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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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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경북교육청에 손소독제 1만5121개 기부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애경산업으로부터 손소독제 15,121개를 기부받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손소독제 기부는 애경산업 위생전문 브랜드인 랩신의‘클린 투 프로텍트’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에서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기획됐으며 전달식에는 도교육청 관계자 및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 등이 참석했다.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는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학교 대면수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애경산업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손소독제는 학교로 전달해 코로나19의 학교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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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경북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완화와 도농간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2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을 더욱 확대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75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내외의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소득기준 지원 대상자 범위를 중위소득 70%에서 80%로 확대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학교장 추천 지원 대상자의 범위도 10%에서 15%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EBS와 협의를 통해 2022학년도부터 자유수강권 활용범위에 EBS 강의 수강을 포함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우수한 강사를 확보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과후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방과후학교 운영비 103억원을 지원하는 등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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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천연염색 체험교육’ 실시…‘문화리더십 UP’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은 13일 문정동 소재 잔디광장에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천연염색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첫 번째 시간으로 전통문화의 체험을 통해 21세기 지도자의 핵심역량인 문화리더십을 함양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소속된 17개 단체의 각 단체장을 포함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문강사의 천연염색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여성 리더들은 천연염색 공정을 익히면서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각 단체들 간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권서영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과 정보교류 및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됐다”며 “소양과 리더십을 쌓아 한 단계 발전하는 여성지도자로서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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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서 ‘가정과 직장 모두 잡는 아빠들’
아동친화도시 영주서 ‘가정과 직장 모두 잡는 아빠들’
[문경상주전국뉴스] “요즘은 직장 동료들과 육아 정보를 나누며 아내가 없어도 혼자서 이이들을 볼 수 있는 아빠가 되었어요.”아동친화도시 영주에는 독특한 동아리가 있다.
영주시청 소속 남자 직원들을 중심으로 모인 육아동아리 ‘아빠 어디가’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MZ세대 초보아빠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 영주시청 육아동아리 ‘아빠 어디가’ 김현길 회장은 요즘 육아에 자신이 붙었다.
아내를 돕는 것이 아니라 역할 나눔이 가능해졌고 이게 다 육아동아리 덕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초 몇몇 젊은 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가 3년차를 맞이하면서 하나의 육아공동체로 자리를 잡았다.
20여명의 회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을 이용해 캠핑·물놀이·별자리·눈썰매·연탄봉사 등 체험부터 봉사까지 다양한 주제로 미션을 수행했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주로 지역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좀 더 관심을 갖게 됐고 아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김현길 회장은 “동아리 참여 전에는 영주시에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며 “작은 변화는 삶의 활력소가 됐다 직장은 즐거워지고 가정은 행복해졌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회원들은 평일 야근과 주말 봄철 산불예방근무, 기상특보 비상근무, 코로나19 대응 차출 등 예상치 못한 근무가 많다 보니 계획을 세워 가족들과 어울려 여행을 하거나 놀러갈 기회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육아동아리를 만들었더니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웃들이 생겨나고 4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연령대가 다양해서 단계별로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육아선배들에게 정보를 얻는 덤까지 생겼다.
가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다.
아이들은 우리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자부심이 생겼고 엄마와 아빠를 이해하게 되는 예상하지 못한 효과도 얻고 있다.
