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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사업주 등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사업주 등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피디언] 광진구가 최근 건대 맛의 거리 일부 음식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고자 업소 사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선제검사는 건대 맛의 거리 청춘뜨락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오후 1시~5시 사이에 운영된다.
대상은 건대입구역 주변 음식점 1천여 개소 종사자 약 3,500명이다.
구는 대표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요식업 협회, 맛의 거리 상인회와 협업을 통해 사업주와 종업원들이 빠짐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협회를 통해 기초조사서를 검사 전에 작성해 검사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리 구는 유사한 집단감염 발생 위험을 막고자 지난 6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매일 지도 단속을 하는 등 감염 확산의 틈새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지만 언제 어디서 코로나19가 감염됐을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건대 맛의 거리 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해 촘촘한 방역체계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제검사가 서울시 전 자치구 먹자골목, 맛의 거리 등으로 확대되어 감염경로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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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전 구립도서관에서 아동성추행 동화작가 책 퇴출
성북구, 전 구립도서관에서 아동성추행 동화작가 책 퇴출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아동성추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동화작가 한예찬씨의 책을 17일부터 관내 15개 구립도서관에서 학생이나 시민이 열람할 수 없도록 했다.
대상 도서는 구립도서관에서 보유한 81권이며 한 씨와 관련된 모든 책을 자료실에서 서고로 이동조치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대출 중인 일부 도서는 반납 되는 대로 열람이 제한된다.
또한 관내 새마을문고 및 작은도서관에도 안전한 어린이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 씨의 아동성추행 1심 실형 판결을 안내하고 내부 규정 등을 검토해 열람을 제한하도록 했다.
한 씨는 자신이 직접 가르쳐 온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 2018년부터 재판을 받아왔으며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현재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씨의 주요 저서로는 초등학생용 판타지 역사물인 ‘서연이 시리즈’, 아이로 돌아간 성인과 미성년자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틴틴 로맨스 시리즈’ 등이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공도서관으로서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 공감하고 함께한다는 연대의 의미” 라며 “책과 동떨어진 작가의 이력은 지울 수 없는 책의 상처로 남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계속 배우고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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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심 속 휴식처 주말농장 750구획 분양
구로구, 도심 속 휴식처 주말농장 750구획 분양
[피디언] 구로구가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농촌자연학습 체험과 건전한 여가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농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궁동 일대 6개 구역에 조성된다.
분양 대상지는 총 750구획으로 가구당 1구획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연 6만원. 신청대상은 4, 53-2, 70-1, 125, 62번지 등 650구획은 만 19세 이상 구로구 거주 주민이나 관내 직장인, 59번지 100구획은 어린이집, 자활지원센터 등 공동체다.
구로구는 궁동 62번지에 64㎡ 규모의 양봉교육장도 마련한다.
주말농장 참여자에게 벌의 종류, 특성, 벌꿀과 밀랍을 만드는 과정 등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삽, 조리, 호미 등 간단한 농기구를 무료로 빌려주며 벤치, 몽골텐트 등 휴게공간도 설치했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2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는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주말농장이 도심 속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농작물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기쁨을 제공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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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2동 도시재생 주민 공모 실시
구로구청
[피디언] 구로구가 구로2동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참여자의 경험, 사업 성격 등을 고려해 공모분야를 4개로 나눠 ‘이웃만들기’ 2개, ‘일반공모’ 4개, ‘기획공모’ 4개, ‘주제지정공모’ 1개 등 총 11개 팀을 선발한다.
이웃만들기는 주민모임 형성을, 일반공모는 지역의제 발굴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네트워크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기획공모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연계사업이나 마을거점공간 등 공간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주제지정공모는 주민들이 마을관리소, 집수리, 도시농업, 골목길 환경개선 등의 주제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공모 분야에 따라 신청자격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팀별로 이웃만들기 최대 100만원, 일반공모 200~300만원, 기획공모 최대 500만원, 주제지정공모 최대 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웃만들기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는 보조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구로2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면심의, 사업선정위원회 심사,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5월 중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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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삼양식품에서 학교밖청소년 지원 물품 기부받아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삼양식품에서 학교밖청소년 지원 물품 기부받아
[피디언] 성북구가 지난 16일 삼양식품으로부터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한 컵라면과 문구류 100박스를 전달 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인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하는 계기가 됐다.
기부물품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기관과의 나눔을 통해 미인가 대안학교, 미혼모학교 등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는 “물품을 관련 기관에 배부해 모든 학교 밖 청소년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삼양식품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모두가 힘든 시기,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도록 살필 것이며 최근 대면활동 제한으로 학교밖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연계활동이 많이 축소됐는데 활동 재개를 위해서는 지역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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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시의원, 공공기관 도서‘지역서점 우선구매’조례 발의
송명화 시의원, 공공기관 도서‘지역서점 우선구매’조례 발의
[피디언] 송명화 서울시의원은 지난 5일‘서울특별시 지역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온라인 매체 발달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서점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 지역서점들의 안정적 운영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개정안은 공공도서관 등 공공기관의 도서구매 시 지역서점 도서를 우선구매 하도록 했다.
또한 시장의 책무 조항에 지역서점에 대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 확대와 시민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필요한 방안 마련을 추가했다.
