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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문제 해결‘같이살림’단지 공모
공동주택 문제 해결‘같이살림’단지 공모
[피디언] 동대문구는 공동주택 주민이 생활 속 문제를 사회적 경제로 해결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은 주민 스스로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사회적 경제 사업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노인·아이 돌봄, 반찬 나눔과 음식 판매, 도심 농업, 베란다 정원, 친환경제품 제작, 주민 소통 카페, 문화·건강 강좌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의제 설정, 시제품·시범서비스 생산,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등 연차별로 사업 추진 결과에 따라 단지 당 매년 3천만원~6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는 5명 이상의 주민모임을 결성해 주민대표회의 의결 또는 동의를 거쳐 3월 24일~26일 동대문구 일자리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맞벌이 가구의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베이비시터 양성교육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와 취업기회를 제공한 래미안아름숲 아파트와 상추 재배와 국거리 판매 사업으로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 전농신성미소지움 아파트 등 2개 단지를 지원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사회적 경제 모델로 풀어가기 위한 방안을 찾는 사업”이라며 “공동체의 의미가 흐려지는 요즘, 이웃 간 소통과 지역 중심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공동주택 같이살림에 많은 단지가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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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마포구,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마포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4차 산업분야의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와 한국능률협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0명의 청년인턴이 채용돼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마포구 관내 기업으로 청년들의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곳으로 청년인턴에게 4차 산업분야에 해당하는 직무를 제공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4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청년인턴 인건비의 90%인 월 18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그 외 기업지원금을 매월 22만원 지원받는다.
또한 청년인턴 정규직 전환 시 추가적으로 1개월분의 인건비 및 기타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이며 추후 선정심사를 거친 뒤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서체개발과 청년일자리를 연계한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마포브랜드 서체 9종 개발과 함께 참여 청년들의 취·창업을 도왔으며 지난해에는 4차산업 및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이 각종 과업 수행 및 공모전 입상의 성과를 거두도록 돕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모델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공학, 신재생에너지 등 4차산업 혁명분야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에게는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청년 디지털·그린 뉴딜 인턴 지원사업’에 많은 지역 내 기업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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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규모 영세 음식점 대상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무료 지원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4월부터 관내 영업장 규모 33㎡ 이하의 소규모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이란 식품전문가가 음식점에 방문해 식자재 납품 단계부터 조리의 전 과정에 걸쳐 식품에 위해가 될 요소 발견·진단 과학적인 오염도 측정을 통해 취약 요소 파악 주로 판매하는 메뉴별 유사 식중독 사례를 분석한 업소전용 개별 위생교육 자료 제공 종사자 전원에 대한 현장 위생교육 실시 등으로 업소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업소 당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컨설팅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향상 된 경우, 업소 외부에 현판설치 및 구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업소 홍보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민간업체의 식품위생진단 서비스 이용에 비용 부담을 느껴왔던 소규모 영세음식점 자영업자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민들에게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4월부터 선착순으로 20개소까지 강동구 보건위생과에서 유선으로 신청 받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최근 3년간 연속해 관내 소규모 음식점에서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소규모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시범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보건소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민간 전문 업체 수준 이상의 질 높고 완성도 있는 컨설팅을 펼쳐 구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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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3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3월이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올해 1월에 2021년 자동차세 연세액을 납부를 하지 않았다면 신고납부 가능하다고 밝혔다.
3월에 자동차세 1년분 세액을 미리 납부할 경우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10%를 공제한 금액으로 납부 할 수 있다.
2021년 자동차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서울시 이텍스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로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이후 서울시가 아닌 타시도로 이사를 가더라도 그 해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선납한 해에 자동차를 이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 그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일할계산 해 환급받을 수 있다.
전국 모든 은행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전용계좌이체 또는 카드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현금인출기, ARS,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주소 이전 등으로 고지서를 못 받은 주민은 서울시내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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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AI 데이터 라벨링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디지털 뉴딜시대 인공지능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기술 적용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 라벨링은 텍스트, 음성, 이미지 데이터 등에 라벨이나 주석을 달아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는 데이터 전처리 작업을 말한다.
구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에이모와 함께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데이터 라벨링 교육을 연 4회 실시한다.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만 있으면 교육과 실습이 가능하며 교육생들은 수료 이후 실제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숙련도에 따라 일부 소득 창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오는 4월 26일에 진행되는 1차 교육 접수는 4월 5일부터 19일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데이터 라벨링은 누구나 간단한 교육만으로 재택근무가 가능한 디지털 일자리다.
단기 부업이 필요한 청년, 컴퓨터에 익숙한 노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구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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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 의자… 온기 품고 역사 담고
정류장 의자… 온기 품고 역사 담고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테마가 있는 온열의자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테마가 있는 온열의자는 겨울철은 물론 봄과 가을 환절기 쌀쌀한 날씨에 온기를 더하고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의자는 이동인구가 많은 화곡역, 우장산역, 가양역 주변 버스정류장 등 총 10개소에 설치됐다.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에 구축된 빅데이터 자료 등을 활용, 환승수요, 통학수요 등을 감안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온열의자는 쌀쌀한 날씨에도 36도로 유지된다.
