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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2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참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022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 참여한다.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수정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소속기관 관광명소 소개 및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대학생 등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채용부스를 운영해 컨설팅에 나선다.
이외에도 한수정은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어볼 수 있는 반려식물 키트 만들기 백두랑이와 함께하는 종자저장 이벤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부스 운영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한수정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 속 정원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6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산림문화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하고 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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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내 일을 찾자
‘2022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내 일을 찾자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계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0월 1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11월 8일부터 9일에는 서울 에이티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점차 일상을 회복하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맞이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혼합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 여행업과 호텔, 리조트, 마이스, 카지노, 관광벤처, 해외 취업처 등 다양한 관광기업 100여 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 누리집에서는 참여 기업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과 구직자간 1:1 양방향 상담을 지원한다.
이번 박람회 표어는 ‘내 일을 찾는 여행, 일자리 가이드’로 구직자에게 적합한 ‘내 일’을 찾아 행복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광산업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잃었거나, 휴직상태에 있는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재도전을 돕기 위해 누리집 내 ‘재취업 일자리관’에서는 실제 채용 의사를 밝힌 40여개 기업과의 채용 상담을 지원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서 새로운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구인-구직 연결을 성공시키기 위해 기본적인 노동·근로 법령을 준수하고 근로조건이 양호한 기업, 구직자가 선호하는 조건의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 등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국내 100여 개 관광기업에 대한 입사 지원 신청부터 면접 일정까지 비대면 서류전형을 거치면 11월 8일과 9일 서울 에이티센터에 마련한 채용관을 통해 관광기업들과 직접 현장 면접을 보고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구직자들은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관심있는 기업에 입사 지원을 신청하고 11월 3일부터 4일까지 발표하는 서류 합격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합격자는 누리집으로 11월 8일과 9일 중 면접시간을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에이티센터 박람회장 기업채용관 또는 심층면접관에서 1:1 면접을 보게 된다.
참여기업은 사전 동의한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접과 상담을 제안할 수 있는 인재검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광공사 관광인력개발실 한화준 실장은 “코로나 이후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 간 연결을 강화해 실질적인 채용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100여 개가 넘는 관광기업이 참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관광업계 취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과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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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요일엔 메타버스에서 영어공부해요~
이제 토요일엔 메타버스에서 영어공부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도내 초등학생들의 영어 기초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 교육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초등 영어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은 올해 신규 영어사업으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5주간 매주 토요일 2시간씩 메타버스 공간에서‘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사’의 팀티칭으로 실시간 영어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10월 3일 희망 학생들의 수강 신청을 받아 우선순위대로 12개 반을 선착순 편성했으며 수업 교재로 사용되는 영어원서 1권씩을 학생들에게 일괄 제공했다.
10~15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각 반에서는 영어원서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활동의 수업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업에 참여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사들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메타버스 연수 및 수업 시연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별도로 구성된 시스템 TF팀도 시스템 관리 지원 등 시스템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AI 학습환경으로 급속히 변화되는 요즘 메타버스 영어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신장되고 영어 학력격차가 완화되어 내실 있는 영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알맞은 다양한 미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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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료
경북교육청, 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에서‘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2영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영천시와 영천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상호 교류하는 장이다.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도내 23개 시·군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대학 등 10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했다.
개막식 초청가수 공연과 더불어 주제관, 시·군 홍보체험관, 작품 전시관, 동아리 경연, 골든벨, 문해교육 시화전, 도민 공모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도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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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교육청 주도‘발명축제 성료’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교육청 주도‘발명축제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센터에서 교육청 주도로는 전국 최초로‘제1회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발명의 기초교육에서부터 특허까지 나아가는 길을 이끈다는 뜻의‘발명길, 특허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발명’에 특화된 경북의 첫 축제다.
축제 첫날, 도내 1,700여명의 학생들이 총 60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찾아 문전성시를 이룬 이번 축제는 발명 주제 활동의 5개 코스로 운영됐다.
