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도시 친구들과 원격 화상으로 함께 공부해요
경북교육청, 도시 친구들과 원격 화상으로 함께 공부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소인수 학급 학생의 학습 경험 질 제고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이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 등의 방법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은 농산어촌 학교의 학생 수 감소 및 소규모화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소규모 학교의 학교 운영 모델을 개발·공유하는 경북교육청의 특화 교육과정 운영 방법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내 34교, 46학급에 2억 5,800만원을 지원해‘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수가 적어 운영하기 어려웠던 프로젝트나 운동회, 학예회 등을 인근 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하는‘공동 수업 학교’ 도·농 지역의 문화·산업·경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활동 및 교과수업을 전개하는‘도·농 상생 학교’초·중학교 간 예술 및 체육 교과 중심의 공동 수업을 실시하는‘초-중 연계 학교’원격 수업 플랫폼을 활용해 네트워크 학급을 구성·운영하는‘원격 화상 수업 학급’의 4가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도·농 상생 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대구 지역의 대규모 학교·학급과 연계 운영해 학생 및 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릉·영양·청송·의성·영덕·봉화의 소규모 학급과 대구의 대규모 학급 교사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수업안을 구성해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특히 울릉 천부초등학교와 대구 동덕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화면으로 서로 만나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과 생활 모습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러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가치를 알고 타 지역 문화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며 경북의 소규모 학급 학생은 다인수 학급의 친구들과 함께 수업함으로써 다양한 학습 경험의 기회도 갖게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은 농산어촌 지역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소규모 학교가 많아 농산어촌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개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육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08
-
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인재관에서 김천, 구미, 상주, 군위, 고령, 성주, 칠곡지역 학부모 160여명과 구미지역 초등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소통·공감, 따뜻한 경북교육 서부권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소통과 공감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하고 경북교육의 진단 및 개선을 위해 타운홀 미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타운홀 미팅’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 이후의 교육 회복을 위한 정책 설명과 함께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정책에 대해서 설명했으며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공감하며 경북교육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교육감과 함께 아이들의 학업, 진로 교육환경개선 등 평소 고민하던 문제를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무척 만족하며 멀게만 느껴졌던 교육감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부모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가장 우선시 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2-12-08
-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한 해 만들 것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2023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각 교육기관장, 도의원, 학부모단체 대표, 기자 등 300여명이 현장에 참여했으며 학교 업무 담당자, 교직원, 학부모 중 희망자 등은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맛쿨멋쿨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경북교육청은‘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되는 교육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 4가지 2023 경북교육 핵심 추진과제를 밝혔다.
‘삶과 연계한 학생이 주인되는 교육’을 위해 경북의 특색을 살린 경북교육과정 개발 기본 소양 교육 강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조화 활성화 인공지능·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유-초-중-고 연계 학습을 강화하며 이를 통해 삶과 연계한 깊이 있는 학습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 대응 체제를 구축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자생력 있는 학교 및 지역상생 학교 육성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제 운영 및 작은 학교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을 위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초등 전일제 및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확대 공존과 이해의 다문화교육 지원 특수교육대상자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복지를 실현한다.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을 위해 1학생 1스마트기기 보급 및 학교 내 모든 공간 무선망 구축 첨단 스마트 학습 환경 구축 맞춤형 정보화 지원 업무 경감을 위한 사용자 편의 중심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학습 기회와 맞춤형 학습경험을 지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며 그 희망을 키워가는 일이 교육이다”며 “우리 아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학습 경험을 통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8
-
경찰청, ‘제1회 청렴 우수관서 경진대회’ 개최
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은 2022년 12월 6일 경찰관과 시민청문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청렴 우수관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청렴 우수관서 경진대회는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한 우수관서를 격려하고 그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전국 258개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시·도 경찰청의 추천과 전문가 사전심사를 통해 10개의 청렴 우수관서가 선정됐고 해당 관서에서 추진한 그간의 반부패·청렴 활동과 사례를 발표했다.
