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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친환경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관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유기물 공급을 통한 토양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등급에 따라 포당 1,300원~1,600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사업대상은 상주시 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상주시는 사업신청기간 종료 후 공급 물량을 배정하고 농가가 적기에 비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공급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을 통해 농가의 비료 구매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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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청사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의회청사에서는 보건소, 의회사무국, 상주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11월 19일 의회청사 전정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의회청사 내부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화재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모색하고 화재 대피, 응급구조, 화재 진화 등 다양한 훈련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재현해 훈련 참여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화재 발생 신고 체계, 화재 대피 경로 확보, 응급구조 및 소화기 사용법, 화재 진화 장비 사용법 등 실질적인 훈련 내용이 집중적으로 포함되어 있다.김주연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직원들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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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공갈못 축제 및 추수감사제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11월 19일 공갈못 역사관 전정에서 ‘제2회 공갈못 축제 및 추수감사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검면 발전협의회가 주관해 공갈못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제19회 추수감사제 봉행으로 시작해 한 해의 풍요와 결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이어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한마당이 열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공검면은 이번 축제를 통해 공갈못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상징인 공갈못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의 정체성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 “공갈못은 오랜 세월 동안 공검면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온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축제가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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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 지방시대 엑스포’ 기본사회 전시관 참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의 성과를 전국에 소개했다.‘2025 지방시대 엑스포’는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실현을 위한 중앙과 지방의 정책 추진성과 및 미래 비전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국내 최대 지역 정책 박람회이다.상주시의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기본사회 분야 우수사례 20건 중 교육 부문 대표 사례로 포함되어 전시 참가했다.마을리빙랩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4단계 교육, 현장탐방, 자격증 취득, 마을 특화사업 실시 등의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조성했다.나아가 지역 공동체 회복뿐 아니라 새로운 지역활력을 창출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경상북도 인구활력 공모사업에서 도내 최다인 4개 마을이 선정되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우리 지역이 스스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는 상징적인 성과”며 “작은 마을의 변화가 지역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주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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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선물보따리’특화사업 시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11월 19일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면 취약계층 맞춤형 선물 드림사업‘선물보따리’를 시행했다.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선물보따리’는 관내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영양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과일과 부식 등 맞춤형 선물을 구성해 전달했다.김의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항상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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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 명창의 등용문,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요 명창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가 11월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상주문화원이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신진 국악인에게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요의 발굴·보존, 계승·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열띤 경연을 펼쳐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대표 민요 경연대회로 자리 잡았다.상주는 예로부터 ‘민요의 고장’으로 불리며 삼한시대 공갈못을 배경으로 형성된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는 상주를 대표하는 민요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 노동요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상주 모심기 노래’와 김소희 명창이 1950년대에 창작한 ‘상주아리랑’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불리고 있다.대회의 권위 있는 시상 내용도 눈길을 끈다.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1,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일반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신인부 장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학생부 장원은 경북교육감상을 수여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민요는 세대를 넘어 전승되어 온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는 매년 17개 시도에서 100여명이 참가하며 국악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서 그 위상을 확실히 높여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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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예산안 1조 3,020억원 편성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6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3,02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올해 상주시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보다 820억원 증가한 1조 3,020억원이다.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7.1% 증가한 1조 2,154억원, 기타특별회계는 20.42% 감소한 113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6.06% 증가한 753억원이다.일반회계 세입은 지방세 620억원, 세외수입 436억원의 자체수입과 지방교부세 5,919억원, 조정교부금 170억원, 국·도비 보조금 4,526억원 등 의존재원으로 구성됐으며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468억원이다.내년도 예산안은 국세, 지방세 등 세입 기반이 전반적으로 둔화되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비효율적인 사업과 성과가 미흡한 행사·축제성 경비를 조정하는 등 지출 효율화와 세출구조조정을 적극 추진했다.또한,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계획을 수립해 경북도청, 중앙부처 및 기재부, 국회를 방문해 상주시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한 결과 국·도비사업예산은 전년 대비 760억원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국도비 확보의 성과는 관련 부서 간 긴밀하게 협력하고 시 전체가 유기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평가된다.상주시는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를 주요 편성방향으로 설정하고 4대 중점 투자분야에 재정운영을 집중할 계획이다.4대 중점투자 분야의 사업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를 위해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 83억원, △ 도시재생 뉴딜사업 10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캐시백 지원금 120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28억원, △병성천 파크골프장 야간조명탑 설치 15억원 등을 편성했으며‘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를 위해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 156억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설치 138억원, △폐기물매립시설 설치사업 131억원, △계룡교-중덕교차로 중로 개설공사 80억원, △중동면 간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63억원,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51억원, △국민안전체험시설 건립 50억원 등을 반영했다.‘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를 위해 △기본형 공익증진직불제 412억원, △농어민수당 지원 107억원,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부지매입 80억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건립 52억원, △전략작물직접직불제 57억원, 어린이정원 조성사업 45억원 등이 포함됐으며‘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를 위해 △기초연금 1,081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286억원 △노인일자리사업 187억원,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지원 108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63억원,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50억원 등을 편성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는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세입 여건이 녹록지 않았지만,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결과 전년보다 증액된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예산안은 상주의 일상과 미래를 함께 고려해 꼭 필요한 곳에 우선 투자하고자 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편성한 만큼 2026년도 예산안이 상주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밑바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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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온누리열효율개선사업’현판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외남면 구서2리경로당이 2025년 온누리열효율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11월 18일 현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한국가스공사가 후원하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온누리열효율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잦은 고장과 낮은 난방효율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의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구서2리 경로당은 해당 사업을 통해 난방 효율이 개선되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유인혜 노인회장은 “추운 날씨에 보일러를 교체해주어서 고맙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어르신들께서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더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공동체가 함께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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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요 명창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가 11월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상주문화원이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신진 국악인에게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요의 발굴·보존, 계승·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열띤 경연을 펼쳐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대표 민요 경연대회로 자리 잡았다.상주는 예로부터 ‘민요의 고장’으로 불리며 삼한시대 공갈못을 배경으로 형성된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는 상주를 대표하는 민요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 노동요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상주 모심기 노래’와 김소희 명창이 1950년대에 창작한 ‘상주아리랑’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불리고 있다.대회의 권위 있는 시상 내용도 눈길을 끈다.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1,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일반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신인부 장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학생부 장원은 경북교육감상을 수여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민요는 세대를 넘어 전승되어 온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는 매년 17개 시도에서 100여명이 참가하며 국악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서 그 위상을 확실히 높여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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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2기 출범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1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62명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정용운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부회장, 6개 분과위원회와 함께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지역평화 통일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임원인준 및 임명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등 보고 △ 2025 주요사업보고 및 협의회 운영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62명의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평화공존의 길을 지역에서부터 실천하겠다.며 미래세대 청소년의 평화 감수성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년과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형 평화통일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2기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의 통일역량 강화와 평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활동방향 공유 등을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자문위원으로서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 확산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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