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늘 오후 4시, ‘누리호’ 발사 예정
오늘 오후 4시, ‘누리호’ 발사 예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 오후 4시 발사를 목표로 발사운용 절차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오늘 오후 2시에 개최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는 발사 시각을 결정하기 전 누리호 발사를 위한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상황,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오후 2시 27분경에 연료충전이 완료됐고 현재는 산화제를 공급 중이며 3시 10분경에는 산화제 충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누리호는 발사 10분 전부터 발사자동운용에 들어가게 되며 자동운용 중에 이상 현상을 감지하게 되면 발사가 자동으로 중단된다.
과기정통부 오태석 제1차관은 “과기정통부와 항우연은 누리호의 비행 성능을 성공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발사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고용노동부 장관, 일터혁신 실천기업 대표들 만나일터 환경변화에 맞추어 합리적인 방향으로 임금·근로시간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나서 줄 것을 당부
고용노동부 장관, 일터혁신 실천기업 대표들 만나일터 환경변화에 맞추어 합리적인 방향으로 임금·근로시간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나서 줄 것을 당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6월 21일 오후 2시,‘2022년 일터혁신 CEO클럽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일터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일터혁신 CEO클럽’의 회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터혁신을 추진한 경험과 비결을 공유하고 일터를 둘러싼 환경변화에 대응한 혁신과제를 짚어보는 한편 노사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른 기업으로의 일터혁신 현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일터혁신 CEO클럽’은 정부의 일터혁신 컨설팅을 지원받아 변화를 시도 중이거나 다양한 혁신 활동을 통해 이미 성과를 이뤄낸 기업의 경영진들이 참여하는 지역 단위 모임이다.
일터를 혁신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경영진들이 서로 만나서 고민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20년 6월 출범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권역별로 6회에 걸쳐 이어서 개최하고 있으며 신규 회원사 위촉식 및 간담회와 더불어 지역별로 사례발표 또는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권 행사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해서 ’22년 신규 회원사인 ㈜유컴패니온 한수진 대표이사와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이사 등 21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두 기업에서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장시간 근로를 개선하고 공정한 성과 평가에 기반한 합리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해 기업의 성과 향상은 물론 근로자의 만족도도 높아진 사례를 발표했다.
관세법인 에이원은 주52시간제 준수를 위해 근로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직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한 결과, 실근로시간은 단축하면서 근로자의 근로시간 선택권은 강화했다.
영창실리콘은 연공에 따른 관행적 승진·보상체계를 직무 역량과 성과를 반영한 임금·평가체계로 개편한 결과, 영업이익과 고용은 늘고 이직률은 감소했다.
이어서 일터를 둘러싼 노동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한 일터혁신의 과제와 기업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터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의 경영진들을 격려하면서 새 정부는 ‘노사 자율의 근로시간 선택권 확대 및 세대상생형 임금체계 확산’을 국정과제로 삼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노사 참여 중심의 일터혁신 컨설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근로시간 단축 기조는 유지하면서 근로자의 건강권 확보와 함께 근로시간 운용에 있어 노사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합리적인 제도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아울러 현장의 노사가 고령자 고용안정과 MZ세대의 공정한 보상요구에 부응해서 세대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일터혁신의 성공은 사업주의 관심과 의지에서 시작되고 노사의 참여와 신뢰로 완성된다”고 하면서 “CEO클럽 회원사들이 혁신 DNA가 되어 지역 내에 일터혁신이 널리 확산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도 일터혁신 컨설팅을 확대해 더 많은 기업에서 일터혁신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경북교육청 7. 1.자 지방공무원 인사 단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1일‘2022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대상은 3급 승진 및 전보 1명, 4급 승진 및 전보 5명, 5급 승진 및 전보 43명,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415명, 그리고 신규임용자 44명 등 총 508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5기 임종식 교육감 출범에 맞추어 시행되는 인사로‘경북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흔들림 없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조직운영’에 역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
3급의 경우 이철연 영주선비도서관장이 승진해 상주도서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4급은 김대중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총무부장이 영주선비도서관장, 안길운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이 해양수련원장으로 보직변경됐고 권오규 연구원 총무부장, 박소율 정보센터 총무부장, 김영규 화랑교육원 총무부장이 승진임용됐다.
경북교육청 민병열 총무과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인사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고 조직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모든 공무원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Feel the Rhythm of Korea’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손잡다
‘Feel the Rhythm of Korea’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손잡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류의 한 축인 K-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넥슨과 손을 맞잡았다.
