 공사장 인근 도로 살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광명시는 건설업체 스스로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협약사항을 이행할수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광명시 미세먼지 발생의 가장 큰 요인인 공사장 비산먼지의 저감 조치를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민·관이 협력해 공동 대응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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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도교육청 추경예산’ 6개 교육지원센터 권한부여 건의
추민규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6일 실시된 2021년도 도교육청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6개 지역청 교육지원센터와 독서·문화 공간 확충 및 초중고 학교 내 여자화장실에 비치된 생리대 품질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6개 지역청의 교육지원센터에 대해 권한 부여가 절실하며 소규모환경개선사업과 특별교부금 예산에 따른 관내 학교와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또한, 31개 시·군의 초중고 내 독서·문화 공간 도서 확충에 대해서도 장서 수가 적은 학교 대상으로 예산의 필요성을 질타하고 학생 1명당 도서 수 권고 기준을 봐도 고등학교는 미달학교가 절반 이상이라는 점과 고교의 대규모 공간확보가 필요함을 언급했다.
추민규 의원은 “학교 내 생리용품 비치가 의무화 됐지만, 여전히 여자 화장실 내 생리대 품질에 대한 사전 조사가 미비하며 학생들의 불만에 아무런 대책도 없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추 의원은 “도서관의 활성에 대해선 수업 시간에 학교도서관 자료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변화시켜야 하며 현장 중심의 경기교육 실천을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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