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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8월 12일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회서비스 혁신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만큼 대통령비서실 안상훈 사회수석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하형소 통합고용정책국장과 보건복지부 정충현 사회서비스정책관, 전병왕 보육정책관, 김혜진 복지행정지원관이 참여했고 민간전문가로서 정재민 사회적기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과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위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서비스 혁신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혁신의 중추기관으로서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역할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해 중앙 및 시·도 사회서비스원의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혁신지원을 강화하며 투자활성화 방안 등 서비스 공급기관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고 사회서비스 수요·공급 확대를 통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서비스 품질 관리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다변화와 규모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회서비스 발전방안과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국정과제인‘사회서비스 혁신 기반 조성을 통한 복지·돌봄서비스 고도화’를 차질없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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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용인 반도체산단 용수시설 TF’ 2차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설치 문제의 조속한 해소를 위해‘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구축과 관련해 여주시와의 협의 등 남은 인허가 절차의 조속한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2‘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를 구성하고 여주시장 면담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적기 준공 필요성에 대해 여주시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주시와 용인 반도체 산단 프로젝트의 상생을 위해 산업부가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주시는 그간 상수원 보호를 위한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에 제한이 많았던 만큼, 입지규제 완화 및 산단 조성, 하수처리시설 지원 등의 상생방안 검토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이에 금번 2차 TF 회의에서는 산업부를 비롯, 여주시 상생 요구방안과 관련이 있는 국토부, 환경부, 경기도, SK 하이닉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번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여주시 상생방안에 대한 관계기관의 조속한 검토를 요청하는 한편 용수시설 관련 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여주시에 지속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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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소 제2차관,“광복절 연휴 버스·터미널 방역에 만전”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월 12일 서울고속터미널을 방문해 광복절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방역상황 및 특별교통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어명소 차관은 전국버스연합회, 전국터미널협회 및 서울고속터미널 관계자로부터 버스 및 터미널 방역점검 및 특별교통대책 이행상황을 보고받고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10만명을 상회하는 등 대중교통 방역이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하고 “앞으로도 운행 전후 소독, 승객 마스크 착용안내, 방역지침 홍보, 버스 및 터미널 내 안내방송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막바지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버스 증차 등 하계 특별교통대책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대중교통 방역을 위한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버스연합회 및 지역 버스업계 대표들과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감소 및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어명소 차관은 “버스는 대중교통으로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운행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업종으로 최근 감염병 및 고유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그간 정부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차령연장, 버스기사 재난지원금 지급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왔으며 앞으로도 버스업계와 긴밀히 소통해 실효성있는 지원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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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대비 산림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
호우대비 산림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서부지방산림청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산림분야 호우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 기관장을 중심으로 임도, 목재수확지 등 산림사업 현장과 유아숲체험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피해지 발견 시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해 신속한 응급조치와 사방시설 등 항구적인 복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례적인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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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22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개최
방통위, ‘2022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를 모색하는 행사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2022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환경과 인권의 보호 등‘지속가능성을 위한 청소년 행동’을 주제로 공모전·토론회·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 처음 마련된 국제청소년 영상공모전에서는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의 청소년들이 제작한 지속가능성에 대한 영상 콘텐츠들이 상영됐다.
오늘 시상식에는 정부, 방송사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뉴스제작 경진대회’ 및 ‘숏폼콘텐츠 공모전’ 우수작품을 시상하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제작 경진대회’에 참여한 37개 팀 중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총 74개 작품이 경쟁한 ‘숏폼콘텐츠 공모전’에서는 ‘꿈’을 비롯한 총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상혁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장 뿐 아니라 인류가 더불어 사는 방법을 깊이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세대가 미디어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공감과 연대의 경험을 쌓아가도록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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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주간 맞이 나라꽃 무궁화 활용·확산에 힘써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주간 맞이 나라꽃 무궁화 활용·확산에 힘써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8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이야기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사연 공모전은 나라꽃 무궁화의 활용과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무궁화가 필요한 전국의 모든 기관과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이 신청 후 기관별 단체 수상도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자는 기관 및 단체소개를 비롯해 무궁화가 필요한 이유 및 활용방안에 대한 수기를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작은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5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상과 함께 무궁화 묘목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인 시상내용은 무궁화상 1점 삼천리상 2점 화려강산상 10점이다.
