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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2021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가져
고령군의회, 2021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회에서는 18일 오전 의장실에서 2021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3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에 이달호 의원을 비롯해 김종기 전 관광경제국장, 세무사 나채일씨로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19일간 고령군의 2021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서 성원환 의장은 “결산검사도 예산안 편성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당초 사업목적대로 집행되었는지에 대한 감독을 심도 있게 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달호 대표위원은 “세부사업 설명서와 비용추계서를 잘 검토해 예산집행이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에 잘 집행되었는지에 대해 면밀히 검증할 것이며 문제점이 도출되면 예산집행의 효율적인 방안 마련과 예산편성의 지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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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가족관계향상교육 진행
다문화가족 가족관계향상교육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에서 위탁해 운영되는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쿠키 만들기 교실’ 첫 수업을 개강했다.
가족관계향상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쿠키 만들기 교실’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가족 6가구를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대가야문화누리 요리교실에서 총 6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은 “코로나19 관련 규제 완화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도 가족들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자주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아버지교육, 부모-자녀관계교육 등 다문화가족들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문화가정 가족관계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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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선정
제32회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4월 14일 고령군청 2층 우륵실에서 제32회 자랑스런 군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다산면 이기용 씨, 산업·경제 부문에 다산면 김종태 씨, 문화·체육 부문에 대가야읍 문영수 씨, 선행·봉사 부문에 운수면 김영자 씨를 선정했다.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이기용 씨는 농촌지도자로 35년 간 활동하면서 고령군 농업조직체 및 농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령군 농업회의소 초대소장으로서 민관 협치를 통한 선진 농정체제를 구축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농촌지도자 대회’와 ‘고령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등 각종 행사를 성공리에 추진해 침체된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신규 농업경영인 현장 실기 교육을 통해 농촌 후계전문 인력 육성에 기여해 지역 사회 발전에 힘써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산업·경제 부문에 김종태 씨는 ㈜다산주철 대표이사로서 주조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에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고령군 상공협의회장으로서 관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불합리한 규제 해소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문화·체육 부문에 문영수 씨는 생활체육 지도자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해 학생체육은 물론 관내 어르신의 전담 지도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으며 생활체육 지도자 정년을 마치고 난 후에도군민들에게 무료로 체육 지도를 실시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접목시켜 건강한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선행·봉사 부문에 김영자 씨는 생활개선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새마을 부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했다.
또한, 대한적십자회 고령군지부 부회장으로서 관내 각종 재해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사랑의 무료급식사업, 희망풍차 지원 사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해 아름다운 선행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본인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사랑을 실천한 이들을 자랑스런 군민상에 선정함에 따라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32회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은 오는 5월 5일에 열리는 대가야체험축제 시 진행되는 ‘군민화합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실시할 예정이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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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재난 심리지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4월 18일 국가트라우마센터,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공동주관 ‘2022년 트라우마 치유주간’ 기념식에서 코로나19 재난 심리지원 우수기관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지난 2020년부터 통합심리지원단 및 자문단을 구성해 시민, 확진자, 대응인력 등 코로나19 관련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24시간 심리상담전화 운영 온·오프라인 심리검사 코로나 우울 극복 힐링송 공모 찾아가는 이동상담차 운영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등 대구형 심리지원사업을 실시해 심리 사각지대 해소 및 코로나 우울 극복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잇따 : 마음을 잇는 따뜻한 카페 마음건강주치의 청년층 및 1인 가구 대상 생명존중사업’ 등을 통해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 향상, 정신건강 문제 조기 개입, 심리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일상회복시기 시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보다촘촘한 심리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일상회복시기 정신건강 위기 도래에 대응해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시민 마음건강 회복지원을 위해 심리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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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기·수소 시내버스로 친환경 시대 앞당긴다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올해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 20대와 수소 시내버스 2대를 도입한다.
전기 시내버스는 8월부터 운행하고 수소 시내버스는 시내버스 대·폐차 일정에 따라 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기·수소 시내버스 도입 예산 확보가 어려웠지만 올해는 9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기·수소 친환경 시내버스를 도입하고 충전 인프라도 확대·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에 전기 시내버스 20대를 11개 노선에 배차하면 현재 운행 중인 41대를 포함해 모두 16개 노선 61대가 운행된다.
전기 충전시설도 3개소를 더 구축해 기존 충전시설 포함 13개소로 늘어나게 된다.
대구시에 2019년 처음 도입된 전기 시내버스는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차내의 진동과 소음이 적어 쾌적한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어 승객과 운전기사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 전기 시내버스와 함께 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미세먼지 정화 효과가 있는 친환경 수소 시내버스를 작년 2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도 2대를 추가 도입하고 2025년까지 총 10대의 수소 시내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기·수소 시내버스 도입으로 시내버스 이동 편의성과 운행 안정성이 높아져 대중교통의 전반적인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미래자동차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심 대기질 개선과 미래형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친환경 시내버스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친환경 시내버스 모두를 저상버스로 도입해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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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 등 13개 광역·기초자치단체장,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정부지원 촉구‘공동건의문’채택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1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 협의회와 함께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공동건의문은 협의회 차원에서 새정부 인수위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며 서울시와 대전시는 협의회를 대표해 지난 3월 24일 인수위에 무임손실 보전을 요청했다.
