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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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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수변생태공원’ 마장지 생태복원 및 공중화장실 준공행사 개최
‘도심 수변생태공원’ 마장지 생태복원 및 공중화장실 준공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3일 창포동 마장지에서 포항GreenWay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장지 생태복원 및 공중화장실 준공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행사에서는 주민과 지역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생태복원과 공중화장실 준공을 축하하고 마장지 둘레길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 창포동 557-1번지 일대에 위치한 마장지는 1만6,000㎡ 규모로 약 50~300여 년된 소나무와 벚나무들이 생육하고 있고 각종 수변 생태식물과 함께 산책로를 따라 마련된 운동시설, 전망대, 정자 등이 있어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장소였다.
이에 포항시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관계자와 함께 마장지 환경개선을 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공통적으로 필요한 개선요소들을 파악했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오래된 경관 데크시설을 보완하고 옹벽을 활용한 포토존 조성, 다양한 수목 식재, 야간 이용객을 위한 경관조명시설 설치 등으로 이용 환경을 개선해 친환경 녹색 힐링효과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포항시는 인근 위치한 영남에너지서비스와 체결한 ‘마장지 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장지 내 오염수 유입을 막기 위한 우회배수로 시설과 안정제 살포 등 수질개선공사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마장지에서 살아있는 물고기가 발견돼 일련의 사업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공중화장실 신축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해소됐을 뿐만 아니라 밤낮없이 마장지 주변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러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마장지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속 녹색 생태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숲과 수변공간이 어우러진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포항GreenWay 프로젝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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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평생학습 추진 15년 성과
경산시 평생학습 추진 15년 성과
[문경상주전국뉴스] 지금 우리 사회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인생 2모작을 넘어 인생 3모작까지 구상해야 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하는 사회의 흐름에 적응하기 위해 길어진 인생의 시간만큼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배우는 평생학습의 중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이에 경산시는 100세 시대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평생학습으로 삶이 행복한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평생학습 참여율을 2020년 18%에서 2021년 22%, 2022년 50% 이상까지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경산시는 평생학습 전담 기구 설치, 조례 제정, 관내 10개 대학교와 54개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읍면동 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시민회관 강좌 운영으로 평생학습도시의 탄탄한 기틀을 마련했다.
현재 관내 100여 개 기관·단체에서 1,000여 개 정도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성인 57,876명이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공간 제한 없는 ‘자격증 온라인 과정’ 오픈, 4차 산업과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 학습동아리 육성 등으로 지난해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5일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일궈냈다.
경산시는 오는 하반기, 관내 모든 평생학습 콘텐츠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평생학습 종합서비스망’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평생학습 종합서비스망은 관내 44개 학습시설 네트워크를 구축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인적자원, 통계자료 등 실시간 정보 공유와 강좌 검색에서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 시대 학습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 밴드, ZOOM 강의와 더불어 유·무료 온라인 강좌로 시민 1인 1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에는 KBS미디어 평생교육원과 10월에는 케이에스넷 평생교육원 등과 업무협약 체결로 ‘경산시 온라인 자격증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수강 1,187명, 자격증 취득 258명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읍면동 학습관, 평생학습기관의 네트워킹으로 시민의 학습자원 공유 및 학습 기회를 높이고 평생학습도시 정책이 지역 곳곳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평생학습도시 경산의 기반이 되고 있다.
현재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을 위한 평생학습, 성인 문해 학습 등으로 참여자 성장과 지역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역 평생학습 체제 고도화로 전 생애에 걸친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 도모를 위해 경산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매년 국·도 단위 평생학습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우수 평생학습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022년에도 교육부 및 경북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6개 분야에 선정되어 총 10개 기관에 8천 6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평생학습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학습동아리 육성은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강좌 이수자, 주민들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나 모임을 통해 학습동아리를 결성해 지역사회 연계 도모로 사회공헌 활동 참여 체계를 구축해 학습동아리에서 배움을 통해 성장한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활동하며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자 수혜자가 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경산-수성구와 경제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이후 수성구와의 연합동아리 결성으로 학습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학습력 신장 및 누구나, 지역 어디서나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 보장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모델인 도민행복대학은 미래학, 시민학, 지역학, 생활·환경 등 7대 영역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어 지난해 제1기 경북도민행복대학은 62명이 입학해 50명의 졸업생을 배출, 각종 공모상 수상과 동아리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으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제2기 총 53명이 입학해 업그레이드된 교육과정으로 접수단계부터 많은 호응을 얻어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매년 전국 평생학습축제 및 경상북도 단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로 경산시 평생학습을 전국에 홍보하고 있다.
