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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맞이 ‘언택트 이벤트’ 진행
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맞이 ‘언택트 이벤트’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운영하는 인천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센터에 등록된 시설 53개소를 대상으로 ‘언택트 이벤트: 福과 건강을 가득 담은 복주머니 전달’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어르신에게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복주머니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전통 약과를 담아 전달하는 내용이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시설 내 방문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가족과의 면회가 차단된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적적함은 덜고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노인복지시설 조리원을 대상으로 조리실 자가 체크리스트 점검과 조리원 위생·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용도별 3색 앞치마를 지원해 노인복지시설의 영양, 위생·안전관리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교육을 지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인천 유일의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서 백세시대 노인급식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지역사회와 긴밀이 소통해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의 종사자와 어르신들의 영양·위생 관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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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업무협약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지원·운영하는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의료후원사업 활성화와 복지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2일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 및 취약 청소년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취약계층 대상 의료후원사업 활성화 후원 물품 등 각종 나눔 활동 향후 사회참여 가치 센터를 통한 다양한 사회서비스 사업 발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자문 활동 등 상호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발달 지원과 의료후원사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와 뜻깊은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 청소년의 의료 후원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자원발굴과 프로그램 진행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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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큼
서구, 교육경비보조 24억여 원 확정…‘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큼
[피디언]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인천 서구가 4차산업,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2일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127개 학교의 305개 사업에 23억8천7백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을 확정했다.
서구는 소통과 토론 중심의 특성화된 교육, 환경생태 체험활동 및 4차 산업혁명 등의 교육과정과 시설개선 지원에 집중해 교육경비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관련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과학인재육성교실 프로그램과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 서부교육청과 연계한 사업에 3억9천2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5개 학교에서 시범 실시한 ‘스마트에코 환경 교육’을 8개 학교로 확대함으로써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클린 서구’ 슬로건에 맞춰 서구만의 특색있는 환경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 25개 학교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지난해 활동 실적이나 대회 수상 횟수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해 학교당 최대 천오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사업을 비롯해 합창단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도 총 2억8천3백만원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문화예술함양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집중 투자 함으로써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쏟을 것”이라며 “특히 ‘클린 서구’와 관련된 교육을 개발하고 더 많은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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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778번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79번확진자는 충남 보령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3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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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올 상반기˝역대 최대 5404억원˝재정 신속집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iH공사는 인천지역 어려운 고용상황과 거시경제 불안요인 등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5,404억원을 목표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방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iH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을 지난해 목표액 3,124억보다 73%가 증액된 5,404억원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와 소비 등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회복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대상 주요 사업은 검단신도시 1,314억원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1,192억원 계양테크노밸리 667억원 십정2구역 및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167억원 영종하늘도시 119억원 구월A3 146억원 도화구역 119억원 임대주택 매입 287억 등이며 서민 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iH공사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신속집행 목표액3,124억원 대비 3,519억원을 집행해 112.6%의 집행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인천 지역경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재정 신속집행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두어 공사의 자원을 총동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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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학교 모집
인천농업기술센터,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학교 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초등학교 대상 학습능력향상 원예활동 프로그램’교육을 희망하는 2개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총 학급당 7회 과정으로 도시농업관리사를 소지한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원예교육 및 텃밭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원예통합 교육프로그램‘텃밭에 다 있네’를 적용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농업이론 및 실습 등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4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아이들의 식물 친숙도 조사결과가 10%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 뿐만 아니라 대부분 학생의 농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덕 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원예활동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과 바른 인성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학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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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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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람과 사람을 e-음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생활여건이 어렵거나 위기에 처한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책을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대응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을 위해 읍면동 복지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2,750여명으로 구성되어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기능을 활성화하고 2022년까지 155개동, 444명의 복지전담인력을 확충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체계를 조기 구축해 위기가정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의 적극적 발굴방안으로 단전,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가정을 선제적으로 예측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통·리장, 검침원, 집배원등으로 구성된 13,3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위기가구의 신고접근성을 높여 사회복지 안전망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역시 최초로 IoT를 활용해 3월부터 취약계층 돌봄플러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쪽방주민들에게도 전기화재예방 원격감시시스템을 지원해 위기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대책도 강화해 시행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가정이 증가하고 있어 3월말까지 인천형 긴급복지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85% 이하에서 100% 이하로 재산은 1억8천800만원 이하에서 3억5천만원 이하로 기준을 대폭 완화해 기존 제도로는 지원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신순호 시 생활보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가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 내 인적·물적 안전망을 확대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전에 찾아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구와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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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주거복지센터’개소로 주거안정 도모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는 시민들의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2월부터 통합적 주거상담 전담기관인 ‘주거복지센터’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3일 오후 남동구 씨티빌딩에 설치한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 에서 조택상 인천시 정무부시장, 고존수 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해 주거복지 관련 인사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지역 내 주거복지 역량을 갖춘 공기관인 인천도시공사와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인력구성과 주요사업 협의 등 준비과정을 거쳤고 올해 1월‘주거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후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를 본격 개소했다.
이번 개소식은 그간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설치를 위한 추진 과정과 향후 센터의 역할과 주요업무 등에 대해 윤영미 주거복지센터장의 보고 후 주거복지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고 현판식으로 마무리 됐다.
앞으로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는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 임대주택 등의 입주, 운영, 관리 등과 관련한 정보 제공 주거복지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연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위한 각종 사업 주거복지 관련 교육 주거복지 관련 제도에 대한 홍보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이번 광역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현장밀착형의 상담과 주거서비스 지원을 위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5개 권역별 지역센터 설치로 시민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택상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시민들의 주거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의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축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으로 공정한 주거기회 제공을 통해 주거생활의 권리를 보장받는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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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저리 금융지원으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하나은행 서남본부, 인천테크노파크와 2월 23일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금융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전우홍 하나은행 서남본부지역대표,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시는 하나은행과 협력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우대지원을 포함해 초저리 금융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공장 스마트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테크노파크에서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후보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경영안정자금 상담·심사·결정, 하나은행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추천기업에 대해 정부협약 스마트공장 금융상품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산출금리 대비 1.8%p이상 감면 혜택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및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하나은행에서는 스마트공장 금융상품의 기업에 수출입 수수료 감면, 기업경영 컨설팅 서비스 등을 부가서비스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조업의 생산과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시설자금은 물론 인천형 뉴딜계획에 따른 스마트공장도입 기업의 맞춤형 자금 지원강화로 일자리 창출, 매출액 향상 등 성장성 높은 기업군 발굴과 산업육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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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메이커 스페이스 i7 개소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혁신적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활동 공간이 문을 연다.
인천광역시와 연세대는 23일 오후 박남춘 시장, 홍준호 산업정책관, 임동주·김희철 시의원, 서승환 연세대 총장, 국제캠퍼스 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 i7’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남춘 시장은 메이커 스페이스 시설을 직접 체험해보며 살피고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의 의의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에 개소한 연세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 i7은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마련된 인천시 8번째 공간이자, 첫번째 전문랩이다.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전문랩으로써 전문메이커의 고도화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지역 내 일반랩-창업지원기관을 연계하는 전문 공간으로 기능한다.
이를 위해 이곳은 3,165㎡의 공간에 오픈 3D 프린트샵, 전문 3D 프린트랩, 우드워킹샵, 크래프트샵과 PCB랩 등이 마련돼 있다.
시는 관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공모에 관내 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신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인천의 8개소에 대해 사업비 3억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기발한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가진 인천의 발명가들이 메이커 스페이스에 모여 마음껏 도전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 세계적인 창조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인천시는 스타트업파크, 창업마을 드림촌 등 창업가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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