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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75세 이상 구민 백신접종 1호는 국가유공자
성북구 75세 이상 구민 백신접종 1호는 국가유공자
[피디언] 성북구가 오늘 75세 이상 고령층 구민에 대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 내 고령층 ‘1호 접종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는 국가유공자와 연장자에 우선 접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접종 대상 4명은 보훈 관련 성북구지회 회장, 사무국장, 회원으로 선정됐다.
오전 8시 30분 대상자들은 성북구청 4층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했다.
약 1분여간 예진을 마치고 접종실로 이동해 주사를 맞았다.
센터 도착부터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까지 체계화된 접종 순서대로 이루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이날 접종 후 이상반응관찰실에서 대기 중인 구민에게 안내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접종을 받은 광복회 성북구지회 유공자 는 “며칠 전부터 긴장하고 있었는데, 막상 주사를 맞고 나니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홀가분하다”며 “이제 2차까지 무사히 접종을 마치면 걱정 놓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구는 정부의 2분기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성북구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3만 1천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종동의서를 받았다.
이 가운데 약 80%가 백신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이 고령층인 만큼 안전에 주력하고 있다” 면서 “당일 철저한 예진으로 어르신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접종 후에도 유선확인 등 꼼꼼한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오늘 접종을 위해 모든 구정 역량을 총 동원했다”며 “특히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접종 부작용이나 백신부족 상황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동별 집단 접종이 아닌, 국가유공자와 연장자 구민에 대해 우선적으로 접종을 시작했다”고 하면서 안정적인 백신 접종 추진을 약속했다.
한편 성북구는 이날 75세 이상 고령층 첫 접종과 동시에 구청 4층에 마련한 예방접종센터 운영도 시작했다.
평일 오전 8시 30분에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접종을 진행, 오는 11월까지 하루 600명 이상의 구민 예방접종을 책임진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철저히 예약제로 운영되며 접수부터 귀가까지 이동 동선을 체계화해 최소인원만이 머무르도록 관리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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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서울의 변화, 당신의 한 표에 달렸습니다”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당일 투표와 함께 앞선 4월 2일~3일에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선거의 의무가 있는 서울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 공무원 및 투자출연기관 임·직원 등에게도 정치적 기본권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바쁜 가운데에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서울의 앞날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더 나은 서울을 기대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 불편하시더라도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정치 참여에 대한 저력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 의장은 “이번 선거는 재·보궐이라 공휴일은 아니지만, 사전투표가 이틀 간 진행되고 업무시간 내에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도 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대한 안전한 선거를 위해 이상증세자를 위한 임시기표소나 확진자 생활치료센터 내에 특별 사전투표소를 설치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여러분께서도 큰 불안감 없이 개인방역에 신경 쓰셔서 꼭 참여하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장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때 우리는 더욱 건강한 정치, 더욱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적 수도이자 천 만 시민의 서울이 앞으로도 많은 이를 포용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그 위상을 견고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7재보궐선거 당일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앞서 2일~3일에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지만, 선거 당일에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해야 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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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1 공유촉진사업 공모 결실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최근 ㈜협동플랫폼카페이웃 및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와 2021 공유촉진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올 들어 구는 ‘민간 영역의 공유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루어 간다’는 취지로 공유촉진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지난달 심사를 통해 이들 두 기업을 선정했다.
사업 추진 기간은 이달부터 올 11월까지며 구는 이들 기업에 총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홍은2동에 소재한 ㈜협동플랫폼카페이웃은 ‘우리 동네 일요 공유 라운지’ 사업을 통해 매주 일요일 카페를 주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공간으로 무료 제공하고 청년 창업강좌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청년들은 이곳에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강좌를 듣고 장비를 빌려 실습을 할 수 있다.
또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일요 꼬마 녹색 라운지’ 사업도 진행한다.
커피머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청결 유지를 위해 관리 인력이 상주한다.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플러스는 탑차 6대의 옆면과 뒷면을 광고판으로 제공한다.
