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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1년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성동구, 2021년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피디언] 서울 성동구의 성동문화재단에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할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2012년에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그해 6월에 창단됐다.
2018년에는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구립 꿈의 오케스트라로 발전했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성동구에 거주하는 초등 3학년 ~ 중등 3학년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교육에 참여할 의지가 있는 사회 취약 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강사를 통해 무료로 악기 연주법을 배울 수 있으며 악기도 무상 대여한다.
또한 캠프, 연주회 등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 경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1차 서류 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0일까지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며 2차 인터뷰 및 악기오디션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줌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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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 성내도서관, 어르신 무료택배대출 서비스 은빛책나래 운영
강동구립 성내도서관, 어르신 무료택배대출 서비스 은빛책나래 운영
[피디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 소속 구립 성내도서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도서관 이용 등 야외활동이 어려운 노년층 주민의 편리한 도서 이용을 위해 무료택배대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서비스이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진 노인들을 대상으로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강동구립도서관 대출 회원 중 강동구 거주 만 65세 이상 노년층이다.
접수는 먼저 원하는 책이 도서관에 소장되어있는지 확인한 후 전화로 책을 신청하고 반납도 전화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전의 신청서 제출을 통한 대출보다 훨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인 최대 6권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30일이다.
강동구립 성내도서관 관계자는 “노년층 주민들이 보다 도서를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보편적 문화예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일반 이용자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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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제,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
지역 문제,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치의제 발굴에 적극 나선다.
구는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주민이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제안 코너’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역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발굴해 보자는 취지에서다.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분야는 교육, 문화, 경제, 일자리, 복지, 마을, 환경 등 구정 전반이다.
민과 관이 협력해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역 의제면 자유롭게 신청하면 된다.
제안은 오는 31일까지 ‘협치강서 홈페이지-열린마당-협치의제 제안코너’에서 할 수 있다.
제안된 의견들은 타당성 검토, 의제발굴 대공론장, 분야별 50+협치테이블, 온라인 주민투표 등 공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최종 협치의제로 선정된다.
선정된 의제는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2년 지역사회혁신계획’에 담겨 구체화되며 서울시 최종 승인을 거친 뒤 내년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워킹 그룹에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의제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치가 구정의 발전 원동력이 되고 핵심 가치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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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3월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원 발행
강동구, 3월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원 발행
[피디언] 강동구가 관내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월 8일 강동빗살머니를 발행한다.
이번 강동빗살머니 발행규모는 30억원이며 1인당 월 7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1인 보유한도액은 200만원이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다.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10개 지점, 동서울신협 3개 지점, 새마을금고 8개 지점을 방문해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등록가맹점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나, 대형마트,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3월부터는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일반교과·외국어 등 입시학원, 대기업 계열 영화관,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점도 사용을 제한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7%의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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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중구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피디언] 중구가 오는 18일부터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15교육과정으로 치르는 첫 수능으로 수시와 정시에 많은 변화가 있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구진학상담센터에서 준비한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된 입시에 대비해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입시전문가가 전하는 정시와 수시 준비방법으로 성공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맞춤특강 1탄은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실시되며 EBSi 국어영역 대표강사인 김철회 교사가 수능 국어영역 공부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학교 내신 준비 수능 국어 영역의 문학, 비문학 공부 방법 2022년 수능 국어 영역의 선택과목으로 지정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에 대한 공부방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열리는 맞춤특강 2탄은 고등학교 진학진로 부장으로 재직 중인 오규석 교사가 ‘교과, 비교과 어떻게 준비해야하나’란 주제로 강의한다.
수시에서 중요한 과목별 교과 준비 방법과 함께 비교과 영역인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생활기록부 관리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현장 강의와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 '을지로 전파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중구진학상담센터는 이번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4월부터 입학사정관들을 모시고 대학의 구체적인 평가기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특강도 계획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청소년이 학업과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수험전략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입을 준비할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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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해빙기 가스안전 구청-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점검 실시
성북구, 해빙기 가스안전 구청-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점검 실시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해빙기를 맞아 가스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선다.