양 사는 날로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국내외 게임시장을 겨냥,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양 사가 협업의 하나로 실시한 첫 사업은 한국관광 홍보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이다.
이 영상은 지난 5월 공사에서 공개한 한국관광 바이럴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 여수 편과, 넥슨의 인기 모바일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콘텐츠를 교차 편집해 제작됐다.
영상에선 던파모바일 문어 형태의 몬스터인 ‘로터스’가 여수 앞바다에 출몰하며 로터스를 잡는 어부들도 게임 속 캐릭터로 바뀌어 등장한다.
이 영상은 21일 공사 유튜브 채널과 던파모바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던파모바일 내 한국관광 관련 게임 아이템도 출시한다.
Feel the Rhythm of Korea 슬로건과, 한국관광 대표 캐릭터 킹덤프렌즈의 호종이를 활용한 것으로 6월 말부터 판매된다.
수익금은 관광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올해 3월 출시된 던파모바일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8억 5천만명에 달하는 거대한 팬덤을 구축하며 액션 장르의 독보적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원작 던전앤파이터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한편 양 사는 21일 공사 원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넥슨 김현 사업총괄 부사장은 “세계에 화제가 된 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에 던파모바일이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사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 관광산업 활성화와 공익 활동에 참여하는 방안을 계속 발굴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사 신상용 부사장은 “지난해 대한항공에 이어 K-게임의 대표 주자인 넥슨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관광 홍보영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업을 확대해 한국관광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22-06-21
-
박진 외교부 장관,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박진 외교부 장관,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20일 오후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접견, 한-이스라엘 양자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장관은 올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양국 간 실질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면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이스라엘 측의 지지를 당부했다.
토르 대사는 양국 간 실질협력 외에도 혁신국가인 한국과 이스라엘이 제3국 등과 협력을 확대할 여지가 많다고 강조했으며 박 장관이 편리한 시기에 이스라엘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2-06-21
-
한반도본부장-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소장 협의
한반도본부장-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소장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1일 오전 서울에서 댄 스미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소장과 협의를 갖고 최근 북한 동향,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및 SIPRI측의 최근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본부장은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와 남북 간 신뢰 구축이 선순환 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김 본부장은 SIPRI를 비롯한 국제적 연구기관들이 북한과의 지속적 교류 활동을 통해 대북 관여 노력을 경주해 왔음을 평가하고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와 외교의 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국제적 연구기관들도 적극적 역할을 해 줄 것을 희망했다.
2022-06-21
-
제12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컨퍼런스 개최
제12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컨퍼런스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2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컨퍼런스가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부터 식품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된다.
2012년부터 시작해 12번째를 맞이한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가치소비 트렌드 시대, 식품산업의 선택과 집중’이라는 주제로 개인의 신념과 가치를 통해 소비하는 가치소비에 대한 국내외 경향과 식품업계 대응 사례를 공유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기조연설을 비롯해 ‘새 활용’, ‘탄소중립’, ‘대중투자’ 등 3개 분과로 구성되고 식품산업에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가치소비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먼저, 기조연설은 글로벌 시장정보 회사인 ‘이노바마켓인사이트’의 루 앤 윌리엄스 대표가 ‘가치소비, 식품산업의 미래와 전망’을 강연한다.
이어서 첫 번째 분과 ‘버려지는 음식물이 없는 세상, 업사이클링’에서는 미국 업사이클드푸드협회의 터너 와이어트 대표가 ‘푸드 업사이클링의 정착을 위한 사회적 노력’을,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가 ‘푸드 업사이클링, 친환경과 품질을 사로잡다’를, 미국 에버그레인의 자클린 호하이터 이사가 ‘부산물에서 지속가능한 식품원료로 재발견’을 발표한다.
두 번째 분과 ‘지구를 살리는 탄소 다이어트, 탄소중립’에서는 태경농산 김민수 부장이 ‘대체육 현황과 베지가든 스토리’를, 중국 이금기소스의 카르멘 랭 이사가 ‘이금기의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향한 여정’을 발표한다.
세 번째 분과 ‘소비를 통한 가치실현, 크라우드펀딩’에서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상기 부장이 ‘크라우드펀딩과 농식품모태펀드의 투자사례’를, 젤요 김형범 대표가 ‘스타트업 식품업계, 크라우드펀딩과 함께하다’를 발표한다.