특히 경산시 평생학습 재능나눔 박람회와 주말 남매학교 운영은 지역 내 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주민 대상 체험으로 세대 간의 화합과 다양한 활동으로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택트 시대 강사들의 교육환경 변화 대응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비대면 교육기획 및 창의적 콘텐츠개발', 'ZOOM·패들렛·멘티미터 등을 활용한 비대면 실전 강의기법', '메타버스 이해 및 활용' 등의 경산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언택트시대 시민들에게 학습 만족도 높은 평생학습 환경 제공과 강사들의 스킬 향상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평생학습도시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기며 개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말한다.
경산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15년간 평생학습의 가치를 구현하고 평생학습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배움을 통한 행복한 삶", "배움의 나눔을 통한 가치 있는 삶"을 위해 꾸준한 사업발굴 등으로 평생학습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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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공중케이블정비시행 안전한 도시로 변신
구미시공중케이블정비시행 안전한 도시로 변신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2일 오후 2시 도시곳곳에 난립된 통신·전선을 일제 정비하기 위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실무자 회의’를 개최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대적인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에 나선다.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공중케이블 정비 2차 중장기 종합계획에 포함돼 국비 70억원의 사업비로 5월에 시작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최근 공중케이블 5개년 계획을 수립,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2026년까지 총 285억원의 국비 예산을 투입,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도량동, 선주원남동, 상모사곡동, 형곡동 일대 14개 구역으로 확정 했으며 지난해에는 지산동, 신평동, 비산동 광평동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케이블을 정리해, 정주 여건 개선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정비내용은 여러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 방송·통신 인입선 정비 동일전주에 과다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않는 폐선·사선 철거지나치게 몽쳐 있거나 늘어진 방송·통신선 정리 등 이다.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체 물량의 40%를 정비 완료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살기좋은도시 깔끔한 도시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싶다 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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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 사업’국비 공모사업, 국회 협의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 사업’국비 공모사업, 국회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12일 구미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공모 중인‘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 사업’에 구미국가산업단지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한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본사업은 산업단지 내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및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등 인프라 구축사업으로서 공모 신청이 가능한 대상단지는 구미, 여수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이며 총 3개 컨소시엄 신청했고 4월 22일에 1개 운영사업자가 최종 결정된다.
구미시는 국회와 함께 구미산업단지가 가지는 상대적 우위점과 공모 선정을 위한 전략 등을 논의 했으며 글로벌 친환경 규제 대응이 필요한 많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구체적 지원계획과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사업’과의 연계 등 구미산업단지에서 사업이 추진되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회에 직접 방문한 이창형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구축 사업’의 공모에 반드시 선정 되어 지역의 3천여 중소기업에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앞당기고 즉각적인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며 의지를 전했다.
한편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은 ‘22~’24년까지 국비 200억이 지원되며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산업단지에 5G기반 에너지 효율화 기반을 조성해 구미형 에너지 新산업 육성을 앞당길 계획을 구체화 했으며 올해 초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방문해 사업추진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공모대응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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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미세먼지 신호등 4곳 추가 설치
울진군, 미세먼지 신호등 4곳 추가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군민들에게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 제공을 위해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 설치한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울진군 미세먼지 안심 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설치될 곳은 울진군 청사와 울진읍사무소, 평해읍사무소, 후포면사무소로 오는 15일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앞서 2020년에 북면사무소와 근남면사무소 등 2개소를 설치했고 2021년에는 매화면사무소와 연호정, 벼락바위 산책로 왕피천공원 등 4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제공하며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4단계의 색깔별 표현된다.
또한, 세부오염 항목으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오존 정보도 표출된다.
