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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평창군,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생발전 도모
송파구·평창군, 자매결연 협약 체결 상생발전 도모
[피디언] 서울 송파구와 강원도 평창군이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이루고자 지난 1일 송파구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한왕기 평창군수를 비롯해 양 도시 대표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동·하계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 개최도시인 송파구와 평창군이 평화·교육·문화·스포츠·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한 상호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송파구는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이 치러지며 본격적인 발전을 시작했다.
잠실종합운동장과 올림픽공원 등 대단위 종합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가락시장, 롯데월드 등 서울 동남권 상업유통의 중심지로서 자치구 최다인 67만 인구가 살고 있다.
평창군 역시 평균해발고도 700m의 쾌적한 기후와 편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8년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휴양지가 주목받는 요즘에 사계절 레저스포츠와 자연관광지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는 상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각 지역적 특성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 관광 명소와 휴양시설 이용 시 주민 편의 제공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및 지역축제 참가 지역 특화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교류 확대 등 폭넓은 교류를 이어간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평화·행정·문화·체육·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송파구와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구민의 삶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관심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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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년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작품 공모
도봉구, 2021년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작품 공모
[피디언] 도봉구가 범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작품공모전’을 진행한다.
응모 기한은 오는 7월 16일까지이며 공모 분야는 ‘글짓기·독후감’과 ‘포스터·만화’ 2개 부문이다.
도봉구 소재 초등 4~6학년생과 중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제26회 환경의 날 주제인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실천 다짐을 이끌어내고자,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를 주제로 선정했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현재 구 홈페이지에서 실시하고 있는 ‘도봉구민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온라인 캠페인과 ‘도봉구민 탄소중립 실천 요령집’을 참고한다면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작품 접수는 도봉구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단, 이메일 접수는 글짓기, 독후감 부문에 한한다.
신청 구비서류 및 작품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34편 내외로 선정한다.
심사결과는 8월 24일 학교 통보 및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작품집이 주어진다.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 4월 22일 ‘탄소중립 실천 범구민 결의 대회’를 시작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도봉구민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서약’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올해는 우리 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행동의 원년으로 구민들의 열의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이번 공모전이 청소년들로 해금 온실가스 줄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실천 의지를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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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돌봄종사자와 함께 하는 ‘장기요양요원 힐링프로그램’ 개최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가 어르신 돌봄종사자들과 함께하는 '장기요양요원 힐링 프로그램' 행사를 오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청 및 평생학습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장기요양요원이란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되어 노인 등의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를 말하며 도봉구에는 약 3,700여명의 장기요양요원이 종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도구를 활용한 심리치유 및 회복 프로그램이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염예방 수칙을 지켜 최소인원으로 진행한다.
각 회기별 주제는 1회 ‘오늘 이곳의 나’ 2회 ‘지금 내 마음’ 3회 ‘나의 욕구와 소망’ 4회 ‘나만의 안식처’ 5회 ‘내 안의 힘’으로 구성됐다.
구는 본 행사를 통해 감정노동에 지친 장기요양요원들이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돌봄현장으로 돌아가 어르신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종사자와 어르신 모두 만족하는 좋은 돌봄으로의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기요양기관 기관장 및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6월 28일에는 구청 은행나무방에서 ‘장기요양기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장기요양 기관장의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장기요양서비스 지원업무 운영 안내’, ‘장기요양수가 적정청구 및 행정처분 예방을 위한 사례 공유’,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관련 교육’이 진행되며 종사자 교육으로는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이 진행된다.
한편 도봉구는 그간 장기요양요원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2018년 12월 '도봉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0년에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장기요양요원 힐링 프로그램’을 계획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열악한 처우에도 현장에서 좋은 돌봄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돌봄 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돌봄노동이 행복하고 보람된 일이라고 인식되도록 도봉구가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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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경단·구직청년 여성’ 구직 돕는다
중랑, ‘경단·구직청년 여성’ 구직 돕는다
[피디언] 중랑구가 인지학습상담사 양성 및 파견사업 ‘잡아유’에 참여할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및 구직청년여성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중랑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참만남가족운동과 함께한다.
6~7월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인지학습상담사를 양성하고 8~11월에는 이들을 파견해 지역 내 느린학습 아동들의 인지발달과 학습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지학습상담사 양성교육은 6월 2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총 5회 27시간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인지발달, 아동청소년 정신병리, 학습장애, 인지학습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대상은 경력단절 여성 및 청년실업자 등 직장을 구하는 중랑구 거주 여성 및 중랑구에 직장을 두고 있는 여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참만남가족운동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6월 13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신청자 중 상담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단절된 경력과 아이들의 인지발달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며 “올해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희망 여성의 취업 기회를 높이고 성평등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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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보고 기부도 하는 강남아트워킹
전시 보고 기부도 하는 강남아트워킹
[피디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등과 주최한 전시 투어 프로젝트 ‘강남아트워킹’ 첫 시즌 수익금 일부인 2500만원을 1일 취약계층 아동에 기부했다.
‘강남아트워킹’은 지난 4~5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과 공동주최한 사업으로 구민이 도심을 산책하듯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이다.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기획됐다.
갤러리아백화점과 마이클 스코긴스 전시를 기획한 지갤러리가 강남복지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작품판매로 거둔 수익의 7%다.
강남복지재단은 이를 저소득 아동을 위한 복지비로 쓸 예정이다.
노티드 도넛 2000개와 학용품 50세트 등 기부물품도 전달받았다.
갤러리아백화점과 지갤러리 등 관내 10곳의 갤러리가 참여한 이번 첫 시즌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의 의미를 담아 주제를 ‘Love is Love’로 정했다.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개별·그룹식 갤러리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관람은 무료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그룹관람은 5회로 최소화했다.
