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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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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 예방을 위해‘2022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관내 수렵단체로부터 수렵면허 또는 총포소지허가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하고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례가 없는 모범엽사 30명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으며 수렵금지구역을 제외한 상주시 관내 전역에서 멧돼지 및 고라니 등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활동하며 농가 등에서 유해야생동물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 내역을 관할 읍면동이나 환경관리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최근 유해야생동물 개체수의 증가로 농가의 피해가 많은데 피해방지단의 활동으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ASF 확산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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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타지키스탄 농업분야 교류협약
상주시 ⇔ 타지키스탄 농업분야 교류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국의 선진농업기술 교류 및 농촌 일손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을 위해 타지키스탄과 상호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MOU 체결권한이 있는 쉬린 아몬조다 타지키스탄 노동이주고용부 장관, 임부기 상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농업분야 국제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 남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교육열이 높아 문맹자가 거의 없고 알루미늄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며 계절근로자를 파견할 히소르시는 수도 두샨베에서 동북쪽으로 15㎞에 위치한 인구 15만명 정도의 위성도시로 주로 채소와 포도를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다.
쉬린 아몬조다 타지키스탄 노동이주고용부 장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타지키스탄의 젊은이들이 상주시의 계절근로자로 참여해 우수한 한국농업기술을 배워 타지키스탄의 농업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양국 간 선진농업기술 교류를 위해 상주시를 방문해 주신 쉬린 아몬조다 타지키스탄 노동이주고용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상주시의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아울러 두 지역이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우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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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섬유민화반 교육 실시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섬유민화반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주소지를 둔 성인을 대상으로 ‘봄, 전통 색깔로 꽃피다 – 섬유민화반’ 교육을 한다.
섬유민화란 광목과 같은 천에 그림을 그려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미술로 전통 민화를 재해석한 예술이며 대부분 밑그림을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채색을 통한 컬러 테라피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섬유민화반 교육은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10회 진행되며 특히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향토민화작가인 김용희 강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적 특성상 문화생활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들에게 생활 속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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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기초과정 경영개선 집중교육 실시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기초과정 경영개선 집중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자립역량 및 경쟁력 강화로 지속가능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강소농 심화교육인 경영개선 집중교육을 시작했다.
지난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기본교육을 두 차례 했으며 4월 한 달 동안 총 3회 심화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비·품·고·가·역의 이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경영개선 실천목표 설정 및 실천노트 작성 등 이론교육도 한다.
뿐만 아니라 선배 강소농인 덕유당 양미순 대표의 성공사례 발표 및 식문화체험과 예천8경 중 하나인 선몽대 문화탐방 등 현장교육도 추진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경영개선 집중교육으로 강소농 교육생들의 경영개선 마인드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자립역량을 키워 각자 경영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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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공하수처리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예천군, 공공하수처리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맑은물사업소는 6일부터 8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 기술 지원을 받아 민간관리대행업체와 하수처리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44개소로‘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1종 또는 2종 시설물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군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점에 대해서는 자체 계획을 수립해 개선할 예정이며 향후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시설물 점검 방법, 진단 노하우 등 컨설팅 결과를 제공받아 민간 관리대행업체와 공유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합동 안전점검으로 주민들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위험 요소를 철저히 예방하는 등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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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예천군,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쌀 수급 과잉을 해소하고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대상 농지는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콩 등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감축협약을 이행한 농가는 감축 면적에 따라 공공 비축미 1ha 당 40kg 기준 150포대 추가 배정은 물론 정부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쌀 적정 생산과 쌀 값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등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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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심 수변 환경 복원의 디딤돌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박차
포항시, 도심 수변 환경 복원의 디딤돌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도심 수변 환경 복원의 디딤돌인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위해 쉼없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404억원을 투입해 우현동 철길숲~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빈내항으로 이어지는 길이 900m, 폭 23m 구간의 복개도로를 철거하고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하천에는 산책로와 친수 생태체험 공간을 만들고 수질정화용 수생식물도 심어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수변접근형 공간을 만들어 2023년까지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7년 2월 포항 도심 4대 하천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생태하천복원사업 프로젝트의 막을 열었다.
그간 수많은 행정절차와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위한 초석을 다져갔다.
이어 2018년 12월 도심 4대 하천 중 학산천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이듬해 학산천에 대한 복원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부지 현황 조사 및 수질 조사 등을 포함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사업구간 주변 주민과 상인들이 사업 후 우려되는 부정적 효과를 들어 거센 반발을 하면서 빨간불이 켜지기도 했으나, 포항시는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수차례의 설명회와 개별 상담을 이어가면서 생태하천복원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이어갔다.
드디어 지난해 2월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착공을 시작으로 귀중한 첫삽을 뜬 지 약 1년의 시간이 흘러 공사가 상당 부분 진척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는 ‘포항중 여름방학 007작전’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포항중학교 앞 공사를 한 달 남짓한 여름방학 동안에 마무리했다.
이는 포항중학교 앞 120m 구간에 우수관로를 묻고 담장과 교문, 야구장 팬스를 4m 뒤로 물러 새로 설치하는 다소 촉박한 일정이었지만, 학교의 많은 협조와 양해로 무사히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또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수협냉동창고 앞은 동빈내항과 학산천의 물길이 만나는 곳으로 그동안은 콘크리트 밑 관로에 감춰져 그 물길을 볼 수 없었지만 이제는 맑은 물이 흐르는 것을 우리눈으로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다.
올해는 수협 앞 접속도로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앞 교량을 상반기 내에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우현도시숲에서 대신아파트까지 우수관로 매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통해 인공적인 구조물을 걷어내고 수생 동식물에게 이동 통로 및 서식처를 제공하는 생태적으로 건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친환경 수변공간을 제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학산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완공까지는 1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며 “남아있는 시간 동안 더 많이 고민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고 포항 도심하천 회복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각종 생활·교통불편 속에서도 이해하고 협조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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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의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5건과 동의안 2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며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아동놀이공간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건이 제출되어 있다.
시민행복위원회, 경제도시위원회는 14일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 선비세상 등 총 2곳의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영주시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영호 의장은 “제8대 영주시의회의 임기 중 마지막 임시회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면밀히 심사·의결해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응답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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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출산양육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성주군 출산양육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4월 8일 성주군수, 도의원, 군의원 및 임산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출산양육지원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
출산양육지원센터는 2020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2021년 3월에 착공해 2022년 1월 준공까지 28억5천만원의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건립됐다.
보건소 부지내에, 연면적 983㎡ 지상3층 규모로 1층은 예방접종실, 모아상담실, 수유실, 생애초기건강관리실, 상담실이 위치하고 2층에는 도담도담놀이터, 교육실, 3층은 영양플러스실, 조리실습실, 모아건강운동실, 출산육아용품대여실, 소독실을 설치해,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 보건의료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임신, 출산에서 양육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교육, 실습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유아 부모의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잘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이낳고 살기 좋은 행복성주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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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 찬 자양면 만들어요
행복가득 찬 자양면 만들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지역특화 사업인 ‘행복가득 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행복가득 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16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 인사와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지역주민의 재능봉사로 반찬을 만들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성우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안부 확인과 함께 밑반찬을 직접 전달해 작은 관심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흥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때에 대상자 선정부터 직접 전달까지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