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온느 6월 7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951여 개소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공무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표에 따라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이·미용업소의 청결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평가한다.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업소으로 분류하며 평가 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최우수 업소는 ‘The Best 우수업소’로 지정·육성하고 일반관리 대상업소는 연 1회 이상 현장검사를 통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평가를 통해 서비스수준이 우수한 업소는 자율적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미흡한 업소는 재점검 등 집중 관리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업소 스스로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이·미용업소의 전반적인 위생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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