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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자락 불법배드민턴장 생태공원으로 조성
호암산자락 불법배드민턴장 생태공원으로 조성
[피디언] 금천구는 호암산에 난립해 산림을 훼손하던 불법배드민턴장 5개소를 정비하고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주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호암산은 시흥동과 독산동의 도심 속 허파역할을 하고 있는 힐링공간이다.
1970년대 산업화와 86·88 국제대회를 계기로 호암산 자락에 우후죽순으로 불법배드민턴장이 난립했다.
이는 몇 개 동호회만의 사설화로 지역주민들과의 많은 갈등을 야기했다.
호암산 내 불법 배드민턴장은 총 5개소로 모두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해 있었다.
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불법 배드민턴장이 위치한 사유지를 매입해 체육시설을 양성화하고 공유공간으로 조성했다.
배드민턴장 5개소 중 4개소는 이미 전면 재정비를 마치고 주민에게 개방했다.
기존에 휴게식당, 창고 등의 용도로 설치된 불법건축물을 철거해 하천계류, 산림 등으로 복원했다.
나머지 1개소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기존의 불법배드민턴장이 오랫동안 이용된 생활체육시설임을 감안해 5개 동호회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2년 동안 수차례에 걸쳐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
또, 불법시설 정비과정에서 불미스런 충돌과 갈등이 최소화되도록 동호회원, 동주민자치위원과 함께 민·관협의체를 구성, 현장소통과 이해설득 과정을 거쳐 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오랜 협의를 통해 장기간 사설화로 지역주민들과 수많은 갈등을 겪어왔던 불법 배드민턴장 문제를 해결해 산림을 복원하고 동시에 지역 내 부족한 생활SOC를 확충했다”며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SOC를 확보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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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소년 힐링공간 ‘청소년아지트’조성
광진구, 청소년 힐링공간 ‘청소년아지트’조성
[피디언] 광진구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자기개발과 더불어 휴식·놀이·소통을 할 수 있는 청소년 힐링공간 ‘청소년아지트’를 조성했다.
‘청소년아지트’는 중곡3동 청소년독서실 열람실 자양4동 자양힐링공공센터 3층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프로그램실 총 2곳을 보수·개선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시비 1억 8,500만원이 투입됐다.
중곡3동 청소년독서실 내 위치한 1호점 청소년아지트는 56.1㎡규모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는 회의공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휴게공간, PC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기존에 운영하던 청소년독서실은 지속 운영하며 큰 소음이 발생하는 프로그램은 제외하고 보드게임, 도서 등을 정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자양4동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마련된 2호점은 37.9㎡ 규모로 조성됐으며 플레이스테이션과 보드게임, 도서 등이 구비되어 있고 청소년 상담복지지원도 받을 수 있어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아지트는 현재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미 운영중이며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바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아지트를 조성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청소년아지트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잠시 학업을 떠나 친구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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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감사담당관, 주민불편 적극 처리로 민원제로화 도전~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는 지난 15일 감사담당관 환경순찰팀의 명칭을 ‘주민불편순찰팀’으로 변경했다.
이는 주민의 불편함을 사전에 찾아다니며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다짐과 각오의 일환이다.
주민불편순찰팀은 구 전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요일별로 빠짐없이 순찰하며 주민불편 사항을 사전에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계절별·분야별로 주제를 선정해 기획순찰을 실시하고 현장 업무를 동반하는 사업 추진 시에는 특별순찰을 실시하는 등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요소와 도시미관 저해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정비하고 있다.
기획순찰은 공공시설 방역실태, 어린이보호구역 유해요인, 공원 시설 안전, 공중화장실의 불법 카메라 및 위생, 자전거 이용시설, 공영 주차시설, 제설대책 점검 등 7개 분야를 선정했으며 이에 대한 집중순찰을 진행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환경순찰팀이라는 명칭에서 환경이란 단어가 포괄적이고 주민 입장에서 무슨 업무인지 모를 수 있어 주민불편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순찰전담조직임을 알 수 있도록 ‘주민불편순찰팀’으로 팀명칭을 변경한 것”이라며 “보다 더 적극적이고 행정수요에 맞는 사전순찰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악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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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립도서관 3월부터 휴관일 ‘월요일’로 통일
관악구 구립도서관 3월부터 휴관일 ‘월요일’로 통일
[피디언] 관악구가 오는 3월 1일부터 관악구립도서관 10개소의 휴관일을 월요일로 통합·변경한다고 밝혔다.
