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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휘 시의원, 인천공항경제권 K-뉴딜 특화교육도시 촉진위원회 발족 추진
조광휘 시의원, 인천공항경제권 K-뉴딜 특화교육도시 촉진위원회 발족 추진
[피디언]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 일부 지역 내 위락시설 설치를 반대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의회 조광휘 의원이 인천시교육청의 공감도 이끌어냈다.
조 의원은 최근 영종하늘도시 위락시설 설치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주민대표들과 함께 인천시교육청을 방문해 도성훈 교육감을 면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영종하늘도시 주민 요청문’을 전달받은 도성훈 교육감은 “사업대상지 인근에 학원 등이 밀집돼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교육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주거·교육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건축 심의 때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뜻을 같이했다.
또 도 교육감과 조 의원은 영종국제도시에 ‘동아시아 국제교육원’유치 및 인천시의회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와 협약을 맺으며‘인천공항경제권 K-뉴딜 특화교육도시 촉진위원회’에 시교육청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공항경제권 K-뉴딜 특화교육도시 촉진위원회’는 영종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천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항공물류, 항공산업 등 첨단산업과 아름다운 해양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핵심역량 강화 및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한 특화된 교육기반이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조 의원의 뜻이 반영된 단체로 볼 수 있다.
조광휘 의원은 “쾌적한 주거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서명 및 온라인 민원으로 동참하신 시민들과 영종1동 주민자치회, 영종국제도시아파트연합회, 영종학부모연대,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등 지역단체 분들께도 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이번을 계기로 뜻 있는 지역주민과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기관 등과 함께 ‘인천공항경제권 K-뉴딜 특화교육도시 촉진위원회’를 발족하고 경제자유구역과 원도심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 연계 특화교육기반 구축 및 주거·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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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동아시아도서 감명깊은 문장쓰기’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동아시아에 대한 높은 이해를 도모하고 도서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동아시아도서 감명깊은 문장쓰기’를 2월 22일부터 4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인상 깊었던 문장을 직접 쓰면서 도서를 다른 시각으로 체험하고 주제에 대한 이해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시아도서 감명깊은 문장쓰기’는 동아시아 관련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읽은 후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감명깊었던 문장을 직접 써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애순 관장은 “주변국과의 상호 이해가 중요한 시대적 환경 속에서 감명깊은 문장쓰기를 통해 동아시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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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찾아가는 향토 교육으로 우리 고장 역사 알아보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1일 향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1일 향토교실’은 중·동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우리 고장 인천의 역사와 문화, 옛 모습과 생활의 변화 등 인천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 화도진도서관에서 소장 중인 사진과 지도 자료를 활용해 교육을 실시한다.
한편 화도진도서관은 인천의 개항기 모습을 담은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인천 지역 희망 기관과 학교에 ‘향토사진 순회전시’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기 독서문화과장은 “‘찾아가는 1일 향토교실’과 ‘향토사진 순회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애향심 고취를 통해 지역사회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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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자 급증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자 급증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2020년도 구독형 전자책 이용 건수를 분석한 결과 이용자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구독형 전자책 이용 건수 약 38,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장원청의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가 1,13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승호의 ‘돈의 속성’, 3위는 이미예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차지했다.
이어서 4위는 제이슨 솅커의 ‘코로나 이후의 세계’, 5위는 하완의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로 나타났다.
구독형 전자책은 작년 12월 한 달 동안 6,500여 건의 대여가 이뤄졌으며 최초로 서비스가 시작된 작년 5월 기준 1,300여 건에 비해 약 5배 이용이 증가했다.
도서관 대출·반납의 형식과 달리 이용자 수 제한 없이 인기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사용자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북구도서관은 소장형으로만 제공되던 오디오북 역시 2021년도 1월부터 구독형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2월 기준으로 820개의 구독형 오디오북이 제공되고 있다.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전자책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며 “이용자들이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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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다국어 교사 수업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역량 강화와 콘텐츠 제작 실습을 위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쌍방향 원격 수업을 위한 ZOOM 및 구글 클래스룸 활용 원격수업 역량 강화 동아시아시민교육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수업 사례 공유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를 위한 교육 컨텐츠 및 교육과정 설계 실습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영규 원장은 “2021년도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의 전환과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를 위해 다국어교사 양성 연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각급 학교의 다국어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의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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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 저학년 맞춤 한글·수학 지도 역량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 저학년 맞춤 한글·수학 지도 역량 강화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3일 북부 관내의 초등학교 1, 2학년 담임 교사 및 희망 교사 400명을 대상으로 ‘저학년 교실을 위한 한글교육 & 기초수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학년을 위한 한글교육’ 연수는 읽기 발달 및 한글 창제 원리 이해 찬찬한글, 한글 또박또박 활용법 한글 교육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돼 있고 한글 미해득 학생 지도 교재인 ‘찬찬한글’ 집필에 참여한 정가희 교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저학년을 위한 기초수학’은 수 감각·연산 유창성 기반의 수학학습 설계 효과적인 덧셈, 뺄셈, 곱셈 구구 지도 방법 등으로 이뤄지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똑똑 수학탐험대’ 게임 어플 개발에 참여한 바 있는 해송초 이희천 교사가 강의를 실시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기본, 심화,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되는 연수 트랙의 기본으로 구성해 초등학생 학습 역량 지도의 전문 인력풀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한글과 기초수학 교육으로 학습 출발선 평등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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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학1 지적재조사지구 측량 본격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청학1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사업동의를 받아 법적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지적재조사 측량을 본격적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코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구는 공동수행방식으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남부지사와 민간측량업체 ㈜경원지적엔지니어링을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청학동 3번지 일원 지적불부합지 140필지에 대해 오는 6월말까지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토지의 정형화, 맹지해소 등으로 토지경계 분쟁 해소와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께서는 수행업체에서 측량 시 현장 입회와 소통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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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참여 교차심사제 도입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월 공모 접수한 ‘2021년 연수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심사 단계에 주민참여 교차심사제도를 시범 도입한다.