송명화 의원은 강동구의회 의원으로 재임 시에도 강동구 서점연합회의 애로점을 청취해 강동구청 담당부서에 서점협동조합 설립을 제안, 조합설립을 도왔으며 강동구의 공공도서관 도서구입 시 지역서점에서 구입하도록 촉구해 시행하는 등 사라져가는 동네서점 살리기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울시서점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송의원은 “조례가 개정되어 우리들의 마음의 고향인 지역서점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며 지역서점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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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우 의원 “남부터미널역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마무리 박차”
추승우 의원 “남부터미널역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마무리 박차”
[피디언] 남부터미널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플랫폼이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의회 추승우 의원은 19일 3호선 남부터미널역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조성 현장을 방문해 완공을 위한 공정 및 철저한 사업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허은 구의원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적자 해소를 위한 신규 수익원 창출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지하철 시스템 혁신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플랫폼이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실내농장인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유통판매와 함께 창업지원도 이뤄지는 복합공간을 만들어 도시농업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 복합공간은 남부터미널역사 종점부 지하 123층에 있는 폭 10m, 길이 180m 규모의 복도형 상가에 조성되며 국비 27억원과 민간자본을 포함해 총 100억원이 투입됐다.
3호선 남부터미널역은 1987년 진로종합유통이 조성해 운영하다 2008년 기부채납 방식으로 서울교통공사에 반납한 이후 10여년 간 빈 채로 남아있었으나, 교통위원회 추 의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대응 필요성과 서울교통공사의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해 추진력을 더했다.
추 의원은 “새로운 방식의 수익사업모델인 스마트팜 플랫폼 조성사업은 일자리 창출 및 역사 환경 개선 등 상가 활성화의 혁신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히며 “기존 부대사업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에도 힘 써야할 것”을 당부했다.
일자리창출 스마트팜 플랫폼은 오는 4월 전문재배시설 등 스마트팜 작물 시범 재배를 마치고 5월부터 영업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플랫폼을 통해 123명의 일자리 창출과 매년 33명의 창업농 육성, 약11억원의 안정적 투자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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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문화환경교통 소위원회 이광성 소위원장, 화상회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 문화환경교통 소위원회 이광성 소위원장, 화상회의 개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의 문화환경교통 소위원회 이광성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대면회의가 어려운 가운데 소위원회 활성화방안을 논의하고자 2021년 첫 소위원회를 줌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 날 화상회의에는 정지권 정책위원장 등 위원 전원이 참가해 그 간의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4.19에 전체회의와 소위원회를 개최하자는 의견을 나누고 다음 회의에는 의원들의 역량제고를 위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듣자는 의견이 제안됐다.
이광성 정책위원회 문화환경교통 소위원회 위원장은“그 동안 정책위원회가 코로나 상황 가운데 비대면 활동들을 통해서 쉼없이 달려온 만큼 남은 임기동안에도 정책 역량강화를 위한 소위원회 위원님들이 희망하시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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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9일 김연은 신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과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제13~14대 최성숙 회장의 이임과 제15대 김연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에서 종합사회복지관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지역사회복지의 최일선 기관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중장년, 청년과 같은 1인 가구 등 다양한 대상을 포괄한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현재 종합사회복지관 체계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발전시키고 서울시의 사회복지 정책 최일선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최성숙 전 회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새로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적 접근을 통한 방향 모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연은 회장은 “종합사회복지관 이용대상은 모든 지역주민이기 때문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욕구를 수렴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확장해 지역사회 복지의 선도 기관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종합사회복지관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는 과정에서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성, 관의 책임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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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돌봄이 필요할 땐 '친구랑'이 있다
초등학생 돌봄이 필요할 땐 '친구랑'이 있다
[피디언] 서대문구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에 따른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22일 관내 홍은2동에 방과 후 초등학생들을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친구랑’을 개원했다.
생활 근거리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북가좌1동 1호점, 지난해 연희동 2호점, 지난달 홍제3동 3호점에 이어 서대문구에서 네 번째로 문을 열었다.
홍은2동 4호점은 돌봄전용면적 112.51㎡, 교사실 등 지원면적 28.12㎡ 규모로 홍은2동주민센터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정원은 매일 이용하는 ‘상시 돌봄 아동’ 25명, 필요시에만 이용하는 ‘일시 돌봄 아동’ 5명이다.
‘학기 중’에는 평일 방과 후부터 저녁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비용은 ‘상시 돌봄’ 이용 시 월 5만원, ‘일시 돌봄’ 이용 시에는 하루 2천5백 원이다.
이곳에서는 ‘기본 돌봄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 및 위생·건강 관리, 급식·간식 제공, 교통안전 지도 등을 수행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음악, 미술, 체육, 독서 요리, 텃밭가꾸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학교 온라인 학습도 지원한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하루 2회 발열체크, 하루 1회 방역 소독, 외부인 출입제한 등을 시행한다.
홍은2동 키움센터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한솔교육희망재단이 맡는다.
앞서 구는 초등학교의 ‘학기 중’ 비대면 온라인 수업 진행 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친구랑’의 긴급돌봄 서비스 시간을 ‘방학 기간’에 준하도록 확대 운영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영유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흡한 초등학생 돌봄 지원을 위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3곳에 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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