이에 대한 심사위원단 평가와 현장 참석자 투표 등을 통해 울산청 울산북부경찰서경찰서장: 총경 양영석)가 대상을 받았다.
울산북부경찰서는 서장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반부패·청렴 활동을 내실 있게 전개하고 청렴 선도그룹에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반부패·청렴 콘텐츠로 직원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인 점이 심사위원과 현장 참석자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그리고 최우수상에는 일산서부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광주서부경찰서 우수상에는 서울강동경찰서 전남 담양경찰서 안양동안경찰서 대구강북경찰서 부산남부경찰서 경북 김천경찰서가 선정됐다.
대상 관서에는 트로피와 상금, 모든 직원에게 표창 점수가 부여되는 경찰청장 기관 표창이 수여됐고 최우수 관서와 우수관서에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됐다.
우종수 경찰청 차장은 수상 관서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청렴은 실력 있고 당당한 경찰, 국민이 신뢰하는 안심 공동체의 밑거름이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경진대회가 전국 모든 관서에 청풍의 시작을 알리고 국민이 이를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12-08
-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공유로 지자체 역량 강화
환경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12월 8일 소속기관인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지자체의 화학사고 대비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시상하는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전국의 지자체는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화학사고에 대비해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을 수립할 의무가 있다.
환경부는 지자체의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 작성 안내서와 사례집을 올해 5월에 배포하고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처음 시범사업 형태로 도입됐으며 9개 광역 지자체와 43개 기초 지자체가 참가했다.
1차 평가 결과 경기 안양시, 충북 청주시, 전남 여수시, 경기 수원시, 전북 군산시, 경북 구미시 등 6곳이 우수 지자체 후보로 선정됐다.
안양시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조사하고 진단해 이를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 5개년 계획에 반영했다.
청주시는 화학물질 다량배출 지점 2곳에 실시간 화학물질 누출 측정·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장 관리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여수시는 환경·안전 상황을 한눈에 관측할 수 있는 여수산단 환경모니터링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는 ‘화학사고 대응 및 지역사회 알권리 조례’를 제정하고 기업, 시민단체, 시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화학사고관리위원회를 운영해 학교 실험실 사고 대응, 영세 사업장 화학사고 체험교육 지원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는 화학물질 관리지도 앱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산만들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화학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구미시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완충저류시설을 확충하고 사업장의 화학사고 예방관리계획서와 화학물질배출저감계획 등 주민 알권리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들 6곳 지자체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각자 준비한 화학사고 대비 사례를 발표한다.
환경부는 발표 이후 이들 6곳의 지자체를 평가해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가 우수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지자체 2곳, 지역대비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 중인 지자체 2곳, 지역 특성을 반영해 차별적 성과를 이룬 지자체 2곳으로 구분해 환경부 장관상과 화학물질안전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진대회가 끝난 이후에는 지자체 화학사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이형섭 환경부 화학안전과장은 “화학사고는 사업장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발판으로 화학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화학사고 대비 역량을 강화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8
-
대만 방한 관광시장 회복 속도 빨라진다
대만 방한 관광시장 회복 속도 빨라진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19 이전 방한 입국 규모 3위인 대만시장의 조기 출국수요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대만은 지난 10월 13일부터 방문객 격리면제 시행에 이어 주간 20만명 이내로 제한한 방문 인원도 12월 10일부터 전면 해제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방한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사는 12월 1일 대만 12대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방한상품 개발과 공동 모객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사는 한-대만 직항노선 복항과 지방관광 조기 정상화를 위한 지자체, 지역관광공사, 항공사, 여행사 공동 협업 사업도 다수 추진하고 있다.
공사와 제주도청, 제주관광공사, 타이거에어는 제주 직항노선 복항을 기념, 대만 여행업자, 언론인, 인플루언서 유관업계 인사 등 52명을 초청한 대규모 팸투어를 6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또한 12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는 강원도청, 강원도관광재단, 플라이강원과 함께 양양 직항노선 복항을 기념해 합동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방 취항·복항 항공편에 대한 특별 지원과 함께 대만 해외여행 조기수요 선점을 위해 방한상품 취급 여행사, 항공사들과 함께 연말연시 대규모 프로모션도 추진할 예정이다.
