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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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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우리동네 봄날 개소식 개최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우리동네 봄날 개소식 개최
[피디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가 지난달 31일 무주택 가구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인천형 우리집’이 위치한 옥련동에 마을커뮤니티센터인 ‘우리동네 봄날’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년자립 도전 자활사업단으로 운영되는 ‘우리동네 봄날’은 만19~38세 청년에게는 공공일자리를, 주민에게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통복합공간을 제공하는 등 주민과 자활참여자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카페, 쓰레기 없애기 상점, 지역 주민 교육과 공동체 프로그램, 공간 제공, 사무기기 공유 등 기존의 자활사업단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욕구를 충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개관 21주년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우리동네 봄날’ 내 공간 대여와 프로그램 관련해서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윤희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장은 “모두 힘든 상황에서 자활과 자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 자활참여자분들과 함께 구를 대표하는 마을커뮤니티센터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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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학습자 중심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연수구, 학습자 중심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연수구가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배달학습’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배달학습’은 지역의 우수한 강사를 활용해 주민이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나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수구에 거주하는 7인 이상의 주민들이 평상시 수강하고 싶었던 강좌를 직접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강사은행제와 연계해 강사를 매칭해주며 학습매니저를 배치해 프로그램 관리와 모니터링, 사후관리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습자들이 원활하게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학습이 가능한 모든 평생학습 분야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학습자가 직접 연수구 내 학습장소를 섭외하고 7월~11월 중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면 강좌 당 최대 10회내에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신청은 학습자 대표가 6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 에서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시간·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연수구민이라면 누구나 어디서든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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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함박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연수구, 함박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함박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연수구청장, 시·구의원, 주민협의체 대표 등 3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사진 촬영,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함박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관련 교육과 홍보, 주민공모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안전한 우리 동네, 고려인과 함박웃소’를 목표로 지난해 조성된 함박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용을 포함 총 353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다양한 세부 사업 추진에 나선다.
추진 예정인 세부 사업은 고려인과 함께하는 상생교류소 조성, 세계음식문화공간 마련, 도시재생 다가치세움소 설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 등 총 16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함박마을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외국인이 공존하는 통합 재생을 실현하는 등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주민들도 센터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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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제22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옹진군의회, 제22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피디언] 옹진군의회는 6월 1일 제225회 옹진군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5월 26일 집회공고를 했으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의 경우는 본회의에서 진행한다.
또, 조례 등은 조례 및 예산 결산 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세부 의사일정으로는 2일부터 11일까지 2021년 행정사무감사 및 관련 현장 확인을 위한 도서 방문을 실시한다.
또한 14일부터 24일까지는 조례 및 예산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0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 및 동의안,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7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에 대한 군정 질문을 실시한 뒤 조례 및 예산심사 특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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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인천시 공공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 60세 적용 필요와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 일정 번복 등 시정질의 약속 불이행 질타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인천시 공공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 60세 적용 필요와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 일정 번복 등 시정질의 약속 불이행 질타
[피디언]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은 1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제1차 본회의 5분발언과 신상발언에 각각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60세 정년 적용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또한, 강화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일정 번복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 대변과 함께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인천시의 무책임한 답변과 약속 불이행을 질타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우선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에 대해 윤 의원은 “공무원 정년은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60세이고 교직원 정년도 199년 만 65에서 62년으로 줄었는데 반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의 정년은 별도로 정해지거나 아예 규정이 없어 만 60세를 초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실업률이 심각한 상황에서 청년 등에 대한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대표와 임원의 정년을 60세로 적용하는 별도 규정의 장치가 필요하다”고 재차 건의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6월과 지난해 12월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에 대해 시정질의을 한 바 있는 그느 “올해 6월에 공사 착공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현재까지도 공사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시정질의를 통해 받은 시장의 답변이나 사업계획을 근거로 주민들에게 사업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시 집행부의 약속불이행 반복으로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면서 본 의워이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게 됐다”며 “시정질의의 실효성 확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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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구민 행복 측정·정책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서구, 구민 행복 측정·정책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구민의 행복 측정과 서구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지역화폐 서로e음 앱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 5월 2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19일간 실시되며 행복실태 분야와 정책 만족도 분야에 대한 설문이 이뤄진다.
