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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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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위반건축물 피해방지 사례집’ 발간
서구, ‘위반건축물 피해방지 사례집’ 발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스마트에코시티’ 구현과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반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자 건축법 위반 사례를 담은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5,300부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예방 사례집은 위반 건축행위의 종류와 사례, 적발유형, 관련 Q&A, 행정절차 등을 그림과 표 등과 함께 수록해 구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위반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구는 사례집을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검단출장소 등에 배부해 위반 건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물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건축주들이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위반건축행위를 하고 있지만,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시정명령 후 시정이 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행정처분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로 표기돼 재산권 행사 및 각종 인허가 신청 시 제한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상담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건축인허가 절차에 대해 문의 후 건축행위를 이행하시고 위반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자진 정비해 건전한 건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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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내 폐수처리업체 자율적 환경관리 이끈다
서구, 관내 폐수처리업체 자율적 환경관리 이끈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관내 폐수처리 사업장의 친환경 경영에 토대한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이끌고자 폐수처리업체 대표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서구는 가좌하수처리장 고농도 유입수 오염부하율 저감을 통한 ‘클린 서구’ 조성을 위해 지난달 31일 한국수처리협회 회장 등 폐수처리업체 대표자 14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서구 관내 폐수처리업체 대표자들과 사업장별 폐수처리시설 개선 및 환경개선 방안 등 환경 관련 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서구는 가좌하수처리장 고농도 유입수 오염부하율 저감을 위한 관리방안을 제시하고 폐수처리업체 대표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서구는 고농도 하수 유입수 저감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 폐수배출시설의 친환경 관리를 위한 기업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과감한 시설 투자 및 고농도 성분의 폐수를 상시 취급·처리하는 폐수처리업체의 안정적인 방류수 수질 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사업장들의 친환경 경영마인드를 공고히 하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능력을 제고하고자 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클린 서구’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자발적인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업장들의 친환경 경영마인드가 공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시설개선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투명한 폐수 관리체계를 구축해 환경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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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공약이행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이재현 서구청장, 공약이행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이재현 서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서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한국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서구 역사상 최초로 전국 1위를 한 데 이어진 쾌거다.
서구는 그동안 공약사항을 빠짐없이 추진력 있게 실행하는 한편 공약사항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과정에 구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온 바 있다.
구청장의 공약사항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을 위한 규칙을 제정하고 ‘공약 이행 평가단’을 구성해 구민이 직접 공약사항을 점검하는 주민참여 환경을 만들었다.
아울러 홈페이지상에 공약 이행현황을 알기 쉽게 정리한 ‘공약 지도’와 함께 분기별 공약 이행 추진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한편 서구는 올해 1분기 기준으로 민선 7기 50개의 공약 사업 중 23개를 완료했으며 전반적으로 80.3%의 높은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환경과 소통 분야에서 높은 추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민선 7기 추진해야 할 공약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구민과의 약속이행과 신뢰 행정을 도모하고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고자 각 분야의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2021년을 ‘약속완성의 해’로 정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완성도 높은 결실로 일구고자 분주하게 달리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구정에 관심을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쾌거”며 “민선 7기 공약을 모두 달성해 ‘약속완성’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관심과 참여로 계속 함께해 달라”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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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얀마 민주화 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장준영 교수를 초청해 '미얀마 쿠테타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나선 장 교수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명분은 2020년 총선의 부정이지만 그 이면에는 군 최고사령관의 권력욕과 퇴임 이후 출구전략의 부재가 있다"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버리고 외교 정책을 수정하고 가다듬는 사이 미얀마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교수는 중국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의 배후로 지목되진 않지만, 일대일로 핵심 국가이기 때문에 미얀마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없다고 봤다.
이어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 민주주의는 성취하는 것만큼이나 복구를 위해서는 더 큰 비용과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우리는 민주주의 가치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얀마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연대하고 지지할 것인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특강을 통해 미얀마 국민의 용기있고 정의로운 항쟁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힘찬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한 연대와 지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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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갈현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계양구, 갈현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갈현동 84-1번지 일원의 223필지, 면적 174,529.0㎡의 ‘갈현1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2021년 5월 31일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완료 공고를 했다.
