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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인천문화예술체육진흥연구회 토론회’개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문화예술체육진흥연구회 토론회’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음악도시 인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문화예술체육진흥연구회’는 22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음악도시 인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시가 지난 12월‘음악도시, 인천’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음악도시 조성 사업을 시작한 것을 계기로 ‘음악도시, 인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발제는 정유천 인천밴드연합회 회장과 이장열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 대표가 맡았으며 좌장은 연구단체 대표인 이용선 의원이 맡아 진행됐다.
이어 김병기 인천시의원, 허정선 버텀라인 대표, 성기영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등은 토론자로 나서‘음악도시, 인천’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 참석한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토론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용선 의원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인천이 문화의 힘을 가진 문화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전문가분들께서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준 문화복지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인천의 지역 음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음악도시, 인천’마스터플랜 추진을 통해 인천시민의 문화향유권을 확대하고 지역 음악 산업이 활성화돼 인천이 음악도시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연구단체 대표인 이용선 의원은 “‘음악도시, 인천’ 사업 추진이 행사성 사업이 되지 않고 지속가능한 음악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음악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고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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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인천한부모가족들로부터 감사패
신은호 의장, 인천한부모가족들로부터 감사패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인천지역 한부모가족의 주거복지 개선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은 최근 열린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제2차 정기총회’에서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한부모가족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지원센터에 따르면 신 의장은 지난 2014년 11월 지원센터 발족식 때부터 모든 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했고 이어 2019년 8월 한부모가족회 한가지로 여성가족부에 등록하며 재 발족식 때도 큰 힘을 보탰다.
또 제8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한부모가족의 주거에 관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한부모가족 주거복지 토론회’를 처음으로 열어주기도 했다.
윤명숙 지원센터 대표는 “발족 당시인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7년의 세월을 아낌없는 지지와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시고 문제해결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감사패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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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1 중등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현장지원단 운영 방향 논의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1 중등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현장지원단 운영 방향 논의
[피디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2021 인천 남부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단은 교사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20명의 남부 지역 중학교 교사로 구성됐으며 원격수업과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교사 역량 증진을 위해 운영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운영협의회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원단의 역할 및 나눔을 위한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의 경험을 공유하며 온·오프라인 수업 컨텐츠 및 자료 개발과 보급을 통한 학교 현장의 안정적 정착에 대해서도 뜻을 모았다.
배세열 중등교육과장은 “원도심의 학생들이 학교를 신뢰하고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함께 하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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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평생교육시설에 방역 물품 및 소독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평생교육시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물품 및 시설 소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력인정·장애인 평생교육시설, 비정규학교 등 총 14개 시설에 학습자 및 직원 1인당 5매씩 방역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 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바이러스 살균 소독을 실시 하고 자체 소독을 희망하는 시설에는 소독제를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에서 물품 구매 및 소독 계약을 직접 진행해 해당 시설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고 방역 소독도 시설의 희망 일정에 맞춰 실시한다.
이번 방역 물품 및 소독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평생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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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집대성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발생 동향 분석과 함께 코로나19 발생 시기별·분야별 대응 활동의 전과정을 기록했으며 총체적인 분석과 성찰을 통해 향후 새로운 감염병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책과 실천 역량을 마련하고자 한다.
백서 제작을 위해 코로나19 학교안정화지원TF팀을 비롯한 보건교사 및 초등교사, 감염병 관련 전문가 포함 총 15인으로 연구진을 구성했고 각종 공문 및 논문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2020년 9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연구 및 개발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백서는 2월 26일 발간 계획으로 9가지 주요 가치를 중심으로 보건학적, 교육적 대응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았다.
1. 코로나 발생동향 - ‘코로나19 바로알기’, ‘코로나19 발생현황’, 2.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 노력 - ‘비상체계 구축’, ‘방역지원’, ‘학교안정화현장지원’ 3. 코로나19 교육을 위한 활동 - ‘원격수업 인프라 구축’, ‘코로나19 시대의 전방위적 교육안전망’ 4.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길을 열다 - ‘코로나19 성과와 한계’ 5. 쉼 없이 달려온 300일의 여정 – ‘사진과 글로 담은 교육 현장의 발자취’ 등 5개의 챕터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백서는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감염병 대응과 미래 교육을 위해 학교 환경과 교육복지가 뒷받침된 원격수업 인프라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인천교육을 위한 원격수업 온라인 콘텐츠, 교육 평등 실현, 온라인 수업 관리 및 평가 시스템 마련 등 소프트웨어 구축과 함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감염병 대응 인력에 대한 휴먼웨어 구축을 제시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학교는 학생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방역, 생활, 학습, 심리·정서적인 교육의 안전망을 마련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해나가야 한다”며 “코로나19 대응 백서는 우리가 걸어온 발자취를 바탕으로 향후 새로운 감염병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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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경로당 이동건강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경로당 이동건강관리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와 ‘경로당 이동건강관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난 2014년부터 남동구 어르신의 건강관리 및 이동건강관리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연계·협력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경로당의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매월 건강정보를 서면과 동영상으로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에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보건소 및 남동구 중독통합관리지원센터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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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은 내 손으로”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에 뜨거운 관심
“우리 마을은 내 손으로”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에 뜨거운 관심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접수에 모두 88개 단체가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활동 경력과 역량에 따라 마을수다 형성 활동 마을을 쓰다 등의 분야로 나눠 모집했다.
