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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찾아가는 요리교실’, 18일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 ‘찾아가는 요리교실’프로그램을 11월 1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남성 5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조리 기술을 익히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찾아가는 요리교실’은 이안면이 실시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참여자들이 강사와 함께 기초 조리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법을 배우며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요리교실은 단순한 조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김호웅 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요리교실은 단순한 요리 교육이 아니라, 이웃 간의 소통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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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 첫 수출 스타트, 상주 딸기 베리굿!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남상주농업협동조합은 11월 17일 남상주농협경제사업장에서 2025년산 상주 딸기 약 80kg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했다.이번 수출은 경북도에서 추진 중인 ‘Berry-Good Project’의 핵심 성과로서 경북 3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는 가운데 최초로 수출 시작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상주시는 ‘Berry-Good Project’의 대표 단지로 재배 기술·포장재 개선 등에 있어 가장 빠른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으로 수출용 딸기 재배를 위한 지역 인프라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또한 상주 딸기는 경북도 및 우리시의 수출 전략 품목이며 높은 당도와 신선도로 ‘프리미엄 딸기, 럭셔리 딸기’로서 정평이 나 있다.특히 이번 수출 품종인 ‘금실’은 대표적인 Gold 품종이며 진한 풍미와 단단한 과육으로 해외 많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는 상주시 유일한 ‘수출용 딸기 생산단체’로서 2022년 11월 결성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2024년 ~ 2025년 사이 수출물량 약 900%, 수출금액 약 500% 증가라는 괄목할 성과를 내는 등 ‘Berry-Good Project’목표 달성을 위해 참여 농가 모두가 열성을 다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도에서 가장 먼저 수출길을 연 상주 딸기는 수출용 딸기 농가가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상주시가 대한민국 딸기 수출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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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마음여행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화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서치유를 통한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심리전문가의 상담과 국악 공연을 접목해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민 상호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정서 치유 프로그램이다.최근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악의 편안한 선율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화동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건강한 삶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더욱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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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무대, 열정으로 빛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가득한 ‘제18회 청비 콘서트’가 지난 11월 16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콘서트에는 청소년 동아리 12팀이 참여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4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특히 이날은 초대가수 “짜이”가 출연해 청소년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짜이의 무대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와 함성이 터져 나왔고 공연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 찼다.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청소년 스스로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또한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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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협, 다문화가정과 전통주 막걸리 만들기 체험가져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1월 17일 상주시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 주부 15여명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주 막걸리 만들기’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우리의 전통주인 막걸리 제조 과정을 세심하게 안내하며 참여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연희 회장은“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의 전통주인 막걸리를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는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 가족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를 진행한 여성단체협의회에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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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읍면동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 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각 읍면동장의 지난 성과와 2026년도 읍면동 운영 방침 및 운영 목표를 청취하고 각종 지역현안과 지역동향, 건의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각 읍면동이 내년 자체적으로 추진 예정인 시책들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 공유했으며 지역맞춤형 정책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직원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며 상주시청의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통하면 ‘Again, 경상의 꿈-상주’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앞으로도 시민 편익 증진과 시의 미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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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타리클럽 집 수리 봉사활동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화북면행정복지센터와 상주로타리클럽 봉사단원 10여명은 11월 17일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무상으로 집 수리를 실시했다.김병달 회장은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깨끗한 집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상주로타리클럽은 상주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지원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넘어 그들의 생활 전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합적인 지원이므로 앞으로 취약계층에 이러한 지원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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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회와줍깅으로 깨끗한 상주 만들기에 앞장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5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상주시 일원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을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줍깅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로깅’의 한국식 표현으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건강한 자원봉사활동을 말한다.이번 가을 줍깅은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구간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관내 4개 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참여했다.이들은 리더인 상주고등학교 발렌타인, 상주여자고등학교 함사세 동아리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조별로 활동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줍깅 미션은 가족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도 선사했다.줍깅에 참여한 학부모는 “생각보다 거리 구석구석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특히 골목마다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를 보며 아이들이 등·하교하는 도로 위 환경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 논의할 계획이다”는 소감을 전했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이번 가을 줍깅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가족봉사단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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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마루사벌청년회’ 와 함께 하는 따뜻한 하루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사단체‘들마루 사벌청년회’에서는 11월 15일 사벌국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및 생필품 전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은자골탁배기에서 연탄 3,000장을 후원했으며 들마루사벌청년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또한 들마루사벌청년회에서는 관내 어르신 2분에게 쌀 10포와 라면 1박스를 각각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들마루 청년회의 서유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앞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직접 나서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 만큼 우리도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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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제2차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3일 상수도사업소에서 2025년 제2차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펼쳤다.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제30조 및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됐으며 상주시 수돗물의 수질 관리 상태를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필요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수돗물평가위원과 연임 수돗물평가위원에게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수질검사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보고 후에는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평가위원회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상주 시민들의 수돗물 수용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평가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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