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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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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장난감 ‘김밥과 알을 품은 닭’ 유아 제공
부평구, 장난감 ‘김밥과 알을 품은 닭’ 유아 제공
[피디언] 부평구여성센터는 지난 20일 육아코칭 활동가들과 지역 내 유아들에게 전달할 장난감 ‘김밥과 알을 품은 닭’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장난감 놀이키트는 육아코칭 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활동가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제작한 장난감은 지난 4월부터 아이와 부모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부평구는 지난 2017년부터 여성친화도시 특화 사업으로 ‘초보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육아코칭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을 육아활동가로 양성하고 초보 부모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창출과 양육부담을 해소하고 세대 간 소통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가정방문이 어려워 육아코칭 서비스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 역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비대면으로 가능한 2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구는 영아를 대상으로 전화나 카톡으로 육아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유아를 대상으로 장난감 놀이키트를 이용한 오감발달놀이를 제공하고 있다.
부평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아기건강관리법, 모유수유 및 분유법, 아기 마사지법, 아기목욕법, 예방접종법, 산후돌봄 및 전신 스트레칭, 착한 장난감 오감발달 놀이 등 총 7가지의 대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난감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육아활동가는 “직접 만든 장난감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놀이방법을 설명해 준다는 생각에 행복하다”며 “이 시간만큼은 동심의 세계로 빠져 나이를 잊어버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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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사회적경제 핵심리더 양성 교육과정 시작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사회적경제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인천 YWCA 대강당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이론과 행정교육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구직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실습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배출해 양질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기업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 인력 양성 교육은 청년, 신중년, 퇴직전문인력,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구직자가 사회적경제기업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과정과 신청 문의는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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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 도시철도7호선 부평구청역~석남역 구간 개통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도시철도7호선과 인천1·2호선을 잇는 석남연장선 구간이 5월 22일 5시 28분 첫차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인천광역시는 5월 21일 도시철도7호선 석남역 개통식 행사를 새로 건설한 산곡역과 석남역 두 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한기용 도시철도건설본부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 시민을 포함해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인천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도 공개했다.
석남 연장선은 부평구청역에서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까지 4.165km 구간 선로와 석남역·산곡역 등 2개 정거장을 건설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757억원이 투입됐다.
현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이 남북을 이어주는 인천시민의 발이었다면석남연장선 개통은 인천도시철도와 서울도시철도를 동서로 이어냄으로써 인천과 서울을 더 가깝게 만들어줄 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석남 연장선 개통에 따라 인천지하철 2호선 이용객도 석남역에서 환승해 서울 강남까지 1시간대에 갈 수 있어 인천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또한 석남연장선은 전국 최초로 티머니와 역무자동화설비 무상구축 협약 등을 통해 주민편의를 높이고 운영 경비 절감 효과도 얻게 된다.
역사에는 장애인 유도블럭, 음성안내 유도기,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도 갖췄다.
인천시는 이번 석남 연장선 개통과 함께 현재 공사 중인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과 올해 말 착공 예정인 청라연장선 건설로 더욱 촘촘한 철도와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서울·수도권의 접근성 향상과 인천 내 교통 개선은 인천의 경쟁력 향상과 균형발전을 이룸으로써 향후 인구 유입과 많은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시장은 “그동안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 안전한 개통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공항철도를 잇는 청라연장선 연계로 인천도시철도와 서울도시철도, 공항철도를 아우르는 수도권 철도망을 구축해 사통팔달 인천, 모두가 인천으로 모이고 다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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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중·고 학교급별 인권교육 호응 속 진행
인천시교육청, 초·중·고 학교급별 인권교육 호응 속 진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우리의 생활에서 분리될 수 없는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10일에는 동양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비롯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일상생활과 교우 관계 속에서 인권 존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17일에는 가림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권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자신의 고민을 쓰고 친구와 공감 내용을 말해보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키우는 교육이 이뤄졌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권과 인간 존엄의 가치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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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담당자 협의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담당자 협의회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2021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사업 대상교 교감, 행정실장, 담당부장이 참석했으며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이해하고 세부 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실 1~5실 규모로 이뤄지는 미래교실 사업과 달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 건물 단위로 진행되는 사업”이라며 “미래교육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비전을 담기 위해 사전 기획 단계에서 구성원들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사업 대상교 14교에 대해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전기획용역’을 발주해 5월 말 학교별 사전기획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전기획용역은 학교 공간 개선 수요 조사 및 자료 수집 각종 기준 검토와 자료 분석 학교별 사업 기본방향 설정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본 과업 설계 공모 지침서 작성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사업 대상교에 미래학교 전환준비금을 3년간 지원해 미래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방법을 연구하도록 지원하고 8월 말 사전기획용역 결과를 종합 검토해 올해 안에 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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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혼공 시대, 자녀 학습 세우기’ 2021 초등 학부모 공감 토크 개최