서구에 거주하며 구정에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민선 7기 3년간의 변화를 이끈 행복정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구민의 행복실태 측정 및 적용을 통해 구민이 공감하는 행복정책을 마련하며 서구지역 특성에 맞는 행복지표를 만드는 연구용역의 일환이다.
더불어 서구는 지난 2월 제24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때 인천시 최초로 제정된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 행복증진 조례’를 통과시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정책의 기반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행복증진 조례를 기반으로 주민 행복 측정 및 정책 만족도 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반영해 구민이 행복한, 서구만의 특화되고 선순환적인 행복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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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한 전통 간식’ 주제로 학부모 집합교육 진행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한 전통 간식’ 주제로 학부모 집합교육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26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 16명을 대상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학부모 집합 교육을 공동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발효음식과 전통 간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전통을 요리하다 ‘건강한 고소함, 견과류 쌀강정 & 두부 저염쌈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저염식과 나트륨을 줄일 수 있는 레시피의 수요 상승으로 가정에서도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손쉽고 활용도 높은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들이 정크푸드나 과자 같은 간식을 자주 접해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 있는데, 유기농 쌀과 콩을 이용한 달콤한 쌀강정은 아이들도 참 좋아하고 잘 먹을 것 같다”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우리나라 발효음식과 쌀, 콩의 영양적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학부모님들께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가정에서도 자녀들과 함께 실습해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접하고 친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부모 집합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수를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 소독 후 입실하는 방법으로 안전하게 치러졌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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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연유산 민속행사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 열려
서구, 자연유산 민속행사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 열려
[피디언] 인천 서구가 주관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가 지난달 28일 열렸다.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는 1950년 이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속행사다.
특히 올해는 서구문화원의 공모를 통해 그동안 지역주민의 자생적 행사로 진행된 당제가 문화재청 ‘2021년 자연유산 민속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당제의 재현뿐만 아니라 민속유산 계승을 위한 자료화 사업을 병행했으며 신현원창동 주민의 안녕과 무사를 기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당제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매년 당제를 진행하는 신현동우회, 신현영농회, 신현경로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구를 빛내는 민속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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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SNS 통해 환경의 날 ‘라벨떼기’ 캠페인 실시
서구, SNS 통해 환경의 날 ‘라벨떼기’ 캠페인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서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페트병 라벨떼기 캠페인 ‘껍데기는 가라’를 실시한다.
환경부 지침에 따르면 페트병을 버릴 때는 속을 모두 깨끗하게 비우고 겉에 붙은 라벨도 모두 제거해야 한다.
특히 라벨에는 잉크가 있어 제거하지 않으면 재활용 가치가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잘 몰랐다”, “귀찮다”는 이유로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서구는 이슈 확산력이 높은 SNS를 통해 ‘껍데기는가라’ 캠페인을 진행해 일상생활에서 페트병의 라벨을 떼어 올바르게 분리수거를 실천하는 방법을 알리고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서구 SNS 환경의 날 캠페인 ‘껍데기는 가라’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누구나 SNS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먼저, 페트병 라벨을 제거한 페트병 너머 일상을 촬영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각종 친환경 선물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구는 올 초부터 ‘생활 속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주제로 공식 유튜브 채널 ‘서구TV’에서 시청할 수 있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 영상을 비롯해 환경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게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제 환경도시 서구’의 미래를 구민에게 알리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첨단 환경기술 보급 등 다양한 환경행정의 선도적 추진으로 서구를 가장 모범적인 국제환경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서구의 최우선 정책 과제인 ‘클린서구’의 가치 아래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분리수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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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위한 공동 협력 박차
서구,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위한 공동 협력 박차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와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와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에서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물품 지원, 응급처치법 등 교육지원 및 문화 나누기 활동 등에 협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구는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와 공동 협력해 관내 1만1천여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교육지원, 문화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불어 협약 기관들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 인식 개선과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