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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어린이날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품 전달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는 지난 3일 어린이날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후원품 인형과 팽이 등 장난감 132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서 어린이 장난감 총 11톤을 후원해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은 도봉구 드림스타트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도 배부됐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아동들에게 나눔교육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지난 명절에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선물세트 50개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주져서 감사드린다”며 “도봉의 내일이자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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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부의 날 기념, ‘나의 신랑, 나의 신부’
5월 부부의 날 기념, ‘나의 신랑, 나의 신부’
[피디언] 금천구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기념행사 ‘나의 신랑, 나의 신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의 신랑, 나의 신부’는 금천구 내 결혼 25주년 이상 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 웨딩챌린지를 통해 잊고 지냈던 부부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부부간의 소통 및 친밀감 향상을 위해 ‘리마인드 사랑문답’, ‘리마인드 원예활동’, ‘리마인드 웨딩 촬영’, ‘리마인드 축가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또는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
3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부부는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부부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받아볼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부부간의 관계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평안하고 따뜻한 5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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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 전자문진 도입
영등포구,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 전자문진 도입
[피디언] 영등포구가 이달 5월 중으로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전자문진 체계 도입을 완료하고 본격 시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선별진료소 방문자들은 검사 전 문진표와 검사시험의뢰서 등을 받아 수기로 작성하는 절차를 거쳤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문진표를 작성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또한 문진표를 수취해 입력 및 관리하는 데 별도의 인력 등 비용이 적지 않게 소요돼 왔으며 수기 입력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오류가 발생해 이로 인한 민원사항을 수반하기도 했다.
이 같은 선별진료 제반 과정을 간소화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구민 편의를 보다 증진시키기 위해 구는 선별진료 체계 개선에 착수했다.
문진표 수기접수 대신 전자문진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5월 중으로 전자문진 시스템이 완료되면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자들은 구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전자문진표를 사전 작성한 뒤, 신분증을 지참하고 24시간 안에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사전 작성 시 대기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
사전 작성하지 않고 현장을 방문하더라도, 선별진료소 입구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전자문진표 작성이 가능하다.
검사자는 전자문진표에 개인 인적사항, 증상, 검사 경위, 개인정보 수집 동의 여부를 입력하면 된다.
구는 이로써 코로나19 검사자 정보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고 검사 설문 전달 과정에서의 감염 가능성을 차단함은 물론,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새로운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거나 모바일 접속이 힘든 검사자들을 위해 선별진료소에 공용 태블릿 PC와 지원 인력을 배치, 방문자들이 전자문진표 시스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보조할 예정이다.
QR코드 전자문진표는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만 가능하며 도림동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운영하지 않는다.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65일 운영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전자문진 도입으로 검사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 편의 증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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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협치를 한 눈에…주민협치 랜선교육 사이트 오픈
영등포 협치를 한 눈에…주민협치 랜선교육 사이트 오픈
[피디언] 영등포구는 협치영등포의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은 플랫폼 ‘2021 영등포 주민협치 랜선교육’ 사이트를 오픈하고 민·관협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1 주민협치 랜선교육’ 플랫폼은 지역주민, 공무원 등 협치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 URL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랜선교육 플랫폼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한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영등포만의 특화된 교육 콘텐츠와 교육 주제·단계별, 이용자 연령·관심 분야에 맞는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구성해 제작됐다.
구는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연령 세분화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시간 상호 소통하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
또한 사회적경제, 주민자치, 참여예산 등 주민참여정책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제공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월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사이트를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협치더하기, 협치곱하기, 협치나누기’라는 주제의 풍성한 월별 교육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협치더하기는 총 6편으로 지난해 진행한 주민협치 랜선교육 중 수강자들의 가장 높은 호응을 받은 콘텐츠를 선정해 연속성있는 주제와 내용의 강의·현장 영상으로 구성된다.
