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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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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울진 산불피해 지역에 성금 전달
영양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8일 울진군청을 찾아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통감하면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진군협의체가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계숙 회장은“산불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하루빨리 피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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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 작가 2022 프리뷰展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 작가 2022 프리뷰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14기 입주 작가 프리뷰전이 열린다.
[2022 프리뷰]展은 올해 입주한 14기 작가 8명의 작품을 미리 보는 전시이다.
건설 현장을 매개체로 작업을 한 김민우 작가, 작가가 느낀 바를 작품 속에 녹여낸 표부길 작가, ‘면의 평면화’를 표현하는 정진경 작가, 공간 속 유기적인 이야기를 설치 작품으로 선보이는 최은빈 작가, 혼합 재료 작업의 윤여성 작가, 위로받은 풍경을 작품으로 풀어낸 장하윤 작가, 영천의 빈 집들을 기록한 이정 작가, 도조 작업의 송영준 작가 총 8명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14기 입주 작가 8명은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가며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내 스튜디오에 머물며 영천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10월 릴레이 개인전을 펼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봄 향기 가득한 4월에 14기 입주 작가 작품을 감상하며 희망을 얘기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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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생태미로공원,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 개최
문경생태미로공원,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생태미로공원 생태문화갤러리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되는 곤충표본은 68분류군 210종 800개체 및 곤충액자 12점, 물방개, 게아재비 등 수서곤충 5종,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4종을 전시한다.
곤충표본은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서 문경새재일원에서 2021년 생물자원조사 학술용역 수행을 통해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서식하는 곤충을 수집한 표본으로 각 표본마다 채집된 장소와 일시가 기록되어 있다.
관람객에 이해를 돕기 위해 곤충의 분류군별 특성을 표본상자에 표시해 전시하고 곤충자원의 특성에 따라 계절별 출현이 형태가 달라 쉽게 관찰할 수 없는 굴뚝나비, 대벌레 등 많은 종류의 곤충을 표본 형태로 관찰할 수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소장은 “문경새재 생태문화를 새로운 형태로 체험할 수 있는 생태미로공원에서 전시되는 곤충표본을 시작으로 미로와 문경새재 생물자원으로 바탕으로 다양한 생태문화체험 행사와 전시활동을 앞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라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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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함께 걷고 싶어 봄이 왔나 봄, 벚꽃 100리길 같이 걸을래?
일상 회복 함께 걷고 싶어 봄이 왔나 봄, 벚꽃 100리길 같이 걸을래?
[문경상주전국뉴스] 올해도 어김없이 봄기운을 알리는 벚꽃이 영천 지역에 수놓아지는 가운데, 영천시의 ‘벚꽃 100리길’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영천의 ‘벚꽃 100리길’은 임고면과 자양면을 거쳐 화북면까지 약 32.9km에 이르는 벚꽃길로 오래전부터 시민들의 봄나들이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바 있으나 전국적 벚꽃 명소로 발돋움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덧입는 중이다.
지난해 임고면 양수교와 양항교 구간의 벚꽃길을 ‘벚꽃 예쁜길’로 명명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표지판을 설치했고 ‘벚꽃 예쁜길’과 이어지는 양항교 인근 ‘곰들덤’ 지역에도 이름의 유래를 담은 설명판과 ‘곰들덤’을 상징하는 곰 형상의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조성했다.
당초 영천시는 벚꽃 만개 시기 무렵 벚꽃 100리길 일원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야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내년을 기약하면서 먼저 한번 걸어보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의 벚꽃 100리길은 전국 어느 유명 벚꽃 명소 못지않게 아름다운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벚꽃을 온전히 즐기기 좋은, 언택트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천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더욱 기쁠 것 같다 올봄에는 벚꽃 100리길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기 바란다”며 상춘객이 몰리는 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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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벚꽃길에서 ‘봄이라서 이벤트 해 봄’
안동 벚꽃길에서 ‘봄이라서 이벤트 해 봄’
[문경상주전국뉴스] 봄기운이 완연하면서 안동의 벚꽃 명소인 축제장길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이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낙동강변 축제장길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비대면 작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벚나무 아래 데크로드를 따라 하트, 달, 거울 등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안동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안동 관광 사진과 “꽃이 피어서 봄이 아니라 니가 있어서 봄이야” 와 같은 봄 감성을 담은 다양한 문구의 네온조명도 감상할 수 있다.
