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진 외교장관 및 조현동 제1차관, 심 앤 싱가포르 외교부·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 접견
박진 외교장관 및 조현동 제1차관, 심 앤 싱가포르 외교부·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 접견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진 외교장관은 10.7 오전, 방한 중인 심 앤 싱가포르 외교부 및 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한-싱가포르 양국 관계 강화, 한반도 정세 및 아세안과의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진 장관은 한국과 싱가포르는 1975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특히 싱가포르는 외교장관 취임 후 지난 7월 처음으로 방문한 아세안 국가로 동 방문을 통해 양국 관심사 및 지역·국제 사회 현안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평가했다.
박진 장관은 최근 연이은 탄도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을 고조시키고 있는데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이 긴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박진 장관은 우리 정부가 북핵 문제의 평화적, 외교적 해결을 위해 마련한‘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담대한 구상’을 설명했으며 이에 심 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또한 박진 장관은 아세안은‘인태 지역 및 전 세계의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구상 실현을 위한 우리의 핵심 파트너라고 강조하고 향후 아세안과의 협력 강화에 있어 아세안의 중심 국가 중 하나인 싱가포르측의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에 앞서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도 심 장관을 면담해 양국 관계 증진 방안 및 주요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2-10-07
-
한국어 인공지능 고도화와 인재 발굴의 장을 열다
한국어 인공지능 고도화와 인재 발굴의 장을 열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2 한국어 인공지능 경진대회’ 시상식을 10월 7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한국어 인공지능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중심지에 추가 개방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어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유도하고 인공지능 인재 발굴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1분야, 제2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제2분야는 차량 내 음성인식, 회의 음성인식 영역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기업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대회로 진행됐다.
2개 분야를 통틀어 대학생, 새싹기업 등으로 구성된 총 226개 팀이 참여해, 평균 1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먼저, 제1분야 ‘한국어 음성인식 성능평가’ 부문에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HJ’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어 음성인식 성능평가’ 부문에서는 인공지능 중심지에 개방된 한국어 데이터를 활용해 세대별 발화, 방언 등 다양한 우리말을 더욱 잘 인식하고 다룰 수 있는 인공지능 모형 개발을 목표로 문자오류율, 단어오류율을 평가해 순위가 결정됐다.
제2분야 ‘기업현안 해결’ 부문에서는 ‘pony’ 팀과 ‘SGCSE’ 팀이 영역별로 최고점을 기록해 각각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상과 네이버 대표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실시간 순위 기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최대 4명이 팀을 이루어 총 24개 팀, 5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분야의 각 수상자에게는 이번 대회 후원사인 현대자동차, 네이버클로바 입사 지원 시 관련 직무에서 서류전형 가산점이 부여된다.
과기정통부 엄 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경진대회는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망한 기업과 인재들이 인공지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중심지 데이터를 많은 기업과 개발자, 연구자들께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박원재 부원장은 “경진대회에 우수한 인공지능 인재들이 참가해 보여준 열의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인공지능 중심지 데이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리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인재들이 향후 국내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산업현장에서 활약해주실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10-07
-
보건복지부 장관, 국립중앙의료원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10월 7일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장관으로 임명된 직후 10월 5일 ~ 10월 6일 양일간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참석에 이은 첫 공식 현장방문이다.
이 자리에서 조규홍 장관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한 의료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에도 빈틈없는 방역 대응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도 국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위험군 집중관리, 격리병상 및 인력 확보 등을 통해 감염병 상시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감염·응급·심뇌혈관질환 등 필수·공공의료 분야에 대한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며 2027년까지 국립중앙의료원의 현대화와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통해 이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 감염병 대응역량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7,000억원을 기부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유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중앙감염병병원이 건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공공보건의료의 중추기관으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장관은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과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필수의료 인력과 인프라 강화, 공공정책수가 도입 등을 포함하는 필수의료 종합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국민이 생명·건강과 직결되는 필수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증외상·심뇌혈관질환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이송부터 최종치료까지 신속하고 적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규홍 장관은 “국민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든든한 보건의료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향후 필수·공공의료 분야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확대하고 국가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10-07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울지방변호사회-재단법인 동천과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10월 7일 오후 2시 소셜캠퍼스 온 서울 1센터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 재단법인 동천과 ‘사회적경제조직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경제조직 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법적 이슈에 대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경제 분야 변호사 프로보노 활성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정현곤 진흥원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보노 활동에 동참해주신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재단법인 동천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프로보노 활동이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상의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07
-
중국 우주발사체 파편 낙하 예상… 안전주의 당부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중국 우주발사체의 불연소 파편이 오늘 밤 22시10분~39분경 제주도 서북서 약 250km 인근에 낙하할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우주발사체 파편 낙하지점에 항공기가 진입하지 않도록우리나라 해당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는 항공고시보를 발행했으며 유사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중국측과 연락체계를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해 항공사 및 관계기관에 해당 사실을 전파했으며 해양수산부도 해양수산업계에 항행경보를 발령하고 안전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불연소 파편의 낙하가 예상되는 해역 인근을항해하는 선박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국토교통부 및 해양수산부는 중국의 우주발사체 관련, 낙하시간과 위치등변동사항 발생 시 유관기관 및 인근해역 항해 선박에 즉시 전파할 수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10-07
-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3자 유선협의 결과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3자 유선협의 결과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7일 오후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및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3자 유선협의를 가졌다.
금번 협의는 지난 9.29 한미·한일 북핵 수석대표 유선협의 계기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대한 심도있는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3국 북핵수석대표 유선협의를 갖기로 합의한 데 따라 개최됐다.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이 도발 중단 및 대화 복귀를 촉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지난 2주간 1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음을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임을 지적했다.
