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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클래식 다방으로‘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추진
서초, 클래식 다방으로‘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추진
[피디언]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리풀악끼거리 내 소공연장과 음악예술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클래식 다방’을 통한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리풀악끼거리는 서초음악문화지구의 이름으로 180여개소의 소공연장, 악기공방, 악기상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클래식 특화거리이다.
이전에는 서리풀페스티벌, 악기거리축제, 버스킹 공연 등 활발한 공연이 진행됐지만 현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연기되면서 공연계가 침체됐다.
이에 서초구는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진행해 서리풀악끼거리의 공연 활성화를 지원한다.
먼저, 다소 딱딱하고 어려웠던 문화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명칭을 기억하기 쉽게 변경한다.
클래식이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누구나 부담없이 ‘클래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보자’는 의미를 강조해 ‘클래식 다방’으로 새롭게 이름붙였다.
‘클래식 다방’은 서리풀악끼거리 내 공연장과 문화예술인을 연계해 클래식콘서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공연장이 문화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공연장들이 자체공연을 기획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공연 기획 및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한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사업 완료 시, 누적 총 70회의 콘서트를 개최하며 약 1억 4천만원의 지원금을 교부해 예술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9개소였던 참여 소공연장의 수를 13개소로 확대하고 공연 지원금 또한 작년 회당 150~160만원 수준에서 250만원까지 대폭 상향했다.
또한 사업설명회 및 수시 모임을 확대해 관련 업계와 사업 진행에 관한 소통을 강화하고 통합홍보 마케팅도 준비하는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기존 사업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개선해 서초구만의 차별화된 클래식 공연 문화를 만들어 서리풀악끼거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클래식 다방’ 일정은 4월 중순, 설명회를 시작으로 5월에 참여 공연장을 공모·선정해 7월부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각 공연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및 체온확인, 문진표 작성 등 방역조치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 서리풀악끼거리가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역할을 수행하고 구민들의 음악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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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승로 성북구청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가구 1소화기·화재감지기 설치를 구비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행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 1 9'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다음,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정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하였던 가평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뤄졌으며 다음 '119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김미경 성북의용소방대장을 각각 지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화재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주거시설로 각 가정마다 미리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구비함으로써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어진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는 소화기·화재감지기 구비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성북구는 2008년부터 매년 안전취약가구를 중심으로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노후건축물 12,65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가스 안전점검 실시여부를 전수조사해 미실시한 곳에는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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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서울시의원, 7호선 상동역 변전소 사고 후속조치 실태 현장 방문
이광호 서울시의원, 7호선 상동역 변전소 사고 후속조치 실태 현장 방문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은 지난해 7월 교통위원회로 자리를 옮기며 서울시 교통 관련 현장을 찾아다니며 문제점 등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2020년에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콜택시 차고지를 방문해 열악한 차고지를 개선토록 했고 올 2월에는 서울교통공사 충정로 센타를 방문해 3D 기반의 역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실태와 구동 상태를 확인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한 바 있다.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이광호의원은 오늘 서울교통공사가 위탁 관리중인 부천 상동역을 방문했다.
상동역에서는 지난 3월9일 역사 내 변전실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점검중 직원 감전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이의원은 사고가 있었던 변전실 내 에너지저장장치 앞에서 서울교통공사 안전조사처장으로부터 사고 경위와 현재까지 조치한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변전실 내 설치된 각종 전기 시설과 소화시설을 둘러보고 화재 등 비상 상황시 대처 방법 등을 확인했다.
이광호 의원은 “변전실 내 화재시 가스자동소화장치의 가스가 이산화탄소로 직원이나 승객들이 흡입시 질식의 우려가 있다”며 “친환경 소재로 교체가 요구된다”고 언급했고 “서울교통공사가 만성적자로 힘들지만 안전과 관련된 예산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고 “위험시설 출입시에는 절차를 준수하고 안전에 관해는 2중, 3중으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스템을 갖출 것”을 강조하며 “사고 처리가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의원의 현장위주 의정활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될 것이며 특히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곳은 반드시 방문해 개선하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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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 제공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가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40,190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열람과 의견청취를 진행한다.
