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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근로자 건강 보호
상주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근로자 건강 보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일 소속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현업업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원인, 특징, 발생단계, 증상 등을 설명하고 올바른 작업자세, 작업 환경 개선 방안 등 근로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제공했다.
또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23개 부서에 대해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작업장의 작업 동작, 작업 도구, 작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근골격계질환 발생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해 문제 해결을 도울 계획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근골격계질환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업무 효율을 감소시킬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조사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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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상주시의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5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석정이 강사를 초빙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의 제고’,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장애인의 자율성 및 자립에 대한 존중’, ‘장애인 보조기구 및 장애인편의시설의 접근성에 대한 이해’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안경숙 의장은 “포용적 문화를 정착시켜, 차별 없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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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청렴 및 행동강령 교육 실시
상주시의회, 청렴 및 행동강령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5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청렴 연수 과정으로 청렴 소양 함양과 고위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높이고 청렴리더십 향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상 및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박재진 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업무추진비’, 등 반부패 관련 제도 및 정책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청렴 서약식을 통해 청렴한 의정문화 확산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상주시의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도 반부패 예방 활동과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청렴도를 향상하고 지역사회 리더·주민대표로서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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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5일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받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총 14건을 처리했다.
한편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집행부 세출예산 요구액 1조 3,593억원을 원안가결 했다.
또한, ‘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사업 상주시 도심지 교량화 설계 변경 촉구 건의안’채택을 통해 기존 토공방식에서 도심지 교량화 방식으로 설계 변경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안경숙 의장은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예산인 만큼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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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구 의원,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강효구 의원,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축제장은 물론, 관광명소까지 아우르는 순환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축제의 흥행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 조례안은 △“축제 및 행사의 장소를”을 “축제나 행사의 장소 및 시의 관광명소 등을”로 변경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강효구 의원은 “축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교통편의 제공,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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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숙 의원, ‘상주시 한복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박점숙 의원, ‘상주시 한복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한복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한복의 일상 문화 향유 기반을 확대하고 우리 고유의 복식인 한복을 체계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계획의 수립 및 시행 △사업 △사무의 위탁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박점숙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명주와 한복의 고장 상주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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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상주곶감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선수 300여명이 참가하는 ‘제1회 상주곶감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산악연맹과 상주시산악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6일 예선전, 7일 결승전으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4월 문을 연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열리는 첫 전국 단위 행사다.
실외에 높이 16.1m의 리드월과 스피드월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에는 15m 높이의 리드월 2면을 보유해 국제대회 개최도 가능한 최신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상주인공암벽장이 전국적인 명소로 발돋움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참가 선수와 시민 모두가 즐기고 교류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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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재난실, 업사이클링으로 친환경 실천 앞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안전재난실은 9월 3일 오후 6시, 3별관 2층, 아동보호상담실에서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말목 업사이클링 화분 커버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재사용 가치가 높은 생활소품을 제작함으로써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친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작된 화분 커버는 사무실 내·외부 공간에 비치해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며 일부는 취약계층 시설에도 기부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 보호에 보탬이 되고 동시에 직원 간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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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9월 3일 재난안전 체험교육 및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안전 체험교육’은 공검초등학교 학생 30여명을 인솔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교통 안전 및 기타 사회재난 위기대응 체험 등 실제 재난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은 원광유치원, 봉대마을회관 및 학마루마을회관을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을 비롯한 일상생활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 교육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재난안전 체험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8회 실시해 상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3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총 9회 실시해 상주시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 위주의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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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산물길쉼터·중덕지 생태공원에 스마트 그늘막 12개소 설치
상주시, 남산물길쉼터·중덕지 생태공원에 스마트 그늘막 12개소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남산물길쉼터와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했다.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대책이다.
스마트 그늘막은 온도·습도·풍속 등 기상 조건을 자동으로 감지해 개폐되는 첨단 장치로 무더위 시 자동으로 펼쳐져 그늘을 제공하고 강풍이나 비가 내릴 경우 자동으로 접혀 안전을 확보한다.
특히 여름철 폭염 시 기후변화에 대한 대처 능력이 부족한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치는 남산 물길쉼터 4개소,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8개소로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남산물길쉼터에는 발담금 시설과 지압 코스 걷기 구간에 걸쳐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는 수상 데크를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에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이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스마트 그늘막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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