권방민 동아리 사무국장은 “아빠 어디가 동아리 모임이 있는 날은 엄마들은 휴가다”며 “육아동아리 활동 이후 아이들도 모임을 기다리지만 엄마들이 제일 좋아했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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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도전 웹툰 방탈출’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13일 웹툰방탈출 테마파크에서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탈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소통하며 같이 해결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의 또래 집단 간 친밀감 형성과 성취를 통한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견학 웹툰방탈출파크 체험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 3회 이상 진행되는 학교 밖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형성을 도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향후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 이 모양은 “웹툰방탈출을 통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고 학교 밖에서도 이런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다음 여가활동도 기대되고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자 소장은 “학교 밖 친구들이 여가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간의 유대감과 친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발한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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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몸에 밴 친절로 ‘감동행정’ 펼친다
영주시, 몸에 밴 친절로 ‘감동행정’ 펼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공무원 친절역량 교육을 강화해 ‘감동주는 친절 행정’ 실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6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2 공무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함양을 통해 친근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수요자인 민원인 중심의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CS교육 전문기관인 경북전문대학교 CS리더십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 관리 고객 만족 긍정소통 활성화 등을 주제로 친절서비스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을 총 6기 과정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2022년 공무원 친절도 향상 종합 계획’을 수립해 교육을 통한 민원대응 능력향상 인센티브를 통한 친절분위기 향상 시민과의 피드백을 통한 민원서비스 개선 등의 추진과제에 11개 세부시책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3월부터 매주 1회 직원들이 내부행정망에 접속하면 팝업창으로 익힐 수 있는 ‘민원 친절교육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해 만화, 퀴즈 등의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학습방식으로 친절도 향상 학습의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3월부터 11월까지 외부 전문평가기관에서 전 부서를 방문해 민원인 맞이·응대·마무리까지 전 단계를 암행 평가하는 ‘공무원 민원 친절도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에게는 가점을, 하위부서는 추가 친절교육을 수강하도록 해 대면 친절서비스의 질을 제고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법정 민원을 신청·처리한 민원인 500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태도, 처리과정, 전반적인 만족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의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해 실제 제공된 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제도적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 밖에도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중심 친절교육 친절 민·관 네트워크 운영 민원 소리함 운영 미소친절 톡톡톡 아침방송 운영 등을 통해 친절이 바탕이 되는 행정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상숙 새마을봉사과장은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덕목이며 친절의 습관화를 위해서는 지속·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공무원 친절마인드 함양과 더불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과 민원 시책을 발굴해 내방하는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미소짓는 영주시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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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274명 발생, 총 13만3958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27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33,95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27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059명, 타 지역 주소자는 28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186명이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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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2022년 첫 번째 무대가 4월 16일 오후 2시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하는 장’으로 2.28기념공원 청소년광장을 중심으로 올해 연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학교·청소년기관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다양한 콘텐츠와 폭넓은 운영을 인정받아 최근 3년 연속 전국 우수 어울림마당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주요행사는 개막식, 성년의날 기념행사, 청소년문화축제, 진로 체험 및 청소년 수요조사 반영 기획 행사, 청소년시설 기획행사 6회 대구청소년행복페스티벌 폐막식 등으로 연중 20회를 계획하고 있다.
첫 축제인 개막식은 청소년이 언제든 놀 수 있는 놀이공원이라는 뜻에서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이라는 콘셉트로 청소년기획단이 진행하는 ‘미니게임천국’, ‘인생네컷 사진 부스’, ‘놀이 및 체험활동 부스’와 ‘청소년 공연 무대’가 준비됐고 2부에서는 각 학교와 청소년기관의 우수 청소년동아리로 선정된 170개 청소년동아리 연합회의 발대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원이라는 테마와 청소년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한 동성로스파크에서도 룰렛이벤트 부스 운영과 더불어 행사 당일에 입장권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놀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구광역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웅크리고 있던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잠재되었던 끼와 열정을 분출시켜 청소년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의 중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 청소년광장이 있고 청소년을 위한 무대도 언제나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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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과기부‘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SW미래채움은 SW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SW교육거점센터 구축, 강사양성,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SW교육 환경을 조성해양질의 SW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중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시설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 등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과 미래기술 체험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 및 주관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원을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해 동구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장과 달서구 신당중학교 등 2개소에 SW교육거점센터를 구축하고 SW교육 및 체험 등 연간 참여 3,000명, 강사양성 및 취업 연간 80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구, 한부모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21년 기준 전국 17개 지자체 중 6번째로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정보화 소외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교육은 물론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지역 우수인재를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교육 인력으로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인재도시 대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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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 U리그 축구대회’안동서 8경기 개최
‘2022 전국 U리그 축구대회’안동서 8경기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 전국 U리그 권역별 축구대회’가 4월15일부터 11월11일 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안동시 강변전용축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안동시 축구협회가 주최하는 ‘2022 대학축구 U리그’는 10개 권역의 88개 팀이 참가하며 안동에서는 4권역 축구대회가 치러진다.
권역리그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4권역의 우리지역 안동과학대학교가 4월 15일 상지대학교와 첫 홈경기를 치루며 안동과 타지역에서 각각의 8경기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자체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 내에는 선수 및 관계자들만 입장이 가능하다.
안동시관계자는“철저한 방역 아래 안전한 대회 개최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체육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