2019년 11월 실시계획수립 후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토지소유자 동의서 확보, 지적재조사측량, 현장 사무소 운영,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완료했다.
‘갈현1지구’는 필지 간 중복, 이격이 존재해 측량 시 경계 분쟁이 야기될 수 있는 복합형 불부합지역으로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와 현실 경계를 일치시켜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실제 점유한 현황대로 경계를 바로잡아 주민의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했다.
계양구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폐쇄하고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하는 등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한 상태이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효성마을1지구’, ‘갈현2지구’, ‘다남4지구’, ‘선주지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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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 정비
계양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 정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달 28일 주민조직 “길마로 사람들”과 효성1동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효성1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지 내 주민쉼터 화단에 쥐똥나무, 영산홍, 회양목 등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단위 재생사업의 발굴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 전단계로 주민참여 확대와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이다.
계양구의 “새벽을 여는 길마로 사람들”이라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이 지난해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비, 지방비를 포함 총 8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콘텐츠 발굴을 통해 마을브랜드 창출,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마을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쉼터 정비, 로고젝터 등의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계양구는 주민조직 ‘길마로 사람들’이 추진하는 마을소식지 발간, 내 손으로 뚝딱 목공교실, 벽화그리기 교실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돕고 주민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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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온라인 직무교육 실시
옹진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온라인 직무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달 31일 공중보건의사 1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및 도서지역 응급상황 대처방법’비대면 온라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권역응급의료센터 인하대병원과 협력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도서지역으로 형성된 옹진군의 유일의료기관인 보건지소에서 시행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해 예방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대처방법을 중심으로 현장 의료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백신 접종 응급상황 발생 시 도서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대처로 직접적인 군민피해를 최소화시켜 군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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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섬 순회 방문접종 시작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7일부터 7개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섬 순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60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사전예약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지나,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위탁의료기관이 백령·영흥면에 각각 1개소씩 2개소만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옹진군은 인천시와 질병관리청에 건의해 각 면 보건지소 8개소를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군 보건소 방문접종팀을 보강해 섬 순회 방문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사전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에 대해 면사무소에서 리별 공무원을 지정해 직접 방문 및 연락을 통해 예방접종 안내와 접종대상자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군은 60세 이상 접종 대상자 중 동의자에 대해 연평면 7~8일 덕적면 10일 북도·장봉 11일 자월면 14일 대청면 15~16일 백령면 17~18일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조기 집단면역 달성을 통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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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광국내 메이저 골프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인천시에서 이번에는‘롯데 오픈’이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금번 대회는 10년 동안 제주에서 개최됐던‘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그룹 차원인 ‘롯데 오픈’ 타이틀로 격상된 후 열리는 첫 대회이다.
대회명과 함께 대회장도 ‘베어즈베스트 청라’로 변경하고 새롭게 단장해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롯데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참가 선수는 정규 투어 프로 113명, 예선전 통과자 19명으로 구성되어 총 132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한편 인천시와 롯데는 지난 5월 24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서면 방식으로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롯데 오픈’은 2022년까지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롯데는 인천 MICE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며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2022년까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하겠다”며 “골프 대회뿐만 아니라 이를 연계한 마이스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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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공예품대전은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전통 공예품의 발굴 및 공예 상품화 지원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공예상품화 개발 촉진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을 목표로 진행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인천 관내에 사업장 또는 학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이다.
주요 심사기준으로는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품질수준이며 우리나라 전통미와 실용성 및 독창성을 융합시킨 작품이 우수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1인 1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하고 1개 작품의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출품접수는 온라인으로 한 후 7월 2일 작품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작품을 접수하고 7월 7일 심사를 거쳐 7월 12일 입상 40 작품을 선정하고 7월 16~1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7월 16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하며 특선 이상 25작품은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