주말 야간에는 벚꽃을 주제로 한 음악이 흐르는 벚꽃 조명쇼가 펼쳐진다.
SNS를 통한 벚꽃 인증샷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안동의 벚꽃명소에서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동에봄이왔나봄#투어안동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벚꽃길에 설치된 하트, 사진액자 오브제와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벚꽃길에 마련된 부스에 부착된 QR코드로 개인정보동의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3년째 벚꽃축제는 취소했지만, 벚꽃이 만개하는 안동의 봄을 보고 즐기면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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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9일‘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65명, 중학교 졸업학력 218명, 고등학교 졸업학력 899명 총 1,181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3명, 재소자 77명이 포함됐다.
시험은 경북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대독·대필, 확대 문제지, 단독실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확진자·자가격리자가 시험응시를 희망할 경우는 응시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가지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합격자는 오는 5월 10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합격증서는 5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는 시험 응시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교부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이후에는 도교육청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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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사업’추진
경북교육청,‘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사업’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및 범죄 없는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사업’은 안전이 취약한 학교를 대상으로‘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해 학교 내 사각지대 및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공간을 사전 정비해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범죄예방환경설계’는 학교 건축·환경의 적절한 설계와 효과적 사용을 통해 범죄 유발 요인 제거 범죄에 대한 감시 학교 내·외부인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학교 공간에서의 범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설계 기법이다.
경북교육청은 희망학교 공모 및 학교 환경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위험도가 높은 8교를 선정했으며 교당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적용·운영한다.
선정된 학교는 지역사회 여건과 학교 특성에 따라 학교영역 명료화를 위한 노후 CCTV교체 및 추가 설치 관찰 시야 확대를 위한 사각지대 조명 설치 접근통제 강화를 위한 방범창 설치 사각지대 및 학교폭력 우려 공간에 휴게공간 설치 등 학교 환경 재설계를 통해 범죄 유발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한다.
경북교육청은 2020년 9교, 2021년 5교를 선정한 데 이어 2022년에는 8교를 선정해 총 4억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한 학교 환경 재설계로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학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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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다
경북교육청,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등학교 138교, 152개 과학실을‘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은 기존의 전통적 과학실험 및 탐구활동과 더불어 ICBM ICBM: 사물인터넷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빅데이터 분석 기술로 이를 분석해 적절한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 서비스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탐구활동과 AR, VR, MR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탐구활동이 가능한 미래형 과학실로 학생참여형 과학수업을 위한 공간 구성과 수업·공유·토의를 위해 다양한 첨단기자재를 갖췄다.
또한 과학 수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와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학습콘텐츠, 최신 분석 도구 등을 제공하는 과학탐구활동 지원 온라인 플랫폼인‘지능형 과학실 ON’과 연계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과학탐구 활동이 가능하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 105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 343교, 405개 과학실을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했으며 2024년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의 과학실을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4차례의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업 도움 자료집 제작 및 배포,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가까운 미래에는 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를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가 한 나라 국력의 척도가 될 것이다”며 “경북지역 모든 학교에 미래형 과학실을 구축해 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탐구활동을 통해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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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봄철 도로정비’ 시행
영주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봄철 도로정비’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이번 정비는 동절기 강설에 따른 모래살포 등으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동결·융해로 인한 포장노면의 파손, 낙석, 산사태 우려지역을 보수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상구간은 국도 5.8km, 지방도 9.2km, 군도 213.2km, 농어촌도로 526.5km 등 총 754.7km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도로 패임현상, 맨홀단차 등 도로포장 파손부위 정비,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점검, 배수관 측구 등에 쌓인 퇴적물 제거, 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게 된다.
특히 관내 국도와 지방도 등 타 기관 관할구역의 경우에도 각 도로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빈틈없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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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2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멘토·멘티 서약식, 친목과 소통을 위한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30명의 상담자원봉사자 멘토와 청소년 멘티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상호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향후 만남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시민카운슬러대학을 통해 양성한 상담봉사자를 1388상담멘토지원단으로 위촉해 교우관계, 학교부적응, 학업성적 등 고민과 갈등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1:1 결연을 통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주 1회 멘토·멘티의 만남, 월 1회 사례회의 개최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문제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멘티 안 모학생은 “가끔 친구나 학업에 대한 고민을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제는 멘토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하고 내 편이 한 명 더 생긴거 같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명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멘토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는 질풍노도 시기의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의 등불이 되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책임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의 관계증진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확대 및 청소년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