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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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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대응체계 강화
강화군,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대응체계 강화
[피디언] 강화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여름철을 맞아 6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질병청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긴장감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집단발생이 크게 감소했으나, 올해에는 예년 수준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군은 감염병 조기발견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주말·공휴일 비상근무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병원과의 신고라인을 통한 감염병 감시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철 방역계획을 별도 수립하고 취약지 집중 방역을 통해 말라리아, 진드기 등에 의한 감염환자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위탁방역, 방역기동반, 민·관·군 합동방역을 정기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방역이 어려운 장소에는 보완책으로 개인기피제, 축사 해충유인퇴치기, 소외계층 모기훈증기 등을 신규 또는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부분 감염질환이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작은 실천만으로도 감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며 “개인예방 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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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 지원한다
강화군,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 지원한다
[피디언] 강화군이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다자녀 보육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1년도 상반기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 신청을 받는다.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 지원’은 다른 기관에서 지원받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등록금 실질 납부액 중 셋째 자녀는 등록금의 50%, 넷째 이상 자녀에게는 등록금의 80%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200만원이다.
지원자격은 2021년 1월 기준 만 30세 미만 미혼 대학생으로 학생·학부모 모두 공고일 현재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이다.
신청서는 6월 18일까지 강화군 자치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홈페이지 ‘2021년도 다자녀 대학생 등록금 지원 공고’를 확인하거나 강화군 자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올해에만 29억 6천만원을 편성해 관내 학교에 필요한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학업 전념을 위해 장학관 2개소를 운영하고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 교육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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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저장강박 가구 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사업’ 추진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저장강박 가구 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사업’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3일 27일 이틀에 걸쳐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대한 청소, 정리·정돈, 소독 등을 지원하는 주거 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사업’을 진행했다.
‘힐링하우스’는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특색사업으로 사례관리 대상자 중 장애, 정신질환, 알코올 의존 등으로 청결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에 민간 자원을 연계해 청소, 방역·소독, 폐기물 수거, 집수리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대상자는 집안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4인 가구로 가구원 2명이 중증 저장강박증을 가지고 있다.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 노틀담 장애인복지관에서 집안 청소, 폐기물 처리 등을 실시했으며 계양구보건소 감염병 관리과에서 소독, 방역을 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대한전문건설협회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자로 선정돼 도배·장판 등의 집수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저장강박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한 질환으로 민·관의 협력이 없었다면 사업을 진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도움을 준 기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힐링하우스 사업 실시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대상자를 방문해 청결한 주거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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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이·미용업소 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온느 6월 7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951여 개소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공무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표에 따라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이·미용업소의 청결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평가한다.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업소으로 분류하며 평가 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최우수 업소는 ‘The Best 우수업소’로 지정·육성하고 일반관리 대상업소는 연 1회 이상 현장검사를 통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평가를 통해 서비스수준이 우수한 업소는 자율적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미흡한 업소는 재점검 등 집중 관리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업소 스스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이·미용업소의 전반적인 위생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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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1일 총 35,174필지에 대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용도지역 변경, 각종 개발사업 진행, 토지용도 변경 등, 인근토지와의 전반적인 균형유지,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지가를 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계양구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토지정보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계양구 토지정보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7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계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하며 지가 조정·공시는 7월 30일에 결정된다.
구 관계자는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와 전화 또는 대면 상담 등을 통해 이의신청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고 지가행정의 공정성·신뢰성 확보,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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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어울림마당에 활짝 핀 꽃과 함께 힐링하세요
남동 어울림마당에 활짝 핀 꽃과 함께 힐링하세요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청사 앞 남동 어울림마당에 계절별 초화와 향토 작물을 식재했다고 31일 밝혔다.
소통과 공감, 열린 공간의 상징인 남동 어울림마당은 청사 방문객과 직원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장소이다.
꽃걸이 화분과 꽃볼이 설치돼 계절별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고 산책길 중간 터널에 호박과 수세미 등 농작물이 식재돼 작물의 생장 과정과 열매를 볼 수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름다운 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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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어린이공원에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추가 설치
남동구, 만수어린이공원에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추가 설치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여성 1인 가구나 보안에 취약한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무인택배함을 확충하고 있다.
구는 최근 주거 밀집지역인 만수어린이공원에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남동구가 설치·운영하는 무인택배함은 모두 11개로 늘어났다.
무인택배함은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의 안전한 택배 수령을 위해 운영하며 택배기사를 사칭한 범죄 예방이나 택배 도난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24시간 작동하는 방범용CCTV가 설치돼 있으며 전면의 112,119 신고 버튼으로 택배함의 스피커, 마이크를 통한 신고가 가능하고 신고 버튼 작동 시 LED로 된 서치라이트와 경광등이 동시에 작동한다.
또한 택배함 내 구급함은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하거나 119 신고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개방돼 필요 시 구급약품을 사용할 수 있다.
남동구의 무인택배함의 수요는 매년 증가해 올해 4월 말 기준 이용건수는 작년 대비 20% 상승한 총 5천131건으로 집계됐다.
남동구는 무인택배함 위치와 이용방법을 담은 홍보 리플릿을 2만부 제작해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각 행정복지센터에 일괄 배부하는 등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택배를 통한 각종 범죄들로부터 모든 주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내년에도 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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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1074번확진자는 서울 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를 영종생활치료센터로 이송·조치했으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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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제3회 인권작품공모전 수상자 선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코로나19시대 인권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인권작품공모전에서 에세이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구는 지난 3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 61일간 제2회 미추홀구 인권작품공모전을 열고 청소년부 19편, 일반부 73편 총 92편이 출품된 공모전 에세이 분야에서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 장려상 8편이 선정됐다.
청소년부에선 ‘바이러스가 전하는 메시지’, 일반부는 ‘정신장애와 인권, 코로나19는 가장 가난한 이들의 방문을 먼저 두드렸다’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코로나19감염병에 의해 평범한 일상을 깨뜨리고 그 과정에서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례들을 보면서 미추홀구가 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더 세심하게 돌아봐야 할 문제들을 살펴보는 주제로 구성됐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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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교육’ 진행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교육’ 진행
[피디언]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9일 ‘2021년 장애 아동·청소년 성 인권 양육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자녀와 성 인권에 대해 소통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됐다.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장애 성 인권 양육자 교육과 방학 특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양육자 교육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방학특강으로 초등 저·고학년 대상 프로그램과 함께 양육자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호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자녀의 성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양육자님들에게 효과적인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