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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서 정비한 나무, 서울대공원 동물 먹이로 활용
서울시, 한강공원서 정비한 나무, 서울대공원 동물 먹이로 활용
[피디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다가올 장마와 태풍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한강공원 내 나무를 정비하고 정비 후 발생한 나뭇가지와 밑동 등을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비한 나무의 가지는 비버, 바바리양 등 초식동물의 별식이 되고 부패된 가지와 밑동은 큰개미핥기의 먹이 및 재규어 등 육식동물의 장난감으로 활용된다.
한강사업본부는 매년 재해에 대비해 한강공원 내 나무를 정비하고 있으며 이때 발생하는 부산물은 비용을 들여 폐기했다.
정비는 고사한 나무와 썩거나 동공이 발생해 비바람에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등을 잘라내는 것으로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폐기비용을 줄이고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협업을 제안했고 한강공원은 농약살포가 불가하므로 나무의 부산물이 동물의 먹이와 장난감으로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추진에 동의했다.
이 사업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되며 향후 계속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사업이 지속되면 부산물 폐기비용 절감과 함께 동물의 행동 풍부화를 통한 동물복지 증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상반기에는 여의도한강공원 강변 약 29,000㎡ 면적의 재해위험 지장수목을 정비하고 400그루 정도의 임목부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국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정비하는 나무의 부산물이 의미 있게 활용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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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서울의 변화…‘작은연구’공모
서울연구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서울의 변화…‘작은연구’공모
[피디언] 서울연구원은 4월 5일부터 2021년 ‘작은연구’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작은연구’는 시민이 서울시정과 일상생활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발굴하고 생활현장에서 연구를 수행해 정책을 건의하는 서울연구원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연구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239개의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시민의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작은연구’지원사업의 공모 분야는 기획주제 연구과제와 자유주제 연구과제로 나누어진다.
기획주제 연구는 서울연구원이 제시한 ‘뉴노멀 시대, 서울의 새로운 비전’의 세부 항목 ‘시민생활 안정, 기후위기 극복, 신성장 전략 추진’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자유주제 연구과제는 사회, 복지, 경제, 도시계획, 환경, 정보 분야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결과물은 정책 제안이 포함된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중 총 14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원, 자유연구과제는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과 함께 논의하고 소통해 연구를 수행한다.
착수·중간발표회를 통해 연구수행 과정을 공유·점검하고 최종발표회에서는 연구결과와 정책 제안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 선정 결과는 4월 중 서울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은 1회 개최한다.
서울연구원 유기영 원장 직무대행은 “창의적인 시민연구자가 직접 생활 현장의 개선점을 발굴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서울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작은연구’지원사업 공모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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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2단계 사업 추진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공동주택의 생활문제를 단지 내 주민과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4월 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다래마을과 은평사회혁신기업네크워크가 협업해 3년간 추진 예정이며 올해는 6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 다래마을은 타 지역보다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고 특히 1인 노인 가구가 많아 마을 내 노인돌봄에 대한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자 작년에 이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한편 은평사회혁신기업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은평구에 소재하는 27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이루어진 사회적경제 공동체로 다래마을의 노인돌봄 서비스 개발 및 제공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2020년 1단계 사업추진 시 돌봄 주체를 발굴하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다래마을 ‘건강돌봄카페’를 개소했으며 2021년에는 돌봄의 대상을 어르신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로 확대해 본격적으로 돌봄서비스를 개발·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돌봄카페’가 다래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돌봄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관내 주민이 협업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공적 지역관리 마을기업이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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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에 운영비 긴급 지원
은평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에 운영비 긴급 지원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휴원이 지속되고 원아가 감소해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에 4월 6일 긴급하게 운영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초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실시하며 보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운영 중이나, 감염병 재난 상황의 지속으로 원아 수가 감소하며 보육교직원 고용 유지 불안 및 주기적인 현장 방역의 애로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보육교직원 고용 유지를 위해 지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어린이집 보조교사 등 인건비로 18억원을 추가로 편성했으며 이번 4월 6일 어린이집 운영 안정을 위해 2억 3천만원을 긴급 지원하면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유지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어린이집 긴급 지원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휴원 장기화와 원아 감소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상적인 운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건강을 위해 방역에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보육교직원 및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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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 10명 중 8명 “성동구 코로나19 대응에 자부심 느껴”
성동구민 10명 중 8명 “성동구 코로나19 대응에 자부심 느껴”
[피디언] 성동구민 열 명 중 여덟 명은 성동구의 선제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민들이 매긴 점수는 93.5점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87.0%는 ‘성동구보다 코로나19 대응역량이 뛰어난 서울시 자치구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변, 구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대한 큰 신뢰를 드러냈다.
2020년 초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발생 이후 서울시 최초로 음압시설을 갖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전국 최초 비접촉식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대응이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구는 5일 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성동구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관한 여론조사’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로 진행됐으며 총 790명의 구민이 응답한 가운데 조사 결과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무작위로 300명을 추출해 분석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6.0%가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진행한 ‘성동형 모바일 전자명부’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에 구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다.