강남아트워킹 개별관람 신청을 위한 6월 갤러리 운영일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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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구직 여성을 위한 세심 행정 ‘눈 도장 꾹’
성북구, 구직 여성을 위한 세심 행정 ‘눈 도장 꾹’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서울특별시 여성능력개발원 및 성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손잡고 진행하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현장 취업상담실”이 일자리가 필요한 지역 여성에게 단비가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기존의 취업박람회 등이 취소, 축소된 상황에서 성북구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현장 취업상담실’이 일자리의 정보를 구하고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라고 판단하고 한 달에 두 번 이상 한성대역, 성신여대역, 길음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5월 28일에도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대역 인근에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현장 취업상담실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취업을 희망해도 구직 정보가 부족해 취업 현장에 나서지 못하는 고용 중단 여성 40여명이 문을 두드렸으며 현장에서 전문 직업상담사가 1:1 구직상담, 여성일자리 및 직업훈련 정보 제공과 구직등록 그리고 취업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일자리, 취업에 대한 성북구 여성의 높은 의지에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현장 취업상담실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도에만 총 158명의 여성이 참여, 81명에게 구직상담, 77명에게 구직등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상담실을 방문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현장 취업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구직희망 여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루어 가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소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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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영등포구,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피디언] 영등포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민선7기 3년 연속 최고등급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평가단이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를 대상으로 해 이루어졌다.
공약 이행 완료 2020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대 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는 총점 70점 이상인 경우 최우수 등급부터 A~D까지 5개 등급으로 발표됐다.
영등포구는 85%의 공약 이행 완료도를 달성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 평균 54.12%, 서울시 자치구 평균 69.98%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구는 3년 연속 최고등급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성적을 거두며 공약 이행의 충실성을 뽐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온라인 타운홀미팅, 영등포 신문고 운영 등을 통해 구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온 노력의 결과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구민과 함께 더나은 미래, 탁트인 영등포’를 비전으로 하는 총 62개 공약사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 영등포 삼각지 일대 지역특화거리로 육성 한강~안양천~도림천 순환 녹지공간 조성 탁트인 영중로 보행환경 개선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 스마트메디컬 특구 영등포 지역화폐 발행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골목길 주차난 해소 등 공약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구는 이들 사업을 완료한 후에도 중단 없이 지속함은 물론 확대 추진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뿐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는 창의예술교육센터,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영등포고가 철거 및 상징공간 조성 신길동 특성화도서관 건립 등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구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민생과 밀착한 발품행정에 힘쓰며 구민의 공감을 얻는 정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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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축제 기획 아카데미 1기 참여자 모집
금천 축제 기획 아카데미 1기 참여자 모집
[피디언] 금천문화재단은 6월 ‘2021년 축제 기획아카데미’ 1기 과정을 운영,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금천 축제 기획아카데미’는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다.
지역 내부의 문화예술적 소통과 화합력을 높이고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주민주도형 ‘2021년 금천하모니축제’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 축제 분야 전문가 9인이 진행하는 일반 교육과정과 ‘금천구 축제 기획단’ 으로 활동하는 심화과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금천구민 혹은 금천구가 주 활동근거지이며 축제 기획 운영에 관심 있는 자이다.
일반 교육 과정 수료 후 축제기획단 참여 의지가 있는 참여자는 ‘2021년 금천하모니축제’ 축제기획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방역지침 준수하에 대면교육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대면교육이 불가할 경우, 화상회의 플랫폼 ZOOM, 유튜브 생중계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제 분야를 비롯한 문화 예술 활동 전반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의 기획 운영 역량 증대 및 전문성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활동력을 갖춘 축제 전문가를 배양해 금천구 대표 축제의 핵심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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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성 1인가구를 위한 “지켜줘 안심홈” 사업 추진
금천구, 여성 1인가구를 위한 “지켜줘 안심홈” 사업 추진
[피디언] 금천구가 여성 1인가구를 위해 맞춤형 방범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켜줘 안심홈’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혼자 사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홈 4종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홈 4종 세트’는 도어락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잠금장치 휴대용 긴급벨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로 전·월세보증금 1억 이하인 주택 거주자가 해당되며 신청자는 4종 세트 전부 또는 일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 가운데 주거형태 및 안전취약여부 등을 고려해 약 7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은 혼자 사는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와 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여성친화도시로서 금천구는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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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개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개원
[피디언] 광진구가 안심하고 보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1일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개원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어린이집은 구립 자양도담어린이집, 구립 중곡하나어린이집 2개소로 이에 따라 광진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52개소에서 54개소로 늘어났다.
자양1동에 자리잡은 자양도담어린이집은 지상1층~4층, 연면적 497.98㎡ 규모로 영유아 86명을 돌볼 수 있는 보육실과, 조리실, 교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중곡3동에 개원한 중곡하나어린이집은 지상1~3층, 연면적 292.69㎡ 규모로 영유아 38명을 돌볼 수 있는 보육실, 조리실, 멀티룸 등이 조성됐다.
특히 중곡하나어린이집은 구가 ‘하나금융그룹 민관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마련한 사례로서 한솔어린이보육재단 등과 협력해 조성했다.
한편 광진구는 2018년 9개소, 2019년 6개소, 2020년 3개소에 이어 올해 상반기 2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으며 5월 기준 지역 내 아동 5,391명 중 45%인 2,428명이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구는 올해 하반기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2곳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등 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리 구는 신규 어린이집 조성은 물론, 기존 민간·가정어린이집,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등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할 예정이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