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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한의약 표준화·과학화를 목표로 2016년부터 6년간 추진해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 종료를 앞두고 5월 11일‘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이 6년간 추진해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그 성과를 향후 보급·확산·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고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에서 간단한 사전등록 절차를 마치면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총 3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개회식에서는 김남권 사업단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사업단의 지난 6년간의 연구성과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활용 전략 분과에서는 복지부 김주영 한의약산업과장을 포함한 관련 전문가가 지침 개발사업의 의의와 향후 과제, 임상, 교육 현장 등에서의 활용 및 한의표준전자의무기록과의 연계 방안, 근거 기반 한의약의 발전 전략 등을 발표한다.
수요 기반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활용 사례 분과에서는 서울대학교 김진현 교수 등 연구에 참여하였던 연구자들이 지침 개발 및 적용평가 연구, 지침 연계 공익적 임상연구 등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을 활용한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소개하고 지침 기반 신의료기술 개발 및 제도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지난 6년간 30개 질환에 대해 추진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이 완수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사업단장과 연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이 임상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한의약 교육과정과 보수교육 등이 보강되고 한의표준 EMR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한의약진흥원 김남권 사업단장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의 종료가 끝이 아니라 한의약 분야의 근거기반 공익적 임상진료지침 시스템을 도입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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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 공청회 개최한다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 공청회 개최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5월 10일 오후 2시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분야별 전문가, 원외탕전실 관계자 등의 의견수렴 및 논의를 거쳐 마련된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을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는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의 1주기 인증제 평가, 한국한의약진흥원의 2주기 인증제 추진 계획안 발표에 이어 관련 협회,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2주기 평가인증제 주요 개편은 다음과 같다.
첫째, 3년이던 인증 유효기간을 인증주기에 맞춰 4년으로 변경한다.
둘째, 영세한 탕전실도 인증제에 진입해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약침이 아닌 일반 한약에 한해 소규모 탕전실용 인증기준을 마련한다.
셋째, 인증 진입 활성화를 위해 1회만 부여하던 보완 기회를 3회까지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공청회를 통한 의견 수렴 이후에도 5월 13일까지 기준안에 대한 추가 의견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청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원외탕전실 2주기 인증기준을 6월경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후 6~8월에 탕전실 대상 2주기 인증제 설명회를 실시한 뒤 9월부터 2주기 인증제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다양한 한약과 약침을 조제하는 원외탕전실을 제도권 내에서 관리함으로써, 한약 조제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한의약의 신뢰도 제고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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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창업아이디어 겨룬다
산림분야 창업아이디어 겨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산림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반짝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산림분야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2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제3회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o 참가 신청기한은 6월 13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문 창업보육을 통해 사업소재 고도화 사업모형 검증 사업 확장전략 도출 투자기술 제고 등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창업소재의 사업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청에서 2020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이며 심사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평가단이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도전 K-스타트업 2022 부처 통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팀 성장 집중 지원 등 맞춤형 사업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분야 창업에 관심 있는 230대 청년예비창업자5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진대회 누리집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 후 6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실현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나아가 산림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등 산림분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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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여는 빛, 새로운 길을 잇다
하늘을 여는 빛, 새로운 길을 잇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함께 오는 5월 11일 오후 3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제128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및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을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이래 정부가 주최해 왔다.
올해는 ‘하늘을 여는 빛, 새로운 길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는 행사 개최지인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을 국민들께 드리는 개원식도 동시에 이루어져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은 2014년부터 총 3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01,329㎡ 규모로 황토현전적지에 조성했다.
황토현전적지는 1894년에 동학농민군이 전라감영군을 맞아 첫 승리를 거두었던 곳이다.
기념공원에는 전시관과 추모관, 연구동, 연수동 시설 등이 있고 기념공원 중앙에는 전국 아흔 개 지역에서 일어난 동학농민군을 상징하는 아흔 개의 ‘울림의 기둥’이 세워져 있다.
앞으로 기념공원은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갑오선열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황토현 승전고를 상징하는 대북 공연과 함께 세계적 일러스트레이터 김정기 작가가 동학농민혁명의 주요 장면을 그려낸 영상으로 128년 전 그날의 정신을 되새기고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넋을 기린다.
아울러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4명과 국민의례를 함께하고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기념재단 신순철 이사장의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개원 경과보고 등을 진행한다.
기념공원 개원을 기념해 전국 34개 기념사업단체들이 각 지역의 흙을 직접 가져와 한곳에 모으는 ‘합토식’ 행사도 이어진다.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나로 모은 흙은 기념식수에 뿌리고 그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나간다.
이번 행사는 국악인 송소희 씨와 청소년 합창단의 공원 개원 축하 기념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한편 문체부는 2004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3,694명과 유족 12,613명을 찾아 참여자 유족으로 등록했다.
갑오년 유적으로 확인된 378개소에 대해서는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연차적으로 정비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확산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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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특집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 관람 신청하세요
청와대 개방특집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 관람 신청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5월 22일 저녁 7시 30분,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열리는 청와대 개방 특집 ‘케이비에스 열린음악회’ 관람 신청을 5월 10일 오후 1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청 누리집과 문화 포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국민과 함께 여는 오늘, 희망의 내일’을 부제로 진행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가유공자, 보건 의료진, 한부모 다문화 가정, 인근 주민 등 500여명을 초청하고 그 외 약 1,500석은 관람을 희망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개방한다.
