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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마늘 수확 전까지 방심은 금물
안동시, 마늘 수확 전까지 방심은 금물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의 품질 향상과 수량 증대를 위해 병해충 방제 및 포장 수분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마늘에 흑색썩음균핵병, 노균병, 잎집썩음병, 잎마름병 등 병 발생과 뿌리응애, 고자리파리, 선충 등 피해가 우려된다.
병해충 발생시 방제를 소홀히 하면 급속히 확산되어 큰 피해가 예상되기에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병에 감염된 식물체는 포장에서 즉시 제거하고 병 발생 현황을 고려해 등록된 적용약제로 사용방법과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서 살포해야 한다.
4월 중순∼5월은 마늘의 구가 크는 시기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해 건조하면 수량이 현저히 감소하고 구 모양도 제대로 비대하지 않아 상품성이 저하된다.
따라서 강우량을 고려해 7∼10일간격으로 분사호스나 스프링클러 등으로 이랑 위에 적절히 관수하면 증수 효과가 크다.
하지만, 지나친 관수는 과습으로 인한 병해충 및 생리장해의 원인이 되므로 적절한 관수와 배수로 정비에 신경 써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마늘 생산과 수량 증대를 위해 현장컨설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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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 문화기획가 양성 위한‘도시라테’참여자 모집
안동시, 시민 문화기획가 양성 위한‘도시라테’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시민들이 직접 문화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력 양성사업 ‘모디 문화기획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디 문화기획학교는 시민들이 문화 기획에 대한 기초 및 심화교육을 거쳐 우리지역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문화적 해결까지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된 문화 기획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안동 문화도시 사업 및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화기획교육 현장학습 팀별 워크숍 생활실험 실행 등단계별 과정이 연계되도록 총 13회차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4월 23일 토요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3회에 걸쳐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도시라테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단발적인 교육에 끝나는 것이 아닌 시민 스스로 실질적인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는 첫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 워크숍에서 도출된 프로젝트 기획내용을 지역 현장에서 직접 시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팀원 당 실행비를 최소 6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직접 구성한 프로젝트가 실현됨으로써 시민 문화기획자의 실천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의 문화도시는 시민이 ‘나의 이야기’가 ‘도시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인식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 문화기획자가 안동 문화도시 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문화 네트워크와 시민공회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기획학교 운영은 안동이 문화도시로 한걸음 도약하는 데 기초 씨앗을 뿌리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며“많은 시민들이 모여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세 교육 과정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및 미래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4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신청링크와 전화로 접수받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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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소정보시설물 1만4908개 일제조사 완료
안동시, 주소정보시설물 1만4908개 일제조사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올해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주소정보시설물의 훼손, 망실, 시인성 등의 적정 여부를 현장 확인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대상은 안동시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판 2,367개, 건물번호판 12,058개, 기초번호판 465개, 지역안내판 18개로 총 14,908개이다.
스마트 KAIS 단말기를 이용해 주소정보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위치의 적정성 및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훼손된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물을 즉시 보수 조치하고 있다.
또한, 시는 공동주택이 아닌 건축물 내에서도 쉽고 빠르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소유자 또는 임차인에게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종 우편물의 반송·분실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민원 및 응급사항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의 어려움 등 각종 불편사항이 상당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과 안동시 방문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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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회 추경예산안 1250억원 편성
안동시, 제1회 추경예산안 1250억원 편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250억원 규모로 편성해 18일 안동시의회에 제출한다.
예산규모는 1조 4,350억원으로 증가했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175억원이 늘어 1조 2,819억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회계 등 특별회계도 75억원이 늘어 1,531억원으로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자체수입 중 세외수입이 6억원 정도 증가했고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조정교부금 등 의존재원이 731억원, 순세계 잉여금 등 보전수입이 438억원 늘어 일반회계만 1,175억원의 세입변동이 발생했다.
