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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AI 기술로 골목길 사고 예방한다
구로구, AI 기술로 골목길 사고 예방한다
[피디언] 구로구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골목길 충돌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를 구축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구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하는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범설치 지역은 동구로초등학교, 구로중학교 주변이다.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는 CCTV로 골목길 영상정보를 수집해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보행자, 오토바이, 자동차 등을 인식, 충돌 위험이 예측될 경우 적색 경보등, LED 알림시스템을 작동해 도로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시스템 개발부터 위치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민, 구청, 전문가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이 힘을 모아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했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구청이 전문가와 함께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문가 기술개발 단계로 CCTV를 통해 학습데이터를 수집하고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등 다양한 객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구로구는 이달 31일 동구로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 알림시스템을 안내하고 설문조사도 진행해 주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골목길 사고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에 동구로초, 구로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안전하고 편안한 스마트구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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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 상담서비스, 보충식품 등을 최대 1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구로구 내 거주하는 주민으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100명이다.
가구 내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고 저체중, 빈혈, 성장부진 등 영양적으로 위험요인이 있는 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전화상담 후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다음달 11일 오후 5시까지 구로구보건소 5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6개 식품패키지 중 1개가 월 2회 배달되고 영양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대체돼 교육자료가 월 1회 배부된다.
구로구는 6개월 뒤 빈혈검사, 신체 측정,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실시해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대한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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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힐링걷기 챌린지” 참여하세요
동대문구, “힐링걷기 챌린지” 참여하세요
[피디언]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 시간이 감소한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힐링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힐링 걷기 챌린지’는 동대문구에 조성된 ‘힐링 산책길’을 걷거나 자신만의 산책길을 걸으며 인증 및 소개하는 챌린지다.
동대문구에는 현재 ‘홍릉두물길’, ‘청량가로수길’, ‘장안벚꽃안길’, ‘배봉두메십리길’, ‘천장산하늘길’까지 총 5군데의 ‘힐링 산책길’이 조성돼 있다.
챌린지 참가자들은 챌린지 접수 후, 7월 한 달 간 동대문구 힐링 산책길 중 1개소를 걷거나, 자신만의 특별한 산책길을 소개하는 사진 혹은 영상을 찍어 본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또는 동대문구청 체육진흥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동대문구청 체육진흥과에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참여 후 인증사진이 확인된 참여자 전원에게는 모바일상품권을 제공되며 챌린지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운동용품이 제공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가는 구민들이 산책길을 걸으며 ‘힐링’하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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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상반기 ‘찾아오는 농촌체험’ 실시
성북구, 상반기 ‘찾아오는 농촌체험’ 실시
[피디언] 성북구가 올바른 친환경 식생활 교육을 위해 도농교류 활동의 일환인 ‘성북구 찾아오는 농촌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농촌체험 활동에서는 산지 농부가 도심 속에 펼쳐진 교육현장으로 직접 찾아와 학교에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업교육을 실시해 1년간의 친환경쌀 생산 과정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상반기에는 모내기체험을 하고 하반기에는 벼 수확체험을 진행한다.
성북구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지난달 모집해 8개교, 892명을 선정했다.
상반기 모내기체험은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학교로 선정된 학교 내 운동장은 친환경 텃논 체험장으로 조성됐다.
체험은 성북구 관내 학교급식에 친환경쌀을 공급하는 5개 생산지와 연계·추진되며 친환경쌀 생산자가 1일 농부교사가 되어 체험을 진행한다.
텃논 체험장은 학교운동장에 고무화분으로 조성된다.
학생들은 이 체험장에서 직접 모내기를 하고 친환경쌀 생육과정을 관찰, 재배·수확까지 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급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과 소통하며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교육지원으로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2010년부터 도농교류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사전에 생산자 코로나19 검사 실시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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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 현판식 개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 현판식 개최
[피디언] 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인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단독 건물에 둥지를 틀었다.
동선동에 건물을 마련해 시설을 이전하고 2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성북구는 증가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 청소년문화시설로 운영되던 곳을 청소년지원센터 공간으로 확보했다.
또한 지난 해 여성가족부 주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전용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들과의 숙의를 통해 공간을 꾸며나갔다.
지하1층에는 예술동아리를 운영할 수 있는 합주실과 동아리 공간 지상1층에는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을 위한 자립지원공간 2층에는 정서지원을 위한 상담실 3층에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터디카페가 마련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제도권에서 벗어나 자칫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얻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언제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문이 열려있다.
센터는 안정적인 보호 공간의 역할 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얻고 사회와 소통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학업, 자립, 상담, 건강지원사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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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풍수해보험 자부담금 전액 지원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풍수해 보험 자부담금 지원을 올해도 지속한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국가정책보험으로 현행 자연재난 발생시 재난지원금과 비교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면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보험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낮은 풍수해 체감도로 인해 가입이 저조해 풍수해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실질적인 보상을 받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부터 주민들이 실질적인 풍수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는 풍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부담하지 않도록 보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풍수해 피해까지 발생한다면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이라며 “소중한 재산과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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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깨끗한나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피디언]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27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지역 내 한부모가정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난 2,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기부다.
