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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불교사암연합회,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 법요식 개최
군위불교사암연합회,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 법요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군위 팔각정 광장에서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 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점등법회는 군위불교사암연합회장 호암스님,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을 비롯한 관내 회원 사찰의 스님들과 군위군수, 군위군의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간소하게 치러졌다.
법요식은 삼귀의를 시작으로 반야심경 봉독, 봉행사, 청법가, 법어, 사홍서원, 봉축발원문, 점등의 순으로 50여 분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군위불교사암연합회는 군위산불피해성금 300만원, 울진산불피해복구성금 30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각각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불교의 가장 큰 덕목인 자비사상의 가치를 실천으로 보여줬다.
군위불교사암연합회장 호암스님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참석하신 많은 내빈과 불자 그리고 군위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축원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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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화본마을 꽃길 조성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화본마을 꽃길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산성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4월 18일 남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본 소재지 연도변 중심으로 꽃길 조성을 위한 봄꽃을 심었다.
이날 활동은‘2021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상 사업비로 봄꽃 3종 1,0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는 봄을 맞아 산성면 화본마을 소재지를 아름답게 조성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제공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기윤 산성면장은 “단체 및 주민과 함께 화합해 더욱 아름다운 산성면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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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맨발치유걷기 체험장 개강식 개최
군위군, 맨발치유걷기 체험장 개강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지난 16일 생활문화센터 운동장에서 “1기 맨발치유걷기 발대식”을 가졌다.
맨발치유걷기 체험장은 급격화되는 산업화로 인해 멀어진 자연과의 회귀를 위해 맨발걷기로 잃었던 건강과 활력을 되찾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맨발치유걷기 체험장에는 길이 200m, 폭 1.5m의 마사토 흙길과 맨발걷기에 대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행사에서는 맨발걷기에 관한 이론적인 설명과 스트레칭, 실제로 흙길을 걸어보는 체험을 해보는 시간 또한 가졌다.
군위군 보건소장은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는 맨발걷기가 주목받느 추세”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 많은 자연친화적인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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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도입
영주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도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19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고용농가주,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영주경찰서 근로복지공단 영주지사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석해 인력 수급이 필요한 농가와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계절근로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지난 18일 베트남 꽝빈성에서 입국해 PCR검사와 격리 절차를 거친 41명의 계절근로자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계절근로 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28개 농가에 최장 5개월 간 배치된다.
한편 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87농가에 132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 간 중단된 계절근로자 도입 사업은 엔데믹 전환에 따라 지난해 12월 베트남 꽝빈성, 올해 4월 네팔 닥시칼리시 간 체결한 협무협약을 토대로 2022년 상반기부터 재개돼 여성화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의 인력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의 인력수급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도입을 더욱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근로자 인권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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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엑스포조직위-한국관광공사, 풍기인삼엑스포 관광활성화 ‘맞손’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19일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영주시, 한국관광공사와 엑스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성익 영주부시장, 이창구 엑스포조직위 부위원장, 이지연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을 통해 조직위는 영주시와 관광공사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 성공 개최의 토대를 마련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엑스포 국내외 홍보 엑스포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외래객 지역 유치 기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및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사항 등이다.
강성익 부시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영주시의 엑스포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세 기관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연 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국내외 관광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바, 인삼을 주제로 개최되는 엑스포가 올 가을 최고의 관광컨텐츠로 손꼽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창구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사의 축적된 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엑스포 홍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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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4곳 추가 지정
봉화군, ‘생명사랑 실천가게’4곳 추가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자살위험 환경개선을 위한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을 위해 봉화읍에 위치한 푸른마트, 나들가게 신시장마트, 부성마트 3곳을 올해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사업은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생명사랑 실천가게에서는 번개탄을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구매자에게 직접 찾아주거나 자살 위험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생명사랑 숙박업소’ 사업도 함께 진행해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관리하고 가스중독으로 인한 자살시도를 예방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봉화군에 운영되고 있는 생명사랑실천가게는 9곳, 숙박업소는 4곳이다.
조성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봉화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생명사랑 실천가게·숙박업소에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봉화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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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700만원 전달
봉화군,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700만원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최근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심각한 울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15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봉화군청 680여명의 직원들은 지난 3월 4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공감하면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하승영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봉화군청노동조합 조합원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성금이 작지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화군청 전 직원들이 성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며 “산불피해지역의 조속한 피해 복구로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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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문화누리카드로 문화 활동 즐겨요”
봉화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경제적으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활동에 1인당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 분야 여행 분야 체육 분야 등으로 등록된 전국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금대원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저소득층의 문화기본권을 보장하는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관내 대상자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누리카드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가맹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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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392명 발생, 총 14만1542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39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41,54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392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364명, 타 지역 주소자는 20명, 해외입국자는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7명이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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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글로벌 지원센터에서 글로벌 사업단인‘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통용자격과정은 글로벌 자격취득과 학위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조리 분야 기술·기능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다.
이번 조리과정 5기생은 2020년 선발되어 어학 실력과 현지 적응력 강화를 위해 외국어 교육, 직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을 조성했으며 전체 5학기로 구성된 프로그램 중 마지막 학기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 학생 13명과 해당 학교 및 도교육청 관계자, 세계교육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해 미래로 세계로 도약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북돋아 주는 좋은 자리가 됐다.
경북생활과학고 김지민 학생과 고령고 서준석 학생은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은 경험이 인생에 커다란 밑거름이 됐으며 코로나19를 넘어 꼭 호주에 가서 마음껏 요리하며 대한민국의 끼와 꿈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학생들의 꿈과 의지가 코로나19라는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어 실현되기를 기원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경북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