소비자 대상 방한관광 선호도 제고를 위한 홍보도 확대하고 있다.
대만 방한객 전 연령층이 가장 선호하는 미식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방한관광 수요를 자극하고자 12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대만의 유명 쉐프 제임스 쳉을 초청, 팔대TV의 미식 프로그램인 ‘제임스 요리하러 가다’에서 안동찜닭, 수원갈비, 딸기 디저트, 김치, 막걸리, 사찰음식 등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 중이다.
더불어 지자체, 지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한국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지역특색 미식 100선’을 선정하고 여행사의 미식여행 테마의 신규 상품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서영충 국제관광본부장은 “대만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방한객 126만명을 기록, 중국,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방한한 시장으로 현지 여행업계 및 지자체, 지역관광공사 등과의 협업을 통한 집중 마케팅을 전개해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조기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8
-
경북교육청, 현장을 새롭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교육 혁신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대상‘2022년 정책혁신과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2022년도 정책혁신과 4개 담당 부서에서 추진한 사업별 주요 추진 성과 및 2023년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정책 설명을 하고 이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정책혁신과는 37개의 주요 업무를 소책자로 만들어 정책기획담당의 주요업무계획 수립, 교원능력개발평가 운영,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운영, 교육감 공약사업 관리,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운영 외 12개 업무 미래교육담당의 경북미래학교 및 미래교육지구 운영, 학교환경교육, 작은 학교 가꾸기 외 5개 업무 학교혁신담당의 학교업무정상화, 교육정책사업 정비, 공모 사업 학교자율선택제 운영, 시·도교육청 평가 외 6개 업무 교육협력관의 교육협력사업 등의 업무를 소개하며 정책혁신과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홍보했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정책혁신과 전 직원이 교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을 새롭게 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 정책을 펼쳐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12-07
-
경북교육청, 청렴하고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대상‘2022년 감사관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2022년도 감사관에서 추진하는 주요 업무인 종합감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주민감사관 운영 일상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전국 최초 지능형 스마트 감사 운영 사전컨설팅 공직자 재산등록·심사 등 25개의 업무를 소개했다.
감사관은 주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에 따라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 최고 등급 달성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시도교육청 최고등급 달성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달성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특히 감사원이 주관한‘2022년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에서 전국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669개 기관 중 감사 활동 발전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앞으로도 사전 예방 및 신뢰받는 감사, 변화를 읽는 미래지향적 감사,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한 감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
경북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사랑의 방한복 나눔 행사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도내 유·초·중·고 학생 70명에게 겨울용 방한 점퍼를 전달하는‘노사합동 사랑의 방한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 나눔 방한복 전달 행사는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어려운 환경의 교육 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마련한 것으로 정성껏 준비한 겨울 의류 70벌을 각 가정에 발송했다.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노사가 함께 김장 나누기와 이불·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자를 더 늘려 따뜻한 나눔 실천을 확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운 환경의 교육 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노조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7
-
문경공업고‘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최우수 선정
문경공업고‘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최우수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스쿨 공모전’에서 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에 대한 홍보와 모범사례로 문경공업고등학교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 구성원, 사전기획가, 설계자 등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미래교육과정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 중인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공모전에는 17개 시도교육청에서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들이 다양한 분야에 참가했으며 경북교육청은 문경공업고등학교가 [학교 부문]‘그린 스마트 S.C.H.O.O.L 프로젝트로 만나는 미래공간 조성 일지’라는 작품으로 참가해 최고상에 해당하는‘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학교는 오는 12월 28일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시상식 및 사례 발표회에 참석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은 경북형 학교공간만들기 사업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최적의 학교 공간을 조성하는 경북교육의 핵심사업인 만큼, 이번 공모전 입상은‘경북형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