케이비에스 교향악단과 함께 원로부터 신진에 이르는 다양한 예술가들이 국악과 클래식, 대중가요, 무용 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회는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국방송 1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관람을 원하는 국민은 1인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아래 관람할 수 있다.
참석자는 5월 13일 신청 마감 후 무작위로 추첨해 선정할 계획이며 당첨 여부는 5월 16일 신청 시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한 누리집에서도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와대 개방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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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등교·여행 등 본격 시작,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철저 당부
학교 등교·여행 등 본격 시작,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철저 당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질병관리청은 5월 학교 전면등교 이후 야외활동과 방과 후 활동 등 밀집·밀접하는 단체 생활이 활발해 짐에 따라 관련 감염병 발생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개학 시기인 봄·가을철에 유행을 보였던 유행성이하선염, 수두는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단체 생활 중에 감염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5년간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개학 시기가 시작되면 환자 발생이 증가했다가 방학 기간에는 줄어드는 증감을 반복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20년 이후 현재까지 낮은 발생 수준을 보이고 있다.
수두는 학기 중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집단발생 시 학교와 학원·모임 등을 통해 전파되어 유행 기간이 장기화되고 규모가 커지는 양상을 보여 왔다.
유행성이하선염은 봄철에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연중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유행 기간 감소하였던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이 전면등교 이후 ’18-’19년 수준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포함해 ‘3대 예방수칙’ 실천을 권고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감소하였던 홍역,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이 해외에서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홍역은 2020년 3월 이후 환자가 없었으며 인플루엔자는 ‘22년 18주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감염증 병원체감시에서 2021-2022절기 처음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검출, 해외입국 사례로 확인했다.
그리고 지난 4월 27일 세계보건기구 및 유니세프는 1~2월 홍역 환자 발생이 전년 동 기간 대비 79% 급증했으며 유행 발생 위험도 증가해, 소아 정기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는 곳에서 코로나19 관련 일상 활동으로 복귀 시 홍역과 같은 감염병 확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험학습 및 야외활동 후에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해 주실 것과 증상 발생 시 등교·등원 하지 않고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가정에서는 MMR 미접종 소아에 대해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실 것”과, “▼교육기관·시설 관계자는 발열,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 등교·등원 전에 적절한 진료와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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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9일 시행한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5월 10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졸은 지원자 65명 중 62명이 응시해 51명이 합격했다.
중졸은 지원자 218명 중 200명이 응시해 164명이 합격했으며 고졸은 지원자 898명 중 746명이 응시해 638명이 합격했다.
이들 합격자 가운데 재소자는 69명이 응시해 64명이 합격했으며 장애인은 3명 응시에 3명 모두 합격하는 등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아 높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최고득점은 고졸에서 김씨, 중졸은 정씨, 초졸은 류씨가 전 과목 만점을 취득해 최고득점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령 합격자는 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최씨이며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최씨와 중졸 김씨도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향학열로 검정고시에 합격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사회진출을 원하는 결혼이주 여성들의 학력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응시자 및 합격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합격증서는 5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시험 응시 지역인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하며 이후는 도교육청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응시자 개별 성적은 5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합격증명서와 과목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5월 10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나이스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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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함께하는 학교협동조합 설립 지원에 박차
경북교육청, 함께하는 학교협동조합 설립 지원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에서 ‘2022년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인 경주화랑고등학교, 구미혜당학교, 한국펫고등학교의 관리자 및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협동조합의 이해와 설립 절차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학교협동조합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협동조합은 학교를 기반으로 공통의 경제·사회·문화·교육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학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공익적 사업을 위해 결성한 자율적인 협동조합이다.
현재 도내에 등록된 학교협동조합은 문경여자고등학교, 금호여중·포은고등학교 2곳으로 모두 매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학교협동조합 설립 준비학교를 중심으로 설립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학교협동조합 설립과 실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협동의 가치와 민주적 의사결정을 배우고 더 나아가 배려와 소통이 살아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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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책임보험 가입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의 직무수행 중 제기된 소송에 대해 책임보험을 통해 변호사 선임비용 66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방공무원 책임보험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이 직무로 인해 피소된 경우 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경북교육청이 가입한 책임보험은 공무원이 직무수행으로 수사를 받거나 민·형사상 소송을 당하는 경우 소송비용이나 손해배상액을 연간 1인당 3건, 총 9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다만 고의·중대하고 명백한 잘못 또는 사회적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성범죄, 음주운전 등의 사안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지방공무원 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공무원의 직무수행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확산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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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컨설턴트 77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안에 대한 적극적인 처리와 지원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학교폭력 사안 처리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높여 적극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내용은 학교폭력 유형별 사례 분석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컨설팅 중점 사항 안내 정보 공유 등을 통한 컨설턴트 전문역량 강화 등이다.
컨설턴트의 주요 역할은 교육지원청별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며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한 현장 지도, 조언 등 다양한 형태의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폭력 컨설턴트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컨설팅을 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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