아울러 빈번한 발사를 통해 도발을 일상화하려는 북한의 시도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북한의 모든 도발은 국제사회의 단합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은 한미일을 포함한 역내외 안보협력 및 대북 억제력 강화와 북한의 고립 심화로 귀결될 뿐이라고 하고 북한이 주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도발에 재원을 낭비하는 대신 대화의 길을 택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3국 수석대표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의 핵 개발을 단념시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암호화폐 탈취 등을 통한 북한의 핵·미사일 자금 조달을 차단하는 노력을 배가해 나가기로 했으며 불법 해상 환적 등 대북제재 회피 시도를 막기 위한 국제공조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북한이 핵 개발을 지속하며 국제사회를 위협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안보리가 침묵을 지켜서는 안 되며 북한의 도발에 단합해 대응해 나가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3국 수석대표는 앞으로도 양자·3자간 소통과 공조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022-10-07
-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보상을 위한 안전 촘촘망 운영 강화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 보상을 위한 안전 촘촘망 운영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 교육 활동 참여자가 학교 안전사고로 인해 입은 피해를 신속·정확하게 보상하는‘학교 안전 촘촘망’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학교 안전 촘촘망’강화는 학교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연간 평균 5,000여 건 발생하는 학교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학생과 교직원, 교육 활동 참여자를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안전사고 사안 처리 범위 확대 학교안전사고 사안 처리 및 대처 방법 안내 등 현장 지원 강화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와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지원을 공고히 하게 된다.
특히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으로 공제회에 접수된 경미한 학생안전사고까지도 실시간 현황을 공유해 안전사고 관리를 강화하고 연간 학생안전사고 자료를 분석해 익년도 학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자료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안전사고 피해자 구제를 위해 학교안전사고 보상 및 심리치료지원 홍보를 확대하고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 배너를 신설해 학부모 및 학교 담당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학생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학생안전사고 예방 매뉴얼 제작, 학교 안전 문화 확산 공모전 등을 실시해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경북교육가족 모두를 위해 경상북도교육감이 2007년 9월 3일‘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한 특수법인으로 학교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보상공제사업, 학교폭력 피해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학교안전사고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365일 실시간 신속 대응을 위해 올해 6월부터‘학교안전사고 바로연결 4500’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근무시간 중, 퇴근 후, 휴일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학교안전사고를 목격한 누구나, 사고를 목격한 그 즉시 사고 유형에 관계 없이 080-851-4500번으로 유선 신고를 하면 업무담당자가 초기 대응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고처리 방안을 지원한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학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육 활동 참여자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학생안전교육 강화를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CPTED CPTED - 범죄예방 환경설계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 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 등의 학교 안전 인프라 지원 사업을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학부모와 함께 소통·공감하는 경북교육
학부모와 함께 소통·공감하는 경북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해 2022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900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경북 23개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 기간은 2022년 4월부터 내년도 2월까지다.
주요 활동은 교육정책 모니터링 정책 아이디어 제안 정책 행사 참여 등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개선점과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경북교육청은‘정책 알아가기’자료를 매월 안내해 학부모의 교육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부터 23개 지역별 모니터단 연수를 실시해 모니터단 활동 안내 및 학부모 교육 등을 통해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제안을 교육정책에 반영해 학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경북교육청, 황금돼지띠 해 출생자 대폭 증가에 따른 3개 지역 고등학교 입학정원 한시적 증원
경북교육청, 황금돼지띠 해 출생자 대폭 증가에 따른 3개 지역 고등학교 입학정원 한시적 증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효율적인 고교 학생 배치와 지역 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선택권 보장을 위해 2023학년도 구미, 경산, 칠곡 지역 일반계고 고등학교 입학정원 1명을 한시적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급당 정원을 하향해야 하나, 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예정 학생 수(2007년생, 황금돼지띠)가 한시적으로 대폭 증가해 현재 입학정원 기준을 유지할 경우 다수의 학생이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입학정원 대비 중3 학생 수가 많은 구미, 경산, 칠곡 3개 지역의 2023학년도 일반계고 입학정원을 1년간 한시적으로 증원했다.
경북교육청은 고등학교 학급 정원 조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증원 필요성이 있는 지역 중·고등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해 3개 지역 입학정원을 7,058명에서 7,292명으로 234명(구미 137명, 경산 62명, 칠곡 35명)을 증원했다.
이번 입학정원의 한시적 증원을 통해 타지역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생의 부담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규태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연도별·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학생 입학정원을 책정하는 등 우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신임사장 취임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신임사장 취임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신임사장이 6일 취임식과 함께 업무를 본격 개시했다.
김 신임사장은 6일 오후 5시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업계의 피해와 공공기관 혁신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서 책임의 무게를 통감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공사가 지닌 관광 분야의 전문성과 디지털 전환, 업계 및 지자체와의 네트워크 강화 등에 역량을 집중시켜 관광시장 조기 회복 및 재도약에 힘쓸 것이며 ‘여행으로 행복한 국민, 관광으로 발전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새정부의 관광정책 목표와 공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중점 추진과제로 트렌디한 신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여행수요 확대 관광생태계 디지털 전환과 혁신 성장 주도 방한관광 재도약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관광복지 확대 고객만족도 제고를 제시했다.
또한, 혁신을 통해 시대변화에 맞는 관광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업계·유관기관과의 적극적 소통 및 공감대 형성으로 2027년 외래관광객 3천만명 목표달성을 위한 대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