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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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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 완료
연수구,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 완료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현수막 광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불법 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고자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 총 1억 8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결과 미교체 4개소와 신규 34개소 등 총 38개소 게시대 교체 및 증설 설치를 완료했다.
지정 게시대는 저렴한 가격으로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 올 가을 개최 예정인 ICLC 홍보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들의 수요를 맞출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해 지역 내 노후화된 현수막 지정 게시대 총 49개소 중 45개소를 교체 완료해 깨끗한 도시경관을 조성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정 게시대 확충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난립을 막아 깔끔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연수구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경관 사업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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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즉석 판매 제조가공업소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즉석 판매제조가공업소 중 반찬전문점과 바로 요리 세트 취급 업소 73개소를 대상으로 한 위생 점검을 한다.
코로나19 이후 가정간편식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현장 점검하고 1:1 위생 강화 상담을 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 제품의 보관기준 준수, 자가품질검사 실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위생 수준이 우수하면서 특색 있는 업소를 발굴해 연수e음 내 연수구 생산 식품 온라인 판매 관에서 홍보하는 등 안전한 식품 위생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식생활 환경에 맞추어 구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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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석 연수구청장, 주민들과 비류마을 벽화그리기 참여
고남석 연수구청장, 주민들과 비류마을 벽화그리기 참여
[피디언] 고남석 연수구청장이 20일 연수1동 비류마을 주민들과 함께 원도심 경관 개선을 위해 마련한 비류마을 절개지 옹벽 벽화그리기 행사에 참석해 벽화그리기 작업을 함께 했다.
연수1동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구비 3천만원을 들여 주민 건의 민원 해소와 노후되고 삭막한 기존 옹벽 이미지 개선을 통한 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민참여 속에 진행된 이날 벽화그리기에서 고남석 구청장은 비류마을 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주민 등과 함께 직접 벽화그리기 행사에 참여하고 마을 일대를 둘려봤다.
고남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게 될 벽화그리기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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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자가검사키트 1만회분 셀트리온서 지정기탁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가 지역 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으로부터 자사제품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 1만회 분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받았다.
기탁받은 자가검사키트는 지역 내 기숙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구는 자가키트를 활용한 조기검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위해 연수구는 20일 고남석 연수구청장,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만회분에 대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제품은 전문가 도움 없이 개인이 직접 키트에 동봉된 면봉으로 콧속에서 검체를 채취해 15분 내외로 결과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전검사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코로나19에 특이적으로 강하게 결합하는 셀트리온의 독자 개발 항체를 적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상자의 검체에서 바이러스 특정 성분을 검출해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항원방식의 자가검사 키트다.
특히 일반적으로 한 가지 항원만 검출하는 방식과 달리 N항원, 그리고 S항원 두 가지 모두를 검출하는 듀얼방식 항원으로 민감도를 높인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자가검사키트는 보조적 수단으로 검사결과 음성이어도 역학적 연관성이 명확하거나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받아야 한다.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트리온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자가검사가 가능한 이번 항원방식 자가검사키트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셀트리온의 이번 지역사회 공헌이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정확한 역학조사를 통한 선제적 검사와 신속한 백신접종 등으로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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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재부에 내년 주요 사업 국비 반영 등 요청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5월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획재정부와 ‘찾아가는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주요 사업 16건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가계획 반영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지방재정협의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을 위한 회의다.
재정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는 다음연도 예산 편성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협의회에 앞서 박남춘 시장은 기획재정부 최상대 예산실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지난달에 이어 다시 만난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하고 주요 현안인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백령공항 건설사업, GTX-D Y자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국립대학병원 분원 건립 등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인천시는 2022년 주요 사업 11건에 대해 국비 1,913억원 지원을 요청했으며 5건은 국가상위계획 반영 또는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 등을 건의했다.
인천시가 2022년 국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인천권역 감염병전문병원 구축, 남동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조성 및 재생사업,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악취종합상황실 구축 등 ‘인천형 뉴딜’사업 5건, 225억원과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1,100억원 등이다.
또한, 국가상위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을 건의한 사업은 백령공항 건설사업, GTX-D Y자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국립대학병원 분원 건립, 공단고가교~서인천IC간 도로 개설 등 5개 사업이다.