버스 첫차와 막차 시간에 맞춰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온열의자에 디자인까지 더했다.
구 대표 인물인 겸재와 허준을 알리고 대표 문화 시설을 소개하는 그림과 문구를 담았다.
설치된 온열의자는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구는 환승이 많은 정류장, 공공시설과 학교 주변 정류장을 우선 고려, 추가로 45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의견 등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지역 대표 문화시설인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 일대 버스정류장을 한약방 약장, 겸재 작품 등을 활용한 디자인 정류장으로 새단장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버스를 기다리며 잠시 머무는 공간인 정류장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생활 속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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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 운영
중구,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 운영
[피디언] 중구가 강화된 정부 특별방역 지침에 맞춰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를 가동한다.
그간 코로나19 발생초기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한 임시 선별진료소는 코로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찾아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는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부르면 달려가는 체제로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촘촘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3밀 환경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적극적 선제검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골목시장, 상가밀집지역, 외국인 밀집지역 등 중구 전역에 선별검사 기동대를 설치·운영한다.
먼저, 황학동 돈부산물 골목과 신당동 아리랑고개,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 검사를 지원한다.
원활한 선제검사 안내를 위해 중국어, 러시아어 등으로 작성된 현수막을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 게시했다.
체류자격과 상관없이 무료검사 가능하고 검사 관련 정보는 방역 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불법체류자 통보 의무도 면제됨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이용객이 많은 명동 관광지, 북창동 먹자골목, 전통시장, 공원에도 주변 상인과 주민을 위해 빈틈없이 찾아간다.
약수동, 청구동 같이 인구수가 많은 지역은 주말 운영으로 더 많은 주민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선다.
한편 중구는 올들어 다양한 분야의 대상과 장소를 찾아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해왔다.
지난 1월에는 황학동 중앙시장, 남대문시장에 설치해 700명이 넘는 상인들이 영업 중에도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소관부서별로 코로나 선제검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동대문상가, 중림동·남대문 쪽방촌, 숭례문수입상가, 인쇄업 밀집지역, 건설현장과 고시원 등 숨어있는 무증상 확진자를 찾기에 노력해 왔다.
특히 이달 12일에는 야간영업 위주로 운영되는 동대문 전통시장을 찾아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해 상인들을 살뜰히 챙겼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중구 선별검사 기동대가 필요로 하는 곳에 빠짐없이 찾아가 구민 모두 불편함 없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검사 후 음성이 나와도 유증상자는 집에 머무는 것이 4차 대유행을 막는 핵심이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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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해빙기 가스시설 안전 점검 추진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2021년 해빙기를 맞이해 3.22.~3.31.까지 10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 은평소방서 등 관계 전문기관과 함께 관내 LPG 충전소 및 판매소, CNG 충전소, 고압가스시설, 대형병원, 대규모 굴착공사장 등 16개 사업장에 대해 가스 안점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자칫 조그만 실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스시설 사용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써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사업장 근무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가스로부터 안전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특별히 예년과 달라진 점은 대형공사장인 연신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신내 정거장에 대한 점검이 있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문기관들과 합동점검을 통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 개연성을 없애는 등 현장 지도·점검을 중점으로 하되 법령 위반시 강력한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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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우리동네 아트테리어’공모사업 선정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1년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동네가게와 회화, 전시디자인, 공예 등을 전공한 지역예술가를 연결해 점포 내·외관 등 디자인 개선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예술가에겐 업무 경험과 실질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작년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불광천을 거점으로 40개 점포를 선정·지원했으며 네이버에서 ‘은평 아트테리어’를 검색하면 불광천 핫플레이스로 거듭난 참여 가게의 전·후 모습을 볼 수 있다.
은평구는 올해 4월 중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수행업체를 선정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에서 확보한 1억5천만원과 은평구 예산 7천8백만원을 포함해 총 2억2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60개 점포와 지역예술가 23명을 매칭해 작년보다 사업 규모를 확대해 진행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관내 소상공인과 지역예술가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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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 지킴이’추진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지역 학교 청소년안전망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 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 지킴이’ 사업은 지역 학교와 상담복지센터 간의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wee클래스가 운영되지 않거나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상담 지원 및 고위험 청소년에 대한 연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리 정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상담이 어려워 상담 시기를 놓치거나 우울·불안 등 심리 정서적인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 지킴이’ 사업은 은평혁신교육지구사업과 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4명의 전문상담자가 2021년 4월 ~ 11월까지 총 8개의 학교에 파견될 예정이다.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춘 센터장은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 지킴이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2차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학교와 센터의 연계시스템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의거 여성가족부, 서울시, 은평구의 지원을 받아 2010년도에 설립됐으며 청소년전화 1388, 심리검사, 상담 및 교육 등 ‘청소년 상담사업’과 긴급구조, 보호, 연계, 자문 등의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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