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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경북농식품대전 참가…농특산물 홍보 성과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 2홀에서 열린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홍보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통상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도내 22개 시군과 농식품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전시·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상주시는 재우네달달농장, 샤인프레시, 청청농업회사법인 등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상주곶감, 샤인머스켓 가공품, 미소진품쌀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또한 시식과 현장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운영한 ‘상주쌀 미소진품 500g 무게 맞추기’ 와 ‘감따기 뽑기 체험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을 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준비된 경품도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상주시는 행사 개막 식에서 열린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농식품 수출 확대, 해외시장 개척,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수출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농식품대전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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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기후대응 도시숲’ 미세먼지 차단 효과 톡톡… 빈틈없는 유지관리 결실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조성한 ‘기후대응 도시숲’ 이 철저한 현장 유지관리와 꼼꼼한 감리 절차를 바탕으로 명품 도시숲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상주시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지난 2024년도에 낙동면 분황리 464-5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은 조성 3년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 수목들이 안정적으로 활착되어 기후대응 권장 수종들로 가득 찬 울창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숲 내부에 분꽃이 만발하는 등 뛰어난 생육 상태를 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미세먼지 차단 효과와 청량한 쉼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중이다.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낙동 현장의 지속적인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낙동·청리 미세먼지 차단숲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 4회에 걸친 예초·제초 및 위해 덩굴 제거 작업과 정기적인 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난 2022년도에 청리면 마공리 1238일원에 준공된 기후대응 도시숲 역시 철저한 품질 중심의 감리가 진행되며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의 감리를 맡은 주식회사 흙과숲 측은 “반입 수목에 대한 철저한 수목 검측을 거쳐 합격한 수량만 식재하도록 현장 지도했다”며 “전반적으로 시방서에 적합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밀착 감리를 수행하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상주시 관계자는 “낙동과 청리 두 개 지역의 기후대응 도시숲이 상주시산림조합의 우수한 시공 능력과 발주처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쾌적한 ‘녹색 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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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 성황리 종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천섬 인근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가공경영체 14개소가 참여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였다.행사 기간 표고국수 밀키트, 동결건조딸기칩, 미드 등 신규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가공제품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시식행사가 운영돼 경천섬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특히 생산자들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 수요를 파악하는 현장 마케팅의 장으로 참여한 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행사에 처음 참여한 한 농가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소비자들의 생생한 피드백이 향후 제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은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공경영체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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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희망을 잇는 의료비 지원, 건강한 일상으로 동행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6년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했다.이번 희망동행 의료비지원사업은 계림동 특화사업으로 질병 및 사고 등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 됐다.의료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비용 부담이 커 걱정이 많았다”며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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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동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농촌일손돕기 개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동문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본격적인 복숭아 수확철을 맞아 헌신동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과 농장 환경정비를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재하 협의회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낙정 동문동장은 “농번기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큰 힘이 되어 줬다”며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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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주헌신 일반산업단지 인근 대규모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상주시, 상주헌신 일반산업단지 인근 대규모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상주시 특색 있는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위해 ‘감나무’ 등 다층 식재로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와 도심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26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숲을 조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가로변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이 주관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사업 초기였던 지난 2월 1차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당초 계획했던 상주중학교 일원 대신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더욱 시급한 상주동부초등학교 일원으로 대상지를 전격 변경했다.이에 따라 조성 면적 역시 당초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나 왕복 길이 1km 이상의 규모로 대폭 확대되어 추진됐다.시는 국·도비 1억 2천을 포함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동안 신속하게 사업을 집행했다.또한 2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완성된 이번 사업에는 삼백의 고장 상주의 특색을 살린 감나무 59주를 비롯해 배롱나무 등의 교목 111주가 식재됐으며 남천 등 관목 2246주와 구절초 등 지피초화류 8000여 본을 층위별로 다채롭게 구성해 도심 내 ‘기후대응 탄소흡수원’ 으로서의 기능을 극대화했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현장에서 주민 소통을 통해 대상지를 변경·확대한 덕분에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에게 훨씬 더 넓고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 행정으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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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2년 연속“최우수상”수상
상주시,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2년 연속“최우수상”수상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상주시는 2025년 농식품 수출액 541억원, 수출물량 5877톤을 달성하며 당초 수출목표액인 460억원을 크게 초과했다.이는 2024년 수출액보다 대폭 증가한 성과로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상주시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샤인머스캣, 배, 곶감 등 상주시 대표 품목에 대한 해외 판촉·홍보 활동과 딸기 등 신품목에 대한 신규시장 개척 활동, 그리고 차별화된 수출 확대 전략 및 수출기반 조성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농식품의 품질과 경쟁력이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 농가와 수출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수출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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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그냥드림사업 본격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상주시그냥드림’ 사업이 지난해 12월 시범사업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상주시그냥드림’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먹거리 지원사업이다.이용자는 사전 신청 절차 없이 2만원 상당의 기본적인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이루어진다.현재 상주시그냥드림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1층 그냥드림 코너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일일 이용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해 원활한 이용 환경과 현장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한편 상주시그냥드림은 시범사업 운영 과정에서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현장 중심 복지연계 기능을 인정받아 경북 내 그냥드림 운영 기관 중 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도내 사업 운영 기관 관계자들의 견학이 이루어지는 등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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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포도밭 농촌일손돕기 실시
모서면, 포도밭 농촌일손돕기 실시 부녀자 농가 적기 농작업 도와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모서면에서는 6월 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부녀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을 비롯한 모서면, 보건위생과, 모서농협 직원 등 20여명은 포도나무 순치기 등 2363㎡ 규모 과수원의 적기 농작업에 일손을 보탰다.농가주 김씨는 “한창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인데 인력이 부족해 적기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바쁘신 중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면장님 및 직원들의 도움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운 날씨에 일솝돕기에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등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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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미등록 경로당 현장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청리면, ‘미등록 경로당 현장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청리면에서는 제도권 밖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미등록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 비, 냉·난방비 등 정부 지원의 정기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정식 등록이 안 되어 있어 지원도 부족하고 찾아오는 사람도 적어 쓸쓸했는데,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시설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들어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제도적 한계로 인해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경로당이야말로 가장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방문에서 파악한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고 미등록 경로당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