열람은 서대문구청 지적과, 동주민센터, 구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 제출을 원하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구청 지적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내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한 처리 결과는 감정평가사의 타당성 여부 재검증과 서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2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서대문구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중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서대문구청 지적과로 전화하면 상담 시기와 방법을 예약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토지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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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피디언]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일 오전 8시 30분 금천구 시흥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투표를 마치고 투표소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상황이니만큼 구민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근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천지역 사전투표는 4월 2일~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개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치러진다.
각 투표소에서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입장 전 발열체크, 위생장갑 착용, 1m 간격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선거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치르는 선거지만 지역발전, 나아가 서울의 도약을 위해 시민의 권리인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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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부인 정승교 박사와 사전투표 마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부인 정승교 박사와 사전투표 마쳐
[피디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일 오전 9시 답십리2동주민센터 4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정승교 박사와 함께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투표를 마쳤다.
유덕열 구청장은 “투표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서울시민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시민 모두가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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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2일 연희동주민센터에서 투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2일 연희동주민센터에서 투표
[피디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일 오전 연희동주민센터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문 구청장은 “이달 7일 본선거일에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은 2일과 3일 사전 투표일에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하셨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안전수칙도 잘 지켜 달라”며 “사전 투표를 하면 본선거일 혼잡을 줄일 수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구에는 총 14곳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돼 있다.
4.7 재보궐선거 사전 투표는 이달 2일과 3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신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선거가 실시되는 권역 내의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를 위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한편 이달 7일 본선거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참고로 본선거일은 공휴일이 아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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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그린파킹으로 주차 공간 나누고 혜택 받으세요
구로구, 그린파킹으로 주차 공간 나누고 혜택 받으세요
[피디언] 구로구가 ‘그린파킹’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허물기, 부설주차장 개방,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등의 그린파킹 사업을 펼친다”며 “참여자에게는 주차장 조성비 지원, 공유 주차장 운영에 따른 수입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구로구는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생긴 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한다.
대상은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근린생활시설 또는 일정 수 이상 입주자 동의를 받은 20세대 이상의 아파트로 주차장 1면 조성 시 900만원을 지원한다.
주차면을 추가 설치할 경우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은 1면당 150만원씩 최대 2천800만원을, 아파트는 1면당 최대 70만원, 단지당 최대 5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또, 학교·도서관·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5면 이상, 2년 동안 개방하는 건물주에게는 최대 2500만원의 주차장 시설 개선비와 주차장 운영 수입금을 지급한다.
자투리땅도 주차장으로 활용한다.
국·공유지, 사유지 내 자투리땅을 주차장으로 제공 시, 1년 이상 개방을 조건으로 1면당 최대 240만원의 조성비를 지원한다.
운영 수입금 또는 재산세 면제도 혜택으로 제공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차 공간이 한정된 도심에서 그린파킹 사업이 주차난 해소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공유 주차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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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민옹호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구로구, ‘시민옹호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옹호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옹호인’이란 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함께하며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인권 침해적 요소 개선에 앞장서는 주민이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수업은 ‘지역사회변화와 커뮤니티 케어’, ‘유형별 장애이해교육’, ‘권익옹호 활동가의 역할과 자세’ 등의 내용으로 4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관내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시민옹호인 활동을 펼친다.
거주지, 나이 등에 따라 여성 장애인과 일대일로 매칭되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취미 공유, 지역사회 탐방,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일상생활을 함께 한다.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명 선착순 모집. 시민옹호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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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 의원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 입교식’참석
권수정 의원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 입교식’참석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은 지난 4월 1일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 입교식’에 참석했다.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은 미취업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동료상담가로 양성해 지역에 고립되어 있는 정신장애인 동료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진행되고 있는 정신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서 당사자 단체인 파도손과 중앙대 산학협력팀의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권수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턱없이 부족하며 특히 정신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고민은 더 부재한 상황이다.
2020년 서울시에서 시작한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은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언급했다.
권 의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마주하게 될 정신건강을 위해 사업 참여자의 적극적인 노동이 필요하고 이제 참여자 분들의 노동자로서의 자기 권리를 보호받기 위한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본 예산이 지속되어 서울시민인 정신장애인도 좋은 일자리와 안전한 동료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년째 사업에 참여 중인 A씨는 “20년 이상 병과 함께 살면서 이전의 삶을 지우고 싶기만 했는데, 2020년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사업의 교육을 통해 기존의 고통스럽고 잊고 싶었던 경험이 나의 자원이 되어 정신장애인 동료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며 사업 참여의 경험을 나누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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