도서관별로 상이한 휴관일 때문에 주민들이 이용가능한 도서관을 매번 확인해야하는 불편을 없애고 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휴관일 통일로 언택트 시대 비대면 강좌와 온라인 콘텐츠 등 새로운 교류 방식으로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도서관으로 한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동네서점 바로대출제, 상호대차서비스, 지하철 U-도서관 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서점 7개소와 협약을 맺어 진행 중인 ‘동네서점 바로대출제’는 사업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이용자수 1만 6,040명, 대출권수 2만 6,975권에 달해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역특성화 콘텐츠를 개발해 관악문화재단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강감찬 장군과 고려를 소재로 한 역사 콘텐츠인 ‘고려 어벤져스’와 지역 내 맛집과 명소를 소개하는 ‘대관광’ 시리즈 등 다양한 비대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 속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로 구민들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독서환경을 마련해 문화거점이자 지식정보 요람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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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일등구’ 만든다…
강북구청
[피디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1년을 맞아 새로이 ‘구정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다양한 청렴정책을 펼친다.
목표는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이다. 강북구는 2019년과 2020년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구는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 확립 반부패 자체역량 강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부패·공익신고제도 활성화 등 4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우선 고충민원 조사·처리 및 청렴계약 대상사업을 대상으로 구민참여옴부즈만을, 청렴시책 추진 분야에서는 감사자문위원회를 마련해 민·관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구민과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
구는 반부패 자체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착오 또는 부정을 사전에 예방하는 ‘자율적 내부처리시스템’과 직원이 조직 부패위험도와 간부 개인별 청렴도를 평가하는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 등의 제도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공무원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부문에서는 청렴생활 점검의 날, 청렴강북 자가진단,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등을 통해 내부청렴도를 제고한다. 외부적으로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클린 콜’을 운영하고 그 결과를 업무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부패·공익신고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창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 감사담당관 핫라인 및 클린신고센터,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PC·스마트폰을 활용한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을 갖춰 누구나 공직비리에 대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공공기관 청렴도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시책을 더욱 보완·강화해 부패유발요인이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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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금요문화공감‘브로콜리너마저’랜선콘서트 개최
중랑, 금요문화공감‘브로콜리너마저’랜선콘서트 개최
[피디언]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 브로콜리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中 중랑구는 중랑문화재단 주최로 다음달 5일 오후7시 금요문화공감 랜선콘서트 ‘당신의 보편적인 일상을 위한 선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전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을 펼친다.
2005년 결성된 ‘브로콜리너마저’는 덕원, 잔디, 류지로 구성된 3인조 모던록 밴드로 청춘의 감수성을 담은 노래들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중랑문화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연 시작 전 코로나 극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구민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공연과 연계된 이벤트도 실시한다.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디저트39, 꿈앤카페다솜 등 카페 8곳을 방문해 컵홀더에 희망과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브로콜리너마저’ 싸인 CD를 증정한다.
구는 2016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무료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만날 수 있는 ‘금요문화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코로나로 주춤했던 금요문화공감을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적인 방식으로 진행해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랜선콘서트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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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도심 속 초록빛 물들이는 힐링시간
중랑구, 도심 속 초록빛 물들이는 힐링시간
[피디언] 중랑구가 오는 3월 3일부터 3월 8일까지 중랑행복농장의 텃밭 180개와 배나무 25그루를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
이번에 텃밭을 분양하는 중랑행복농장은 신내1동에 위치한 신내농장과 망우3동의 망우1농장의 두 곳이다.
신내농장은 텃밭 130구좌, 망우1농장은 텃밭 50구좌와 배나무 25그루를 분양한다.
텃밭을 가꾸고자 하는 중랑구민은 1세대 당 1구좌씩 신청할 수 있고 망우1농장은 텃밭과 배나무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분양료는 텃밭의 경우 연간 3만원, 배나무는 연간 10만원이다.
도시농부가 되고자 하는 중랑구민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의 구민참여인터넷 신청 란을 통해 원하는 농장에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 선정은 무작위 전산추첨을 거쳐 결정되며 당첨결과는 오는 3월 11일 발표된다.
텃밭과 배나무를 분양 받은 도시농부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농장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분양자에게 모종과 퇴비를 제공하고 텃밭 가꾸기에 필요한 농기구도 대여한다.
아울러 모종식재 · 시기별 작물관리 등 재배요령 교육도 사전에 실시해 농작물 키우기가 서툰 주민들도 손쉽게 농부체험을 할 수 있어 벌써부터 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행복농장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초록빛 작물로 마음을 달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행복농장은 매년 빠르게 신청이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다.