서대문구 내 기관, 단체, 기업 등이 이를 활용하고 해당 비용을 기부한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서대문구와 인접 구를 운행하는 탑차에 광고를 게재하고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식사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은 물론, 이웃과의 관계망 형성과 나눔 확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 공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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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 지급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문화·예술인에게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공연, 축제 등이 취소되면서 생계에 큰 위협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하는 예술인활동 증명서 보유자 중 가구소득 중위 120%이하 가구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서울형기초생활수급자, 2020년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 수혜자는 제외한다.
지급대상자는 지급충족 요건, 중복지급 여부 등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확정된 대상자에게 5월 중으로 본인 명의통장으로 1인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 될 예정이다.
신청은 지원금 신청서 예술인 활동 증명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4월 13일까지 동작구청 체육문화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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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관내 첫 번째 보건지소 1일 문연다
동작구, 관내 첫 번째 보건지소 1일 문연다
[피디언] 동작구가 보건인프라 확충으로 지역밀착형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동작보건지소’를 1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동작보건지소는 278㎡ 규모이며 신대방삼거리역 및 보라매역에서 도보로 3~4분 거리로 접근성이 우수해 대방동 및 신대방동, 상도동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보건지소의 주요사업으로는 건강고위험군 대상 ‘서울케어-건강돌봄서비스’ 고혈압 및 당뇨 등 만성질환자 및 일반주민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관리서비스’ 등이 있다.
먼저, 서울케어-건강돌봄서비스는 건강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복지 측면의 포괄적인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의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만성질환 예방관리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생활습관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계획을 세워주고 잘못된 생활습관의 개선해 주는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보건지소장 포함,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8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주민의 건강을 돌볼 예정이다.
한편 구는 대방동의 첫 번째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023년 흑석동, 2025년은 사당동에 보건지소를 추가 확충해 권역별 공공보건의료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 확산으로 보건소가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더라도, 보건지소에서 일반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져 보건의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사당권과 흑석권에도 보건지소를 조성해 주민 누구도 공공의료 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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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야간 귀갓길 안전 확보 보안등 정밀점검
강동구, 야간 귀갓길 안전 확보 보안등 정밀점검
[피디언] 강동구가 안전한 야간 귀갓길과 풍수해 대비를 위해 4월 11일까지 암사동, 성내동 일대 보안등 전기설비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전기사업법에 보안등은 3년에 1회,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일반용전기설비점검을 시행토록 규정되어 있다.
구는 점검주기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 29백만원의 예산을 반영해 추가적으로 전기설비 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내 암사동, 성내동 주택가 골목 보안등 1,347등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세부 점검 내용은 보안등 시설물에 대한 절연저항, 인입구배선, 내부배선, 점멸기 동작상태, 접지저항 등을 점검하고 부적합 시설물은 신속하게 보수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들이 어두운 야간 귀갓길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밝고 쾌적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전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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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생활 속 건강실천을 위한 건강계단 조성
은평구, 생활 속 건강실천을 위한 건강계단 조성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줄어든 신체활동 개선과 생활 속 건강실천 환경 조성을 위해 불광보건분소 등 공공시설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건강계단은 시설 내 계단·벽면 등을 활용해 바르게 걷는 자세, 계단 걷기 효과, 건강생활 정보 등 건강과 관련된 유익한 콘텐츠를 다양한 시각적 효과로 표현한 계단이다.
계단걷기는 짧은 시간 동안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어 근력강화, 체지방 감소,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건강, 심폐기능 강화 등 건강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구는 계단걷기의 건강증진 효과를 홍보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건강계단을 조성해왔으며 올해에는 은평통일로스포츠센터를 시작으로 불광보건분소, 도서관 등으로 건강계단 조성지를 확대 추진중이다.
