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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강북구, 희망근로 지원사업 실시…참여자 공모
[피디언] 강북구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5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285명을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공공업무지원 생활방역업무지원 교육시설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구는 모집한 인력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업무에 우선 배치해 안정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공공업무지원은 코로나19로 늘어난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분야로 7월 1일에 시작해 12월 20일에 종료된다.
생활방역업무지원 참여자는 구청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에, 교육시설지원 참여자는 지역 내 교육시설에 배치돼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소독 등 방역을 담당하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단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와 한 세대에서 2명 이상이 신청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배제된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대응 공공일자리 및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를 제외한 공공일자리사업에 최근 2년간 2회 참여하거나, 연속 2회 참여한 경우는 후순위가 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후 구는 신청자의 사업참여 적격여부를 심사한 뒤 6월 28일날 최종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희망일자리 참여를 발판으로 삼아 힘든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생태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활기찬 강북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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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출근길에 즐기는 반짝 공연…코로나 극복 힐링 프로젝트
[피디언] 지난 7일 광진구 강변역 앞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들어오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색 공연이 펼쳐졌다.
보행신호가 켜지는 약 30초 동안 광진구 캐릭터 광이·진이와 댄서들이 도로 위로 나타나 춤을 추고 사라졌다.
이번 공연은 광진구 광진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출근길 퍼포먼스’로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켜지는 동안 진행되는 게릴라 공연이다.
공연은 이달 21일까지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사거리, 강변역, 자양사거리에서 진행되며 비보이 그룹 ‘MB 크루’, 무용팀 ‘단담’ 등이 참여해 구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진문화재단은 자동차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인 시네마’, 광진구 예술인과 함께 찾아가는 ‘동네 한 바퀴’ 등 구민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2021년 힐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드라이브 인 시네마’는 이달 13일 어린이회관 야외 주차장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나리’를 상영한다.
또 이달 28일부터 6월 5일까지 9일간 광진구 지역 예술가들이 동네 곳곳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동네 한 바퀴’가 진행된다.
공연내용 및 장소는 당일 오전 10시 광진문화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올해 초 모집한 ‘광진구 굿 아티스트’ 21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1년 힐링 프로젝트’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문진표 작성, 열 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들을 위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기시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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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송파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630가구 설치 지원
[피디언] 송파구가 지역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등에 태양광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바로 소비되는 형태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간편하게 사용하는 친환경적인 전기생산 방식으로 전기요금 절감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구는 총 7,000만원을 투입해 베란다형 560가구 주택형 70가구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조금을 지원해 구민이 직접 신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각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설치한다면 각각 45만원, 460만원이 소요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베란다형은 자부담 5만원에, 주택형은 자부담 93만원에 설치할 수 있다.
송파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시 3개 기관이 함께 나머지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물량인 630개의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운용하면 연간 약 44만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약 203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이는 약 2만4천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식재하는 효과와 같다.
구 관계자는 “베란다형 태양광 300W 운용 시 연간 최대 7만원, 주택용 태양광 3kW 운용 시 최대 80여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어 1년 만에 개인부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며 “전기요금 절감효과는 가구별 전력사용량, 일조량에 따라 달라지므로 꼭 개인 설치비 부담액을 따져보고 결정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청정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을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아끼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해 지구 환경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태양광 미니발전소가 널리 보급되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으로 이어지고 탄소중립도시 송파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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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서울 강서구, 어버이날 맞이 성금 전달식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코스콤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안전하게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월 홀몸 어르신들께 설특식을 지원하고 4월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보화교육 사업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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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시설 5곳에 카네이션 전달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시설 5곳에 카네이션 전달
[피디언] 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5곳을 찾아 카네이션 꽃바구니 20개, 꽃장식볼 100개를 전달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꽃바구니는 센터 소속 ‘풀내음’ 봉사단이 직접 만들었다.
꽃장식볼은 한국원예치료사협회로부터 기증받았다.
센터 소속 ‘너에게 캘리그래피’ 봉사단은 “어르신 건강하셔요”, “맨날 웃고 사셔요” 같은 문구를 써 붙였다.
조예선 구 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형식으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전달했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직접 얼굴을 뵙고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허브 기관이다.
수요자 맞춤형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전문 봉사자 양성을 위한 ‘제1기 자원봉사대학’도 5개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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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시의원,‘서울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개정
송명화 시의원,‘서울시 금고 지정 및 운영 조례’개정
[피디언] 송명화 서울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5월 4일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송명화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기후위기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시 금고를 선정할 때 금융기관들의 탈석탄 투자 선언 여부 및 이행실적 등을 반영토록 하고 있다.
이들의 사회책임 투자를 촉진하고자 함이다.