협치곱하기 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분야별 주제에 맞는 강사를 섭외해 소규모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쌍방향 소통을 통한 높은 교육효과를 꾀한다.
협치나누기는 토크쇼·주민참여교육의 형태로 진행되며 두 차례의 포럼을 개최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협치경험을 나눈다.
모든 강의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스튜디오 촬영 및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하며 소규모 오프라인 교육 시에는 참석자간 거리두기,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021 주민협치 랜선교육’ 사이트는 협치교육에 관심있는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학습할 수 있는 열린 협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협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민·관이 상호 소통하고 숙의하는 협치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원정책을 열심히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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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앞장서는 성북구 청렴실천
위에서부터 앞장서는 성북구 청렴실천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조직의 핵심리더인 간부 공무원의 청렴성을 유지하고 솔선수범을 유도함으로써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간부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성북구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했으며 국·소장 및 과·동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간부 공무원 개인의 청렴도를 제고해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임으로써 조직 전체의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내부청렴도를 높이고 부정부패와 부당한 업무지시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가단은 상위·동료·하위직원으로 구성되며 평가단 그룹 구성 후 무작위 방식으로 선정된 직원이 평가 대상자의 최근 1년간 개인별 행태에 대한 청렴도를 진단하게 된다.
설문은 총 20개 문항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 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청렴실천 노력 및 솔선수범 등 4개 분야 19개 항목과 직무수행능력 및 민주적 리더십에 관련된 1개의 참고문항으로 이루어져있다.
설문조사 시 발생하는 인기투표나 이미지 평가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표준모형’을 활용해 객관성을 확보했고 설문조사 링크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구청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비밀을 보장받으며 응답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리고 외부 전문 조사기관에 평가를 의뢰해 외부 조사 시스템을 활용하고 모든 정보를 코드화·암호화함으로써 직원들이 솔직하고 공정한 응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청렴도 평가 외에도 자기관리를 위한 검증지표로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평가 대상자인 간부 공무원에게 제공해 30개 진단항목을 통해 본인 스스로를 평가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렴은 공무원에게 있어 최고의 가치이며 간부 공무원은 구정운영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타성을 버리고 누구보다 청렴실천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존경받는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간부 스스로 변화할 것을 독려했다.
성북구는 이번 평가 결과를 간부 공무원 본인에게 제공해 청렴 역량 제고 및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하는 한편 부패 취약분야 진단과 개선 및 청렴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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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등 서울 도심 6구, 관광한류의 부활을 위한 도원결의
성북구 등 서울 도심 6구, 관광한류의 부활을 위한 도원결의
[피디언] 서울 도심 관광협의회가 지난 6일 ‘서울 도심관광 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성북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6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서울 도심 관광협의회’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해 자치단체 간의 협력과 연대를 통한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된 행정 협의회 이다.
지낸 해 1대 회장구 종로구에 이어 올해 2대 회장구로 성북구가 선출되어 도심6구 관광협력을 위해 적극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도심 연계 관광자원 발굴을 통한 역사·문화적 가치 확산, 생활 관광 콘텐츠 활성화로 지역 관광 진흥 도모,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 상호협력 및 제도 개선, 주민과 관광 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공정관광 상생협약 체결, 도심6구의 도심부 관광안내 지도제작, 서울 시티투어 버스 노선 개편 건의, 도심 관광협력을 위한 기초 연구 등을 추진한 바 있다.
2021년도에는 도심 6개구 홍보 영상을 ‘한양중심’ 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 관광의 중심지’로서 인식을 높이려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근거리 중심으로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 생활 관광 명소를 6개구가 공동으로 반상회보 등에 게제 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관광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온라인 플랫폼 내 가상 전시관을 구성하는 온라인 박람회를 개최해 6구의 관광동영상, 사진 등의 자료를 공동으로 홍보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오갔다.
