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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가지 가공전선로 지중화사업 완료
상주시 시가지 가공전선로 지중화사업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주요 간선도로 중 시청사거리~패션거리, 서문사거리~후천교 2개 노선 총 1.95km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126억원을 투자해 지중화사업을 사업을 완료했다.
지중화사업은 상주시에서 2019년 6월 지중화사업을 신청해 2020년 3월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가 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착공해 한전 가공전선로 및 통신선로를 지중 매설하고 2025년 9월 전주철거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이번 지중화공사 완료로 경관을 저해하는 전선, 통신선로 및 전주를 제거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기간 공사 기간으로 불편함을 참고 이해해 주신 시민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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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범죄예방 집중모니터링 중 절도혐의자를 관제하고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해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9월 14일 심야 집중모니터링 중 새벽 6시 46분경 삼백로 133-20 및 동수로 73 주변, 노상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를 물색하는 모습을 관제하고 112에 통보해 절도피혐의자 검거에 기여 했으며 관제요원 B 주무관은 9월 21일 새벽 2시 18분경 연원2길 소유자 불상의 과수원에 들어가 배를 수확해 자전거 적재함에 담는 것을 절도 의심되어 즉시 신고하고 추적관제해 농산물 절도범 검거에 기여했다.
이처럼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시내 일원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 범죄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야간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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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세정, 인허가부서 청렴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3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재·세정, 인허가부서를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재·세정, 인허가 부서 담당 공무원들의 부패 취약분야 개선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청렴노력도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세정, 인허가부서 총 13명의 담당자가 참석해 각 부서별 청렴 사례를 공유하고 청렴 제고를 위한 민원처리 과정에서의 개선방안 등 실무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애쓰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더 나은 상주시, 청렴한 상주시를 위해 같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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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봉자연휴양림, 소방합동훈련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3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함창119안전센터 은척지역대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와 응급사고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에서는 숙박동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인명 대피 유도, 계곡·물놀이 시설 내 응급환자 발생 대응, 심폐소생술과 응급조치 훈련 등 다양한 상황별 모의 대응이 이루어졌다.
또한 소방 인력과 휴양림 직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상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이어가 휴양림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휴양림은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인 만큼 안전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휴양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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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양계농가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상주시의회- 양계농가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의장실에서 최근 육계분 처리 민원과 관련해 양계농가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계분 반입 제한으로 인해 관내 육계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책 마련을 위해 농가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계분 처리 공백으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 △깔짚 사용 실태를 고려한 합리적 전환 방안 △퇴비업체와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지역 육계 산업 전반과 농가 생존권이 걸린 중대한 현안임을 강조하고 “농가·업체·행정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해서 점검·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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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상주 쌀 소비촉진 홍보 이벤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 ‘미소진품 쌀’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주 쌀 소비촉진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밥 중심의 쌀 소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으로의 쌀 소비를 통해 가공식품의 다양성과 맛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행사는 9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상주세계모자 페스티벌과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상주슬로라이프 페스티벌 두 번에 걸쳐서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 장소는 축제장 내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판매부스며 3만원 이상 주문 시 ‘미소진품 쌀 식빵’을 축제기간 중 매일 50개씩 총 25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소진품 쌀 유통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며 “다음 달에는 관내 떡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미소진품 쌀을 활용한 떡 제조 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내년에는 미소진품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제품들을 지역 축제에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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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강전지 지양… 안전하고 건강한 가로수 관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일부 시민들이 가로수가 주택이나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강전지를 요구하거나 임의로 가지를 자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러한 민원에 대해 현장 확인과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며 불필요한 가지 절단으로 인한 문제를 줄여 나가고 있다.
가로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여름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며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소중한 공공 자산이다.
그러나 지나친 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해치고 병해충 발생을 늘리며 새로 난 가지가 쉽게 부러져 보행자와 차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관리 비용까지 크게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대로 최근에는 불필요한 가지치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왜 나무를 자르느냐”는 문의도 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나무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감수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변화다.
상주시는 이러한 시민 의식을 존중하며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전문적인 수목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강전지는 단기적으로는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안전 문제와 비용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이해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가로수를 ‘도시의 공기청정기이자 시민의 쉼터’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올바른 관리가 나무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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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인당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며 2025년 6월 부과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 지급대상자가 된다.
다만, 가구원의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며 오프라인 신청시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 첫 주인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월요일 화요일 ,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9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 개천절 및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1차 및 2차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상주화폐는 상주화폐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는 연매출 30억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 전자상거래, 유흥·사행업종, 환금성업종, 조세·공공요금, 교통·통신요금 자동이체 등은 사용불가업종으로 사용이 제한된다.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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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 완료 재개방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 완료 재개방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휴게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9월 23일부터 새롭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관람객 편의 증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기관 내 휴게공간을 전면 개선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리모델링한 휴게공간은 카페형 좌석과 개별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 독서 공간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최신 디자인을 반영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아동 친화적 가구를 도입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상주시는 이번 휴게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단순한 전시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 놀이, 휴식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람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전시체험 프로그램 개편과 인근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등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상주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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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산 연제구민과 함께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공원에서 추석맞이‘상주 우수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 간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상주시의 엄선된 농특산물을 중간 유통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직거래장터’ 형식으로 진행된다.
총 10개 업체가 참가해 우수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 한우, 쌀, 곶감, 사과, 배, 고사리 등의 차례용품과 산양삼, 천마, 청국장 등 가공품을 포함한 40여 품목을 홍보, 판매했다.
또한, 행사현장에서는 제품 시식과 더불어, 실시간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온라인 소비자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아울러 상주 쌀 미소진품 홍보를 위해 미소진품 밥맛 시식회를 진행하고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 제공과 미소진품 쌀 500g을 증정해 풍성한 장터를 만들었다.
이번 직거래장터 행사는 상주시와 재부상주향우회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향우회 임원진이 행사 운영과 홍보에 적극 참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행사를 통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소득을 올리면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홍보판촉 행사가 13년째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고 있는 부산 향우회원 여러분과, 연제구청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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