특히 ‘매우 그렇다’고 답한 구민이 ‘그렇다’고 답한 구민의 2배가량으로 성동구 구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강하게 느끼는 것으로 분석됐다.
앞서 지난해 5월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성동형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 같은 해 6월 전국적으로 확대된 뒤 지금까지 널리 쓰이는 방식이 됐다.
2020년 9월 시행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필수적으로 대면 업무를 시행해야 하는 노동자를 조명, 정부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3월 ‘마스크 대란’ 당시 빠르게 KF94 마스크를 확보,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구민들에게 배부하고 ‘집콕’ 증가로 문화·여가생활이 줄어 든 구민들의 심리적 방역을 위해 ‘찾아가는 베란다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선도적인 코로나19 대응정책을 펴왔다.
이 같은 코로나19 대응정책이 도움이 되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5점 만점 척도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스크 지급 정책,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정책 등 대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될 코로나19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병원·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및 구청 등 공공청사 방역, 돌봄·보육·교육 등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은 그 필요성에 대한 구민의 공감 정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선도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서도 ‘성동에 살아 자랑스럽다’는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던 덕분”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분석된 구민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대응에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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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찾아가는 복지상담 ·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실시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에서는 지난 달 18일과 19일 이틀간 금호4가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내 고시원과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폐업 등의 문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호4가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사전에 안내받은 고시원 거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하고 고시원 운영자를 만나 거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귀 기울이기도 했다.
또한 1인 가구사업 홍보용 생활물품을 전달과 행사 당일 만나지 못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언제든 의뢰해 줄 것을 안내했다.
지역 내 임대아파트를 방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각 세대 우편함에 투입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용중 금호4가동장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나 더 어려울 대상자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단체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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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강동구,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강동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교 학생 2,843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지원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설계를 돕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온라인 수업 진행 동의 여부를 사전 조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게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분야 10개 교육 과정으로 뮤지컬, 연극, 전통연희를 체험해 보는 문화예술 진로체험교실 교과 심화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과학실험 등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깨우기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아울러 강동구는 로봇교실, 코딩수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코딩수업의 경우 초·중·고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과정을 확대해 실시한다.
특히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심하고 있을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광운대학교와 함께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학기관의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활용해 전공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교과과정에 편중된 교육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제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공교육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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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받고 일자리 잡고
교육 받고 일자리 잡고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와 손잡고 취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직업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문이 좁아진 상황에서 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해 주민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먼저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과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은 병원 취업을 희망하는 강서구 거주 중장년 및 경력단절 여성이 대상이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의료서비스 마인드, 기본 간호이론, 응급상황대처법, 기본 간호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은 오픈마켓 창업과 관련 업무에 관심이 있는 지역 내 실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20일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며 국내 오픈마켓 및 글로벌 마켓, 쇼핑몰 운영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간병·병동보조 직업교육은 오는 4월 21일까지,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은 오는 6월 4일까지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는 ‘ICT기반 정보시스템 보안엔지니어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강서구에 거주하는 이공계 및 인문계 대학·전문대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주5회, 하루 7시간 과정으로 IT보안기초, 보안컨설팅, IT실무, 모의해킹, 프로젝트 실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4월 29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각 센터에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교육별로 20명의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국내·외 오픈마켓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의 경우 외국어 사용 가능자를 우대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취업상담, 기업연계, 사후관리까지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전문성과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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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4월 5일부터 강동구 소재 27,872필지의 2021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듣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지공시지가를 이용해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인터넷‘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기간 내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민원실 또는 인터넷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의견 제출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의 부동산가격민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제출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처리결과는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보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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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봄 마음 편히 아이를 맡겨주세요”
“엄마들의 봄 마음 편히 아이를 맡겨주세요”
[피디언] 강동구가 4월부터 구립또바기어린이집, 강동복지관어린이집 내 시간제보육실 2개소를 추가, 총 6개소 8개반으로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확대해 운영을 재개한다.
구는 서울 전역 어린이집 휴원 명령 해제로 1일부터 어린이집과 함께 시간제보육서비스 운영을 재개했다.
기존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중 강동구민회관 내 아이·맘 강동 육아시티 천호점이 협소한 공간과 시설의 노후화로 폐지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해 인근 강동복지관어린이집에 시간제보육실을 신설해 개소했다.
또, 상일동역 부근 대규모 주택단지와 강일권역 인구유입으로 인한 수요에 대응하고자 3월 신규 개원한 구립또바기어린이집 내 시간제보육실을 신규 개소했다.
이외에도 강동구청직장어린이집, 구립 래미안힐스테이트어린이집, 구립 고덕숲어린이집, 구립 래미안솔베뉴어린이집에서 시간제보육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간제보육이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 가구가 급한 볼일이 생기거나 병원이용 등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할 때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이다.
이용대상은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아동으로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료는 시간당 4천원이나 월 80시간까지는 시간당 1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월 80시간을 초과할 경우에는 시간당 4천원으로 추가 이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시간제보육은 도움이 필요한 양육가정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이다”며 “이외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보육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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