송의원이 조례를 발의한 후 서울시 담당부서의 의견과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며 탈석탄과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 여부 등을 포함하는 ‘녹색금융 이행실적’을 기준에 추가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됐다.
본 개정의 주요내용은 금고를 지정할 때 평가 항목에 금융기관의 녹색금융 이행실적을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금고를 지정하는 기준은 주로 금융기관의 신용도나 안정성, 예금금리, 시민 편의성, 관리능력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금융기관의 녹색금융 이행여부를 추가했다으로써 금고 지정 시에 녹색금융을 우대하겠다는 것으로 서울시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송명화 의원은 그 동안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시 재무국과 기후환경본부 등 관계자, 시의회 입법담당관 등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금고 조례 개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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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시의원,‘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개정
송명화 시의원,‘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개정
[피디언] 송명화 서울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드론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5월 4일 제30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송명화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정보통신기술과 제어기술의 발전으로 미래의 신 비즈니스 도구이자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시민의 드론 활용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교육 관련 사업추진의 근거규정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 개정의 주요내용은 드론산업 육성계획 수립에 드론교육을 추가하고 드론의 저변확대를 위해 드론교육 관련 사업 지원에 대한 근거를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의원은 그 동안 ‘드론교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 서울시의회 입법담당자, 드론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드론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송명화 의원은 “조례가 개정되어 드론산업의 육성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드론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들에게는 드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드론 친화적인 시민문화 조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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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구민안전보험 감염병 사망 보장 추가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구민안전보험에 감염병 사망 보장 항목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 기간은 ‘2021년 4월 26일부터 2022년 4월 25일’까지로 앞선 2년간에 이어 이번이 세 해째다.
서대문구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가 보험료를 부담한다.
보장 대상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약 32만명의 모든 서대문구민이며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국내 어디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또한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 있어도 중복 보상이 이뤄진다.
보장 항목은 감염병 사망 익사 사고 뺑소니·무보험차·가스 사고로 인한 사망과 상해후유장해 청소년 유괴·납치·감금 의사상자 상해 의료사고 법률 지원 등이다.
보장 금액은 감염병 사망 500만원, 뺑소니 후유장애 500만원 한도, 의사상자 상해 보상 및 의료사고 법률 지원 1,000만원 한도 등이다.
단,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에는 사망 담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현재까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주민 8명에게 총 4,91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참고로 기존의 ‘서대문구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이었던 자연재해, 열사병, 일사병에 의한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대중교통사고 강도에 의한 사망과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등은 ‘서울시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정해진 한도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선제적 재난 예방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매진함과 동시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 구민과 그 가족들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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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2동 보라매파크빌 우수관리 단지 선정
신대방2동 보라매파크빌 우수관리 단지 선정
[피디언] 동작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신대방2동 보라매파크빌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모범적으로 관리한 사례를 발굴해 널리 전파하기 위한 취지에서 국토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국토부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심의회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며 평가기준은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이다.
앞서 구는 신대방2동 보라매파크빌을 공동주택 우수단지로 발굴했으며 지난 해 10월 서울시 우수단지에 선정되어 국토부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 후보로 추천했다.
신대방 2동 보라매파크빌은 여름철 ‘얼린 생수 BOX’를 놀이터에 비치해 어린이뿐 아니라 택배기사, 우편배달원, 청소미화원 등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사를 추진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상주차장 폐쇄해 아이들의 놀이공간을 확보하면서도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택비와 이사·공사 차량의 진입을 허용해 안전과 협력을 위한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동체단체 ‘보아랑’과 아파트 부녀회에서 기증한 수목을 식재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아파트 환경 가꾸기에 적극 참여했고 벽화그리기, 음악CD 제공으로 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신 방지를 위해 미개최하며 우수관리 단지 동판 및 장관 상장을 해당 단지로 직접 송부 할 예정이다.
한상혁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적극 발굴해 지역 내 공동주택에도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겠다”며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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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독거어르신을 위한 나눔행사 실시…인기 유튜버 쯔양 등 참여
동작구, 독거어르신을 위한 나눔행사 실시…인기 유튜버 쯔양 등 참여
[피디언] 동작구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 ‘동작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50명에게 반려식물 키트와 건강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동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배치 및 행사 장소 등을 협조해 개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제공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서적 소외감 등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마련했으며중앙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유튜버 쯔양의 후원으로 자원봉사자 30여명과 함께 어르신에게 전해드릴 키트 등을 제작·포장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댁마다 직접 방문해 전달을 마쳤다.
나눔 행사를 마친 쯔양과 자원봉사자들은 “어버이날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자원봉사활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 내용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업로드 되며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로 더 많은 사람들의 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어르신들께서도 가슴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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