주민참여 교차심사란 마을의 필요사업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하는 심사방법으로 사업을 제안한 주민 대표가 직접 참여해 제안설명 후 전문가와 주민들 간 상호문답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심사하는 방식이다.
인천에서는 연수구가 처음으로 마을사업 심사과정에 주민참여를 도입하는 것으로 총 5개의 사업 유형 중 일부 유형에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점차 전체 사업 유형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사업을 상호 교차심사함으로써 공동체 간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경쟁보다는 상호 호혜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공모에는 67개 단체에서 공동체문화 형성과 마을의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신청했으며 오는 24일과 26일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단체는 4월 중 연수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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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연수구,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청은 지난 20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을 이수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주민자치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은 연수구에 거주하는 주민, 주민자치회 위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자치 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9일부터 8강 과정의 주민자치 학습과정을 비대면 줌 라이브를 통해 교육했으며 교육 마지막 날에 대면 수료식을 진행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제1기 주민자치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하신 주민분들이 향후 연수구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력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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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 3년간 13.6% 증가…67.96% 일자리 가장 시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인천지역 청년인구 비율이 매년 0.3~0.4% 줄어들고 있는 반면 연수구의 청년인구는 지난 2017년 10만1천215명에서 3년 사이 11만5천23명으로 13.6%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연수구 청년들은 여전히 일자리 문제를 가장 심각한 고민거리로 생각하고 있고 연수구 청년정책 수립 시 지역 정착형 청년일자리 정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분야로 꼽았다.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금전적 요인을, 가장 필요한 정책은 생활비 지원정책을 1순위로 선택했고 경제정책으로는 청년층 주거 부담 비용을 줄이는 지원책을 가장 많이 원했다.
연수구는 지난해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 4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설문 방식으로 ‘연수구 청년 실태조사’연구용역을 진행했다.
그 결과 연수구 거주 청년들의 가장 심각한 고민으로 청년일자리, 청년정신건강, 부당한 근로요건, 청년부채 등의 순으로 꼽았다.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청년정책으로는 생활비지원, 청년일자리, 주거관련정책, 취업지원, 청년부채관리 등을 1순위로 선택했다.
청년정책 수립 시 중점 추진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지역 정착형 청년일자리, 주거안정, 부채, 정신건강, 여가문화활동 순으로 꼽았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경제정책으로는 청년층 주거부담을 줄이는 지원책, 학자금 대출 일부지원, 목돈 자산 형성 지원 적극상품 금융설계 교육·컨설팅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희망하는 문화 여가생활로는 여행, 문화예술관람, 취미·오락활동, 스포츠 경기관람, 휴식, 문화예술 참여 순으로 조사됐다.
청년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장으로는 공공기관, 대기업, 프리랜서 중앙부처·지자체 순인 반면 구직 청년들은 중소기업, 공기업, 정부기관·지자체, 외국계기업, 대기업 순으로 꼽았다.
또 청년 직장인들 중 45.13%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이유로는 더 나은 곳으로 취업, 연봉이 적어서 경력개발에 도움이 안돼서 높은 업무강도, 계약직·비정규직이어서 순으로 조사됐다.
연수구는 이번 ‘연수구 청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청년 문제를 일자리, 주거, 부채, 결혼 및 출산, 문화여가 등으로 분류하고 청년 일자리 진입 지원을 위한 종합적 구직서비스망 구축에 나섰다.
특히 청년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구와 소통망을 구축하고 청년공간 구성과 지역 중소기업 구직 희망 청년을 위한 적성검사, 직무교육, 직장체험 등 종합 패키지 지원사업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창업기반 조성 외에도 주거비 지원 관련 사업과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와 문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연수구는 전체인구의 29.7%가 청년으로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에서도 청년인구 비율이 중구에 이어 가장 높고 매년 전국과 인천의 평균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지난해 신설된 송도5동의 경우 청년인구 비율이 35.3%로 전국 최고 수준인데다 인천지역 전체 청년인구의 6.67%가 송도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는 삶을 키워갈 수 있도록 올해부터 다양한 청년정책을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환경부터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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