접수 단체는 대부분 일반 주민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구성됐으며 공동 육아와 마을 청소, 마을 축제, 독서 모임 등의 사업이 제안됐다.
북한 이탈주민이나 사할린 동포, 다문화 가정을 상대로 한 언어 교육과 우리 동네 이야기를 책자로 발간하는 사업도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면서 마을만들기 사업이 전 세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구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참여 단체의 공정한 심사를 위람 대면심사를 진행했다.
구는 3월 초 남동구 마을만들기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 단체와 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신청 자격이 3인 이상의 주민인 점을 감안하면 접수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많다”며 “사업 제안을 꼼꼼히 검토해 실현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지원 단체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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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스마트인솔’ 보급
강화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스마트인솔’ 보급
[피디언] 강화군은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치추적기가 내장된 신발깔창인 ‘스마트인솔’ 보급에 나선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발달장애인의 실종 및 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저소득 발달장애인 20명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스마트인솔’ 구입비와 통신비를 전액무료로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 뒤 오는 8월부터는 사용자들의 만족도 평가 등을 통해 지원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발달장애인이 평소에 신는 신발에 GPS가 내장된 신발 깔창 '스마트인솔'을 넣으면 발달장애인의 위치가 보호자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통보되고 발달장애인이 지정된 거리나 위치를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곧바로 경고 문자 메시지가 자동 발송된다.
또한 기존의 팔찌, 목걸이 등 위치추적 제품과는 달리 착용에 거부감이 없고 제품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발달장애인의 인권침해 및 수치심 유발을 방지할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스마트인솔 보급지원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자립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장애인보호자의 고충과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서비스 증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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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안전보험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예기치 못한 냉해, 한해,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인안전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농업인의 부담경감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의 80%, 농업인안전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
보험은 지역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품목은 배, 사과 등 과수, 벼,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 등 71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각 품목별로 가입 자격이나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가까운 지역농협에 문의 후 가입해야 한다.
지난해 관내 3,116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태풍 등의 자연재해 피해로 18억 1천4백여만원이 보험금으로 농가에 지급됐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에 사전대비 할 수 있도록 품목별 가입 시기를 꼼꼼히 확인한 후 지 농협을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군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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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공동주택 등 쓰레기 분리 배출 보관시설 설치 의무화
강화군, 공동주택 등 쓰레기 분리 배출 보관시설 설치 의무화
[피디언] 강화군은 신축하는 공동주택 등에 대해 생활폐기물의 분리·보관에 필요한 시설을 건축부지 내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소규모 다가구·다세대 주택 일대는 쓰레기 처리 문제가 반복됐다.
버릴 곳이 마땅치 않아 어느 한 곳에 쓰레기를 놓다보면 어느새 그 장소는 온갖 폐기물이 마구 섞인 쓰레기장이 됐다.
관련 부서 직원들이 쓰레기를 치우는 그때만 깨끗해질뿐 곧 다시 쓰레기가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이에 군은 공동주택 신축 시, 쓰레기 발생량 및 발생형태 등을 고려해 세대 규모에 맞는 분리배출 보관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강화군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공포·시행에 들어갔다.
또한, 보관시설에는 폐기물이 누출되거나 흩날리지 않도록 하고 항상 청결을 유지하도록 의무규정을 뒀다.
단독주택은 공동주택에 준해 필요시 보관시설 등을 설치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부상 방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고중량을 발생시키는 100리터 종량제 봉투를 폐지하고 75리터용 종량제 봉투로 대체토록 했다.
또한 종량제 봉투 배출 시 50리터는 13kg, 75리터는 19kg 이하로 제한하는 무게 상한 규정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군민들께서 함께하셔야 효과가 난다”며 “지정된 장소에 생활쓰레기를 분리·배출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함께 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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