구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 작년에 망우1농장을 망우3동 1,844㎡ 규모 부지에 추가로 조성했으며 올해도 망우3동 배밭공원 인근에 6,568㎡ 규모로 망우2농장을 조성·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이 완료되면 올해 상반기 중 추가 분양이 예정돼 있어 올해는 더 많은 구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는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작년에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도시농업박람회를 비대면으로 성공리에 개최했으며 2년 연속 서울시 도시농업 우수자치구에 선정된 바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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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노후 시설물 개선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든다
도봉구, 노후 시설물 개선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든다
[피디언] 도봉구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을 위해 낡고 위험한 공용시설물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구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상 도봉구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주 도로와 보안등의 보수 옥외 하수도의 보수와 준설 실외 운동시설 보수 및 수목전지 인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동 실내체육시설의 설치·개선 인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동 실내체육시설의 설치·개선 자전거도로 자전거주차와 관련 시설 설치·개선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 옥외주차장의 증설과 보수 음식물 등 쓰레기 집하 및 친환경시설, 택배시설 설치·개선 에너지절약과 절수 시설의 설치·개선 등 ‘서울특별시 도봉구 공동주택관리 조례’ 조례에 규정된 사항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2일 이전으로 신청서 등을 갖추어 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사업을 희망 공동주택 사업비의 50%~60% 이내에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여부 및 지원액을 결정한다.
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는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작년은 관내 총 45개 공동주택에 3억 7천여만원을 지원해 노후 변압기 교체, 파손된 도로 보수 등, 관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주민생활 편의지원를 확대하고자 예산을 작년보다 1억원 증액해 총 5억원을 편성하는 한편 화재사고에 대비한 옥상 비상문 자동 개폐장치, 정전사고 방지를 위한 노후 전기시설 보수·보강 사업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나,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증진을 위해 근무 시설 환경개선 지원도 포함해 추진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거시설의 60% 이상이 아파트인 우리 구에서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춘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정책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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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상구 시의원,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최우수상 수상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구 의원이 지난 8일 매니페스토 소통대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치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 의원은 지역사회 민원 해소와 서울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이 시행되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소규모 주차장 조성 지원을 위한 조례안 발의 서울제물포터널 및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추진 까치산역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예산확보 화곡중앙골목시장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추진 강서구 공항동 도시재생 사전단계 희망지사업 추진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까치산역은 일일 유동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교통 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박상구 의원은 유모차, 휠체어 등 이용자들을 위해 예산을 확보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앞장서왔다.
이에 지난해부터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가 시작되어 한창 진행 중이다.
국회대로 상습 정체에 주목해 오랫동안 애써왔던 국회대로 지하화 공사는 올 4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상부를 공원으로 조성해 서울 시민에게 녹지 환경을 제공하는 공사는 단계별로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부분을 높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현장에 답이있다'는 마음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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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주민센터 마을법무사 배치로 무료 법률상담 시민과 더 가까이
동 주민센터 마을법무사 배치로 무료 법률상담 시민과 더 가까이
[피디언] 그동안 전통시장과 사회복지관에서 무료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던 공익법무사가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로 상담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강동길 부위원장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안정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 등이 참석한 공익법무사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서울시 공익법무사'는 전통시장, 복지관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한법무사협회가 사회공헌 목적 부합을 위해서 서울시에 제안해 만들어진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지난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는 시민들의 세금고민과 법률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등기, 생활법률 등 실생활 상담이 가능한 ‘공익법무사’만 주민센터에서 운영되고 있지 않다.
공익법무사 관련 회의 결과 서울시 153개 동 주민센터에서 월 1~2회 법무사 상담 활동을 시범 운영하고 상담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와 상담수요가 많을 경우 향후 모든 동 주민센터에서 법무사 상담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공익법무사’ 명칭을 기존 운영 중인 마을변호사, 마을세무사 제도 중복과 동 주민센터 활동 확대 등을 고려해 ‘마을법무사’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마을법무사 무료 법률상담이 주민센터로 확대된다.
에 따라 기존 마을변호사나 마을세무사와 마찬가지로 지하철뿐만 아니라 SNS 등을 활용해 다각적인 마을법무사 무료 법률상담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강 부위원장은 “마을법무사의 동 주민센터 상담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생활법률 분야 궁금증을 편하게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마을법무사 상담 서비스의 좋은 제도를 더 많은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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