특히 지식재산권 코스를 체험한 학생들은‘발명길, 특허로’부스에서 변리사, 명세사, 특허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통해‘모의디자인특허출원증’을 발급받아 색다른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발명길, 특허로’부스를 체험한 한 학생은 “코로나 시작과 함께 마스크와 관련된 아이디어가 쏟아져서 나의 것은 쓸모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변리사님과 얘기하고 특허 디자이너께서 구체화해 그려주시니 멋진 작품이 되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현장 참여형 행사로 열린 토너먼트식 미니 사구대회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미니 사구와 생동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로 축제의 열기를 높였으며 즉석 이벤트로 열린 발명 둥지 캐릭터와 함께 춤추고 영상을 찍는 행사는 축제의 열기를 잠시 웃음으로 식혀주기도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발명’이란 우리 생활 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친숙한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축제에 찾아와 놀고 체험하고 발명하는 시간을 가진 모든 학생들이 미래 발명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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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방탄소년단&올드 K-팝으로 흥 돋우다
2022년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방탄소년단&올드 K-팝으로 흥 돋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오전 10시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캠페인 론칭 편을 공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유튜브 조회 수 약 3억 회를 기록했던 ‘20년 ‘범 내려온다’에 이어 ‘21년 ’서산 머드맥스‘ 등으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아온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에, 올해는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지민이 등장, 한국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올해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론칭 편과 본편 형식으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캠페인을 구성했다.
론칭 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지민이 우연히 찾은 옛 음악을 함께 들어보는 장면을 예고편 형식으로 편집해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편은 올드 K팝과 지방 관광지의 특성을 조합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부산,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신나는 비트는 대전, 드렁큰타이거의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산업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보이는 포항, 박성연의 ‘바람이 부네요’의 재즈 선율은 제주도와 연계되어 지역의 분위기와 관광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론칭 영상 이후 총 4편의 본편 영상들은 이달 27일과 11월 2일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K-팝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은 한국관광 홍보 대사 BTS가 K-팝의 근원이 되는 과거의 명곡들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의 다양한 관광매력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올해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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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명상으로 지역에 치유와 일자리를
숲속 명상으로 지역에 치유와 일자리를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숲에서 요가와 명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원숲명상드림’이 산림일자리발전소 이달의 우수 그루경영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원숲명상드림은 착한기업을 목표로 숲명상으로 숲과 사람을 연결해 심신의 건강을 추구하는 그루경영체이다.
’20년에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로 선정된 후 산림일자리발전소의 견학, 전문가 자문, 숲해설가 전문과정 교육훈련 참여 등의 지원을 받아 ’21년에 숲명상드림㈜ 법인을 설립했고 ’22년에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한 후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창원숲명상드림은 지역에서 다양한 숲놀이, 향기 체험을 통해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창원시의 치매 안심센터 원예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22년 창원시장애인부모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숲체험 및 숲교육을 제공하면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끼 공예 체험, 아로마 향기 용품 만들기,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경제 기업 서비스 체험, 우리 나무로 만든 쿠룬타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산림자원으로 창업할 의지가 있다면 경력 보유 여성, 청년, 퇴직자 등 누구나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그루경영체가 성공한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성장해 산림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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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에서 자란 고품질 임산물,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우리 숲에서 자란 고품질 임산물,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한국임업진흥원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시 엑스포 시민공원에서 ‘2022 청정임산물 대축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임산물 간식과 함께하는 소풍’, ‘목재 식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청정임산물을 시장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특히 오프라인 행사 3일 동안 할인쿠폰 배포, 송이버섯 등 반짝 경매, 임산물 요리 수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계획하고 있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밤, 떫은감, 잣, 더덕, 산나물, 산양삼 등 50여 가지의 청정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많은 국민이 쉽게 임산물을 체험하고 경험한 후 지속적으로 임산물을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5일 오후 2시에는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남성현 산림청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관계자와 소비자, 임업인이 참석해 ‘2022년 청정임산물 대축제 열린 마당’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열린 마당에서는 이달의 임업인과 임산물 소비 활성화 등 유공자를 포상해 그간 임산물 생산과 활성화를 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임산물 활용 우수사례 특강 등으로 임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임업인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우리 숲에서 자란 고품질 임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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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아 기차 타고 강원도 여행 가자
댕댕아 기차 타고 강원도 여행 가자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재단, 반려동물 동반 전문 여행사 ㈜펫츠고트래블이 반려견 동반여행 패키지 상품 ‘댕댕트레인’을 출시하고 11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댕댕트레인’은 반려동물 양육인구 증가로 다양화된 반려동물 동반여행 수요에 맞추어 기획된 상품으로 한국철도공사의 협조로 임시 열차 전량을 빌려 운영한다.
