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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협의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학생선수 관리와 효율적 훈련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대표로 선발된 800여명의 학생선수가 34개 종목에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날 회의를 통해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선수관리와 다양한 훈련 지원 방안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대회에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철저한 대비에 들어갔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넘어 우리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이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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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채용 확대와 선취업 후학습 경로 지원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채용 확대와 선취업 후학습 경로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5일 포항시와 포항대학교, 지역거점 기업, 직업계고 유관기관과 지역밀착형 고졸 인재 성장 경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략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선취업 후학습 경로 개발을 위한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지역 특화분야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재 양성 지역사회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 및 고도화 지역 특화분야 인재의 지역사회 정주 여건 마련 지역 산업계 연계 취업지원 및 지역 정착 지원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교육부 주관으로‘2022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지역 전략·특화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우수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및 고졸 채용 확대를 위한 지역 기반의 직업교육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역 내 양질의 고졸 일자리 창출과 우수한 지역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교육청은 지역 기반의 체계적인 중등직업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관기관 및 우수한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직업계고 졸업생의 다양한 성장 경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구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우리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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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삶의 힘을 키우는 수업 혁신에 또 한 걸음
경북교육청, 삶의 힘을 키우는 수업 혁신에 또 한 걸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삶의 힘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배움과 실천 중심의‘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에 교사 500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의‘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은 수업역량이 우수한 교사를 선발해 수업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로 교실 수업 개선의 선도적 역할 및 학생 주도형 수업을 확산하는 수업 혁신의 대표적인 정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심리상태 파악 등 정서적 교류의 한계와 방역과 학습결손으로 인한 어려움이 우려되는 올해도 수업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가진 500여명의 선생님들이 수업전문가로 참여해 활동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이후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이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 전문성 신장에 역점을 두고 있다.
수업전문가는‘수업연구교사’→‘수업선도교사’→‘수업명인’의 3단계로 나누어지고 각 단계별 참여 자격과 역할이 구분되며 이전 단계를 인증받아야 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수업전문가 활동에 참여하는 교사는 1년 동안 수업 연구 및 공개, 연수 및 협의회 참여, 수업 컨설팅, 교원학습공동체 활동 등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수업전문가 인증은 수업 심사와 활동 실적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수업 심사 비율이 80%로 실적보다는 수업설계와 실행, 성찰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을 추진해 수업전문가 5,000여명을 양성했으며 온·오프라인 수업 나눔과 수업나누리를 통한 연구자료 공유 등 현장의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수업은 교육 활동의 핵심이자 교사 본연의 업무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진정한 수업전문가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선생님들을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인 수업 혁신을 통해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을 위한 새로운 큰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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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175명 확진…‘누적 2만7866명’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7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78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65명, 타 지역 거주자 1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6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1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19명 10대 16명 20대 15명 30대 9명 40대 20명 50대 29명 60대 29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38명을 기록했다.
한편 1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74명으로 전일 대비 286명 감소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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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아동의 참여권’ 보장
아동친화도시 영주,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아동의 참여권’ 보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아동친화도시 영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강당에서 ‘2022년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영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 중 하나인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관련 정책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가진 제3기 영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초등학생 16명, 중학생 7명, 고등학생 1명, 학교 밖 청소년 2명 총 26명으로 구성돼 아동권리교육, 관내 체험활동, 정책제안서 작성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올해 신규로 위촉된 김 모 위원은 “정책이라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오늘 참여해보니 내가 생활하는 모든 삶에 관련되어 있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참여해서 아동이 행복한 영주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에 아동참여위원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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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년도 시민안전보험’ 보장 개시
영주시, ‘2022년도 시민안전보험’ 보장 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자연재해, 화재, 농기계사고 등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2016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7년째 보장중인 시민안전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고 타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이다.
특히 올해는 감염병 사망과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 2개 보장 항목을 추가해 보장범위를 넓히고 시민들의 안전보장에 내실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안전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혹여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으니, 사고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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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영주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7월 29일까지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이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사업을 제안·선정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신청대상 사업은 내년도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이디어 사업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등 다양한 계층, 분야의 주민수혜도가 높은 사업이다.
사업 제안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주시에 영업장을 둔 사업체 대표자 또는 임직원, 영주시 소재 학교의 재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기획예산실로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우편, 팩스, 이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담당 부서의 실무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한 기획예산실장은 “영주시 예산에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제도니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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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중보건의사 12명 신규 배치…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5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12명을 신규 배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 7일 3년간 의무복무하던 공중보건의사 13명이 전역함에 따라 12명의 공중보건의를 보건소·보건지소 9명, 영주적십자병원 2명, 영주기독병원 1명 각각 3년간 배치한다.
이번 신규 배치에 따라 기존 근무자 포함 총 28명의 공중보건의가 보건소와 의료취약지역 등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진다.
한편 공중보건의 감소추세로 인한 의료진 부족으로 의과 1명이 미배치된 이산면보건지소는 9개 지소 공중보건의가 순회진료를 지원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주적십자병원과 영주시보건소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각 1명씩 배치해 아이들의 건강권을 확보에 집중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이 기본이 되는 행복영주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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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주관방송사 선정…‘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KBS대구방송총국과 주관방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주관방송사 간 상호 신뢰와 유기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방송 홍보를 위해 계획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 이재오 KBS대구방송총국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해 주관방송 업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국·내외 방송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엑스포 관련 방송·취재 활동을 서로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공영방송사인 KBS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돼 엑스포 성공 개최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다”며 “영주에서 처음 개최하는 엑스포인 만큼 KBS가 가진 방송 관련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엑스포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오 KBS대구방송총국장은 “엑스포가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지역민은 물론 전 국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KBS가 확보하고 있는 전국 방송망과 인지도 높은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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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부‘초연결 치과산업 플랫폼 개발사업’공모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디지털 치과 생태계 확산을 위한 초연결 치과산업 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디지털 치과 생태계 확산을 위한 초연결 치과산업 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은 치과 의료용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등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 지역 치과산업의 서비스와 제조 분야의 동반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주관 아래, 의료분야 데이터 플랫폼 구축경험이 있는 치과 진료 및 치기공 관련 전문기관인 대구TP,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대구보건대와 지역의 치과 선도기업인 덴티스, 엑스큐브, 덴티움이 협업해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산업분야별로 지능화된 기기와 소프트웨어 등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를 통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치과산업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관련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추세에 있으며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 공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대구 치과산업은 치과서비스와 의료기기 제조가 연계돼 있어 타 지역과 달리 서비스와 제조 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고 치과 관련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 있으며 코로나 사태 이전의 전국 대비 대구 치과 제조업체 수는 12.3%로 전국 3위, 종사자 수는 10%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이다.
그러나 국내 치과산업 생태계의 주요 수요자인 18,000여 개의 중·소형 치과병·의원 및 치과기기 중소기업과 2,000여 개의 기공소는 디지털 산업 생태계 전환에서 소외돼 시장에서 점차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사업을 통해 디지털화에서 소외되어 있던 중소형 치과병원과 치기공소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와 기술지원을 동시에 제공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치과치료의 정확도 및 효율성을 향상하고 플랫폼에 연결된 치과병원과 기공소가 디지털 치과산업의 영역에서 지속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집된 치과영상 데이터를 한국형 표준정밀 치아라이브러리 개발과 치과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극 활용해 첨단 치의학 R&D를 촉진해 나가고자 한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이 개발되면 새로운 산업과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가능해지고 디지털 공정을 통한 치과산업 고도화를 촉진할 것”이라며 “상향 평준화된 치과진료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치과산업 서비스와 제조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