한편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식품진흥원 행사장과 온라인을 연계해 진행하고 사전등록을 통해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농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을 고려해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가치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며 “미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품업계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6-21
-
‘ 제6차 전국 화물통행실태조사 ’실시
‘ 제6차 전국 화물통행실태조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은 전국 화물자동차의 통행 및 화물물동량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화물통행실태조사를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화물통행실태조사는 국가 물류정책의 효과적 수립과 시행, 사후평가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98년부터 약 5년 주기로 시행되어 온 국가교통조사의 한 종류이다.
이번 조사는 사업체 및 창고업 현황조사, 화물자동차 통행실태조사, 위험물질 현황조사 및 물류거점 화물실태조사 등 총 5가지 조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4,000여개 사업체와 33,000대 화물차, 40곳의 주요 물류거점이 조사 대상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화물 품목별 지역 간 물동량 흐름, 화물자동차 통행패턴, 물류창고와 위험물질 취급 사업체의 현황, 주요 물류거점 특성 등 물류시설·화물 분야의 기초정보를 구축하고 수집된 데이터는 자료가공 및 전수화 작업을 거쳐 국가 및 지자체의 각종 교통, 물류 투자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배성 물류정책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효율적 교통물류 정책을 수립하고 새로운 민간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화물물동량 및 물류시설 현황은 화물자동차를 포함한 물류정책의 수립·운영을 위한 기초자료가 되므로 조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전국 사업체 관계자 및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6-21
-
도시 경쟁력 강화 위해 국토부-지자체 머리 맞댄다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 국토부와 17개 광역시도가 참여하는 ‘도시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정책협의회’는 인구감소, 기후변화, 도시경쟁력 등 국가적 이슈에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고 지방 행정의 주요 영역인 도시계획, 도시개발 및 관리 등 도시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구성됐다.
‘도시정책협의회’를 통해 결정된 제도개선 사항은 국토부가 추진계획을 마련해 지자체와 공유하고 차기 회의에서 조치결과 및 보완사항을 보고해 실질적인 제도개선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민생활 및 기업활동과 밀접한 도시계획 등 도시제도를 집중 논의함으로써 체감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도시정책협의회’에서는 국토부가 ‘도시계획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고 사전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지자체는 도시 분야 제도개선 건의 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부는 다양화된 공간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거·일자리·여가 등 도시기능의 융복합을 촉진하는 ‘복합용도계획구역’, 민간사업자가 규제 없이 자유롭게 개발 가능한 ‘도시혁신계획구역’, 고밀화된 주거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고밀주거지역’ 도입 등 용도지역제를 유연화하는 방안, 일상적인 경제·사회활동이 이뤄지는 생활권 단위로 도시공간을 구분해 지역·도시 특성에 맞게 공간계획을 수립토록 생활권 도시계획을 도입하는 방안, 농촌 등 지역의 난개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 등 도시계획체계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지자체별로 발굴한 지역 맞춤형 용도지역제 운영방안,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화 방안, 계획인구 산정지표 개선방안,인구감소지역 도시계획 입지 유연화 방안 등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흥진 국토도시실장은 “앞으로 ‘도시정책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정부와 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국토와 도시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 과제를 계속 발굴해나갈 계획”으로 “관행적으로 유지되어 오거나 시대 흐름에 뒤떨어진 규제는 과감하게 혁신하고 사람과 일자리가 모이고 민간 투자가 촉진되는 환경을 조성해 도시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1
-
청년들에게 지역 기업 취업을 위한 정보 및 체험기회 제공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7개 지자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2.6.21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22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 사업 추진 협약식’을 개최했다.
‘12년부터 추진되고 있는‘지역기업-청년희망이음 지원 사업’은 지역의 우수기업과 지역청년 간 일자리 매칭을 통해 지역청년 인재들의 지역정착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권역별 특화산업 중심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청년들에게 직무중심의 현장탐방 및 권역별 취업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과 더불어 취업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있다.
‘22년 운영되는 사업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기존 수행기관 주도의 사업추진을 지자체 주도로 개편하고 지자체 청년·일자리담당관이 지역 내의 다양한 인력양성 사업과‘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 사업’이 연계되도록 해 종합적이고 지속적인 청년일자리 양성 체계를 지원할 계획이고 특히 수도권 및 타 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출신지역 내 우수기업을 직접 접하게 될 기회를 제공해 지역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수도권 대학 취업지원센터 및 수도권 내 향토학사를 활용해 지역별 출향청년을 대상으로 타겟 홍보하고 방학기간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초광역 협력에 대응하기 위해 초광역권을 두 곳에서 시범운영하고 초광역권 지역기업-청년 일자리 매칭을 추진해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활동 시야를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시범운영되는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부-7개 지자체-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간 ‘‘22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으며 기관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과 취직의 가교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2-06-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