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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정의 달 맞아 ‘계절김치 1500kg 나눔’ 행사
송파구, 가정의 달 맞아 ‘계절김치 1500kg 나눔’ 행사
[피디언] 송파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6일 오금공원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 300가구에 계절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독거어르신 300세대를 대상으로 배추김치 5kg씩, 총 1,500kg를 전달한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김치공장에서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1차 포장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원칙을 준수해 문 앞까지만 배달한다.
또한,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께는 카네이션도 함께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5월과 11월에도 저소득 가정 800여 가구에 약 6,500kg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안부도 확인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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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 개최
[피디언] 금천구가 오는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육상동호인, 일반구민 등 300명이 참여하는 ‘제17회 금천구청장배 비대면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수부터 최종레이스까지 ‘비대면레이스’로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철산교를 거쳐 구일역까지 5㎞, 10㎞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육상연맹 지정 스마트폰 앱을 내려 받은 후 대회 기간 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달리고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육상동호인, 금천구민 등 지역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8일까지 금천구 육상연맹 인터넷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예년처럼 모두가 함께 달리는 풍경은 볼 수 없지만, 주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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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민방위교육은 사이버로 종이통지서는 전자고지로
2021년 민방위교육은 사이버로 종이통지서는 전자고지로
[피디언] 금천구는 2021년 민방위 교육훈련을 비대면인 온라인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 대원을 대상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전환 실시한다.
상반기 기본교육은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며 기본교육 미 이수자에 대해서는 하반기 보충교육이 실시되고 보충교육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아울러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도 통민방위대장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에서 대원들의 스마트폰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전자고지 방식으로 변경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보다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훈련 운영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 대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하니 모든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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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가산도서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 운영
금천구립가산도서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 운영
[피디언]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이 2021년 서울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운영 지원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도서관 미디어클라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시민의 다양한 욕구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미래 시민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도서관 미디어클라쓰’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어린이·청소년에게 유연한 사고와 올바른 미디어 인지능력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책과 미디어 미디어 리터러시 광고와 미디어 아이럽 웹툰 올바른 영상제작 등 허위정보에 대한 분별력 향상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생활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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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어버이날 맞아 ‘청춘 버스킹’ 코로나 이기는 음악백신
중랑, 어버이날 맞아 ‘청춘 버스킹’ 코로나 이기는 음악백신
[피디언] 중랑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6일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4시부터 50분 가량 중랑구청 뒤쪽 봉수대공원 야외데크 무대에서 7080년대의 감성을 대변하는 명곡들이 통기타 연주로 펼쳐진다.
좌석은 총 50석으로 선착순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로 답답하고 지친 어르신들이 추억의 노래를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우천 시 공연은 취소된다.
공연을 진행하는 ‘통기타 70’은 2008년에 결성한 지역예술 봉사팀으로 서울특별시 365 거리공연, 서울장미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재능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통기타 70’ 멤버 전태경 씨는 “어르신들뿐 아니라 지역주민들께서도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께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를 이기는 음악백신이 되길 바란다”며 “중랑구는 어르신들이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노리터 운영,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감면 등 어르신 여가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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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행복글판, 청량한 여름의 문안을 공모한다
중랑행복글판, 청량한 여름의 문안을 공모한다
[피디언] 중랑구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무더위 속 구민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는 ‘중랑행복글판’의 문안을 공모한다.
이번 여름편 공모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1일 까지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1인당 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방법은 여름철 시원한 청량감을 전하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를 작성해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신청도 가능하다.
선정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 50만원, 가작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문안에 맞는 디자인을 거쳐 6월부터 8월까지 게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행복글판이 벌써 1년을 맞았다 구민 여러분께서 청사 앞을 지나가며 마음에 위안을 얻는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이번 여름편에도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청량감을 전할 수 있는 참신한 문안을 많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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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빈자리에 성북구 돌봄SOS, 이젠 또 다른 가족 성북
가족의 빈자리에 성북구 돌봄SOS, 이젠 또 다른 가족 성북
[피디언] 서울 성북구 월곡동에서 홀로 사는 A어르신은 최근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고령이라 회복이 더디고 다리 부종까지 심해 혼자 걷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자식이 있지만 타지에서 힘들게 밥벌이를 하고 있어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당분간 통원치료가 필요하지만 홀로 외출을 할 수 없는 막막한 상황에서 성북구 돌봄SOS센터 직원이 A어르신 댁에 다녀가자 상황은 달라졌다.
A어르신의 사정을 잘 아는 이웃주민이 동주민센터에 제보를 했고 담당 공무원이 즉시 돌봄SOS센터로 연계했다.
돌봄 매니저가 방문해 현재 상태를 세밀하게 체크해 내부 논의를 거친 후 ‘동행지원서비스’를 제공한 것이다.
동행지원서비스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병원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요양보호사가 동행하는 서비스다.
