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
-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MORE NEWS
-
상주시, 단합해 합동소방훈련 실시
상주시, 단합해 합동소방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소방서는 4. 13 낙동면 양진당에서 중요 목조문화재 보호 및 산불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소방훈련은 문화재의 지리적, 구조적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진압 시스템 구축 및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산불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상황은 낙동면에 소재한 양진당 목조건축물 내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야산으로 불이 확대되어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이 발생하자마자 실전과 같이 소방대원이 현장으로 먼저 출동했고 이후 산불발생 신고를 받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해 방화선 구축과 산불진화를 시작해 곧바로 산불이 진압됐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대원 22명, 의용소방대원 28명, 소방차 3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명, 진화차 1대, 공무원 8명, 산불 지휘차 3대 등의 인력 및 장비가 동원됐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산불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와 각 유관기관들의 협력이 중요한 부분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중요문화재 보호와 산불대응 태세를 확립한 성공적인 훈련이었다”고 말했다.
2022-04-14
-
상주시, 인감보호 신청제도·발급통보서비스 시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인감발급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인감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감보호 신청제도' 와 '인감증명 발급사실 통보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인감증명서는 공증에 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증명서로 각종 활동에 이용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부정발급 사고 등의 피해 사례도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본인이나 본인이 지정한 사람으로 발급을 제한하는 '인감보호 신청제도'와 인감증명서를 발급할 경우 신청인이 지정한 연락처로 발급사실이 통보되는 '인감증명서 발급사실 통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까운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함희중 민원토지과장은“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감보호 신청제도와 발급 통보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며“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인감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14
-
경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체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4.14. 무양동 소재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어린이 안전교육 및 인도주의 활동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적십자사는 경북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게 1년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소아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실습 등이다.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시행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에서 매년 1회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김영희 경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우리지역의 대표 나눔기관인 대한적십자사가 경북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이용아동을 위해 안전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더욱 안전한 지역아동센터를 만들기 위해 우리 연합회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정식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4-14
-
2022년 상주 스낵토마토 본격 수출
2022년 상주 스낵토마토 본격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업회사법인 새봄은 지난 4월 13일 상주시 화산동 소재 유리온실 5ha에서 재배된 스낵토마토를 일본으로 수출했다.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건강 먹거리가 대두되는 가운데 새봄의 스낵토마토는 맛과 영양 면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을 받아 일본 프리미엄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수출 공급되고 있다.
새봄 유리온실에서 재배된 토마토는 지난해 260톤 12.5억원을 일본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300톤 16억원을 수출 목표로 수확량이 증가하는 4월부터 본격 수출에 나섰다.
상주시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다양한 기후변화에서도 연중 공급이 가능한 유리온실에서 생산된 영양 만점의 스낵토마토를 많은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수출 판로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
상주시,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상주시,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상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자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정 부시장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1일까지 시장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13일간부공무원 긴급회의 주재를 첫 일정을 시작하며 “단체장이 부재 기간 동안, 당초 계획된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백없는 행정은 물론 미래먹거리를 찾기 위한 신규시책 발굴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특히 6. 1.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공무원의 선거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공직사회에 당부했다.
2022-04-14
-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1일 특강 실시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1일 특강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9일까지 조리실습실에서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 1일 특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조리 실습 위주로 총 4회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교육으로 줄어든 쌀 소비가 촉진되고 우리 식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
-
예천군의회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회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정으로 실시되는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공정하고 투명한 검사를 위해 14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예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예천국궁장, 초유은행을 대상으로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및 사업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신동은 대표위원을 비롯한 4명의 결산검사위원들은 현지에서 사업현장 점검 및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사항을 건의할 예정이다.
신동은 대표위원은 “오늘부터 20일간에 걸쳐 시행되는 결산검사에서 예천군의 소중한 예산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학인하고 특히 예산의 이월 및 낭비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산검사위원은 남은 기간 동안 2021년 세입·세출 결산, 재산·기금, 채권·채무, 금고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을 점검해 예천군의회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2-04-14
-
예천군, 베트남 옌빈현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의
예천군, 베트남 옌빈현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난 12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결을 위해 베트남 옌빈현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의를 추진했다.
이번 협의에 박근노 농정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옌빈현 안황링 서기장, 웬 쑤언쯔엉 인민위원장, 옌바이성의 해외교류 담당팀장이 직접 참석해 베트남 현지의 깊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실무협의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인력 업체의 소통부재 등 문제점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관 중심 사업 추진으로 신뢰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군은 옌빈현 요청에 따라 통역원을 도입해 근로자의 인권·임금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으며 옌빈현은 외국인 근로자 이탈방지를 위한 사전교육, 강력한 단속, 사후조치를 책임지기로 했다.
이외에도 옌빈현은 예천군 도청 신도시와 문화공간 조성에 관심을 표하고 선진농업 기술 교육 등 사회문화 전반적인 교류를 요청했으며 군은 향후 이번 협의를 토대로 4월 말 화상회의로 MOU를 채결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 문제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수요조사를 토대로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향서를 제출했으며 법무부 심사를 거쳐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행정 절차를 걸쳐 농가와 매칭하고 외국인 이탈 방지를 위해 농가와 긴밀한 협조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의로 양국의 믿음과 신뢰가 굳건해졌으며 농촌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옌바이성 옌빈현은 예천군과 지난 2016년 자매결연 후 직·간접적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있으며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2-04-14
-
포항시, 2021년 경상북도 규제개혁평가 ‘최우수상’ 영예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2021년 경상북도 규제개혁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포항시가 기업과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규제개혁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지역맞춤 규제개혁 과제 발굴 및 개정 건의 등을 통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개선’ 사례로 인정받은 지진피해 지원근거 마련이 대표적인데, 지난 2017년 포항시는 국내 최대 지진피해 발생으로 인해 인명피해 118명, 이재민 1,797명 등 3,323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으나 당시 법령상으로는 주택의 피해만 지원 가능하며 보상규모가 실제 주택 복구비용에 턱없이 부족했다.
이에 시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하고 피해주민 중심의 규제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마침내 자연재난 기준 정부지원금 지급 기준 상향 및 피해주민 의견을 반영한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으로 피해구제의 현실화를 이뤄냈다.
또한, 시민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감염병 예방·대응 강화를 위한 규제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발굴 활동을 통해 총 48건의 중앙법령 개선과제를 발굴해 건의했으며 이중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범위 확대, 공공분야 계약대상 범위 확대를 통한 중소규모 정보통신업자 보호 및 육성, 편입토지 손실 보상 청구 시 본인확인 서류 인정 확대 등 총 4건을 수용받아 관련법 개정을 이끌어냈다.
정경원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담당 공무원들의 규제개혁 실천의지와 적극행정을 통한 노력의 결실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운영을 활성화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규제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기계면 가안1리에 어르신들 행복이 피어나는 경로당 건립된다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3일 기계면 일원에서 가안1리경로당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기계면 가안1리경로당은 달성 서씨 문중의 토지 및 건물을 1997년 경로당으로 증축해 현재까지 사용했으나, 무상사용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역민들의 경로당 신축 및 이전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3억8,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15㎡, 지상 1층 규모로 경로당 건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복지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안1리경로당 신축공사는 애향민이 신축예정부지를 기부채납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는데, 이 따스한 소식은 봄바람을 타고 포항시 전역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상호 복지국장은 “타지에서도 고향을 생각하시는 애향민의 귀한 마음이 담긴 이 자리에 가안1리경로당을 착공하게 되서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한다”며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동네 어르신들의 행복이 피어나는 경로당을 건립할 수 있도록 준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