국립세종수목원 노회은 정원사업센터장은 “2022년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 주간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무궁화가 필요한 기관과 단체에 무궁화 묘목을 수여하는 등 나라꽃 무궁화 활용과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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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계절학교와 함께 보낸 슬기로운 여름방학
경북교육청, 계절학교와 함께 보낸 슬기로운 여름방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장애학생 대상‘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해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 기회 제공 및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 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여름 계절학교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도내 22개 특수교육지원센터와 7개 특수학교에서 143학급 1,120여명의 장애학생이 참여했다.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2주 내외로 운영된 계절학교는 사회적응훈련, 진로체험, 특수체육활동 등 학생들의 흥미와 요구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계절학교를 통해 장애학생들은 지속적인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 및 사회적응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으며 특히 맞벌이나 저소득층 가정 장애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생활지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특색 프로그램으로 김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해양수련원과 연계한 2박 3일간의 해양캠프를 운영했으며 그 외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도 복싱로빅, 난타, 마술교실, 창의미술, 박물관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계절학교를 통해 방학 동안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 속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으며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장애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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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교육연구회, 2022 개정 교육과정 의견 수렴에 앞장서다
교과교육연구회, 2022 개정 교육과정 의견 수렴에 앞장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원의 자발적인 연구 활동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도 단위 교과교육연구회가 2022 개정 교육과정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과교육연구회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 자율적으로 조직한 학습공동체를 말한다.
이는 교과 지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 조직을 말한다.
또한 특색 있는 연수 활동을 통해 교과 지도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과 학습 지도 자료를 개발해 수업나누리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일반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각 연구회는 3월부터 학생 생성 교육과정과 학생 주도형 수업 활성화를 위해 기본과제와 특색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국민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개발 방향에 맞춰 8월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추가 과제를 공모해 운영하게 된다.
추가 과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및 각론 시안에 대한 의견 공유로 연구회별로 교과의 전문성을 지닌 각론 시안 검토 위원을 추천하고 도 단위 위원으로 선정되면 교과 전문가로서 교육과정에 대해 연구회별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 이어 교과 교육과정 시안이 발표되면 연구회별 랜선 토론회, 세미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주체자로서 교육과정 개발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연구회는 수렴된 의견을 수업지원포털과 11월 수업나눔축제에 참가해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습공동체 교원들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연구 활동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교과교육연구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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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학기 개학 대비‘집중방역점검기간’운영
경북교육청, 2학기 개학 대비‘집중방역점검기간’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학기 정상등교를 위해 학교 방역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인식 제고 등을 위한‘집중방역점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방역점검은 학교별로 개학 전 1주부터 개학 후 2주, 총 3주간 학교장 책임하에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2학기 정상등교를 위해 방역준비 태세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학교별 자체 점검 외 교육청에서도 집중방역점검기간을 설정해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학교 자체 방역관리계획 수립 여부 신속항원검사도구 확보 및 배부 방역물품 및 방역인력 관리 학교 내 취약시설 방역관리 예방수칙 홍보 및 교육실시 둥 방역 준비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개학 초기 방역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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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중등 수업나눔한마당 교사 500여명 참여
2022 중등 수업나눔한마당 교사 500여명 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3일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천, 경산, 의성, 칠곡, 울진에 있는 12개 학교 및 기관에서 중·고등학교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업 문화 공유·확산을 위한‘2022 중등 수업나눔한마당’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업나눔한마당’행사는 그간 학교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해온 교실수업 개선 방법과 실천 사례를 공유·확산하는 자리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어 6년째 실시되면서 도내 중등교사들의 수업 나눔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 상황에서 안전한 연수 환경을 마련하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융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많은 교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실수업 전환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 아래 13개 교과군별로 교과의 특성을 살린 미래형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수업 시연을 통해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수업 시연 후에는 질의와 토론을 통해 교실수업 혁신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과 수업나눔한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중등 전 교과의 미래형 교수·학습 방법과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 미래형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교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전시켜줄 학습자 맞춤형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실 수업 전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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