통원치료 뿐만 아니라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A어르신을 위해 청소, 식사준비 등의 일상편의에 도움을 주는 ‘일시재가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노인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안내’해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A어르신의 자녀는 “부모가 편찮으셔도 바로 일을 놓고 달려갈 수 없는 형편이라 애만 태웠는데 성북구청에서 병원에 모시고 가는 것은 물론 청소, 식사준비까지 도움을 주시니 또 다른 가족이 있다는 든든함 생겼고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성북구 돌봄SOS센터에 감사를 표했다.
성북구 돌봄SOS센터의 활약은 만 75세 이상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 현장에서도 펼쳐지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이나 자녀가 있으나 직장 때문에 동행이 불가능한 가구에 동행지원서비스를 제공, 성북구청에 방문해 안전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다.
성북구 돌봄SOS센터는 2020년 8월부터 코로나상황에도 중단 없이 6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 동행 같은 일상적 지원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저소득층과 중위소득 85%까지는 서비스 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그 외 주민은 자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동행지원서비스를 포함해 돌봄SOS센터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돌봄SOS센터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평가분야 모든 부분에서 매우 만족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며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공공의 돌봄에 대한 시민의 욕구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더욱 세심한 돌봄서비스로 또 다른 가족 성북의 든든함을 모두가 체감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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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물빛수영장 개관, 구민 건강과 여가 모두 책임진다
성북 물빛수영장 개관, 구민 건강과 여가 모두 책임진다
[피디언] 성북구 길음동에 위치한 구립 ‘물빛수영장’이 어제 새로 문을 열었다.
아직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자유수영만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많은 주민이 발걸음을 했다.
수영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성북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현장에 와서 번호표를 받아야한다.
입장 30분 전부터 40명씩 번호표로 접수를 받는다.
입장은 하루에 세 번 받는데, 1부가 오전 10시, 2부가 오후 1시, 마지막 3부는 오후 4시에 입장이 이루어진다.
한번에 50분씩 운영하며 거리두기 최소 1m 이상을 꼭 지키고 발열체크와 방문 QR코드 인증도 철저히 진행되고 있다.
평일과 토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에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서울성북 미디어 문화마루 지하 1층에 물빛수영장이 신규 개관했다”며 “지역주민의 건강활력소가 되길 기대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영장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 아울러 추후 전문 강사를 모집해 주민 여가시간을 책임질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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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렴주의보 발령에 이은 간부직원 청렴특강 실시
성북구, 청렴주의보 발령에 이은 간부직원 청렴특강 실시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간부직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가오는 5월 간부직원 청렴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간부직원 청렴특강은 조직의 핵심 리더인 간부직원의 청렴 마인드 함양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클린한 리더를 양성하고 위로부터의 청렴실천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된다.
강의는 영상과 사례로 이해하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진행 하에 청렴의 가치와 바람직한 조직상 퀴즈로 이해하는 청탁금지법 주요사항 공직자 행동강령 주요 내용 및 사례 사례로 이해하는 갑질과 근절방안 등의 내용을 담아 약 2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성북구는 청렴 및 반부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정청탁 및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시기에 발령하는 청렴주의보를 두차례 발령하고 청렴의 가치를 해칠 수 있는 일체의 활동에 대해 경각심을 조성하고 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행보를 밟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간부직원이 가진 권한 만큼 막중한 책임과 도덕성이 요구된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간부 공직자 스스로 청렴실천을 다짐하고 실행함으로써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처럼 우리구 전체의 청렴의식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최근 '2021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구청 전 부서별 청렴표어 선정, 청렴주의보 발령 등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투명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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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자치분권대학 총장, 자치분권대학 석좌교수 위촉패 전달
도봉구청
[피디언] 이동진 자치분권대학 총장이 2021년 5월 3일 오전 11시 30분, 석좌교수 위촉패 수여 및 교수 간담회를 위해 영등포구에 위치한 자치분권대학 여의도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번 위촉식은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치분권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수들을 자치분권대학의 석좌교수로 위촉하고 자치분권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동진 자치분권대학 총장은 이날 자리한 석좌교수 임명자 4인 최진혁 충남대학교 행정학부 교수 송광태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채원호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손희준 청주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도 당부했다.
위촉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교수들은 “사회전반이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필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데 자치분권대학이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풀뿌리민주주의와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교육을 통해 일반 주민에게 자치분권 필요성과 그 의미가 편안하게 전달되고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이동진 자치분권대학 총장은 “기존의 자치분권대학 교수님의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해 감사드리고 그 노력들이 축적돼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치분권 강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조직적인 문제제기로 대학이 출발해, 그 첫 강의가 도봉구에서 먼저 이루어졌다 오늘 이자리도 교수님들을 통해 조언을 얻고 자치분권대학이 더 발전해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협약을 맺은 자치분권 교육기관으로 지난 4월 15일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치분권대학의 총장으로도 추대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을 함께 이끌어나가고 있다.
자치분권대학은 2017년부터 매년 전국 회원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캠퍼스를 개설해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치분권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기준 현재 운영 중인 캠퍼스는 모두 37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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