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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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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밑반찬 지원을 위한 ‘푸드런’ 개시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밑반찬 지원을 위한 ‘푸드런’ 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다빈치미술학원에서 1388청소년지원단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1388청소년지원단 1차 회의 및 ‘푸드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위기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푸드런’은 관내 청소년 가정 10가정을 선정해 매년 4월에서 11월까지 월 1회 봉사자들이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회의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을 주축으로 올해 활동계획과 전년도 활동보고를 한 이후 반찬을 만들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했고 대상자는 군위읍에서 소보, 우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니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다음 달에는 무엇이 올지 기대하게 된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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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흐르는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을 즐겨보세요
문화가 흐르는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을 즐겨보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원도심 상권 내 문화의 거리에서 매주 금요일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국민은행 앞 행복상점가 공연장과 우체국 앞 역전상점가 공연장을 활용해 오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공연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모두 10회로 오후 6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저녁시간을 활용해 문화의 거리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버스킹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대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통기타, 클래식, 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마련되며 2021년 문화의 거리에서 진행되었던 문경 갓 탤런트 수상자들도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점촌 문화의 거리는 과거 유동인구가 가장 많았던 시내 중심 상권으로 현재 신도심으로의 인구 이동으로 상권의 쇠퇴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문경시는 2019년부터 해당 구역 상권 회복을 위해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향후 지역 예술가들의 참여율과 관객들의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하반기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공연 기회가 적은 예술단체와 지역 예술가들에게 열정과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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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 개소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 개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관내 14개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지역공동체지원 중간조직의 성격으로 4월 1일부로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탁받아 개소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북 민선7기가 추진하는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에 의한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만든 전국 최초 지역중심의 맞춤형 전달체계 중간지원 조직이다.
현재 경북도내에는 도 센터와 포항시, 의성군, 성주군이 2019년부터 시범 운영 중이며 상주시, 문경시, 청송군이 2022년에 추가되어 총 6개 시·군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위기가구 지원, 연계협력 지원체계 구축, 마을특화사업 등이며 향후 정기적인 주민 회의를 거쳐 마을 의제 발굴과 지역별 특성 및 주민 욕구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4월 8일 의성군이웃사촌복지센터 등의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공동체 특색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공동체성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윤교 센터장은 “약해진 공동체성과 주민력을 강화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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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458명 확진…‘누적 2만6709명’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5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670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438명, 타지역 거주자 2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148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31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10세 미만 48명 10대 48명 20대 38명 30대 40명 40대 57명 50대 64명 60대 75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88명을 기록했다.
한편 13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050명으로 전일 대비 121명 증가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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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비대면 요리교실 진행
봉화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비대면 요리교실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비대면 요리교실 ‘집콕 요리쿡 저염수제비 만들기’를 진행한다.
어린이 신나당 섭취 줄이기 사업인 이번 비대면 요리교실은 어린이급식소의 나트륨·당류 과잉섭취 지양 및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건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요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제비 만들기 밀키트를 제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요리하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나트륨 줄이기’영상을 시청하고 함께 저염 수제비를 만들며 나트륨 과잉 섭취의 문제점과 올바른 섭취방법에 대해 알고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동 종합민원실장은 “봉화군 어린이들이 올바른 나트륨 섭취에 대해 알고 가정에서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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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제 50회 보건의 날 캠페인 실시
봉화군보건소, 제 50회 보건의 날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봉화상설시장에서 제 50회 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총 4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일상,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금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흡연예방, 1530운동실천, 비만의 위해성과 예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 올바른 절주 인식 정착 등 지역사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코로나19 감염 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금연·걷기 실천 및 비만·음주폐해예방 등 관련 소책자 및 리플릿도 배부한다.
김익찬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 주제인 One Health에 맞춰 올바른 습관을 생활화 하고 자신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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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벚꽃 보러 봉화로 오세요”
“늦은 벚꽃 보러 봉화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아직 벚꽃을 즐기지 못했다면 꼭 가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경북 봉화군 물야면에 위치한 물야저수지이다.
물야저수지 변을 따라 문수로를 달리다 보면 약 2~3km의 벚꽃길이 나오는데 백두대간 고지대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일주일 정도 벚꽃이 늦게 개화해 늦은 벚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물야저수지는 수려한 주변 경치와 연분홍빛 화려한 벚꽃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빼어나 매년 봄이면 꾸준히 관광객들이 찾는 힐링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물야저수지를 따라 줄을 지어 만개한 벚나무들이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어 드라이브를 하며 차안에서 벚꽃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바람에 휘날리는 하얀 눈꽃을 맞으며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 데크를 걸어보는 것도 봄을 만끽하기에 좋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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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 모색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문이나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전달교육에서 벗어나, 업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의견 교환, 소통 강화 등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면방식으로 진행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의 기초적인 설명에서부터 법령 개정 사항, 공유재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기준, 관사 및 폐교 관리 등 업무 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공유재산 심의회와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진행 절차, 공유재산 처분과 관련해 그간 교육청에서 진행해 온 자문단의 실제 사례, 공유재산 결산 시 유의점 등을 교육함으로써 향후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과 시행착오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이번 연수을 통해 교육지원청 재산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점을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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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교육청, 함께 손잡고 교류사업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의실에서‘2022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 협의회’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대구교육청 교류 증진 협의회는 지난 2018년 미래사회 인재 육성과 교육 교류증진을 위한 두 기관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됐다.
2019년은 대구교육청, 2021년은 경북교육청에서 교류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양 교육청의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번 실무협회의는 경북·대구교육청 담당과장을 비롯한 교류사업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신규 교류사업 제안 및 교류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 추진 협력 초등 온라인 학습 지원 플랫폼 교류와 대구교육청이 제안한 글로벌 원격 협력학습 운영 대구사랑 역사탐방 체험학습을 신규 교류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대구교육청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교육정책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활발한 소통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앞으로 양 교육청의 교류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경북-대구교육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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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경북교육청,‘현대식 최첨단 배움터지킴이실’확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 환경개선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56개 학교에‘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 사업’예산 10억원을 집중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배움터지킴이 운영 학교 827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현대화’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전수 조사를 통해 127교의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학교 56교를 선정하고 4월 초 교당 2천만원 내외로 총 10억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학교는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학생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배움터지킴이실 내 방문객 인식 CCTV 방문객 접근 감지 음성 출력 시스템 냉·난방기 사무용 집기 등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배움터지킴이실을 올해 6월까지 설치하게 된다.
이번 배움터지킴이실 여건 개선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안전 사고 예방 활동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효과적인 외부인 출입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대한 학교의 수요와 호응도가 높아 향후 사업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모든 학교의 배움터지킴이실을 점진적으로 현대화된 최첨단 시설로 갖추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본 사업의 효율적 추진으로 배움터지킴이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봉사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