재단은 해당 물품을 지역 내 한부모 가정, 관련 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주목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깨끗한나라의 거듭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용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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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간 재정불균형 심각, 공동세분 10%p 상향해야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은 서울시 자치구 간 재정불균형 완화를 위한 재산세액 중 공동세분을 100분의 50에서 100분의 60으로 상향조정하는 ‘지방세기본법’의 조속한 개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서울시는 자치구 간 세입격차를 줄이기 위해 2008년부터 ‘공동과세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공동과세제도는 자치구세인 재산세를 서울시와 자치구의 공동세로 서울시 전체의 재산세를 과세해 그 중 50%를 특별시분재산세로 징수해 이를 25개 자치구에 균등 배분하는 방식이다.
김용석 의원이 서울시에 요구한 자료에 따르면 공동과세제도를 도입하기 전인 2007년 재산세는 강남 2,560억원, 강북 175억원으로 14.6배 차이였지만, 공동과세 적용 후 2008년 재산세는 강남 1,570억원, 강북 332억원으로 4.7배 격차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재산세 공동과세분의 비중은 2008년 40%, 2009년 45%, 2010년 50%로 순차적으로 확대된 후 10년째 50%의 비율을 유지해오고 있는 사이에 공동세분 도입 후 강남·북 세수격차가 4.5배에서 매년 격차가 심해져 2020년도에는 5배 이상 차이로 재정불균형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공동과세 도입 당시 강남의 재산세 규모가 2,560억원이었지만, 주택가격 상승으로 강남은 6,512억원인 4,000억원이 증가한 반면 강북은 175억원에서 298억원 증가해 약 120억원 증가에 그쳤다.
이는 공동과세 도입 후 주택가격 상승 등으로 서울시 전체 재산세 수입은 89.4% 증가했으나, 지속적인 부동산 가격 상승은 결국 자치구별 재산세 수입규모의 차이를 더욱 벌어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에 국회에서 특별시분 재산세액을 상향조정하는 동일한 내용의 ‘지방세기본법’개정안이 작년 12월에 상정됐지만 여전히 심사 중인 상황이다.
김용석 의원은 “주택가격 상승 등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재정불균형은 날로 더 심화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며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되면 공동세분이 10%p 상향조정되어 강북지역 자치구의 재정보전 및 균형발전에도 효과적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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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서울시의원, 교통약자 안전한 보행길 확보한다
성중기 서울시의원, 교통약자 안전한 보행길 확보한다
[피디언] 서울시 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길이 보다 안전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은 27일 ‘서울특별시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조례안에는 복지관, 경로당, 도시공원, 전통시장 등 노인과 장애인의 통행 빈도가 높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보행우선구역 또는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조례는 지난 2020년 10월 성중기 의원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조례안을 발의한 것으로 본회의를 통과해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이다.
또한 필요시 관할경찰서장 등과 협의해 차량속도 저감시설,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 등의 보행안전시설물과 비탈길 안전손잡이 등의 보행보조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조성해,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확보함과 동시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했다.
그동안 고령자와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은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 보행 안전을 위협받고 있음을 호소하고 비탈길을 오르내릴 때 몸의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안전손잡이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요구해 왔다.
동 개정조례안이 통과되면, 보행우선구역 또는 보행환경개선지구 주변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안전운행 등에 관한 홍보도 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중기 의원은 “서울시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시민의 안전만큼 중요한 가치는 없다”고 강조하며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길을 만들도록 조례안의 통과까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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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14구역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지연, 오세훈 시장 시의원 길들이기인가 ?
서울시의회
[피디언] 성북구 장위14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가 두 차례나 지연되면서 지역주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장위14구역은 정비구역해제 주민투표에서 살아남은 첫 지역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의지가 강함에도 서울시 측에서 장위14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 일정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치도록 하면서 사업 일정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장위14구역 주민들은 ‘오세훈 시장은 당선 후 재개발 사업을 빠르게 진행시키겠다고 단언했다에도 기부채납 시설에 기피시설을 강제로 포함시키기 위해 장위14구역 심의를 기약 없이 지연시키는 것은 인근 지역과의 형평성이나 주택 공급 확대라는 정책 목표와도 어긋난 것’이라며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지역구 시의원인 이경선 의원은 “서울시 생활권계획에 청소년 시설 등 이 지역에 부족한 시설이 이미 도출되어 있음에도 서울시가 이와 관련 없는 기피시설의 설치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지역주민을 우롱하는 처사”며 강력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최근 오세훈 시장이 재개발 규제완화 대책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의 권한을 이용해 특정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지연시키는 행태를 보이는 것은 도시계획위원이며 비협조적인 시의원을 길들이기 위한 수단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장위14구역 관련 심의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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