이승로 협의회장은 “비대면 관광의 시대, 유튜브의 시대에 맞는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제2의 도약을 위해 6개 구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연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 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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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서관×마을이음학교 마을공동체 콜라보 강연
강남도서관×마을이음학교 마을공동체 콜라보 강연
[피디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가 5월 정다운도서관과 ‘도서관×마을이음학교 1탄: 예술과 마을’을 시작으로 7월까지 온라인 화상앱 줌을 통해 마을공동체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도서관×마을이음학교’는 구가 정다운·역삼·못골도서관과 진행하는 협업 프로젝트로 매달 3차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와 연사를 달리한 강연을 통해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공동체가 갖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자는 의도다.
장윤주 경희사이버대 교수가 7일 ‘전환시대 예술의 역할’을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서며 14일 천우연 작가의 ‘세계 예술마을로 떠나다’와 21일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 관장의 ‘도서관, 지식의 동사화를 꿈꾸다’가 이어진다.
역삼도서관은 6월 ‘2탄: 공간과 마을’을 주제 삼았으며 4일 김정후 작가는 ‘우리가 살아갈 도시를 고민하다’는 오후 7시 강연을 시작한다.
11일 정수현 엔스페이스 대표의 ‘마을의 공간을 공유하다’, 18일 이희경 문탁네트워크 대표의 ‘마을의 공간에서 지식을 나누고 실험하다’는 오전 10시부터다.
7월 못골도서관은 ‘3탄: 배움과 마을’을 이야기한다.
2일 김용련 한국외대 교수가 ‘아이 하나 키우는 데는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9일은 김희진 믿음사 편집장의 ‘돌봄 인문학’, 16일 고영직 한국문화교육진흥원 이사의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 공동체’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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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다 앞에서 펼쳐진 치유와 희망의 음악회
아파트 베란다 앞에서 펼쳐진 치유와 희망의 음악회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거주지 앞으로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진행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향유의 기회가 줄어든 일반시민을 위해 서울시 ‘문화로 토닥토닥’과 서울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성북구가 협력해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우리동네 음악회’는 지난 1일부터 이틀 동안 석관두산아파트, 돈암한신한진아파트 등에서 펼쳐졌다.
연주가 이어지는 동안 주민은 각자의 베란다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공연장과 멀리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캠핑 의자 등을 직접 준비해 공연장 근처에서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아름다운 선율에 귀를 기울였다.
비발디의 ‘사계’,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 친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올 때마다 환호가 쏟아졌다.
1일에는 공연 중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음에도 주민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연주자와 함께 했다.
석관두산아파트 주민 배씨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쳤었는데 위로와 감동까지 함께 받은 선물 같은 공연이었다”는 소감을 밝히며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성북구 주민을 위해 희망과 감동의 연주를 해주신 서울시립교향악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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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총 18,63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오는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실시된 개별주택 특성조사를 시작으로 개별주택 가격산정 및 검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지난 4월 29일 공시됐으며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중랑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 민원실 등에서 가능하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주택 이용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중랑구청 세무1과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이의신청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 건들에 대해서는 5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게 된다.
개별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중랑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을 결정하게 되고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를 거쳐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정된다.
가격조정이 결정된 개별 및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6월 25일 조정 및 공시할 예정이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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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한시생계지원금 신청하세요 가구당 50만원 현금지급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6억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로 가구원 중 1명이라도 올해 1~5월 근로·사업 소득이 2019~2020년과 비교해 감소했으면 신청 가능하다.
가구원 전체의 개인정보제공동의와 소득감소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되면 가구원수와 상관없이 가구당 5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단,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국가형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및 2021년 코로나19 타 정부재난지원금 지원 대상가구는 이번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역 내 한시생계지원 대상가구는 5,000여가구로 구는 총 지원금이 25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세대주 본인인증 후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세대주 및 세대원 누구나 할 수 있다.
지원금은 소득·재산기준과 타 사업 중복여부를 확인해 6월 말 일괄 지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한시생계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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