구 관계자는 “건강계단 등 일상 속 건강실천을 위한 환경 조성으로 건강생활 습관화를 유도하고 구민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건강도시 은평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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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시행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 확산 예방 및 민원인 편의 향상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를 2020년 12월 1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민원인이 여권을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접수와 수령을 위해 민원창구를 총 2회 방문해야 하지만,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여권 수령할 때 1회만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정부24’에 로그인해 여권사진을 업로드하고 수수료를 납부해 신청하면 된다.
단, 미성년자, 기존에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기록이 없는 자, 병역미필자 등은 제외된다.
여권 수령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하며 신청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접수시 선택한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여권 수령이 가능하다.
아울러 여권발급 방문신청시 등기우편으로 수령을 원하는 경우 맞춤형 계약등기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구는 온라인 재발급과 맞춤형 계약등기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1회 방문으로 여권업무를 볼 수 있다.
단, 등기우편으로 받을 경우 여권 접수시에만 신청 가능하고 지정한 장소에서 지정한 사람만이 수령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 및 맞춤형 계약 등기제도는 민원인 방문횟수를 줄여 불필요한 접촉과 민원불편을 최소화해 구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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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5호선 혼잡 개선을 위해 온 힘 쏟는다
강동구, 5호선 혼잡 개선을 위해 온 힘 쏟는다
[피디언] 강동구는 3월 2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5호선 강일역 출근시간대 현장 점검 후, 5호선 혼잡 개선을 위해 지하철 증차 및 운행비율 현실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고덕리앤파크 2~3단지 및 강일리버파크 8~11단지 등 강일동 주민은 가까운 지하철역이 없어 상일동역까지 버스를 타고 5~10분 추가로 이동했었으나, 강일역 개통으로 도보 또는 짧은 환승으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지하철 5호선은 강동역에서 하남검단산 방향과 마천 방향 분리 운영으로 길동, 명일동, 고덕동, 상일동, 강일동 등 강동구의 대부분 구간은 전체 운행횟수의 절반만 운행하고 있어 실제 반쪽 노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대단위 주거단지가 밀집한 상일동, 강일동 주변은 재건축단지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18년 이후 이용 승객이 증가했으며 이번 5호선 연장 완전 개통에 따라 혼잡도가 더욱 가중되어 증차 및 배차간격 단축 요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현재 고덕 재건축단지입주가 상당 부분 완료됐고 고덕강일 1~3지구, 강동일반산업단지 입주가 완료되면 강동구 내부에서 증가한 수요만 보더라도 재건축사업 이전인 2011년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증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이용수요와 상관없이 1대 1로 운행 중인 하남검단산 구간과 마천 구간 운행비율을 실제 이용수요에 비례해 조정 및 증차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구는 강일역을 이용하는 주민의 환승 편의를 위해 강일역 출구 인근에 버스정류소를 추가로 신설하고 고덕강일3지구와 강일지구, 강일역 등을 경유하는 버스노선의 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일역 개통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해진 면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출근시간에는 혼잡한 출근길로 주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부분이 있다”며 “주민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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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오늘부터 사당종합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동작구, 오늘부터 사당종합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피디언] 동작구가 1일부터 사당종합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달 25일 동작구청 및 보건소 군 동작소방서 보라매병원 접종 대상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모의훈련을 통해 예방접종 전 과정의 단계별 소요 시간 측정·분석 비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이상반응 사례 등을 확인하고 시설 개선 사항 등을 사전 조치했다.
예방접종센터는 당분간 평일에만 운영하며 접종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의사 및 간호사, 행정요원 등 전문 인력 60여명이 주민들의 백신접종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5일부터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접종센터를 방문하도록 남성역 2번 출구 앞에 셔틀버스 4대를 배치하고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백신접종과 관련한 궁금 사항 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올해는 백신접종으로 코로나19 위기를 끝내고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가을 독감이 유행하기 전인 10월말까지 구민의 70% 수준인 28만 여명에게 2차 접종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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