인천시교육청, ‘혼공 시대, 자녀 학습 세우기’ 2021 초등 학부모 공감 토크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과 21일에 걸쳐 ‘혼공 시대, 자녀 학습 세우기’를 주제로 ‘2021 초등 학부모 공감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실시했으며 20일에는 ‘자녀의 감정·관계 세우기’, 21일에는 ‘자녀의 자기주도성 세우기’와 ‘자녀의 미디어습관 세우기’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한 학부모들은 자녀와의 갈등 문제와 감정코칭 방법 자기주도적 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한 부모의 역할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스마트폰 문제와 해결책 등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공감 토크가 달라진 수업과 학습 환경 속에서 자녀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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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현장 점검
도성훈 교육감,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현장 점검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1일 인천청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의 현장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청라중학교 급식소에서 식재료 관리, 작업위생 등 급식 위생 전반과 함께 학생들의 급식 전 손 씻기, 거리 유지 등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에 이어 식중독 제로화 달성을 위해 21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학교급식 점검을 실시하며 교육감을 비롯한 부교육감, 미래교육지원국장, 체육건강교육과장 등 관리자가 학교 현장을 방문한다.
도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급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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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기업 체계적 육성·지원 나선다
서구, 청년기업 체계적 육성·지원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청년기업 육성·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특히 서구는 청년기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인천 최초로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행한다.
인증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다.
인증 심사는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체크리스트를 통해 실질적으로 청년이 대표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지를 확인한 후 최종 발급하게 된다.
또한,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해외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사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시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해 청년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선정 시 0.5%의 이자를 추가 지원해 최대 2.0%까지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의 지속적인 제조업 성장을 위해 청년기업과 소통하고 지원을 확대하려고 한다”며 “청년기업 인증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발굴하고 청년기업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일자리과로 전화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소통1번가’의 새소식란 또는 기업지원일자리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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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엔 어린이 치아 건강 지키는 주치의가 있다
서구엔 어린이 치아 건강 지키는 주치의가 있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열이 자리 잡는 시기의 아동들에게 구강 검진, 구강 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치석 제거 등 예방적 구강 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치과 병·의원 48개소가 참여한다.
김봉수 서구보건소장은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이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예방적 구강 관리 서비스를 통한 올바른 구강 위생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5학년 학부모·학생은 서구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정 의료기관에 전화 예약 후 필요서류를 작성해 치과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용 앱 ‘덴티아이’에 회원가입을 통한 필요서류를 미리 입력해두면 병원 방문 시 더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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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3철 시대’ 연다
서구, ‘3철 시대’ 연다
[피디언] 부평구청역과 석남역을 잇는 도시철도 7호선 연장선이 22일 오전 첫차를 시작으로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6년 9개월에 걸친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서구민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서구는 인천2호선과 공항철도에 이어 도시철도 7호선까지 품게 돼 ‘3철시대’를 열게 됐다.
인천 서구는 21일 도시철도 7호선 석남연장선 개통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개통식 행사에 참여하고 차량을 시승했다.
이번 개통식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 국회의원, 지역 의원과 주민이 참석해 산곡역에서 석남역까지 왕복 주행하면서 차량의 주행상태와 승차감, 소음, 안전대책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석남연장선은 2014년 9월 착공했으며 총 3,75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운행간격은 출·퇴근 시 평균 6분, 그 외 시간대는 평균 12분 간격이다.
서구는 도시철도 7호선이 석남역까지 연장됨에 따라 인천1·2호선과의 환승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평가한다.
그동안 서구가 위치한 인천 서·북부지역은 철마산과 인천대로 등 지형적 요인으로 인해 생활권 단절 등 교통 불편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번 도시철도 7호선 석남연장선이 개통됨에 따라 격자형 철도망이 구축되면서 교통 여건이 개선돼 지역 활성화와 함께 균형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개통식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석남연장선이 첫 운행을 시작하는 내일은 서구 역사에 길이 기억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 건설을 위해 고생한 시 관계자와 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특히 오랜 시간 지옥철을 방불케하는 교통 불편을 감내한 구민 여러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수도권매립지 종료, GTX-D 인천 원안 반영, 서울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 등 서구의 숙원사업이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민관이 똘똘 뭉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