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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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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디지털 역량강화교육' 신청하세요
경산시, '디지털 역량강화교육' 신청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022년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4개 권역 경산 하양 진량 자인 디지털배움터에서 4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9개월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디지털 포용 추진계획에 따라 사회 계층 간의 정보격차 해소와 국민의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컴퓨터기초’, ‘한글·엑셀’ 등 기본교육과 2021년도 정보화 교육을 빅데이터 분석해‘스마트폰 활용’, ‘인터넷뱅킹 사용하기’ 등과 같은 일상생활 밀착형 교육을 반영함으로써 시민 수요가 반영된 맞춤형 정보화 교육으로 편성해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정보화 소외지역에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며 디지털 체험존을 조성해 키오스크, AI 스피커, 태블릿 등의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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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실시
김천시,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계도활동에는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 10여명이 참여해 신음동 일대 유흥주점, PC방, 노래방, 음식점, 편의점 등 40여개 업소에 대해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와 출입시간 제한 업소, 주류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유해 매체물 취급업소를 구분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출입시간 준수, 주류·담배·유해약물 판매, 청소년 유해 매체물 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점검과 함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명시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계도활동에 참여한 김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유해환경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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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정력, 인정받았다.
김천시 행정력, 인정받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가 ‘2022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50만명 미만 도시 그룹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 평가는 지자체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일보와 한국정보사회학회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간 진행했으며 자치단체 규모에 따라 특별·광역시, 도, 인구 50만명 이상 대도시, 인구 50만명 이하 중소도시, 자치구, 군 단위 농어촌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재정역량과 행정역량 등을 분석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역량은 3등급이었으나 복지영역의 합계출산율과 노인여가시설수 지표에서 최상위권으로 평가되는 등 행정서비스 역량에서 독보적 점수로 1등급을 받으며 종합등급 1등급에 올랐다.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전국 최초로 시행된 ‘산모·아기 돌봄사업’과 더불어 임신축하금 지원,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등 저출산 관련 사업들이 소개됐다.
인구 50만명 미만 시 그룹은 총 59개 지자체로 그 중 상위권에 들어간 18개 도시 중 9곳이 경기도일 정도로 수도권 도시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여준 가운데 지방 중소도시인 김천시가 1등급을 받은 것은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같은 그룹에서 김천시와 함께 종합등급 1등급을 받은 지자체는 경기도 광명시·군포시·파주시, 경상남도 양산시, 전라남도 순천시가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한 것이 외부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 번의 좋은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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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뮤지컬에 빠지다
‘지금 이 순간’,뮤지컬에 빠지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7일 감염병 시대 맞춤형 프로그램인 ‘명작으로 즐기는 인문학 극장’프로그램의 첫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작으로 즐기는 인문학 극장’은 뮤지컬과 오페라 명작 중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품들을 영상으로 함께 감상하고 작품 속 다양한 인물의 행동과 심리를 인문학적으로 분석해보는 등 인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명작 뮤지컬과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뮤지컬의 이해’,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의 저자인 이동섭 예술인문학자와 함께 한 첫 시간에는,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뮤지컬인 ‘지킬 앤 하이드’작품을 집중 감상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심도 깊게 해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여한 시민은 “선과 악의 철학적 주제를 토대로 소설 원작과 뮤지컬 버전의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도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는 지킬의 심리를 셰익스피어의‘햄릿’과 연결지어 이해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4월 14일에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노트르담 드 파리’, 21일에는 영화로도 잘 알려진‘레미제라블’, 28일에는 창작뮤지컬인‘빨래’를 만나볼 수 있다.
명작들의 고화질 공연 영상을 함께 보면서 숨겨진 인문학적 해석은 물론 주인공들을 통해 인간 심리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배정화 시립도서관장은 “뮤지컬 감상은 물론, 원작소설, 서양사, 심리학을 아우르는 융복합적 강연을 통해 뮤지컬을 제대로 감상하는 방법도 배우고 인문소양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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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개최 지원
대구시,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개최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대구의 역사와 문화 등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개최, 지원한다.