이번 추경의 세출예산은 코로나19 대응 및 피해 회복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사업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 안동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78억원 농업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68억원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48억원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액 보전 36억원 감염취약계층 및 어린이집 자가검사키트 한시지원 4억원 등을 반영했다.
이 밖에, 시민 불편 해소 등 현안사업으로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 72억원 간선도로 개설 53억원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40억원 소방도로 개설 10억원 무인단속장비 설치 11억원 국도선형개량구간 관로이설공사 9억원 교량 개체 및 보수·보강 7억원 등이 포함됐다.
일반회계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화 및 관광 17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151억원 사회복지 144억원 농림해양수산 143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141억원 교통 및 물류 76억원 순으로 모든 분야가 증가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우리시 재정이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활용해 소상공인 피해 회복 및 현안 해소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집행절차에 들어가 시민들의 고충을 최대한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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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 시행
상주시,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환경오염 방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폐건전지는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생활쓰레기로 배출하게 되면 처리 과정에서 토양, 수질 등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으나, 분리 배출하면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에 상주시는 규격에 상관없이 AAA형, AA형, C형, D형, 손전등용 폐건전지 20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아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1인 1일 최대 6개까지 교환 가능하며 부식되었거나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는 교환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분리배출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운동인 만큼 폐건전지 외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에도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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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 실시
상주시, 자동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계절관리기간을 맞이해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한 자동차 공회전 행위 및 운행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비디오 단속은 비디오카메라로 녹화한 후 자동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판독하는 방법으로 경유차를 대상으로 차고지, 학원가, 시내 등 차량 밀집지역 및 민감계층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으며 공회전 제한지역인 주차장·버스 차고지 등에서 공회전 행위 단속도 병행했다.
장비 판독 결과 위반차량을 발견치 못했으나, 배출가스를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전문 정비업소에서 차량 정비 및 점검하도록 개선하도록 안내문을 통지하며 공회전 차량에 대해서는 1차 경고 후 2차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 그린도시로써 자발적인 차량 정비와 공회전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특별단속은 자동차 미세먼지가 과다 배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더욱 철저한 운행차 단속으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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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센터 개소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8일 상주시 복룡동에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센터를 개소하고 입양업무를 시작한다.
현재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업무는 청리면 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센터 개소를 통해 접근성과 관리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관리직원 2명을 채용해 휴무 없이 언제라도 방문·상담을 통해 입양가능하다.
센터직원은 반려동물 관련 자격자와 샵 운영 경험자 배치로 사육관리, 미용업무 등 전문성을 갖추고 특히 입양을 위해서 사람과 관계개선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균 축산과장은 “입양센터 개소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입양 홍보 효과 및 입양률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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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회는 18일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5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4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예천군수가 제출한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예천군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예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은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천군의회를 향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의 인사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료의원님께 고마움을 전한다”며“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으로 힘겨워하는 군민에게 힘이 되고 주민 불편사항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하는 추경인 만큼 내실 있고 면밀한 심사가 되도록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예천군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안 인용조문 정비를 위한 예천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 조례안 인용조문 정비를 위한 예천군의회 사무 전결처리 규칙 등 일부개정규칙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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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
예천군,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5일 농업인회관에서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은 5월 27일까지 주 1회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농식품가공사업 필요성과 상품기획, 식품가공 기초 및 표기사항 등을 교육한다.
특히 이번 교육으로 농산물 가공 지식과 기술을 갖춘 창업농업인을 육성해 지역 농산물 부가 가치를 증대시키는 등 예천군 식품 가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으로 농업인들이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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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개최 준비 착착
예천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인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재단은 지난 5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 계획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엑스포 공식 명칭과 개최 기간을 확정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하고 예천읍 시가지와 곤충생태원에서 체험형 주제관, 이벤트 행사, 곤충체험, 각종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 10만명 유치를 목표로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예천의 상징적인 대표 행사 중 하나인 예천곤충엑스포가 올해 규모는 축소됐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지쳐 있는 군민들에게는 힘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예천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