이성호 환경위생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군들에게 대기질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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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모집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교통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에게 정책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 20명을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28세 이하로 공고일 현재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서 교통·도시·토목·홍보·디자인 전공으로 재학·휴학 또는 졸업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은 교통안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모니터링해 온·오프라인으로 교통안전정책과 홍보 디자인을 제안하고 각종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티터단의 활동기간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이나 1년 연장 가능하며 혜택으로는 모니터단 위촉장과 활동증명서 소정의 교통비와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해 준다.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기타 모니터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구시 교통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권용익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생활 속에서 불편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 개선 요구가 증가되는 가운데 교통안전 모티터링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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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050 중장년 취업 리스타트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가 안정적인 취업이 절실한 지역 중장년층을 돕기 위해 지역기업맞춤형 실무인재양성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이후 취업으로 연계하는 ‘리스타트 4050 채용연계 일자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고 지역 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교육훈련해 중장년 구직자와 지역중소기업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중장년들의 취업과 전직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대상은 지역 중장년층이며 모집인원은 모두 85명으로 구직자 과정 60명과 재직자 과정 25명을 구분 모집한다.
교육훈련 대상자로 선발되면 개인별 상담과 경력진단을 거친 뒤 맞춤형 교육훈련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받으며 훈련 수료 후 취업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6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교육훈련 참가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지원한다.
교육훈련비는 무료이며 선발된 구직자 과정 교육훈련 대상자에게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월 최대 7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교육수료 후 취업 시에는 취업장려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재직자 대상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사람은 교육수료 후 자격증 취득 시 장려금 25만원을 지급받는다.
교육과정은 구직자 대상의 실무인재 양성 2개 과정과 전문인력 양성 1개 과정, 재직자 대상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훈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월 31일까지 직업전문학교에 온라인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과정별 정원에 따라 접수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교육훈련과정과 지원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재단법인 대구직업전문학교에 문의하면 된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사업은 대구시가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원하고 지역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인재를 교육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으로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층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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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예성글로벌’중기부 팁스 선정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예성글로벌’중기부 팁스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가 발굴한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인 ㈜예성글로벌이 이번 팁스 창업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성글로벌은 국방부의 ‘전투기 날개 미세제어 기술’을 접목해 세계 최초의 공압식 도어클로저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력과 시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대구 소재 스타트업이다.
이러한 도어클로저 시장은 특정업체가 20년 이상 독과점하고 있는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기존 도어클로저의 경우 기본적으로 유압방식을 채택해 화재에 취약한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내부 기름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예성글로벌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공압식 도어클로저’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방식으로 올해 강화된 건축자재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함은 물론 설치방식도 매립식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사물인터넷 및 인공지능과 결합해 스마트 빌딩에 도입 가능하다는 강점도 있는 등 실생활에 밀착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팁스 추천을 주관한 대경기술지주는 대구시가 경북도 및 지역 11개 대학과 함께 설립한 회사로 2020년 8월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직접 발굴한 대구·경북 스타트업 12개 사를 연달아 팁스에 선정시킴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인 팁스 운영사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팁스 선정으로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우수한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소부장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대경기술지주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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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3종 시행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2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3종을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
사업내용은 1)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24대, 2)건설기계 엔진교체 13대, 3)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3대이며 신청 대상차량은 1)매연저감장치의 경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2)건설기계 엔진교체는 Tier 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이며 접수 마감일 기준 고령군에 소유·등록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3)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은 “관내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통학버스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고필증상의 주소지가 고령군인 경우 신청가능하다.
사업 신청방법은 고령군청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받으며 매연저감장치의 경우 인터넷로도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올해도 많은 군민이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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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명품 우곡 그린 수박 첫출하
전국 명품 우곡 그린 수박 첫출하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고령 우곡 수박이 4월 10일 첫 출하됐다.
첫 출하의 주인공은 봉산1리 박해동 농가이며 봉산리 493번지 외 5필지 하우스 15동에서 평균 7kg 정도의 수박 8,000여개를 서울 농산물 공판장을 통해 kg당 3,700원에 경매될 예정이다.
첫 출하한 수박은 작년 12월 정식한 스피드 품종으로 가격은 전년도보다 상승하고 수확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곡면 수박 재배 농가는 156호이며 총 재배면적은 120ha로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거래가격 상승으로 총 조수익은 11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고령 우곡 수박은 수박 직판장 개장과 대가야체험축제 를 통해 전국 명품 우곡 수박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