협의회는 도시철도 무임손실에 대한 중앙정부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등 7개 광역자치단체와 의정부, 부천 등 6개 기초자치단체로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는 1984년 대통령 지시로 도입돼 노인과 장애인, 유공자들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경제활동 및 여가·관광 활성화, 건강증진 등 광범위한 사회적 편익에 기여했다.
그러나 노인인구 급증과 수년간 지속된 요금동결,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 등으로 도시철도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도 위협하는 상황이다.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2021년 당기 순손실은 1조 6천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대부분의 지자체는 요금을 2015년 인상 이후 동결하고 있어 수송원가 대비 평균 운임이 평균 30% 수준으로 민생안정을 위해 적자를 감내하고 있다.
협의회는 그간 정부와 국회에 무임손실 보전을 수 차례 건의했고 ’21년에는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 국토위원회 법안소위까지 올라갔지만, 국토교통부의 공익서비스비용 연구용역 이후로 개정안 처리가 미뤄지고 있어 도시철도 재정난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도시철도망의 지속적 확대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무임손실을 국비 지원하는 한국철도공사와의 형평성, 무임손실에 대한 논의가 국회 등에서 지속된 점을 고려할 때, 이제는 정부에서 무임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협의회의 입장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뿐 아니라 서울, 부산 등 지하철을 운영하는 지자체에서 무임손실로 인한 적자로 안정적 도시철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실용적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새 정부의 기조인 만큼 2천 5백만 이상 국민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의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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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일상회복 첫 걸음, 의연하고 성숙한 시민 덕분”
권영진 대구시장,“일상회복 첫 걸음, 의연하고 성숙한 시민 덕분”
[문경상주전국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월 18일 오전 9시에 영상회의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2년 2개월의 긴 시간을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다”며 “정말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의연하고 성숙한 시민정신과 시민문화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어서 시민들께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데 시민들이 불편하고 분위기 반전을 저해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잔재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라”고 후속조치 이행을 지시하며 “그동안 선별진료소, 보건소, 병원, 생활치료센터, 환자 수송 등 각 분야에서 고생하신 분과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의 지역 공약사항을 국정과제화 하기 위해 실·국별로 중앙부처와 지역균형발전특위를 방문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별도의 TF까지 구성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며 “지역의 핵심 사업들이 국정과제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챙겨봐달라”고 주문했다.
또 “2022세계가스총회가 한 달여 남은 만큼 외국 손님들이 인천공항 도착 후 귀국 시까지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꼼꼼히 챙겨보고 행사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행사운영을 위한 막바지 현장점검도 실전처럼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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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진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 개최
2022년 울진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5일 울진군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대학 교육생 50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은 이사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교육강사 소개, 자원봉사대학 일정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기술교육과 소양교육을 병행한 자원봉사 전문 리더양성을 목표로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이 진행되며 이·미용 심화교육, 경락·발마사지 자격증반 교육, 재난재해 및 탄소중립실천교육, 소통교육, 캘리그라피 및 오카리나 보수교육의 7개 교육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황재길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는 재능 나눔 활동으로 변화하고 있으므로 자원봉사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 “자원봉사대학에 입학하신 교육생들과 강의를 해주실 강사들께 감사드리며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재능과 소양을 겸비한 전문 자원봉사자로 발돋움하는 기회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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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2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 입학식
울진군, 2022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 입학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5일 친환경농업교육장에서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입학식을 개최했다.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울진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해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사업이다.
특히‘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는 공통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특성화 과정으로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과정과 학습자간 상호 학습활동을 추가 지원해 타 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2022학년도에는 총 43명이 입학해 12월까지 30주의 학사일정 동안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생은 해당 교육을 70% 이상 출석·수강하고 사회참여활동을 5시간 이상 달성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생들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 수여, 우수학습자 및 활동자에 대한 표창, 자격과정 운영에 따른 자격증 취득, 향후 울진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울진캠퍼스 학장인 전찬걸 울진군수는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자원을 활용한 행복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평생학습대학을 구축해 군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하는 도민행복대학에 함께 하신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군에서도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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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 착공식 개최
울진군,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 착공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5일 오후 2시에 죽변수협 주최로 죽변항 위판장 내에서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착공한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는 죽변항 시설 개선 및 산지 위판장, 직판장 등의 수산물 유통기능 강화를 위한 시설로 어업인 소득증대 기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총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건설된다.
2023년 7월 경 준공예정인 유통복합센터는 연면적 6,125㎡, 지상4층 규모로 1층에는 위판장, 직판장, 사무실, 어업인 휴게실 등이 들어서며 2층에는 휴게실, 창고 등으로 꾸며지고 3층에는 사무실, 식당, 카페 등이, 4층에는 사무실, 어업인 정보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상북도 관계자와 도·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어촌계장, 지역 어업인 등 250여명이 모여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의 성공적인 착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찬걸 울진군수는 “죽변수산물유통복합센터가 건립되면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죽변항 개항 100주년 기념과 함께 동해안 어업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