구는 이번 달 14일까지를 해빙기 가스시설물 집중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해빙기의 지반 변형, 균열 등으로 인한 가스사고 대비를 위해 성북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가스공급시설 12개소, 대형굴착공사장 1개소,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점검사항은 가스공급시설의 기술·시설기준 적합여부 가스저장탱크·용기보관실 지반침하, 시설손상, 가스누출 여부 굴착 공사장의 가스배관 안전조치 및 손상방지기준 준수 여부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의 가스 누출여부, 가스보일러 급·배기구 적정 여부다.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사고 위험소지를 꼼꼼히 체크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을 명령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해빙기 대비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함으로써 가스사고로부터 구민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가스시설물에 대한 지속적 안전관리를 추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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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멘토링과 직업체험 통해 청소년의 꿈 지원
중랑구, 멘토링과 직업체험 통해 청소년의 꿈 지원
[피디언] 중랑구가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에도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실제 전문직업인의 멘토링과 직업 키트체험을 할 수 있는 직업탐사대 대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과를 소개하고 공부법과 동기부여를 위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스터디 콘서트 학창시절 갖춰야할 6대 핵심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심리검사인 HEXA 핵심역량검사 등이 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매달 주제가 변경돼 학생들이 진로 체험을 위해 여러 분야를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3월 주제로는 직업탐사대에서 로봇전문가와 마술사를, 스터디콘서트에서는 간호학과와 약학과를 알아본다.
또한 진로·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과 학부모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인 동행진로 ‘두레상담’도 진행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학 방향의 길잡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월별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 청소년들은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로 방문해 프로그램을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직업탐사대의 경우 각 직업별로 선착순 100명까지만 신청 받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된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5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지원과 환경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19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평가결과 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130여 개의 진로체험처를 발굴하고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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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최대 1천만원 지원
중랑,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최대 1천만원 지원
[피디언] 중랑구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총 4천만원 규모의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여성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사업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문화·교육 지원사업 여성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 사업 양성평등 정책제안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중랑구 소재 비영리 단체 및 법인이다.
단체당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타기관의 지원을 받거나 일회성 사업의 경우에는 제외된다.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중랑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중랑구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3월중 지원사업과 금액을 최종 결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4~11월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구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5개 사업에 6천만원을 지원했다.
경력단절여성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갱년기 수다회, 아빠참여 정리수납교육 등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구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도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평등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많은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 추진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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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게 활짝 열린 종합복지 문화공간, 관악구가족문화복지센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주민에게 활짝 열린 종합복지 문화공간, 관악구가족문화복지센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피디언] 관악구가 올해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신축 중인 ‘관악구가족문화복지센터’의 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센터는 구에서 처음 시도하는 복합문화복지시설로 다양한 놀이시설을 원하는 영유아 및 그 가족, 요리·제과제빵 등 다양한 취·창업프로그램 및 개인미디어에 관심 있는 주민에 이르기까지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2019년 6월 착공해 코로나19로 인해 공사가 잠시 중단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일념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완공까지 총 85% 진행, 건립 순항 중이다.
시설위치는 남부순환로149길 8-4에 있으며 연면적 3,999.8㎡, 지하 2층 ~ 지상 6층 규모로 1~4층에는 놀이체험관, 장난감·영유아도서관, 마더센터 등 영유아를 위한 보육시설이, 5층에는 여성교실 및 성인 프로그램실이, 6층에는 1인 미디어실, 스튜디오실 등의 마을미디어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구는 주민 참여를 통한 이용자가 공감하고 사랑받는 명칭선정을 위해 오는 8일까지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복합문화복지시설로서의 조성 취지에 부합하며 구의 특색을 살린 간결하고 창의적인 이름이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에 명칭과 제안사유를 작성해 여성가족과 방문·팩스·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독창성, 상징성, 적합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고 그 결과를 오는 29일에 발표, 최종 우수 제안자 3명에게는 각각 관악사랑상품권 10만원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가족문화복지센터는 영유아와 여성,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종합복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창의적인 센터 명칭 공모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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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관악구,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
[피디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시민 안심일자리사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 코로나19 위기 속 일자리 창출과 주민 생활 안정을 동시에 이루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 받은 2021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한 구민을 우선 선발, 신청자의 재산·소득·기타 자격 정보를 심사해 30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종합청사 발열체크, 공원 환경정비, 21개 동 환경개선 및 방역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재산·소득·참여이력 등의 점수를 종합해 지역방역일자리 180명,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추가선발 64명, 지역공동체 26명을 확대·선발했다.
선발된 인원들은 구청, 동 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실내체육시설·종교시설·도서관·학교 등에 배치해 코로나19 방역시설 점검 지원 업무를 펼치고 있다.
구는 하반기에도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참여자들이 재정지원일자리에서 벗어나 안정된 민간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구청 1층 일자리센터를 통해 양질의 취업정보 및 상담을 제공, 취업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위기를 겪는 구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확대·제공해 일자리창출과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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