상품은 당일과 1박 2일 두 가지로 당일 일정은 서울역에서 전용 열차를 타고 영월역에 도착해 연당원, 젊은달 와이파크, 영월 관광센터 및 청령포전망대 등을, 1박 2일 일정은 정선 민둥산역에 도착해 하이원리조트에 숙박하며 정선타임캡슐 공원 등 정선 일대를 여행하게 된다.
열차 내 마련된 반려견들과의 즐길거리도 흥미롭다.
카페객차 2량에선 반려견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반려견 행동상담소’, 수의사와 함께하는 ‘영양상담 코너’, 반려견 발도장을 찍어 엽서를 보낼 수 있는 ‘기념엽서 체험존’, 열차컨셉과 강원도 관광지의 모습을 담은 ‘댕댕트레인 포토존’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아울러 반려동물 관련 상품 홍보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며 안전한 여행을 위한 반려견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상품 예약은 ㈜펫츠고트래블에서 출발일 전까지 할 수 있고 회차별 최대 인원은 200명이다.
가격은 1인 1견 기준 당일상품 81,500원, 1박 2일 상품 255,000원이다.
참가자들에겐 기념 티켓, 와펜, 에코백, 안전여행키트, 전통시장 바우처 5천원 권, 반려동물 저알러지 사료 전문 기업 라포그의 반려견 영양제 등을 증정한다.
한편 공사는 사업 종료 후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열차 운영 거리에 해당하는 무게의 사료를 강원도 내 동물 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향후 증가하는 반려동물 동반여행 수요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을 개발해 국내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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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유망 제조기업과 신진 디자이너 간 채용의 장 열려
메타버스에서 유망 제조기업과 신진 디자이너 간 채용의 장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유망 제조기업과 스타일테크 기업이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개최되는 채용박람회를 통해 함께 커나갈 신진 디자이너를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이너를 필요로 하는 제조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디자이너가 만나는‘2022 디자인 메타버스 잡페어’를 개최한다.
10.13∼10.14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디자인 인력지원사업 최초로 메타버스를 통해 개최하는 것으로 구직 디자이너들은 메타버스 ‘네이버 젭’ 플랫폼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상담할 수 있으며 가상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강원, 부산, 대구 등 지역에 소재한 구인기업들도 거리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견·중소제조기업, 스타일테크 유망기업 39개사가 참여한다.
사전 등록한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전문 분야 및 경력 수준에 따라 기업을 매칭해 화상 면접을 진행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대면 면접을 통해 채용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전 등록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디자이너는 행사 2일차에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해 당일 참여도 가능하다.
이번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디자인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모두 함께하는 보다 큰 규모의 ‘디자인 메타버스 잡페어’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조기업 디자인인력지원사업’은 창업·중소·중견기업의 디자이너 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8개월까지 인건비의 50%를 보조한다.
지난해까지 총 431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매칭 인력의 약 74%인 313명의 디자이너가 정규 채용되어 기업 인력난 해소와 디자인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청년연계 K디자인 파워업’ 사업은 미취업 청년 디자이너가 중소·중견기업에 인턴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첫 시행임에도 불구하고 지원 규모의 두배가 넘는 618명이 지원해 성황을 이뤘으며 현재 304명의 인턴이 선발되어 234개 기업의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2022 디자인 메타버스 잡페어는 기업에는 우수한 신예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디자이너에게는 유망한 강소·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채용의 장으로 특히 젊은 디자이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신예 디자이너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유망 기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