한편 인천시는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남동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조성, 인천바이오 부생수소생산 클러스터 구축 등 ‘인천형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저탄소·친환경 특별시로의 대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영규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에 인천시가 건의한 사업은 지역경제의 스마트화와 저탄소 경제기반으로의 전환,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역의료체계 구축, 지역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교통난 완화 등 지방과 중앙정부가 상생 가능한 사업으로서 기획재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며 “향후 중앙부처 예산안 심사, 기획재정부 심의 및 정부안 확정 시 인천시 지역현안 시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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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영흥 현장 소통 본격화.인천에코랜드·영흥발전 논의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인천에코랜드가 입지할 영흥도를 방문,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첫 현장소통에 나섰다.
인천에코랜드의 안전성 및 영흥 발전 계획 등에 대해 재차 설명하고 논의한 자리로 박 시장은 주민들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수용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20일 오후 영흥 늘푸른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천에코랜드 조성과 영흥 지역 발전 계획 전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영흥 쓰레기매립장건설 반대투쟁위원회 관계자와 이장단, 노인회, 부녀회 회원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장정민 옹진군수와 시·군의회 의원들도 함께했다.
박 시장이 현장방문 차원에서 영흥을 들른 적은 여러 차례 있지만, 인천에코랜드 조성에 대해 주민과 논의하기 위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시장은 “지난해 쓰레기 독립 선언과 인천에코랜드 조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약속한 대로 주민 여러분과 만나 상세히 설명 드리고 의견을 듣기 위해 이렇게 찾아왔다”며 “영흥 주민 분들의 걱정은 풀어드리고 기대는 높여드리기 위해 모든 것을 투명하고 가감 없이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에코랜드의 안전성과 영흥 제2대교 건설 및 주변지역 발전 계획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차질 없는 지원 추진을 위해 올해 추경에 용역비 12억5000만원을 편성할 계획을 밝혔다.
이 밖에도 박 시장은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주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영흥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진 매립시설 견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인천이 온 대한민국이 부러워할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지 여부는 영흥 주민들께서 인천에코랜드를 품어주시는 것에 달려 있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틈날 때마다 영흥에 들러 대화하고 설명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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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인천낭독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천낭독학교’를 신설해 운영한다.
‘인천낭독학교’를 통해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육과정과 연계한 낭독극, 낭독회, 낭독축제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교원낭독 역량 강화 연수 ‘봄에 찾아 온 책읽기’를 1, 2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낭독극 ‘꿈으로 소통하는 그림책 낭독프로그램’을 50교에 지원해 학생들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낭독축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낭독을 하는 등 책을 보고 듣고 느끼며 낭독문화를 향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낭독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독서문화를 누리며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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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해킹메일 대량 배포와 랜섬웨어 감염 및 내부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등 사이버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대응 훈련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사전 공지 없이 실시하며 훈련 대상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 1,142명이다.
주요 내용은 훈련 대상자에게 발신자 주소를 위장한 해킹메일을 발송하고 해당 메일을 열람해 링크 접속, 첨부 파일을 실행한 경우 악성코드 감염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게 한다.
만약 해킹메일에 노출됐을 때 안내 메시지에 따라 즉시 신고 및 메일 삭제 등의 대응 절차가 잘 이뤄지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해킹메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전과 같은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이 교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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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 초·중·고 자율학교 22교 신규 지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9월 1일자 자율학교 22교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자율학교는 다양한 교육 수요자의 요구와 인천교육 정책을 학교교육에 반영해 학교 상황과 특색에 맞게 모든 학생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등 교육공동체의 자율권을 확대한다.
지난 12일에 열린 자율학교 지정·운영 위원회에서는 학생·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교직원의 합의를 중요시하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관내 299개교의 자율학교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특색있는 교육으로 코로나19 이후 학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인천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자율학교가 본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 편성 운영 역량과 학교 구성원의 참여 의지가 높은 학교를 지정하고 운영 점검 및 평가 강화 등 내실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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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농협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 개최
인천시교육청, 농협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함께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3無운동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1회용품을 대신할 에코백과 텀블러를 전 직원들에게 나눠 줬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1회용품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 자원순환 없는’ 3無운동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조성을 위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사무실 내외 개인컵 사용 개인 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운영 재활용 분리배출함 설치 및 운영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미래 세대의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