‘제23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은 대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창의적, 매력적 작품으로써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구를 추억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디자인이 대상이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나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로 국내거주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1개조별 2개작품 이내로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는 4월 22일에 하고 4월 25일에는 입상결과를 발표하며 이어서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는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19년까지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완성된 기념품만으로 공모했으나 ’20년부터는 완성품의 기념품과 함께 디자인작품 응모도 병행해 관광기념품·디자인의 더 많이 개발, 발굴을 통해 대구에서의 추억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선정된 우수 입상작은 상장 및 시상금을 수여하고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공모전 우수작전시회 개최와 더불어 홍보·유통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향후 대구시 관광홈페이지에 공모전 우수작품 도록 게재 등을 통해 우수 기념품의 유통 활성화를 지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에도 완성 기념품 및 디자인 작품도 함께 응모할 수 있도록 개선해 운영중이므로 대구지역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실용성 있는 우수 관광기념품과 디자인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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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의 날’이벤트 개최
‘도시농업의 날’이벤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4.11.~4.30.까지 제10회 도시농업박람회 주제&마스코트 공모전 등 대구도시농업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도시농업 실천을 장려한다.
2015년 도시농업 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된 ‘도시농업의 날’ 2017년 3월 도시농업법 개정으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도시민들이 농사 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 11일을 합쳐 4월 11일을 기념일로 정했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왔으며 올해에는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주제 & 마스코트 공모전, 도시농업 관련 OX퀴즈대회, 모종 나누기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실천을 널리 홍보하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30~10.3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 예정인 대구도시농업박람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주제&마스코트 공모전’에서市 캐릭터 ‘도달쑤’를 활용해 도시농업박람회를 상징하고 성장기를 맞이하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의미와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이미지를 ‘마스코트’를 선정해 박람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 입선 10명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농업관련 OX퀴즈대회’는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정답을 맞힌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으로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 실천 ‘모종 나누기’는 ㈜엑스코 ‘2022대한민국캠핑대전’ 전시장에서 4월 29일 10:00~오후 5시까지 개최되며 모종 나누기와 함께 가정에서 쉽게 모종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시연하고 도시농업박람회를 적극 홍보할 것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생활 속 도시농업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영 도시텃밭 운영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적극 알려 MZ세대를 포함해 누구나 도시농업을 실천 할 수 있는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 이벤트를 개최하오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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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레미콘 생산공장 품질관리 실태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최근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에 따른 대책방안의 일환으로 레미콘 생산공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레미콘 생산공장 점검은 지난 3월 1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아파트 붕괴사고 조사 결과 사고원인의 하나로 지목된 콘크리트 품질 관리 부실에 따른 것으로 레미콘 생산을 위한 자재·공정·품질·설비관리 등 콘크리트 품질 전반에 대해 점검해 저품질 레미콘 생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점검은 4월 8일 실시한 2개소를 시작으로 지속 확대할 예정으로 대구시 건축안전센터와 공사관계자 및 필요에 따라 관련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골재야적장 배수시설 및 골재 규격별 관리 여부 일일 현장배합 보정 여부 및 재료 계량 적정 여부 품질시험 기록 관리 현황 및 시험기구 교정 관리 실시 여부 믹서트럭의 점검·보수 등 콘크리트 품질 전반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시정 조치하고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는 엄중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와 같은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이번 레미콘 생산공장 점검을 비롯해 건축공사장과 관련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건축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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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도 방문 지역현안 해결 잰걸음
성주군, 경북도 방문 지역현안 해결 잰걸음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8일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아 이철우 지사와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道는 새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반영한 경북도 균형발전 과제를 추진중인데, 이에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핵심사업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 연계 경북서부지역 광역발전계획 수립성주군 ~ 대구 문양역 간 경전철 건설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 등 광역의 도움이 절실한 지역현안 과제들을 전달했다.
또한 지방도 905호선 4차로 확장 지방도 905호선 도로 건설 지방도 923호선도로 건설 등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통망 확충사업에 속도를 높여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道의 역점시책인 대구·경북 신공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성주~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개설도 제안했다.
이병환 군수는 “우리 지역 현안이 연속성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 미래전략 수립과 함께 경북도의 협력과 도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경북도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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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어려운 이웃돕기 반찬 봉사활동 전개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어려운 이웃돕기 반찬 봉사활동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봄을 맞아 회원 30명이 ‘어려운 이웃돕기 반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지역농산물로 봄 도시락 4종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34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물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또 작년에 국·반찬을 포함한 식사 50세트를 만들어 홀몸어르신에게 나눔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한편 우리음식연구회는 지역향토음식을 계승·발전시키는 모임으로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개발하고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식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명순 회장은 “회원들이 따뜻한 손길로 봄 도시락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겨우내 꽁꽁 얼어붙은 소외된 이웃의 마음을 녹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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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울진산불피해 청소년돕기 100만원 기탁
경주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울진산불피해 청소년돕기 100만원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에서 지난 6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청소년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문무대왕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인 박삼희 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청소년지도위원장 23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유해환경을 지도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생활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삼희 회장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의 일상회복을 기원한다”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잦은 만큼 모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함께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울진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