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7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만786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165명, 타 지역 거주자 1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65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1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19명 10대 16명 20대 15명 30대 9명 40대 20명 50대 29명 60대 29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38명을 기록했다.
한편 1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674명으로 전일 대비 286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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